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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 직장(김은숙)목자 목장 보고서 2019.08.14

203-3 직장(김은숙)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권현자(pray0***) 1 78

권현자(pray0***)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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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3-3 직장(김은숙)목자 목장 보고서



일 시 : 2019. 8. 11. 주일 

장 소 : 교회식당 

참 석 : 김은숙.박희영. 한선희. 권현자 

기 도 : 권현자 집사님

인 도 : 김은숙 목자님 

말 씀 : 열왕기상 22: 13-28 <참선지자>


 1. 여호와의 말씀만 전합니다

 2. 끝까지 흉한 예언을 해야합니다

 3. 거짓말하는 영을 분별합니다 

 4. 말씀이 이루어지기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합니다 






  ******     목 장  스 케 치    ****** 



 지난 한주간도 복잡한 크고 굵직한 국내외 정치 사회 경제적 군사적 큰이슈로 하루게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정세로 불안한데다 대국민적 반일운동등으로 우리들은 무엇이 옳은지 분별이 없어 혼미했던 시간이었읍니다. 그러나 오늘 사단의 영을 분별하여야 하고 복음을 위하여 끝까지 흉한 예언을 하고 말씀이 이루기 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하며 참선지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목사님의 단호한 해석 말씀을 들으니 마지막 무더위에 기승을 부리는 말복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모임에 오신 집사님들 동지애를 느낄만큼 반갑고 감사하고 너무나도 귀하게 느껴지는 목장시간이었읍니다 . 






  나눔 1) 여호와의 말씀이라면 길한일 흉한일이 상관없습니까? 




 가집사님) 저는 좀 비겁한데 여호와의 말씀이라면 바로 행하여야 하는데 알기는 알지만 말하기가 겁날때가 있다 지난번에 친구들과 경주로 여행 갔을때 정치적인 화제로 논쟁이 있었는데 그중에 말도 잘하고 자기의견을 확실하게 주장하는 강성인 친구와 내가 생각하기에 옳다고 여겨지지만 말이 좀 딸리는 반대의견을 내놓은 친구와 정치적인 논쟁이 있었다 그런데 나는 비겁하게 말 잘하는 친구가 논리의 헛점을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반박 하는 친구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함에도 언변이 딸리는 친구의 편을 들어주기보다는 말잘못하는 친구의견을 편들어 주어야 하나 아님 정치이야기를 그만 하자해야 하나 갈등하였다 . 직면하기 싫어하는 갈등상황을 회피하기만 원하는 좋은게 좋은것이라는 비겁함이 있다 . 아닌걸 아니라고 반박 해야할 상황에서 반박을 못하고 설득력이 부족하고 말이 딸려 잠자코 있다가 생각으로만 이런말 저런말을 했어야하는데 후회만 하고 실지로 만나면 반박을 못한다 


 목자님 ) 무시당하는것이 싫어서 말하는 것이 두려운것이 있다 .본질이 아닌 것은 넘어가야 한다


 나집사님)  흉한것을 흉하다 말할수 있는 용기보다는 지식과 논리가 없는 나의 연약함을 이번 휴가에서도 깨닫게 되었다 이번 휴가에서도 남편이 반일해야하는데 차 렌트도 일제차량이라며 죄책감을 표시하고 딸도 덩달아 일본이 싫다며 흑백논리로 무조건 흥분하길래 내가 반박하고 말하고자 했지만 정확한 논리와 아는지식이 없으니 무척 답답했다 뉴스에서는 계속 반일 감정을 부추기면서 불매운동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애국가를 만든 안익태 까지도 친일파라며 언론에서 떠들어대는것이 보복정치행동이며 여론을 무식하게 몰아가는거 같아 너무 답답해 우리나라 건국 지식인 선각자들이 일본에서 유학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으냐고 하면서 남편에게 반박 했으나 남편은 언제부터 그렇게 정치에 입문했었냐며 놀리기만 할뿐 심각함이 없었다. 그리고 내가 아는 목사님이 운영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70여명 회원으로 이루어진 단톡방에 구국을 위한 절박한 마음으로 성평등조례반대 서명운동 학생인권조례등 동성애 반대 운동에 동참하자는 내용의 톡을 현실참여 하기위해 단톡방에 올려도 반응이 한두사람 뿐 목회자인분들이 모두 아무도 반응을 안하는데 너무 놀랬고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 보다 대형교회의 부조리만 비판하는 옳고그름의 판단만 하는 태도에 너무 답답하여 목회자들에 대한 신뢰가 깨졌다 . 너무 화가 나도 답답해 탈퇴를 할가 싶었는데 그래도 오늘 말씀 처럼 알려야 하는 흉한 예언을 하여야 하는 사명이라 남아서 우리들 교회 목사님의 설교도 링크하고 우리 믿는자들의 종말론적인 세태에 행하여 하는 우리의 길을 알리고 같이 동참시켜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계속 각성의 글은 올리고 있다. 이런거 보면 정말 옳은 말을 하는 미가야의 참선지자의 길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일인가 생각되어진다 우리들 교회 목사님은 참 대단하다생각이 든다 10명중 9명이 맞다고 해도 한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그용기야 말로 흉한 예언을 하는 참선지자로 정말 존경스럽다. 마지막 때 미가야 선지자로의 역할을 하고 계시니 너무 불쌍하기도 하도 대단하기도 한다 정말 요즘 세태를 보니 너무 희망이 없는데 우리 나라를 위기로 몰아가는 정치몰이에 혈안이 되어있는 위정자들을 하나님이 벌하셨으면 하는생각이 든다 


