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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최순덕) 판교주일목장보고서 2019.09.11

217-2(최순덕) 판교주일목장보고서

등록자 : 강문희(jpkmh1***) 0 35

강문희(jpkmh1***)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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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17-2(최순덕) 목장보고서

 

일자 : 2019. 9. 8

장소 : 2층 유아부실
참석자 : 최순덕, 조순남, 김순한, 강문희, 문효경, 김은희(참석6/재적8)

인도자 : 최순덕목자님

기도 : 문효경부목자님

 

목장 풍경

신애집사님은 시진이가 열이 나고 아파서 목장 참석 못한다니 시진이 열이 빨리 내려 중이염으로 가지 않게 주님이 보호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성령의 선물인 말씀에 찔림을 받은 것을 나누며 추석연휴에는 가족들 잘 섬기는 주일 보내기로 했어요.

 

나눔 제목

나는 성령의 말씀에 찔림을 받는가? 사람의 말에 찔림을 받는가?

 

나눔

목자님

우리들교회 와서 첫설교로 유다의 피값 말씀을 들으면서 바로 찔림을 받았다. 오빠와 언니의 고통을 그들이 잘못 살았기에 마땅히 당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던 것이 회개가 되었다. 오늘 목사님의 회개를 들으면서 목자로서 사랑도 부족하고 지혜도 부족하고 안일한 내 모습에 회개가 되었다.

 

강문희

시골에서 갓 따온 야채를 얻게 되어 파전을 해서 금요일 저녁에 딸과 맛있게 먹었다. 다음 날 방문을 닫고 있는 남편에게 권하지도 않고 나 혼자 남은 것을 모두 부쳐 먹었다. 여전히 남편에게 작은 적용도 하지 못하는 되었다함이 없는 내 모습에 찔림을 받았다.

 

김은희

수감 중인 남편에게서 곶감선물이 왔다. 결혼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남편에게 실망이 되고 큰 아들은 발톱에 고름이 생겨 항생제를 먹으면서 위장이 꼬여 힘들어해서 다운되었던 내 마음이 남편이 보낸 선물 덕분에 조금 위로가 되었다. 평소에도 치아가 약해서 임플란트를 한 적이 있는 남편은 이번에 어금니 2개가 빠져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면서 자기 돈 6천만원은 손대지 말고 내 월급으로 해주길 원했다. 여윳돈이 없다고 하자 남편은 실망하는 기색으로 아픈 시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돈 부탁하겠다고 했다. 결혼 전에도 남편은 돈이 필요하면 자기 돈은 쓰지 않고 시아버지에게 받아썼는데....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분별을 잘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목자님) 집사님의 남편은 돈이 궁할 때마다 아버지가 대주니 어려운 게 없었는데 이번에 거절한 것은 분별을 잘 한 것이다. 남편 돈과 내 돈을 구분한 것을 집사님이 먼저 회개하고, 지금은 갇힌 환경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남편의 말을 들어주는 것만 잘하면 된다.

 

문효경

부모님의 싸움이 지겨워 지난주에 하소연을 잘 들어주지 못한 게 성령의 찔림이다. 사람 말에 찔린 경우도 있는데 직장의 신우회 모임에 올해는 참석하지 않은 이유는 나와는 다른 스타일의 동료와의 관계가 힘들어서이다. 인정중독이 있는 나로서는 모임에 불참하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다.

(목자님) 동료와는 스타일이 너무 다르니 굳이 오해를 풀려고 하지 말고 내년에 동료가 떠날 때 인사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조순남

오늘 말씀 들으면서 남편 미워하고 무시하던 내 모습이 찔렸다. 남편은 돈 하나만 나를 힘들게 했을 뿐 다른 부분은 잘했던 사람인데 내가 남편을 너무 괴롭혔던 게 인정되어 회개가 되고 교활한 나와 살아줘서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 요즘은 아침마다 남편이 내게 오늘 큐티했어? 적용 뭐했어?”라고 묻는다.

(목자님) 집사님이 항상 하나님께 여쭙고 기도하셨기에 남편이 영적으로 세워져 가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들가족의 예배회복도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응답 주시리라 믿는다.

 

김순한

우울증으로 밤에 무서움을 타는 내게 지인들이 강아지를 키워보라고 권했다. 천식이 있지만 털이 날리지 않는 종으로 입양하기로 마음먹었다. 요즘은 하루에 두세 번씩 울고 내게 더할 수 없이 잘해 주는 막내동생과 조카에게 화를 낸 것이 찔렸다.

(목자님) 집사님은 지금까지 혼자 힘으로 강하게 사느라 참았던 눈물이 이제야 터진 것 같다. 감정 조절 안 될 때마다 하나님께 내가 이렇게 못한다고 고백하면서 가길 바란다. 강아지 입양은 은희집사님이 유기견 홈페이지에서 알아봐 주시길

 

기도 제목

 

최순덕

1. 남편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2. 최윤오빠 성령의 선물을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조순남

1. 말씀으로 찔림을 받는 한 주가 되길

2. 아들 부부가 말씀 듣는 공동체에서 살 수 있기를

3. 하진이가 말씀을 듣고 잘 양육될 수 있도록

김순한

1. 우울증이 빨리 회복되도록

2. 우리 목장공동체에 축복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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