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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 안양야간목장(이경애B목자님)보고서 2019.08.14

212-2 안양야간목장(이경애B목자님)보고서

등록자 : 진민영(jmy1***) 1 106

진민영(jmy1***)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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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2 안양화요목장(이경애B목자님) 보고서

*일시 : 2019년 8월 13일 화요일 19:00~

*장소 : 평촌교회 내 카페

*재적 : 12명

*모인이 : 8명(이경애B, 김영란D, 정문자, 서진희, 진민영, 홍신옥, 한혜리, 고금숙)

*주기도문 : 다같이

*기도 : 한혜리집사님

*목장풍경 : 2주간 방학을 마치고 반가운 얼굴들이 모여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방학동안 있었던 굵직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몸의 질병으로 아프신 분들이 많아서 걱정이 었는데 그래도 목장예배를 통해 주님의 말씀을 듣고 나누니 기쁨이 넘쳤습니다. 아쉽게도 나오시지 못한 집사님들 다음 주에 꼭 뵙기를 바랍니다. 미가야처럼 참선지자를 보내주심에도 깨닫지 못하는 아합이 되지 않고 이 세상에서 고생의 물과 떡을 먹으며 잘 인내하며 가시는 한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 : 열왕기상 22장 13절~28절

*설교 : 참선지자

*말씀요약
-첫째 여호와의 말씀만을 전합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하라고 한다.
-둘째 끝까지 사랑의 흉한 예언을 해야 합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사인이다.
-셋째 거짓말하는 영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거짓 영으로 아합을 꾀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다. 가장 불쌍한 자는 하나님께 잊혀져 내쳐진 자이다.
-넷째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 합니다.
미가야가 시드기야에게 뺨을 맞고 감옥에 갇힘.

*[적용질문]
- 여호와의 말씀이라면 길한 일, 흉한 일이 상관이 없습니까, 아니면 길한 말만 좋습니까?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끼고 있는 바알 신이 몇개나 됩니까? 골프, 여자, 주식, 별장 등등.
[적용질문]
-주인이 없어서 평안하게 된 경우가 있습니까?
[적용질문]
- 오늘 밤 이 땅을 떠난다면 천국갈 자신이 있습니까 하는 이 흉한 예언 같은 것을 아합 같은 사람에게 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밤 이 땅을 떠난다면 흉한 예언 같은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적용질문]
-거짓의 영을 분별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까?
-여러분은 거짓말을 당하는 자입니까, 꼬이는 자입니까?
- 당하고 꼬이는 자를 합당한 자로 구성하셨다는 것이 인정됩니까?
모두 속았다고 얘기할 수가 없다. 다 똑같은 너를 만났다
[적용질문]
- 여러분이 갇혀 있는 옥은 말씀 때문입니까, 욕심 때문입니까?

*나눔질문
1. 흉한 예언과 길한 예언을 잘 하는지?
2. 오늘 밤 이 땅을 떠난다면 흉한 예언 같은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3. 여러분이 갇혀 있는 옥은 말씀 때문입니까, 욕심 때문입니까?

<2주간 방학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A 집사님 : 흉한 예언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나도 남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듣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다. 한 번도 방학을 하지 않았는데 2주간 방학을 하게 되었는데 설교때마다 목사님께서 방학을 말씀하시니 육적으로 편했지만 찔림이 있었다. 사역을 일로 여긴 나의 죄를 회개했다.

B 집사님 : 2주간 목장 방학을 하니 큐티도 안 하게 되고 더위를 핑계대고 누워 있었다. 지난 수요예배에 차를 실외에 대다가 화단에 차를 긁어서 수리를 하였다. 영적 육적으로 안 되겠다 싶어 어제 밤에 목사님 주일설교를 타이핑하며 말씀을 묵상했다. 오늘 목장을 해서 좋았다.

C집사님 : 몸이 계속 안 좋고 정신도 맑지 않고 영적으로도 맑지 않았다. 예상치 않게 두 명을 전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영적 육적으로 바로 서야 겠다고 생각하여 오늘도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목장예배에 왔다. 수술 후유증인지 팔이 아프고 수술한 자리가 찌릿거린다.(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인정하시고 조심하셔야 한다.)

D집사님 : 큰 전쟁들이 있었다. 사업적일 일도 있었고 남편과 일도 있어서 힘든 방학주간이었다. 남편이 시작한 일로 인해 진 빚이 나에게 까지 책임이 오는 것이 아직도 이해 되지 않았는데 주일 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아합처럼 선지자를 붙여줬는데도 불구하고 회개를 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집사님도 남편 뒤에서 일을 도와주셨고 말씀에 따른 적용을 하셔야 한다.)

E집사님 : 밤에 더워서 잘 자지 못했다. 엄마가 면역력이 떨어지셨고 배가 계속 아프시고 몸이 많이 안 좋아지셨다. (주일예배 회복하세요. 주일예배를 통해 채워져야 하는 부분을 남친을 통해 채우고 우선 순위가 바뀌었다. 지성 위에 영성이 있는데 집사님은 떠나려고 해서 걱정스럽다. 주일 예배를 꼭 지켜주셔라.)
F집사님 : 지난 목장에서 적용으로 주신 것이 많이 눌렸는지 힘들었다. 해야 하는 일인데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큰 딸아이 생일이었는데 아빠와 연락하고 싶지않다고 했다.(눌림이 올정도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G집사님 : 9월 23일에 삼성병원 신장내과 검진이 있다.

*마무리기도 : 이경애목자님

*주기도문 : 다같이

*기도제목

@서진희 집사님
- 더위에 지친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 일선에서 애쓰는 남편의 사업을 돌보아 주세요.

@진민영부목자님
- 가족구원되길(남편, 친정올케)
- 다인이 진로 인도해 주시길

@정문자집사님
- 말씀에 순종하여 적용할 수 있는 믿음주시길

@김영란D집사님
- 치료받을 수 있는 길 열어주시길
- 막내 영욱이 구원해 주시길

@한혜리B집사님
- 동생(한종헌집사) 8월 18일 3차 색전술 항암 치료 잘 받도록
- 아들 출장 분별력 있게 마무리 잘하고
- 사업장 재건축 인도해 주세요.

@홍신옥집사님
- 영적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 주님의 평안이 있기를 원합니다.

@고금숙집사님
- 영적 육적으로 강건함을 주시고 가정과 회사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 한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이경애목자님
- 여호와의 말씀대로 길한 예언과 흉한 예언을 분별하여 잘 전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를
- 엄마가 요양원에 잘 적응하시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시길 
프로필이미지 이경애b 19.08.14 16:08

진민영부목자님 늘 감사드려요~
목장을 쉬게되어 너희에게 기쁨이 되지도 못하고 고생의 떡과 물은 피하고 싶었던 저를 말씀으로 찔러주십니다. 다시 말씀 겸비하고 주신사명위해 달려가고자합니다. 목장식구들 기도제목으로 기도드립니다~
목장식구들 모두가 건강이 좋지않아 힘드신데 더위 잘 나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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