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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173-1 휘문직장(조희자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4.16

직장 173-1 휘문직장(조희자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주윤홍(jyh1***) 4 132

주윤홍(jyh1***)

2019.04.16

4

132

 

직장 173-1 휘문직장(조희자 목자님) 목장보고서

 

 

예배일시 : 20194141부 예배후

예배장소 목자님 댁

모인분들 : 조희자, 오복선, 주윤홍, 권성애, 이미숙G (5)

예배순서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시작기도 : 오복선부목자님

- 말씀인도 및 기도 : 목자님

- 마침기도 : 주기도문

 

목장스케치

벗꽃이 만발한 4월인데도 오늘은 쌀쌀한 날씨입니다. 목자님께서 한발 디디셨을까 궁금해 하면서 목자님 댁으로 향했습니다. 이지영 집사님이 일주일 내내 바쁘게 일하시고 몸살이 나셨나 봅니다 빨리 몸 회복하시고 다음주엔 꼭 뵙기를 바래요

오늘은 특별히 목자님께서 고기를 풍성히 대접해 주셨어요. 각종 채소와 양념들을 손수 만들어 주셔서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을만큼 행복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지영집사님과 멀리계신 영미집사님이 더욱 생각하는 주일이네요

 

Telling (마음열기)

수요예배 말씀 : 끝까지 견디는 자 (마가복음 131~13) 김양재 목사님

 

끝까지 견뎌야 하는 이유는

1. 세상은 아무리 화려해도 반드시 무너집니다.

2. 무너지는 것 자체가 징조입니다.

3. 끝까지 견디려면 미혹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4. 복음이 전파되는 게 끝입니다.

 

Holifying (거룩한 말씀)

주일예배 설교 : “내가 섬기는 하나님열왕기상 171~7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주일 말씀 : “내가 섬기는 하나님열왕기상 171~7

여로보암의 끝판왕 시대의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악한 아합을 대적하기 위해 선지자 엘리야를 준비시키십니다.

아합의 악한 시대에 엘리야가 섬기는 하나님은

 

1. 담대하게 해주십니다.

2.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우라고 하십니다.

3. 의외의 사람이 돕게 하십니다.

 

Nursing & Keeping (나눔과 적용)

1. , 권력, 학벌, 사랑의 우로가 한 방에 끊어졌는지?

2.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워야 할 분리 단절된 그릿 시냇가는 어디인가?

3. 내 고정관념에 치우쳐 영육의 차별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4. 나를 도와준 의외의 사람은 누구 인가?

5. 아합 같은 식구에게 우로가 끊어지는 것이 축복이라고 담대하게 말 할 수 있는지?

 

 

 목자님


예전에는 남편과 돈의 우로가 끊어졌었다. 내게 있는 풍요와 물질의 바알이 끊어지는 것이 나와 가정이 살릴임이 알게 되었다.

요즘 우로가 끊어진 것은 건강이다. 건강의 우로가 끊어져 분리된 그릿 사냇가인 집에서 갇혀 어디도 못가니 저절로 고독과 절제의 훈련을 배우고 있다.

의사선생님은 2주동안 목발을 사용하지 말아고 반기브스한 채로 한발 한발 내딛는 연습을 해보라고 하시는데 아직은 목발을 뗄수가 없다. 겪어보니 쉬운일이 아니다. 조금씩 움직여야 뼈가 더 붙을텐데 첫발 디디기가 겁나는게 있다

이 그릿 시냇가에 같은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먹이고 입히시며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목장 지체들이 주일마다 음식과 간식을 들고 달려와 주셔서 위로와 힘이 되어 든든히 가게됨이 말씀대로 인도함 받고 가니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

 

이미숙G 집사님

아들과 결혼할 자매가 지난주 등록을 하고 새신자 양육도 받았다고 한다. 아들은 목사님의 말씀은 나쁘지 않은데 수위높은 간증에 부담이 있는 것 같다. 목장에는 안들어가겠다고 한다. 결혼할자매는 예배만 드리면 안되고 공동체에 들어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며 아들이 들어가는 공동체에 같이 나갈 의지가 있다고 한다

아이들 어렸을때는 어려움이 많았다. 음주로 사고도 났었는데 딱 그때 보험이 없어 너무 힘드니 기도도 안나왔다. 이자를 준다는 말에 친구에게 집담보로 돈을 빌려주었는데 친구의 사업이 안되어 집을 날리고 친정살이를 했던 때가 있었다 당시 IMF 때라서 돈 때문에 죽는 사람도 있는데.. 라며 마음을 추수렸던 것 같다

아버지를 따라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는데 시골에서 살면서 온 친척들이 교회를 다니는 분위기라서 부흥회 및 교회를 다녔다 교회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살려고 노력했다

예전에 교회를 다닐때에는 말씀대로 살려고 하지 않고 나의 만족과 인정으로 살았다. 영적으로 채워지지 않아서 다른 목사님 설교도 많이 들었는데 우리들공동체에 온 뒤로는 듣지 않게 되었다 영적으로 채워지는 게 있다

 

