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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대구수요낮 ‘보시기에 좋았더라!’ 박경옥A목장♠ 2019.04.16

♠161-1대구수요낮 ‘보시기에 좋았더라!’ 박경옥A목장♠

등록자 : 이다영(qted***) 2 151

이다영(qted***)

2019.04.16

2

151

 

161-1대구수요낮 보시기에 좋았더라!’ 박경옥A목장

 

일       시 : 2019410일 수요일 11:00am

예배장소 : 오늘은 밀크티 까페

참석인원 : 김대영, 박경옥A, 박지선, 안은주, 이다영C, 정수진B, 하수경,

                      방문자2 석주향, (9)

 

사도신경 : 다같이

찬       양 : 세상의 유혹 시험이

시작기도 : 안은주집사님

성경말씀 : 열왕기상 1615~34

말씀인도 : 박경옥목자님

주기도문 : 다같이

 

마음 열기 (Telling) 목장 풍경

 

오랜만에 내린 봄비로 메마른 대지를 적시고, 좀 쌀쌀했지만 먼지가 씻겨 개운함을 느끼며 우리 구원의 방주인 목장에 모여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렸어요. 지난주에 이어 또 다른 방문자가 오셔서 함께 예배드리고 나누게 하셔서 반갑고 감사 했어요^^ 안은주 집사님의 식사 섬김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주에 생일 맞으신 박지선 집사님 어린 자녀들의 양육으로 지친 영육이 주님의 손길로 회복되어 지고, 말씀이신 주님 안에서 안정감과 평안을 누리며 새 힘을 얻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주일말씀에서 특히 질서와 순종을 통해 구속사가 이루어지고, 자신의 죄를 보는 사람이 택자 라는 말씀에 아멘이 되며, 우리 모두에게 때마다 회개와 순종의 은혜가 임하여 택자의 사명을 감당해 갈 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말씀 읽기 (Holifying) 말씀 제목

 

여로보암의 끝판 왕들 (열왕기상 16:15~34)

 

 

해석하기 (Interpreting) 말씀 요약

 

남유다의 아사왕 41년 동안 북이스라엘은 6명의 왕이 바뀌는데, 여로보암의 후손 나답, 골수 여로보암당 바아사, 전쟁 중에도 신하의 집에서 만취한 방탕한 엘라에 이어

오늘 남은 세 왕, 잔인한 반역의 유혈극이 7일 천하로 끝난 시므리, 전의 누구보다 더욱 악한 권세를 행한 오므리, 불신결혼의 끝판 왕 아합에 대해 살펴보자.

 

1.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입니다.

2. 더욱 악한 권세 오므리입니다.

3. 불신결혼의 끝판 왕 아합입니다.

 

돌아보기 (Nursing) 나눔과 질문

 

1. 나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인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인가?

    지금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2. 내가 부린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지금 어디에 권세를 부리고 있나?

3. 불신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악의 끝판 왕이 불신결혼이라는 게 믿어지는가?

 

나눔2. 내가 부린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지금 어디에 권세를 부리고 있나?

 

박경옥목자님

나의 권세를 쓰지 않는 것은 묵묵히 이 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내가 여기까지 오면서 대구목장이 7명의 목원으로 시작해서 7개 목장 47명의 목원과 방문자 3명이 되었다. 내가 대구 목장 하면서 욕을 많이 먹었다 했지만 욕한 사람과 시기질투 한 사람은 몇 사람 되지 않는다. 많은 목원들이 나를 따라 주고 응원해 주고 목자님 아프시면 안 돼요, 목자님 덕분에 살아났어요, 우리 가정이 살아났어요, 내가 변했어요 하며 정말 눈물 나는 선물들을 받았다. 내가 많은 선물들을 받아 보고, 명품선물도 받아 보았지만 그 작은 선물들에 눈물이 났고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그 욕한 사람들도 마지막엔 감사하다하고 회개를 하며 눈물의 화해를 보여 주셨다. 주님을 위해 가는 이 길이 꽃길은 아니지만 영광의 길임을 알게 되어 묵묵히 가고 있다.

