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184-2 휘문직장 (이정자B목자) 목장보고서 2019.09.11

184-2 휘문직장 (이정자B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은경f(liz5***) 4 63

김은경f(liz5***)

2019.09.11

4

63

 

184-2 휘문직장 (이정자B목자) 목장보고서

 

 

 

* 예배 일시 : 2019. 9 . 8.

* 예배 장소 : 한국촌

* 예배 참석 : 이정자B목자님, 서부원, 임경숙A, 강순희, 조경원, 유길순, 주영애부목자, 김은경F부목자, 박성준(강순희집사님 아들)

* 사도 신경 :

* 성경 말씀 : 사도행전 2 : 36 ~ 41

* 찬 양 :

* 시작 기도 : 주영애부목자님

* 말씀 인도 : 이정자B목자님

* 주기 도문 : 다같이

 

 

 

* 목장스케치 *

오늘 강순희집사님이 세례를 받으셨는데요,

울 집사님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선물과 축하로 목장은 파티장이 되었습니다.

지방면접으로 치열한 한주를 보내시고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 주시기를 기도하셨다는 조경원집사님,

남편에게 생일 선물로 팔찌를 받으시고 손목을 막~흔드신 유길신집사님,

각자의 환경에서 갈등충만 하셨던 집사님들,


 

성령받아 선물이 풍성한 목장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했고요,

목자님의 목원들을 향한 중보기도 후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Holifying (거룩한 말씀) &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 주일말씀 ( 사도행전 2 : 36 ~ 41 , 성령의 선물 )

1. 찔림 받아야 합니다.

2. 어찌할꼬 하며 묻습니다.

3. 회개입니다.

4. 3000명 속에 들어가는 공동체의 축복

* 수요말씀 ( 마가복음 1:35~41, 기도내용, 장경동목사님 )

예수님은 새벽에 기도하시고, 전도하기 전에 기도하시고, 병 고치시기 전에 기도하셨다.

기도하는 엄마가 중요하고 자유의지로 선택하기 전에 기도해야 한다.

 

 

Nursing(양육과 적용) and Keeping(말씀으로 살아내기)

* 주일말씀 *

1. 성령의 말씀에 찔림 받는가, 사람의 상처주는 말에 괴로워하는가?

2. 찔림받고 고통받으며 내려놓게 된 것은?

3. 나는 누구를 못 박았나? 내가 그랬다고 인정이 되는가?

* 수요말씀 *

1. 나는 어떤일을 결정하기 전에 기도하는가, 아니면 행하고 나서 묻는가?

 

 

 

가집사

남편이 장애가 있으나 경제적으로 하는 말이 허풍인지도 모르고 기대하고 결혼을 했는데 거짓이었고, 마음에 눌려 답답했고 힘든 상황에 놓여 있는 것에 대해 시댁 식구들로부터 괴로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가정 경제를 책임지느라 세상의 힘든 고통을 당했는데 이런 공동체가 있었으면 수월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남편이 방과 거실을 청소하고 생색냈는데, 남편 입장에서 생각하니 고맙고 내가 허리도 아프니 감사하게 생각이 됩니다. 큰아들도 집에 잘 들어오지 않아 힘들었는데 내려놔지니 평강해졌고 지금은 행복해요.~짝짝짝!!!

오늘 세례받으시고 아들도 와서 축하해주니 너무 기쁘시죠.~ 남편과도 한배를 타고 있다는 느낌이 있기에 기쁨이 있는데 사소한 것으로 감사하다고 하신 것이 달라지셨습니다.

 

 

나집사

엄마가 살아오시면서 본인보다 가족을 먼저 챙기셨는데 엄마가 희생하시고 온 부분이 보여 마음이 아프고 지금부터라도 엄마 자신을 돌보시며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를 위해 뭘 선물해 드리면 좋을까요?