 목자님) 하나님이 계속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는데 사람들이 안듣는다 .사단의 권세아래의 위정자는 계속 악수만 두고있다 결국 아합이 죽고 이세벨이 개에게 뜯겨 죽은거 처럼 결국 하나님 말씀대로 악은 진멸된다 





 나눔 2)집사님은 지난주 어떻게 지냈어요? 얼굴이 밝아진거 같은데...




 다집사님) 남편이 요즘 직장 관둘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한다.그런 불안한 이야기만 한다 . 


 가집사님) 그런이야기를 할때 남편의 마음은 나도 나도 힘들다 그런마음이 아닐가요? 밖에서 직장생활하는것인 힘드니 집에서 위로받고 싶어 그런맘일거예요. 남자들 정말 불쌍하다 .더군다나 남편이 중간지위인데 위에서는 누르고 밑에서 치고올라오고 부하직원앞에서 재털이가 날라오고 그따위로 하려면 당장나가 하는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쪽팔리고 힘들겠어요 정말 불안하고 힘들다.조직에서는 말한마디도 잘해야하고 어느줄에 섰느냐에 따라 승진이되고 안되고 한다 그러니 남편 지금 40대 굉장히 불안하고 힘들때이다 심장마비가 가장 많은 나이가 40대이다 그래서 남편은 나좀 봐줘라 아내한테 집에서라도 인정받고 싶어그런거다 


 목자님) 집에서 아내가 기를 살려주면 밖에서 남편들은 그 힘나는 말에 힘내 일한다고 한다 . 만만하고 제일 편한 사람이 아내라 아내한테 쏟아붓는 것이다. 공감을 얻고 싶은거다 


가집사님) 요즘 우리남편은 6개월동안 쉬고있는데 고용보험도 10월이면 끝난다, 그래서 남편더러 자기 뭐할거냐고 물어보니 남편은 뭐든할거라고 이야기 하고 요즘 유투브가 잘되고 돈을 많이버니 유투버가 되고 싶다 한다 . 그래도 돈은 가져오는거지 불안해 물으니 뭐든지 해서 돈은 가져올거라한다 그래서 남편에게 창의력이 좋고 머리가 좋으니 잘할거야 했지만 속으로 정말로 그만두고 유투버가 될가 걱정이 되기도 한다. 


 목자님) 유투브 시장이 넓어지고있다 우리는 예수믿는사람이니 항상 예배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구원을 목적으로 두면 길이 보인다고하셨다. 


 가집사님) 교회도 연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목자님) 남유다와 이스라엘이 연합이 안되고 평생 싸우잖아요 우리는그것도 진리로 들어야 한다. 사단은 연합이 잘된다 . 세상은 옳고 그름으로 따지잖아요. 찌질해도 나라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다는게 감사하지요 






 나눔3) 내가 갇혀있는 옥은 말씀때문인가? 욕심때문입니까?   




목자님) 오늘 은주집사님을 보면서 은주집사님 동생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 했다 참선지자는 내가 욕을하고 싶어도 배려해야하고 절제해야하고 동생이 연약함도 배려해야 하고 어머니의 연약함도 배려해야하고 끝가지 기다려야 하는데 은주 집사님이 그일을 하고 있구나 내가 그걸 인정하게 되서 말씀들으며 회개가 되었다 . 


 가집사님)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마셔야하는데 남편이 언제 교회에 오나? 하고 있다 두달에 한번오기로 하였는데 나도 말을 안하고 남편도 말안하니 그냥 안오게 된다 .언젠가 때가 있겠지 내가 재촉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좀 안심이 되는것은 내가 예배를 드리고 집에가면 말씀이 홈피에 올라왔겠구나 하고 매주 말씀을 듣늗다. 그래서 희망이 있구나생각이들고 요즘 목사님들이 다 어용이라하면서 진짜로 김양재목사님 같은 분이 많이 나와야한다고 하니 내가 스스로 재촉하지 않아도 곧 올거 같고  자기가 분별되는것도 있을거다 . 그런데 공동체에서 자기 이야기하는게 싫은거 같다 . 그래서 우리들교회 오는것이 쉽지 않은거같다 .


