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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71-3 김은미D 목장보고서 2019.07.12

휘문직장 171-3 김은미D 목장보고서

등록자 : 강명숙B(msook0***) 1 86

강명숙B(msook0***)

2019.07.12

1

86

때:7월7일 1부주일예배후
장소:인근식당
인원:김은미 임해용 이정해 임해용 강명숙
말씀:김은미목자님
기도:이정해집사님


주일설교
"무조건 사로잡으라" 열상20;1~21


나눔

-요즘  나와 우리가정 ㆍ교회ㆍ예배를 사탄에게 예속시키려고 하는 죄악과 죄성은?
-"이쯤이야" 하는 것이 유혹이라는것에 강하게 부정하는가 강하게 긍정하는가?
-무조건 사로잡아야 하는 나의 사단 벤하닷은?


김은미
육신의 연약함이다
내가 육신이 연약하기에 주일예배를 준비하기위해 토요일 일찍 잠이 든다
지난 텀에 어떤 집사님이 가정의 어려움때문에 이혼하려고 하셔서 내 목원일때는 않된다고 치리받는 목자되면

않된다고 말렸는데 지금 더 어려워졌지만 잘 목장에 속해서 인내하고 계시다
섬기고 있는 부부목장에도  힘든 부부 목원들이 예배때마다 불협화음으로 소란했는데 그나마 우리부부목장엔 빠지지않고 잘 나오고있다
나는 한쪽 귀도 잘 않들리고 전화심방도 못하고 자존감도 없어서 목자역할을 내려놔야 하나 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나의 악한 벤하닷인거 같아서 소명으로 생각하고 인내와 순종으로 나가려고 한다


이정해
나는 지금까지 이 정도쯤이야 하는  작은유혹에 괜찮다고 하는것이 많았었는데 그것이 사단의 유혹임을 알게 되었다

아들에게도 나의 그런면이 있다 아들 취업된 직장이 휘문근처라 청년부목장에 나갔음 하는 소망이 있다
결혼한 딸아이가 주말마다 톡을 보내는데 사위가 해준 음식을 사진찍어 보내는데 딸의  사소한것까지도 사위가 다 해주는것같아

고맙다기보다 딸도 좀 하라고 본의 아니게 잔소리를 하게된다
요즘 아들의 취업이나 모든것이 하나님의 호호불어가심과 기도응답 이신거같은데
내가 대충 기도해도 이렇게 응답하시는데
내가 열심히 기도 드리면 어떠실까생각하면서
수요예배 사수를 위해 기도드린다


임해용
남편이 아이들에게 잘못 양육한다고 내게 핀잔을 주며 늘 내탓으로 돌린다
며칠전 큰애의 무분별한 핸폰사용으로  남편과 크게 다투고 남편이 말도 않하고 밥도 않먹는 숨막히는 사건이 있었다
그런남편을 의심하면 끝이 없고 하나 하나 넘어갈 수가 없는데 내가 비오는날 울적히 앉아있는것을 본 남편이 먼저 말을 걸며 풀렸었다
그런데 또 자동차를 바꾼다고 대책없이 말하는 남편을 보자니 기가차다
오늘 설교에서 사람이 기뻐야산다는 것에 충격이 났다  나는 기쁜가 생각이 들었다
남편때문에 늘 넘어지는 부분이 있다
지난번에도 6개월간 예배에 나갔었는데
지금은 나오지않지만 그때 많이 불편했었다
예배드리며 딴짓을 하니 그러나 회개가 않되는 내가
있다 이제는 세상적인 지혜보다 하나님믿는 지혜로 기쁨을 간구하고 싶다
사소하게 나를 무너뜨리는것은 요즘 1주일내내
와인한잔씩을 마시고 있다
이번 주 금욜두 세상친구들과 술 먹는 약속여서 갈등중이다
그래도 직업상담사 시험공부 준비하는것에 성취감과 기쁨이 있다


강명숙
무조건 사로잡아야 할 것은
내 생각인것같다 새직장에도 여전히 일찍가서
우수콜듣고 스크립작성하고 여전히 열심이 특심인데 문득문득 부정적인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렴이 엄습해온다

그럴때마다 모니터에 써붙여놓은 성경말씀을 읽고 외우며 재빨리 기도드린다 그래도 매순간 부정적유혹이 온다

오늘 아합왕을 봐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며 남편 윤정식집사도 하나님께서 택자시므로
인도해주시리라 믿게되고 위로 받았다
날마다 큐티하고 목장에 물어보는 태도만으로도
응답주신다니 감사했다




기도제목

김은미D
-나의 끈질긴 내 안의 벤하닷을치열하게 큐티하며 알아가기를!


심미애
-날마다  깨어있어 사탄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성인이 예배회복하고 학업진로 인도해주시길!


이정해
-아들이 연수생활을 잘하고 회사에 잘 적응하여 여호와를 알게 하신 은혜를 감사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수요예배에 예배드릴 수 있게 환경을 열어주시길!


유연아
-세상지혜가 아닌 하나님 지혜를 잘 듣고 깨닫기를!
-인봉할때와 해제할때를 분별하여 동료ㆍ여동생 ㆍ남편의 아픔을 체휼하고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믿는자의 본을  보이는 지혜와 사랑 주시길!
-"이쯤이야"하며 사단의  꾀에 넘어가지 않고 벤하닷의 정체를 깨달으며 가기를!


강명숙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정확히 알고 사단의 유혹에 매일 큐티하며 공예배 참석하여 이길 수 있도록!
-윤정식집사 위해 영혼구원의 애통함 갖기를!


임해용
-말씀으로 진정한 기쁨을 누리길!
-선우ㆍ승우ㆍ지우  말씀으로 지혜롭게 양육하길!
-남편 말씀에 자리에 오는것을 방해하지않길!
-주변사람 ㆍ가족에게 주님을 전하길!



프로필이미지 김은미D 19.07.12 09:07

아ㅡ멘ㆍ기도드립니다
강명숙부목자님ᆢ우리들의행전을은혜로정리하여올려주심에감사드립니다.늘감사합니다
유연아부목자님ㆍ꼭오고싶었는데ᆢ참석못해서아쉽다는말씀에
위로가됩니다.이번주꼭뵈어요.
심미애집사님ᆢ얼마나힘드신지걱정이됩니다.그래도예배의자리에오셨으니,말씀으로위로받으시기를ᆢ
이정해집사님사소한것을민감하게보고,예배부터사수하신다니,넘감사합니다.
임해용집사님ㆍ어느것하나쉼이될수없는환경속에서도,아내의자리,엄마의자리잘지키심에박수를보냅니다.한주간도승리하시기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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