집에 잘 들어가는 것인데 예배드리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많이 힘든데 아픈 것이 인정이 안 되고 주변을 챙기지도, 앞일이 궁금하지도 않고 힘들어 나쁜 생각을 했습니다. 친구가 지치니 무기력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렇다고 위로해주었는데 나만 힘든게 아니니까 다운된 것을 내 스스로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은 성준이만 생각하고 병원을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엄마 목장에서 얘기할 수 있어서 감사하지만, 또래에 맞는 공동체에서 함께 기도하고 권면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혼자힘으로는 버터내기 힘드니까 청년부목장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집사

지난주 면접에서 할 말은 다 하고 왔는데, 면접 결과보다 지난주 목장에서 면접을 보러 가지 말라고 해서 시험에 들어 힘들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는데 안 된다고 하니 목장에 오기 싫고 교회도 옮기고 싶다고 남편에게 나눴는데 가족이 함께 다녀야 한다고. 나름 영적으로 힘들고 QT도 하면서 면접을 보고 안 보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도를 자주 하지는 않았지만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달라고 교회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새벽QT에서 가장 힘든 순간에 하나님을 찾아야 된다고 하셨는데 면접을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고 하나님 중심을 잊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치열하게 보냈습니다.

집사님이 지난주 나눔과 가치관이 바뀌셨네요. 성령님이 선물로 집사님에게 목장을 소중하게 여기고 가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결정을 하던 공동체에 잘 묻고 남편과도 상의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라집사

기도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일을 하게 되는데, 남편을 못 박고 내가 역량을 못 주니 남편이 예배에 잘 안 나옵니다. 설교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만 못 박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도 못 박았음을 알게 되었는데, 왜 내 탓이야 그 사람때문이지 했는데 내 죄때문이라 하시니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물질, 영원하지 않는 것으로 인해서 내가 굳건하게 서 있지 못하는 것 때문에 영향을 받아 남편이 못 박혀진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남편이 생일 선물로 팔찌를 사줬어요.~

남편분이 집사님의 원함을 잘 들어주는 것 같으니 생일에 뭐 해줄까~ 하시면, 예배에 오는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함께 예배에 오시면 좋겠습니다.

남편이 부부목장에서 맨날 싸우고 했는데 우리교회에 와서 화를 덜 내고 부부 사이가 좋아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갚아야 된다고 하니 예배에 잘 나올거에요.~

 

 

 

마집사

결정하고 묻는 것 같은데 해결되면 묻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동사무소에서 하는 요가를 하는데 텃새가 심하고, 청소를 도우려고 하니 무안을 주기에 상처받아 극한 상황에서 웃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보기에는 제 왜 저래할 정도로 웃게 되었는데, 이후에 가기 싫지만 극복하고자 억지로 가려고 하니 배와 머리가 아프고 심지어 앞이 캄캄해져서 순간적으로 위험해지니 못 가게 되고 결국 환불받았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같은 상황이 있을 수 있기에 나만의 대처법이 있어야 합니다. 나 혼자 뛰어넘을 수 없는 것을 이렇게 나누고 가시니 성령님의 도움으로 평강해지게 될 것입니다. 힘든곳에 가기 전에 기도하시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바집사

기도해도 내 뜻대로 하게 됩니다. 병원에서 있다 보니 보호자 없이 지팡이 짚고 오시는 분을 보면 나중에 내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싱글이니 함께 와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이 드신분들이 인생을 오래 살았으니 잘 해야 하는데 고집부리고 힘들게 하니 곱게 늙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건강할 때 열심히 보내고 건강한 것도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집사

사람의 상처 주는 말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엄마 말고는 잔소리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얘기를 들으면 패스가 안 됩니다. 사람의 말, 흉한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설교를 들으면서는 그래야겠다 하는데 상황이 되니 잘 못 듣습니다. 듣기 싫은 소리, 지적 안 받으려고 눈치도 많이 보고 노력하는데 인정이 안 되고 듣기도 싫어하게 됩니다.

