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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96-1) 김진경B목자 목장 보고서 5/30 2019.06.12

휘문직장( 196-1) 김진경B목자 목장 보고서 5/30

등록자 : 유수진c(suji***) 1 116

유수진c(suji***)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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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96-1) 김진경B목자 목장 보고서

•장소: 사랑부
•일시: 2019년 5월30일 (목) 18:00 ~ 21: 00
•모인사람: 김진경.서영자.김현정.유수진C
•인도 : 김진경목자님
•사도신경 : 다같이
•시작기도 : 유수진부목

목장스케치   골골하시던 한유민집사님 오늘 쉬면서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시기로 하셨습니다.
이현정집사님 드디어 남편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열렬히 기원합니다.^^
조촐히 두분집사님과 목자님과 함께 여전한 방식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예배 왕상18:16~29  '갈멜산의 대결' 김양재목사님
수요예배  유원선부목사님

나눔1. 예배 나오는 것이 수단인지 목적인지?

목자님: 예배가 목적이고 그러다 보니 영육으로 회복이 되어 복을 받았다. 받은 복을 예배를 위해 쓰라고 하심을 안다.
서영자닙사님: 목적도 되고 수단도 되는것 같다.
목적은 양가가 다 안믿기에 내가 예배하는것을 가족들에게 구원을 위해 잘 보여야지 하는 개념이 있다. 안가고 싶은 날에도 보여야하기에 가는게 있었다.
수단은 남편을 변화시키기위해서..
남편이 문제가 또 있었다. 하나님이 나를 왜 이렇게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지난주 금욜 손주 돌촬영이 있었다. 가게에 잠깐 나왔는데 아들이 할일이 없다고 들어가라 해서 교회오빠영화를 보러 혼자 갔다. 
그런데 영화를 안하는 요일이라 해서 그냥 집에 왔다.
그날 아침에 남편이 신난 목소리로 바깥모임 있다고 식사준비를 하지 말라했다.
영화를 못보게 되어 집에 오니 남편이 없기에 전화해 물어보니 석연찮아서 영상통화를 하자고 하는데 남편이 옆사람에게 영상통화하재~라는 말소리가 들렸다.
분노가 터져서  당장오라고 했더니 바로 안오고 가게로 몇시간뒤에 왔다.
남편이 정말 이게 병이구나 싶어서 병원게 가자고 했다. 
혈기를 부리고 그릇을 깨다가 남편손에 파편이 튀어서 피도 났다.
조금 정신을 차린후에 망하라고 이 사건이 온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나서 남편에게 하반기 일대일양육을 받으라고 약속을 받았다.
우리남편을 나는 고칠수 없다고 생각한다.

목자님: 진리가 들어간만큼 거짓이 없어진다고 하니 말씀이 들어가야 한다.
아내가 너무 무서우시니 사근사근한 여자에 빠지시는거 같다. 교통위반 딱지도 남편이 스스로 내게 하시라.

김현정집사님: 둘다 아니예요.
이번주 예배도 못갔어요. 엄마에게 예배가자고 수단화 시켜야 하는건지 그런거 잘 못하는데 부담이다. 혼자하는게 익숙해져버려서 엄마와 뭘 같이 하는게 힘들고 불편하다. 가능한한 엄마랑 부딪히지 말고 조용히 살자가 목적이 되버린거 같다.

목자님: 복잡하게 생각지 마시고 집사님먼저 예배오시라.
그게 십자가라 힘드신것이니 감수하고 엄마를 모시고 오셔야 한다. 하나님이 기준이 되면 내 마음을 조절해주시는 분도 하나님이 되시는 건데 그 기점이 예배이다.
나의 불편함을 감당해야 한다. 나의 유익때문에 머뭇거리는게 되는거다.

유수진집사님: 습관에 의한것 같다. 빠지는건 말도 안되지 하며 그냥 몸이 예배로 향해있다.
사건이 올때는 수단도 목적도 다 되는것 같다.
심한 열정으로 살아오면서 지금은 허무감을 느끼며 내가 왜 예배에 가고 있나 생각해보았다.

