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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3 판교 직장(이군자 목자)목장 보고서 2019.07.12

217-3 판교 직장(이군자 목자)목장 보고서

등록자 : 신순영(dflo***) 0 80

신순영(dflo***)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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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3 판교 직장(이군자 목자)목장 보고서

♤ 일시 : 2019. 7.7
♤ 장소 : 2층 유아실
♤ 참석자 :이군자, 김수진, 신순영, 김동례, 박진영, 정후남, 김은실
♤ 말씀 : 열왕기상

나눔1. 나와 나의 가족을 사단에게 예속시키려고 하는 죄와 원수는 무엇인가?
나눔2. 이쯤이야가 가장 크 유혹이라는 말이 강하게 긍정이 됩니까, 부정이 됩니까?
나눔3. 지금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
나눔4. 내 옆 악인의 형통이 내 죄때문이라는게 인정이 되는가?
나눔5. 무조건 사로잡아야하는 벤하닷은 무엇인가?

♡ 가집사님
사단에게 예속시키려고하는 원수는 남편인 것 같다. 금요일 남편 너무 꼴보기 싫어서 남편에게 네가 살길은 이혼하는 길 같다 떠나고 싶으면 가라했다. 남편과 나 둘 다 결혼 후 고혈압과 당뇨가 왔다. 이쯤이야하며 넘어가는 것은 쇼핑같다. 그것도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다.. 그러니 남편이 힘들거다.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말아야하는 것은 쇼핑같다.
내 옆 악인의 형통.. 어제 예전 동료들을 만났는데 다들 잘 되어 형통하다. 남편이 그들을 부러워하던데.. 나는 부럽지는 않았다. 어떻게 살다 죽든 죽어서 천국하면 된다 생각이든다.

♡ 나집사님
악인의 형통 부럽다. 요즘 학원의 학부형들이 부럽다. 늘 바쁘게 살던 엄마를 보고 자라고, 나도 늘 일하며 분주했는데 오롯이 아이들 라이드하고 캐어하는데만 신경쓰는 엄마들 보니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아이들 공부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이제 영어학원을 보내야하는 생각에 레벨테스트를 받았는데 가장 낮은 반이 나오니 많이 속상하고, 나도 그 엄마들처럼 아이들 공부만 돌볼 수없고 이렇게 아둥 바둥 살아야하는 생각에 그 엄마들이 더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


♡ 다집사님
병원에서 요즘 일을 많이 하는 것에 대해 생색이 자꾸 올라온다. 내가 악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원장님이 마땅히 좀 더 챙겨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원래 3명이 일해야 하는데 2명이 감당하다보니 일이 힘든데 요즘 환자가 더 늘면서 체력도 딸리다보니 원장님께 자꾸 더 요구하는 내가 악한건가 이것이 유혹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끊어야하는 생각이 들었다.

♡ 라집사님
엄마, 동생, 나 모두 짝을 찾지 못하고 집에 널브러진 모습을 보니 우울증이 다시 올라오는 것 같다. 게다가 일하는 레스토랑에 손님이 없으니 생각만 많아지고 힘들다. 사무직으로 옮겨서 예배에 올 수 있는 환경이 열렸으면 좋겠다.

♡ 마집사님
저에게 찾아오는 유혹은 나 자신인 것 같다. 일에 몰입하면서 성과가 나오면 나는 하면 되는구나 내 내 욕망, 내 욕심이 올라와서 교회도 안나오고 말씀에도 멀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닥을 치게하는 고난으로 찾아오는 것 같다. 누군가가 나의 자존심을 확 긁는 사건이 와야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임을 깨닫게 된다.
언니 너무 외롭다고 한다. 언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하나님께 내려놓지 못하고 정죄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데 그런 내 모습때문에 힘이 든다.
언니가 약을 끊고 버티는게 너무 감사하다. 약을 끊으니 생리도 다시 나오고 감정적으로 외로운데도 잘 버티는게 감사하면서도 언니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 속이 상한다.


<기도제목>


♡ 김동례집사님

- 온전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 철진이가 믿음안에서 세상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 김수진 집사님

- 세상과 타협하는 마음 생기지 않도록

- 이쯤이야 하는 유혹을 경계할 수 있도록

-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친정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 김은실 집사님

- 나와 엄마, 동생, 아빠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구원받기를

- 주님을 진정 신뢰할 수 있도록

- 직장  옮길 수 있도록


♡ 박진영 집사님

- 교회에 빠지지 않고 잘 나올 수 있도록

- 가족 영혼 구원(특히 아빠, 남동생 가족)

- 회사 업무에 지해롭고 용기있게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기를

- 언니의 외로움을 하나님께서 붙잡아주시길


♡ 신순영 집사님

- 남편 건강에 무관심했던 거 회개합니다. 더운 여름 남편 건강위해 건강한 식단 잘 챙기기를

- 남편 예배드릴 수 있는 영육 건강 허락하시길

- 지윤이 썸타는 작은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이쯤이야' 생각하며 가볍게 행동하지 않기를

- 작은 언니 말씀으로 중심 잡는 한 사람이 되어 언니가족(하진, 해진, 형부) 구원 위해 집자가 잘 지기를


♡ 전후남

- 매일큐티 말씀 묵상하므로 작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 남편 외할머니 척추신경이 돌아오도록

- 친정식구들 구원해주시고 거처 예비해 주셔서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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