내가 상대를 먼저 힘들었겠다~ 체휼해주고 뛰어넘어야 하는데 그 사건에서 왜 그랬을까, 묵상하면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숙으로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야 합니다.

 

 

 

아집사

말씀에도 찔리고 사람의 말에도 상처가 됩니다. 엄마가 동생 이름으로 신청한 임대아파트가 당첨되면 엄마와 동생이 살 수 있도록 보증금을 내라고 하기에 동생 명의가 되기에 안된다고 했습니다. 동생이 나중에 줄꺼고 너 돈인거 아는데 걱정 말라고 하며 교회 다니면서 너무 그러면 하나님한테 벌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엄마와 같이 자는 것도 힘들었고 엄마 말도 잘 들어주지 못했는데 사단이 계속 넘어지도록 흔드는 것 갔습니다. 회사와 집문제로 계속 꿈을 꾸는 것이 힘들다고 몇주동안 목장에서 얘기했는데 이제 꾸지 않게 되었고, 목장에서 얘기한 것 외에는 한게 없다고 상담의사에게 말하니 교회가 좋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힘든 식구들의 얘기를 들어주기로 작정해도 인간의 힘으로는 들어줄 수가 없기에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가시기 바랍니다.

 

 

 

* 기도제목 *

 

이정자B목자님

친정엄마, 동생들 구원받도록

막내동생(이정례) 이혼 막아지고

이지혜 공동체에 들어가오록

막내동생(이정례) 이혼 막아지고 교회오도록

남편 영육간에 건강 지켜주시길

 

유길순

내 죄를 보며 성령충만한 한주되길

명절에 만나는 가족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길

 

임경숙A

가족구원, 건강, 박영환, 임종길 하나님 만나도록

병원 실습중인데 감사함으로 일하며 분별력과 지혜를 주시도록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더욱 힘쓰도록

11월 중순에 실습이 끝나는데 실습 끝나면 일하면서 학원다닐 수 있는 일자리를 구하도록

언니 가정가운데 물질이 부족함이 없이 채워지도록

 

조경원

이직 문제 하나님께 묻고 나갈 수 있도록

율이 양육 하나님께 맡기 수 있도록

남편 직장고난 말씀으로 위로 받을 수 있도록

 

서부원

저 자신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태율이의 목 감기가 호전되도록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추석에 별탈없이 지낼 수 있도록

 

주영애부목자님

목과 무릎 통증 나아질 수 있도록

어머니 잘 섬길 수 있도록

 

강순희

큰아들(박성준) 교회로 인도되어 상처가 치유되고 숨겨진 좋은 인자의 달란트를 쓰임받기를

작은아들(박성민) 가족과 화합하고 상처받은 마음 치유되고 하나님 의지하고 가는 삶이 되기를

남편 영적으로 건강해지고 남편의 역할을 부모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늘 기도하고 내 역할 감당 잘 하고, 허리 통증 회복되길

 

김은경F부목자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번주 가족의 말을 잘 들어주도록

동생(김은영)이 우리교회 속히 나오고

엄마(손어목)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평강하시도록

집사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이정자b 19.09.13 08:09

은경부목자님 긴 나눔 올리시느라 넘 수고하셨어요. 순희집사님의 세례식으로 우리 목장에 은혜가 풍성하네요.
울 식구들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 뵐께요 ~^^

프로필이미지 임경숙 19.09.12 14:09

목보 올리느라 수고 하셨어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여~♡♡

프로필이미지 서부원 19.09.11 16:09

항상 목장에 물어보는 것을 당연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즐추석 보내세요

프로필이미지 김은경f 19.09.11 15:09

금남인 저희 목장에 가끔 강순희집사님 아들이 함께하게 되는데요,
이번 목장에서도 솔직한 마음을 털어 놔주니 안타깝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습니다.
청년부 목장에서 또래끼리 나누면 더 좋은텐데, 아줌마들하고 놀면 재미없으니.ㅋㅋㅋ
성령님과 함께한 목장예배를 울 집사님과 함께 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