 

박지선집사님

애들 키우는 권세, 엄마의 권세를 부리고 있는 것 같다. 내가 하기 싫은 것 어거지로 하고 있으니까 남편한테도 큰소리 뻥뻥 치고, 애들한테도 내가 너희들 키우느라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고 큰소리 치고, 사람들한테도 내가 이렇게 엄마 노릇 하고 있느냐고 힘들다고, 모든 걸 다 거기에 핑계 대고 있는 것 같다. 너무 심하게 짜증이 나고 우울증이 올라온다. 약국에 직원이 나가 너무 바빠 둘만의 시간도 없고, 아빠 엄마랑 애들이랑 같이 있는 시간도 거의 없고, 주일예배도 2주에 한번 가는데 주일 아침 남편 혼자 싹 씻고 준비해 예배드리고 나는 애들 보고 챙기느라 정신없는데 다 놔두고 출근하는 남편이 너무 밉다. 내가 출근 할 때는 내가 애들, 집안일 다 하고 출근해야 되고, 남편은 자기 할 것만 하고 출근 하는 모습이 그렇게 얄밉다. 남편이 돈 버는 일을 더 잘하고 많이 하니까 애들 보살피는 일은 내가 더 맡아한다는 이유로 내가 파트타임으로 일갈 때나 집에 있을 때나 애들과 남편을 다 챙겨야 하는 게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 피곤하니까 사사건건 서로 짜증이다. 나름 매일 큐티하고 말씀도 듣고 하는데 문제는 항상 불안하고 피곤하고, 할 일은 끝없이 많아 정신이 없고 늘 시간에 기니 우울하다. 부부목장 나눔에서도 남편은 괜찮은 사람이고, 일방적으로 나만 온전 찮은 사람이 되곤 한다.

하루 일정을 메모, 자녀들과 기도할 때 유순해지도록 하나님이 만져 주시길 기도하시고, 부 부목장에도 계속 나가시며 부부목장에서 나눌 것 남편 칭찬 5가지 정도 메모해서 칭찬 먼저 하

   시고 불만은 임펙트 있고 짧게 하시면 좋겠다.

 

하수경집사님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 되진 않았는데 큰딸이 진해 벗꼴놀이 가자고 졸라서 미리 링거 2병까지 맞고 준비해서 다녀왔다. 과거 꿈자리가 정말 안 좋았을 때 전후로 남편 바람사건이 있었고, 이번에도 계속 꿈자리가 안 좋았는데 꽃놀이 간다고 내가 운전하고 가서 주차하려다 용달차와 살짝 접촉사고가 있었고, 딸에게는 기분 상할까봐 얘기하진 않았다. 일교차가 심해 좀 힘들었지만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딸애들이 엄마가 못 지킬 약속들을 많이 해서 실망과 상처가 된다고 했는데, 나는 어릴 때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참고, 항상 바쁜 부모님을 도와 불평불만 하나 없이 늘 열심히 살았고, 자식이 원하는모르시는 부모님께 무얼 바랄 수가 없었다. 부모 떠나 사춘기 고교시절 우울증과 향수병으로 힘들었고, 성적도 바닥을 쳤다. 어렵게 대학을 마치고 결혼 후에도 나는 여전히 바쁘게 살았고, 애들이 내가 그랬던 것처럼 당연히 여러 일로 바쁜 엄마에게 모든 걸 맞추어 알아서 해주기를 바랐다. 근데 딸들 얘기를 듣고 보니, 나는 항상 자식말도 흘려듣고, 남편말도 흘려듣고 자식이 뭘 원하는지도 몰랐다. 이제는 조금씩 애들 말에 귀 기우리려 한다.

우리가 자식들에게 뭔가 많이 해주고 싶은 욕심으로, 본이 아니게 애들이 뭔가 원하면 해줄 게, 해줄게 하고 마음만큼 약속을 다 못 지키고 잊어버리기까지 한다. 집사님이 자신을 하나씩

   보시게 되니 감사하다. 고은이 졸업 전에 남편에게 꼭 말씀이 들리길 기도하겠다.

 

김대영집사님

양육 시작했는데 양육숙제의 부담이 크다. 팔복 말씀을 다시 들으며 자신이 좀 보였다. 지난 주 집 매매 나눔을 했지만, 그것이 정말 나의 만족과 내 자신이 뭔가 하면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내 안에 가득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서 감사도 드리고 회개도 했다. 교회 안 다니는 아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애틋함이 늘 있다. 나랑 딸은 예배도 드리고, 어려울 때 늘 말씀을 듣고 엄마와 소통도 하며 가니 상처가 덜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딸이 아들에 대한 나의 마음을 읽었는지 엄마는 오빠와 자기를 차별한다고 했다. 나는 그런 게 아니라, 오빠가 힘든 일이 있어도 말씀과 믿음 없이 혼자 저렇게 가니 얼마나 힘들겠냐 하니 딸이 인정은 안 돼도 그렇게 지나갔다. 얼마 전, 딸이 알바 하는 곳에서 키를 분실하는 일이 있어서 하루 종일 딸의 마음이 힘들어 한 걸 나는 몰랐고, 너랑 상관없는 일이면 신경 쓸 거 없잖아 하며 내가 귀찮은 게 싫어 딸이 이럴까 저럴까 하는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고 가볍게 지나쳤다. 결국 딸이 화가 치밀어 엄마 답은 뭐야? 엄마는 딸의 말을 귀담아 듣기는 하냐고 울며 한바탕 난리가 났고, 내가 자식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엄마임이 인정 되어서, 앞으로 자녀가 말 할 때 귀기우려 들어 주고, 내가 답은 못해줘도 같이 기도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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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주집사님

