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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남양주 주중 노민희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9.11

198-2 남양주 주중 노민희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윤은화(julr***) 0 48

윤은화(julr***)

2019.09.11

0

48

ㅣ일시 : 9월5일 (목요일)

   시간 : 오후7시

   모인이 :  노민희, 이영아, 태경연, 민경숙, 윤은화

   찬양 : 이기쁜소식을

   주기도문

   기도 : 윤은화 부목자

   말씀 : 사도행전2:22-36  [성령의 설교]


   나눔

1.여러분은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립니까?

   안들린다면 성령의 설교를 하지 못해서인가?

   성령을 받지 못해서인가?



태경연집사

잘 들린다.



이영아집사

예전보다는 잘 들린다.

잘 들리는데 적용까지는 못 가는것 같다.



윤은화부목자

잘 들리는데 저 또한 적용하는 것을 잘 못한다.




나눔

2.여러분의 삶을 통해 모두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기사와 권능과 기사와 표적은 무엇인가?

베드로처럼 예수님만 전하며  능력과 놀라움과  말씀의

표적을 보인일이 있는가?

 


태경연집사

우리들교회  처음왔을때

스폰지처럼 목장에서 시키는대로 다했다.

내 삶에서 심판처럼 온 사건은 남편의 도박으로

온 집안의 재산을 탕진한 것이었다.

그 빚을 갚느라 정말 죽을 것 같다.

그리고 3년재판 과정이었다.

결국 돈이다.

하지만 목사님의 암 사건 말씀을 들으며  만약 이 사건이

내 사건이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나라면 

견뎌내지 못했을것 같다.

내가 겪은 정신적 고통도 힘들지만 육체적 고통은 

더할 같다.

이렇게 힘든 고난의 시간을 겪으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내가 너무 무지 하고 어리석었다는 것이다. 

너무 돈을 사랑하고 악한데

아닌척 포장하고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이 정도의

고난으로 감해 주신것이 은혜이고 감사이다.  

무엇보다 시궁창 이 썩은 냄새 나는 내게서 보석같은 

송아를 허락해 주셨다. 이보다 더 한 감사와 축복이 없기에

송아에게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이영아집사

예수님을 만난 후 제일 많이 한 회개는 내가 너무 많은

신을 섬겼던 것이다. 남편과의 불화와 돈 문제 모든것이

내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갑자기 변해 버린 남편의 모습이 내가 만신을 섬겨

불러들인 악한영들 때문이라는것이 인정되었다.

기복으로 한 내 열심을 다 꺽으시며 잠잠하길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알아가는 과정 중에 있는 것 같다.




윤은화부목자

아직까지는 나만 알고 느끼는 기사와 표적과 이적인 것 같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힘들때 우리들교회로 인도 받았고

예배와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본질이 아닌것에 쓸데 없는 감정소모를

너무 많이 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를 떠나

오직 남편이 예배를 회복하고 목장에 정착하는 것에 집중하고

그것을위해 기도하며 적용했더니 내힘으로 할 수 없었던 평강을

느끼게 되었다. 이것이 내게는 기사와 표적과 이적이 아닌가 생각한다.




[기도제목]


1.이영아 집사

-하나님 말씀과 기도와 찬양과 예배와 성도의 교제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해주세요

-아들 호진 재진이 구원받고 교회로 인도해 주세요

-송항호 형제 우리들교회 다닐 수 있도록


2.태경연 집사

-친정엄마의 건강을 허락하여 주소서

-송아 고등학교와 그 앞길을 주님 허락하여 주소서

-제자훈련 신청하였는데 꼭 받을 수 있기를

-이사 고민하고 있는데 가야 한다면 저희의 거처를

 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3.윤은화 부목자

-남편에게 잘 죽어지는 복종의 언어를 사용하며 질서에

 순종할 수 있길

-믿지않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세은이 해인이 각자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길



4.민경숙집사

-하나님께 더욱 집중하고 뜻을 깨닫고 순종하게 하소서

-소정 영우의 길을 인도하시고 평안 주소서


5.노민희목자

-장애인 도우미 교육을 부부가 성실히 받고 일 할 수 있길

-가족의 건강과 매일큐티를 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길

-믿지 않는 친정 시댁 식구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길


6.이승희집사

-남편의 직장이 정해져서 안정되길

-시아버님 친정아빠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는 자녀가 되길

-남편에게 옳소이다를 외치며 질서에 순종하고 불쌍히 여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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