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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6 판교 직장 (전지현 목자) 목장보고서 2019.07.18

216-6 판교 직장 (전지현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지수선(susan***) 1 134

지수선(susan***)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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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일시: 2019. 7. 14 (주일)

장소: 교회 3층 식당

참석자: 전지현, 전사경, 지수선

말씀: 열왕기상 20장 22 ~ 43,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

기도: 지수선 부목자

인도: 전지현 목자님

 

목자님, 부목자님, 그리고 저의 조촐한(?) 그러나 심도 깊은 나눔의 목장 시간이었습니다^^

 

목장나눔


가 집사님

: 두렵기만 했던 하나님 이었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사랑의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 내 죄로 인한 죄책감, 상처 등이 많이 회복되었고 특히 혈루증 같은 나의 병으로 인해 힘들었는데 일대일 양육 주제큐티 중 하나인 혈루증 앓는 여인의 본문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회복되었다. 혈루증 같은 나의 병은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의 결론이라 생각하며 고난의 시간을 보내왔는데 폐경이 되면서 병이 나았고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를 풀어주신, 육적으로 가장 건강한 은혜의 때를 보내고 있다. 병을 앓을 때는 매일 회개하는 치열함이 있었는데 건강해지니 그런 치열함이 덜한 것 같다.


나 집사님

: 나의 교만으로 인해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를 겪어왔다. 유독 남자에 대해서 기준이 높은 교만이 있다. 이런 교만 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에 내가 무시하는 조건의 남자에게까지 차인 사건은 나의 교만을 직면해야 하는 있어야 할 일인 것 같다.


다 집사님

: 지난 주에 다시 공황 전조증상이 나타났다. 왜 다시 이런 증상이 생겼을까? 목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회사에서 일을 못하는 직원들에 대한 정죄가 많으니 지금 같은 회사의 급박한 상황가운데 내가 일을 잘 못하게 될 경우 받게 될 정죄가 어떨지 잘 알다 보니 그게 두려운 것 같다. 공황 증상을 겪고 있는 것은 내가 하나님께 묻지 않고 마음대로 판단하고 정죄한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의 일인 것 같다.



기도제목


전지현

1. 창업 준비 시작하도록

2. 가족구원


전사경

1. 부모님, 큰언니, 오빠, 작은언니, 동생의 구원

2. 큐티 사수하도록


지수선

1. 회사의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도록

2. 환경에 안주하지 말고 예배와 말씀에 치열하도록

3. 회사 프로젝트에 기름 부어 주시길


안윤정

1. 여름이라 체력적으로 힘든데 가족들과 제가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프로필이미지 전지현 19.07.18 22:07

수다 떨듯이 나눔하는 것도 좋았어요~모두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주일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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