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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 판교직장(홍순영A 목자) 보고서 2019.06.12

204-3 판교직장(홍순영A 목자) 보고서

등록자 : 김애숙(sunnys***) 0 96

김애숙(sunnys***)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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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 판교직장(홍순영A 목자) 보고서-

 

 

* 예배일시: 201969

* 예배참석: 홍순영A, 김행점, 정순심, 이명혜, 이종금, 정민서, 김윤희, 김애숙C

 

 

* 주일말씀: 열왕기상 191~8(어루만지시는 주님

* 말씀요약

택자는 죽고 싶을 때도 어루만지시며 먹을 것을 주십니다.

 

1. 믿음으로 행한 일에 결과가 참담할 때

2. 이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커 보일 때

3. 홀로서기가 아니고 혼자라고 생각할 때

4. 일어나 먹고 마시라고 하십니다.

 

 

* 공동체 나눔

 

 

나눔

믿음으로 행한 일에 참담한 결과를 가져온 적이 있는가?

 

 

A집사 있다.

B집사 있다.

C집사 모르겠다.

D집사 없다.

E집사 없다.

F집사 피한다.

G집사 피한다.

H집사 있다.

 

 

나눔

이 세상 형편이 더 커 보일 때도 하나님은 함께 하시는데, 내가 피한 브엘세바는 어디인가?

 

 

A집사 말씀과 기도

B집사 말씀과 기도, 찬양

C집사 교회

D집사 넷플릭스

E집사 혼자만의 시간

F집사 말씀

G집사 방황(차 끌고 나간다)

H집사 음식 만들고 집안 일

 

 

나눔

홀로서기(혼자여서 하나님께 의지할 때. 하나님만 찾을 수밖에 없을 때)라고 여겨지는지,

혼자라고 생각하는지?

 

 

A집사 혼자와 홀로서기

B집사 혼자

C집사 홀로서기로 살다가 요즘 혼자인 것 같다.

D집사 홀로서기를 하다가 혼자인 것 같다.

E집사 홀로서기를 열심히 하다가 2016년 사건을 통해 엄청 깨지고 지금은 혼자.

F집사 홀로서기를 잘 했던 것 같다.

G집사 홀로서기를 잘 했던 것 같다.

H집사 혼자의 삶은 어렸을 때부터였고 믿음을 물려받았다.

 

 

나눔

지금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해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

 

 

A집사 아주버님

B집사 없다.

C집사 아들

D집사

E집사 친구

F집사 엄마

G집사 아들

H집사

 

 

나눔

참담한 상황에서 내가 회개해야 할 것은?

 

 

E집사 참담한 결과로 힘든 사건이 있었다. 다은이 데리고 용인에 이사 와서 2년만 있으면 정상궤도에 도달할거라 생각하고 전도사님께도 물어보고, 상담도 받아가며 바로 집을 계약했다. 특수유치원에 들어갔지만 다은이에게 심각한 상처만 남기고 돈도 잃고 힘들었다.

그 후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어린이집을 엄마들과 차리게 되었는데, 땅 보고 복잡한 일들이 진행되면서 목장에서는 하지 말라 했지만 귀에 안 들어왔다.

1년 동안 어린이집을 하면서 기가 다 빠지고 부모들 간의 갈등이 힘들었다. 1년 반 동안 잠을 못자고 밤에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화를 다스리려고 했다. 그 때 속을 다 버린 것 같다.

 

목 자 왜 목장에서 가만히 있으라 했을까?

 

E집사 다은이와, 내 힘과 열심이 우상이었다. 그 때 우상이 다 무너졌다.

 

목 자 처한 상황에서 회개 할 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E집사 열심이었을거다. 다은이에 관한 것에 열심히 있다.

 

목 자 내가 무엇을 하지 않고 시인하고 하나님이 하시라고 회개해야 하는데, 내 열심이 일관하니 건강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라고 주님만 찾으라고 상황을 다스리신다.

 

 

D집사 뭔가에 집중하면 거기에 빠지는데 끈기가 없다. 흡수하는 건 빠른데 오래가지 못한다. 앱도 15일 보고 나니까 정신이 들더라. 다른 거 신경 안 쓰고 여기에 빠져있구나 깨달아 지면서 바로 정리했다.

일이나 모든 일에 안정감이 생기니 내 맘대로 하려고 하는 게 있다. 혼자 홀로서기를 했는데 혼자 있고 싶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저번 주에 직장일로 속상한 일이 터져서 바로 예전 습관대로 점을 보러갔다. 기대하고 갔는데 나를 상대로 장사하려는 것을 느꼈고, 명쾌한 답을 안줘서 실망하고 돌아왔다.

 

목 자 이제 답답한 일이 있으면 목장에 빠지지 말고 와서 물어봐라. 말씀이 없으면 흔들린다.

 

 

C집사 삶에 대해서 이 남편과 아이들이 왜 나에게 왔나 해석하고 이해는 되는데 인정이 안 된다. 아버지에 대해서 용서는 되는데 순종이 안 되고 이런 일을 겪으면서 분탕질을 한다. 힘들 때 하나님 내 상황이 이래요.” 하고 기도는 아닌 넋두리 하듯 얘기한다.

아버지와 겪었던 일이 해결이 안 되고 이런 상태로 있는 것이 인식이 되는데 내 안에 어린애가 있구나.’ 느꼈고, 내가 나를 볼 때 안쓰럽고 그 때의 상처가 힘들다.

 

목 자 하나님께 얘기하면 편한가요?

 

C집사 조금은 편한데 인지는 하지만 연민이 많아서 내가 열심히 살아온 것에 대해 생색이 있는 것 같다.

요즘 큐티는 소홀하고 다음 달 영어시험이 있는데 그것이 우선순위가 되었다.

 

 

* 기도제목:

 

정순심

주신 환경에서 소명의 길을 갈 때 함께해 주시길.

남편이 말씀이 들리길.

 

홍순영

구원의 총수에 들어가기를.

심지가 견고하여 져서 평강 누리며 가기를.

친정 부모님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이종금

1. 효준이 주님 앞에 나올 수 있기를.

2.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3. 새로운 장막을 허락해 주시길.

 

이명혜

1. 영적, 육적 건강을 지켜주시길.

2. 다형, 다은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정민서

교회에 잘 나올 수 있도록.

모든 일에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김윤희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도록.

남편, 자녀 구원 위해 분별하며 기도하기를.

영과 육을 어루만져 주시길.

 

김애숙

작은 딸 건강회복(자궁근종)

예배 회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김행점

미국에 큰 딸 좋은 교회, 좋은 목사님, 영적 멘토 붙여주시길.

작은 신교제, 신결혼, 믿음 허락 하옵시고, 제가 통열한 회개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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