양육을 시작했는데 이번 주는 못 갔고, 다음 주에 가야 되는데 이번에 새 직원이 들어왔다. 나보다 한 살 많은 새 직원은 평소 혼자 있는 시간이 많고, 갱년기 우울증에 쇼핑 중독도 있어서 안 되겠다 싶어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일하다 보니 우리 매장까지 오게 됐단다. 최근 예기 않게 친정 부모님을 연이어 보내 탓에, 충격으로 정신도 멍하고 마음도 불안정해 보였다. 일 첫날부터 실수를 하고, 모르면 물어야 되는데 묻지도 않고, 업무설명도 귀담아 듣지 않고, 기본적인 것부터 제대로 갖춰지지가 않아서 황당하기 짝이 없었다. 그래서 새로운 직원을 다시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주일 말씀을 들으며 마음을 바꿨다. 나름 열심히 일하고, 살려고 나왔는데 기회를 줘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일터에서 구원과 상관없이 호흡을 잘 맞춰 일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양육도 받아야 되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어찌 이런 사람을 보내셨을까싶다. 계속 반복되는 실수가 이어지면 곤란하겠지만 당분간 더 보려한다.

집사님이 말씀 듣는 사람으로서 이번에 내 권세를 쓰지 않은 것은 잘 하셨는데, 지혜롭게 분별하며 가야한다. 양육을 받기 위해 유능한 직원을 보내 주시면 좋겠지만 지금의 힘든 환경 자

   체가 또한 양육이 될 수도 있고, 주님이 원하시는 길이라고 절대 꽃길은 아니라는 것을 아시면 좋겠다.

 

정수진집사님

지금 친정에 같이 있는데, 어릴 때부터 바쁘신 엄마에게 지지나 돌봄도, 엄마에 대한 정이 별로 없다. 부모로서 물질적인 부분으로는 의무를 다하셨지만, 사랑이나 정은 없으셨던 편이다. 사실 엄마에게 말 한 마디 살갑게 붙이기 어려운 마음이고, 엄마는 이 나이에 자식 눈치보고 산다하시고 난 엄마 눈치 보며 산다. 여튼 딸과 엄마의 관계가 그리도 어렵다. 근데 지금 내가 사용하는 권세는 지금 이렇게 친정에 내려와 있는 걸 너무 당연히 여기는 게 많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먹고 자는 게 해결되고 있는데 감사함 없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엄마는 늘 엄마 방식이 있고, 다르면 지적하시니까 엄마랑 뭘 같이 한다는 게 스트레스라서 함께는 부엌에도 잘 안 들어가는 편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집을 떠나 생활해서 맏딸인 나는 유독 엄마와 집에 대한 정이 없이 살다가 뒤늦게 이리 고생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같이 생활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좀 도와드려야 하는데 부딪치는 귀찮음을 피하기 위해 안하고 있다. 직장생활 하시며 몸이 약하셨던 엄마대신 오히려 어릴 때부터 우리를 잘 케어해주신 아빠와의 추억이 있고, 더 편하고 소통도 잘된다. 엄마한테 살갑게 잘 하는 것이 남편한테 애교부리는 것 보다 더 어렵고 안 된다. 시작은 잘 했는데 끝에는 항상 나는 영원한 죄인이고, 엄마는 항상 옳고, 바른 소리만 하고 정죄하는 바리새인 같다고 얘기했다.

 

석주향집사님(방문자1)

나는 지금 남편도 아프고, 시어른도 오래 모시고 있어서 억울하다는 생각과 자기연민도 많다.

남편 아픈 후로 남편을 돌보며 모든 걸 다 감당하고 있는데 시어머니나 남편이 섭섭하게 하거나 좀 이기적으로 할 때 굉장히 속이 상하고, 내 의와 생색이 난다. 내가 생각이 정말 많고 꿈도 많이 꾸는데 요즘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이 정리가 안 되고, 말에도 두서가 없어지고, 뭘 까맣게 잊어버리곤 하는데 치매 걸리까봐 걱정이 된다. 남편 먼저 보내고 혼자되면 시어머니는 어떻하나? 내 몸이 조금만 안 좋아도 무슨 병이 아닐까 별 생각이 다 들고 모든 게 두렵고 걱정이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니 미리 이런 저런 생각들 마시고, 목사님 말씀 대로 생각을 심플앤 딥하시면 좋겠어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거라 믿어요.