다집사님) 남편이 미운데 매일 매일 나를 뒤집는 소리를 한다 자꾸 내가 싫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혼이라든지 ..예를 들으면 오늘 차타고오는데 너희엄마가 무거워 차가 쏠린다 하고 애까지 동조해 놀린다


목자님) 집사님이 그런데 자꾸 반응하니 재미있어 더 그러는거 같다 ㅎㅎ . 주호가 아빠편이구나 하니 더 기가 살아 더 재미있어그러시는거 같네요 


나집사님 ) 저도 이번에 여행을 남편과 관계 때문에 여행이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딸때문에 힘들었다 . 아이가 아빠편을 들어 선물을 사도 영수증 챙기고 돈 계산 똑바로 하고 돈 다 받으라며 엄마를 애야단치듯 하면서 큰소리를 내니 어이가 없었다 남편이 애를 집안에 큰 대소사를 아이한테 결정권을주니 애가 위아래도 모르고 어른한테 할소리못할소리를 몰라 너무 기가차기도 하고 딸이지만 남편과 똑같이 야박하게 돈만 따지는것이 정말 얄밉고 밉고 화가 났다 오만 정이 다 떨어지는거 같았다. 자기 생각과 판단은 애인데 엄마를 가지고 판단하며 자기친구대하듯 하니 너무 어이없고 기가찼다. 그러나 남편이 이번여행을 즐겁게 다녀왔다니 그것만으로도 우리가족이 마음을 열고 편히 다녀온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집에가서 다시 더 분별해서 나부터 바로 서서 말씀으로 똑바로 자녀교육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을 이룰때 까지 고생의 떡과물을 마셔야 하는 참선지자가 되도록.. 


 가집사님 ) 저는 관계중독이 있다.내가 상처를 주거나 불편한 관계를 가지면 못견뎌 빨리 풀려고 하는것이 있다 잘못한게 없는데 미리 내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거다 .상대가 좋아서도 그러는것도 아니고 내가착해서도 아니다. 그러면 상대도 괜히 약점이 있나하는거 같다. 제게 절친이 있었는데 나는 그친구를 제일순위였는데 그친구는 사랑의 온도가 직설적으로 옳고그름으로 말하는성격인 반면 나는 따뜻한 언어로 말하고 나를 무조건 내편들어주는것을 나의 사랑의 온도라 생각하는데 그친구의 사랑의 표현인 옳고그른 소리에 많이 상처를 받았다 .돈도 아니고 사람과의 관계가 왜 이리 힘들가 기도해보니 내가 하나님 보다 보이는 사람을 더 우상으로 생각하는구나가 깨달아졌다. 지금은 그렇게 전처럼 그친구랑 자주 연락은 안한다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알아가지는것이 너무 좋다 .성장하는거 같아서.나를 직면하는것이 참 중요하기도 하고 하지만 . 내스스로 부족한것을 인정하는게 참 어렵더라.




 기도제목 



 권현자집사님 : 

1. 큐티생활 회복하도록 

2. 가족들 복음의 한언어로 쓸수있게 참선지자의 역할 다 하도록 


박희영 집사님: 

1. 미가야 처럼 하나님 말씀 담대하게 전할수 있는 담대할수 있도록 

2.말씀 잘분별하고 남편도 말씀 잘분별하도록 

3.딸과 사위 그리고시윤이 예배 정성으로 드리고 건강하길 

 4. 류마치스 검사 잘 받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 잘 받길 

 5.식단조절 잘하게  


한선희집사님: 

1. 큐티 시작할수 있도록 

2.엄마 아내역할 잘하도록 

3. 하나님께 버려진자 되지 않도록 긍휼히 여겨 주시길 


 김은숙 목자님 

1. 주신 환경에서 참선지자로 살수 있게. 

2. 말씀 잘깨닫도록

3. 이은주 집사님 모녀 회복시켜주시길

4. 외가 친가 구원해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은숙A 19.08.14 11:08

권현자집사님~♡정명희부목자님 야간목장으로 급히 가시고 은주부목자님 엄마 병간호하시느라 대신 목보로 섬겨주시게 되셨는데 토안다시고 즉시 순종하시니 얼마나감사한지요! 하나님이 기억해주실 줄 믿습니다
은주부목자님께 잘감당할 힘주시고 엄마 거식증 언능 회복하셔서 집으로 오실수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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