목자님; 수단으로 사용한것 같다. 은혜를 맛보기 전에 자기의지로 열심을 냈기 때문이었다.
예수님을 아직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것 같다.

나눔2. 아침부터 저녁까지 절뚝거리고 있는것은?

유수진집사님: 시아버님에게 당한 폭언이 해석이 안되서 왜 구원해주셨나 원망하고 있다.
당시에는 정말로 영혼구원을 위해 한거 맞는데 왜 돌아가시고 우리들교회와서 10년이 지나가는데 그 말 하나하나가 떠오르며 분노하는건지 모르겠다.
어려서부터 생존으로 사랑받으려고 인정중독이 있었던거 같다.
모든 어른들이 예뻐해주고 칭찬했는데 결혼후부터 시아버지의 날카로운 말과 나만듣는 말.무시당했다고 생각하니 용서가 안된다.
과거의 생각들에서 절뚝거리고 나아가지 못하는 내 모습이 답답하다.


나눔3. 남편의 사건이 집사님을 위한 구원의사건임이 이해되나?

서영자집사님: 네. 내가 안변하니 사건이 오는것같다.
남편은 아이들 어릴때부터 집에만 오면 너무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이었다.
밖에 힘든 사업을 하고 다툼이 있어서도 다음날은 다시 밝게대하고 형제애도 좋고 부모에게도 효자인 사람이다.
그런데 목장에 가서 하나님 말씀이 안들린다고 한다. 김양재목사님 말씀도 되게 싫어하고 예배할때 줄창 눈을 감고 있다.
남편은 본인이 죽으면 벌레들이 다 달려들어 뜯어먹을것 같다고 이야기 한다.

목자님: 소망이 있는게 말씀을 듣고 죄책감이 오는것 같으시다.
남자다우신 분이다. 남편과 여행도 가셔야 할것 같다. 관계회복을 위해서..남편은 회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거 같다.

유수진집사님: 아버님의 폭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미움이 심하게 올라오고 있다.

목자님: 방향이 잘못된것 같다. 주인공이 본인이 되고 싶은데 주변사람들로 부터 주인공이라 칭함을 받고 싶어하시는 것같다.
너 때문에 고난이 온것이라고 듣지 말고 왜 기근이 왔는지를 생각해야한다. 사고의 전환을 해야 하고 오해를 풀어야 한다.
하나님이 왜 이런 사건을 주셨나 묵상해야 한다.

나눔3. 바라고 원하는 우상이 무엇인가?

서영자집사님: 바라는게 전혀없는것 같다.
약간 우울할때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강아지하고 산책하면서 강아지만 내 맘을 알아주는것 같아 눈물이 난다.

목자님: 외로우실것 같다.

서영자집사님: 어릴때도 별로 꿈이 없었던거 같다. 어려서도 아버지가 노름을 해서 엄마를 속상하지 않게 해야지 다짐하며 떼 쓴적도 없고 엄마를 속상하지 않게 살려고 애썼다. 동네사람들은 우리집이 화목한 집인줄 알고 있었지만 나는 엄마가 행복하지 않다는것을 느꼈었다.저또한 주변에서 부러워 하는 모양이지만 제자신이 행복하지가 않다.

목자님: 하나님이 해석해주시길 기다려야 할것같다.
삶에 대한 감사를 못찾으셔서 그런거 같다.


기도제목

김진경 목자님
-하나님의 영광이 목적이 되는 예배 드리도록
-장차 받을 환란을 전함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부모님의 구원과 예배회복위해 건강지켜주시길

서영자 집사님
-주님말씀이 들려 회개의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딸의 가정이 예배가 회복되어 주일을 예배로 인도함받게 해주세요

유수진 집사님
-재정이를 위해 기도해 주는 엄마가 되길
-말씀묵상을 하며 인격적 만남을 이뤄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진경B 19.06.13 12:06

부목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울목장의 온전한 예배회복과 가족들의 구원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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