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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화요야간 김영경A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19.08.14

195-4 화요야간 김영경A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유현주(hj0***) 2 72

유현주(hj0***)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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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195-4 (김영경A 목자님) 목장보고서

 

 

예배일시 : 2019813() ~

 

예배장소 : 안양빌딩 지하

 

모인이들 : 김영경A, 김송희A, 전민희A, 류현주A, 윤지수B, 박지선C

 

사도신경

 

찬 양 :

 

예배인도 : 김영경A 목자

 

말 씀 : 수요말씀/주일말씀 : [열왕기상 22:13~28] 참선지자

 

마침 기도 : 김영경A 목자

 

주기도문

 

 

 

[ 목장스케치 ]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 하는데

길한일만 좋아하는 우리들입니다.

오늘도 회개하며 나누며 갑니다.

 

Telling 털링으로 마음 열기

 

1. 여호와의 말씀이라면 길한일 흉한일 상관없는지? 어느게 좋은지?

목자님 : 길한일

박지선 : 길한일

윤지수 : 길한일

류현주 : 길한일

전민희 ; 길한일

 

2. 돈으로 할수 있는일 너무 많아서 끼고 있는 바알신은 몇 개나 되는지?

목자님 : 자식, , 별장, 쇼핑

박지선 : 남편에서 자식,

윤지수 : 주식, ,

류현주 : 자식우상

전민희 : , 쇼핑

 

3. 오늘밤 이땅을 떠난다면 천국갈 자신이 있는지?

목자님 : 있다

박지선 : 있다

윤지수 : 세모

류현주 : 있다

전민희 : 세모

 

 

4. 흉한 예언 잘 할 수 있는지?

목자님 : 있을거 같았는데 잘안되더라

박지선 : 있다

윤지수 : 자신없다.

류현주 : 있다

전민희 : 있다.

 

5. 여러분은 거짓말 당하는 자인지 꼬이는 자인디?

목자님 : 둘다

박지선 : 둘다

윤지수 : 꼬이는자

류현주 : 둘다

전민희 : 꼬이는자

 

6. 어떤 감옥에 갇혀 있는지?

목자님 : 직장

박지선 :

윤지수 : 제안의 틀

류현주 : 자녀우상

전민희 : 완벽주의

 

 

Holifying: 거룩한 말씀

 

 

 

주일말씀 : [열왕기상 22:13~28참선지자

1. 여호와의 말씀만 전한다.

2. 끝까지 사랑의 흉한 예언을 해야 한다.

3. 거짓말 하는 영을 분별한다.

4. 말씀이 이루어질 때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 한다.

 

Nursing & Keeping: 나눔과 적용 & 말씀으로 살아내기

[나눔1] 여호와의 말씀이라면 길한일 흉한일 상관없는지? 돈으로 할수 있는 일 너무 많아서 끼고 있는 바알신은 몇 개나 되는지?

[나눔2] 오늘밤 이땅을 떠난다면 천국갈 자신 있는지 흉한 예언같은 것을 아합같은 사람에게 할수 있는지? 아합의 종노릇하다가 사망을 삵으로 받겠는가 은혜로 평안을 받겠는지?

[나눔3] 거짓의 영 분별 자신 있는지? 여러분은 거짓말 당하는 자인지 꼬이는 자인지? 꼬이는거 합당하게 구성 한마디로 속았으면 속은자 속인자 똑같다 인정하는지?

[나눔4] 여러분이 갇혀 있는 옥은 말씀때문인지 욕심 때문인지?

 

 

목자님

내 욕심으로 직장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 인정이 되고

그만두고 싶을 만큼 힘들지만 잘 붙어가고 있다.

 

 

 

 

김송희A

휴가기간 예지랑도 놀아주고

아픈 엄마와 새벽 큐티 말씀도 듣고

엄마가 외할머니와 교회 다녔던 사실도 알게 되니

친정 엄마가 믿음이 없었던 사람 아니라는 것에 너무 감사했다.

 

 

 

전민희A

친정에서 남편과 통화하면서

별일도 아닌 것에 화내는 모습을

본 아빠가 나는 저런 여자랑 못산다고

엄마에게 이야기 한 것을 전해 듣고

너무 회개가 되어 남편에게 사과했다.

남편에게 사랑의 언어 쓸수 있도록 기도한다.

 

 

 

 

윤지수B

청소년부 큐티가 나에게는 감옥이었다.

엄마들에게 흉한 예언을 해야 하나 잘 안된다.

엄마나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기에

잘 못한다.

 

 

 

박지선c

돈 감옥속에서 고민하다 보니

몸은 아프고 악순환이 되면서 죄 많은 한주였다.

돈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방향으로 가기를 기도한다.

 

 

 

 

류현주A

재원이가 학교를 너무 가기 싫어하고

선생님과 다투는 일이 생겼는데

오늘 남편이 아이에게 부담을 너무 많이 준거 같다고

저녁에 아이에게 고백하고 용서를 빌자고 하니 감사하고

오늘 큐티 말씀처럼 내려놓는 회개를 하고 가야 할 거 같다.

 

 

 

 

 

 

 

 

기도제목

 

 

목자님

* 흉한 예언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고 잘 해석하고 가기를

* 샬롯, 지미 새학기 잘 적응하고 가기를

* 가족건강, 구원

 

 

 

 

 

 

 

김송희A

* 직장에 일이 많은데 주님 도와주시길, 이 회사에 제게 맡겨진 사명이 있다면 오직 믿음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 나의 거룩을 위해 수고하는 남편과 딸도 우리들 교회에서 한 언어로 예배드리고 소통하는 은혜 부어주시길

* 목장에 성령의 기름 부어주시길

 

 

 

박지선C

* 돈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방향으로 가도록

* 남편, 아들 구원 시댁 구원받도록

 

 

전민희A

*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 소민이 어린이집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 남편에게 사랑의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윤지수B

* 남편과 고생의 떡과 물을 같이 잘 마실 수 있도록

* 고등부 아이들 생색나는 마음 만져주시고 첫사랑을 회복시켜 주시도록

 

 

 

류현주A

* 남편 주일, 부부목장 나갈 수 있도록, 남편 부산 공사과정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 재원이 건강 지켜주세요. 재원이 학교생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 오십견 회복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때에 승진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송희 19.08.19 20:08

목자님 감사해요. 저도 기도로 목장식구들 위해 주님께 아뢸게요
부목자님 목보섬김 감사해요~♡

프로필이미지 김영경 19.08.14 13:08

부목자님 목보 섬김에 항상 감사합니다. 마녀 김밥 짱 맛있었어요. 다음에도 부탁해요~~
김송희 집사님 휴가동안 엄마에 대해서 더 알게되어 감사하네요.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매일매일 고생의 떡과 물을 마시는 우리 집사님 목장에서 항상 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예전에 우리 남편이 샬롯 머리 빗겨주는걸 엄마가 보시더니, 나도 어릴때 우리 아빠가 저렇게 머리 빗겨주고 묶어주고 하셨는데 하면서 돌아가신 외할아버지를 회상하실때 샬롯 나이때의 엄마 모습이 그려지면서 엄마의 몰랐던 모습을 알게되니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박지선 집사님 해외출장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사랑스러운 민희 집사님, 지수 집사님 오늘 하루 남편에게 사랑의 언어 실천에 저도 동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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