 

김명희집사님(방문자2)

대구 내려오기 전 서울에서부터 여러 통로로 우리들 교회와 목장을 소개 받아 우교에서 예배드린 적 있고, 목장에도 참석 해봤는데 너무 좋았었고 큐티인도 여러 번 선물 받았었다. 대구 와서도 우연히 지인을 통해 소개 받고 목장에 연결이 되어 이렇게 오게 되어 너무 반갑고 감사하다. 오늘 말씀에서 나의 어떤 상황이나 건강상의 작은 이유로 하나님이 주신 귀한 시간을 내 맘, 내 권세대로 쓰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동안 교회에서 열심히 해왔던 사역들이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이었는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이었는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다음 주에 불신자 한 분을 데려오려 한다. 함께 기도해 주셨음 좋겠다.

 

이다영부목자

가장 일상적인 예를 들면, 엄마의 지나친 권세다.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사랑과 의무를 넘어, 멀리 있는 딸에게 엄마로서 안부와 일상 대화 이상의 지나친 염려로, 큐티랑 기도했니? 부터 시작해 밥 잘 챙겨 먹어라, 시간 아껴라, 특히 사람 조심, 말조심해라, 대접만 받지 말고 어디서든 매너를 지켜라, 햇볕 강한 곳이니 썬 크림 발라라, 이러면 좋을 텐데 저러면 좋을 텐데 등등 멀리서도 화상통화로 얼굴 보며 한껏 얘기한다. 딸이 수긍도 하고, 어느 땐 짜증도 낸다. 듣는 딸은 떨어져 있어도 엄마표 특급잔소리나 간섭으로 들릴 수 있을 거고, 어떨 땐 필요 이상을 내가 원격 조정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남편은 나한테 어지간히 하고, 아직 어리지만 딸을 믿어 주고, 맡겨 두고 기도 하며 지켜보자, 알아서 잘 해낼 거야, 새롭게 경험하면서 인생을 하나씩 배워 가는 거라 한다. 난 당신은 믿음이야 성품이야? 속 편해서 참 좋겠다며 대꾸한다. 딸 가진 엄마로서 사실 권세라기보다 노심초사인 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는데 결국은 자녀를 객관화 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믿음이 부족함을 보고 회개하게 된다.

 

 

목자님의 마무리기도 후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살아내기 (Keeping) 적용과 기도

 

1. 김대영

- 양육 잘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지혜 주시기를.

- 양육을 통해 말씀과 내 죄를 깨닫고 적용하기를.

 

2. 박경옥A

- 남편(서호철)과 한 언어가 되게 해 주소서.

- 아들(서준영) 목장예배를 회복시켜 주소서.

 

3. 박지선

- 시간에 쫓겨 불안한 마음으로 생활하느라 자꾸 불만이 쌓이는데 시간관리 잘 하도록.

- 짜증과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4.손동순

- 새로운 업무에 지혜와 담대함 주셔서 기쁨으로 잘 적응해 낼 수 있도록.

- 둘째 딸에게 엄마의 불신 결혼으로 인한 결과의 진실한 회개 편지를 쓸 수 있도록.

 

5. 안은주

-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 아들 예성이와 자기 전에 꼭 큐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6. 이다영C

- 친정어머니(심명희) 구원의 안식과 평안을 누리는 마지막이 되시길.

- 딸에게 신결혼의 은혜를 베푸소서.

 

7. 정수진B

- 매일 큐티 하며 매순간 하나님 임재 속에 거할 수 있기를.

- 태성, 은성이 건강하게 잘 성장하고, 태성이 중이염 빨리 낫기를.

 

8. 천고은

-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며,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도록.

- 남편(송명규)을 불쌍히 여기사 구원하여 주시길.

 

9. 하수경

- 아버지 예수님 꼭 붙잡고 가시길.

- 두 딸(영주, 고은) 신 결혼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안은주 19.04.17 10:04

부목자님~~

목장보고서 쓰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섬김에 항상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손동순 19.04.17 00:04

부목자님~^^
어제나 변함없이 자세하고 생생한 나눔들 단정하고 깔끔하게 정리 하셔서 가만히 앉아서 한눈에 쏙 들어오게 올려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섬겨주시느라 항상 수고가 많습니다~♡
모두들 많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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