오복선 부목자님

그릿시냇가로 끊어진 것은 이혼해서 나온 것이다. 다단계사업하다가 빚 져서 파산한 것이 완전히 끊어진 것이다. 돈을 너무 쉽게 벌려고 한 것 같다 그것 때문에 오랜세월 힘들었다 남편은 몸이 아프지만 일하느라 병원 갈 시간도 없어서 치료도 못 받고 있다. 일은 많은데 남는게 없다. 사업을 하면 여유자금이 있었으면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그래도 남편에게 말로는 빚이라도 갚게 되어 다행이다 라고 했다

 

주윤홍 부목자님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한 것이 끊겨진 적은 없었지만 믿음을 갖기까지 혼란과 암담함은 있었다. 아합같은 가족은 시아버지인 것 같다. 시아버지에게 예수안믿으면 지옥가신다는 말을 아직은 못할 것 같다. 값없이 받은 구원임에도 아직도 인정받고자 하는 행위를 보는 수준이기에 그동안 시부모님이 원하시는 며느리로 못살았기에 행실은 그렇게 못하면서 어떻게 전도를 할 수 있을까 한다

 

권성애 성도님

엄마가 다치셔서 병원도 모셔다 드리고 바쁘다보니 내가 감기걸린것도 모르고 지냈다. 엄마가 편찮으시니 아버지가가 걱정도 해주고 챙겨주는걸 보면서 나는 누가 챙겨줄 사람도 없구나 생각했다. 아프고 보니 서럽고 우울해지는 것 같아 더 열심히 몸을 움직여 일하다 보니 감기가 더 심해졌다. (세례는 받았고 이제 서서히 양육 교육 받으실 준비가 되신것같아요)

 

기도제목

 

조희자 

-뼈가 잘 붙어 목발없이 한발 한발 잘 딛기를

-영수, 선우 건강하길

-동영 양교 10주 완주하길

-173-1 목장이 하나님을 잘 섬기길

 

이미숙 

-큐티로 말씀을 깨닫고 회개하도록

-아들이 양육받고 신결혼하고 과정 이끌어주시길

-거처할 장막 알맞을 때 주시길

-딸의 건강회복과 신생아 건강하게 자라길

-양육과정을 통해 주의 말씀을 깨닫길

 

권성애 

-교회, 목장 잘 참석하길

-엄마 건강 회복되길

-사업장 지켜주시길

 

오복선 

-큐티와 기도로 복음전하는데 준비되도록

-은이 취업문 열어주시길

-남편 목장 잘 참석하고 사업 안정되길

-여동생 큐티하며 평안 주시기를

-새로운 장막 허락해주시길

 

주윤홍 

-큐티하면서 적용할 수 있도록

-남편 1:1양육과 저의 양육과정에서 죄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승한, 주안 꿈을 주시고 학생의 때 잘 보내도록

 

이지영

-말씀을 들을 때 분노가 올라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진이가 건강한 마음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바쁜 일정가운데 건강하도록

 

김영미 

-자녀와 함께 하루하루 예배와 큐티 기도 적용해가길

-친정어머니 바른 신앙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다락방 이단교회 출석중)

-시댁 부모님이 판교 우리들교회로 인도받게 되길

-남편 정죄하지 않고 구원을 위해 내 역할 충실히 할 수 있길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기도로 물으며 가는자 되길

-남편의 직장문 열어주시길

-현교 학교생활 잘 하길

-태아 똘망이와 영미집사님 건강 지켜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영미 19.04.18 23:04

수요예배 때 해주신 말씀으로 마음 열기라는 부분을 읽어내려가는데 눈물이 핑 돕니다...
목장 보고서로 귀한 시간을 내어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님 다리도 편찮으신데 목장의 나눔이 이리 풍성하니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지영집사님 아프시다하니...얼굴 뵙지 못했지만..걱정이 됩니다. 어여뿐 권성애집사님... 아프시니 서러우셨다는 맘...충분이 공감합니다. 미숙집사님의 아드님 예비부부들의 행진이 그저 부럽습니다. 신결혼 한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어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이번주 언니의 아들이 잠깐 제주여행을 왔는데. 제가 조카에게 부탁하고 싶은거 한가지라고 하며 신결혼 해야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믿음이 생기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군의 상사가 항상 예배에 초대를 해서 반강제로 다닌다는듯 이야기 했지만...그래도 그런 분이 계셔서 그저 감사했습니다.

모든것의 우로가 다 단절되고 끊긴것 같아 이 때가 남편을 전도해야 할 때인데 라고 생각하며 몇번 교회를 같이 가자 하니..여전히 반항하듯 싫음을 표현합니다. 주부목자님 처럼 저도...지옥간다는 말을 못하고 있어요..ㅜㅜ 지금이 때인데를 외치면서도.... 아직도 두렵기만 합니다.
아기출산 후 회복이 될쯤에도 여기서 직장이 구해지지 않으면 서울이든 어디든 올라가자라는 의견을 말 했습니다. 출산을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주저리 주저리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말들이지 않을까 싶어 이쯤하겠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주윤홍 19.04.17 16:04

목자님 매주 말씀전해주시는 거 보면 목자님은 역시 내공이 다르신것 같아요. 예배중에 말씀을 듣고 온 저희들보다 더 잘 전해주시잖아요 ㅎㅎ
저희들 고기 먹이시려고 목발 짚고 서서 푸짐한 상 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충전받은 한주 인것 같아요. 날씨가 꽤 더워졌네요 성애 성도님, 지영집사님 건강해지지셔셔 담주 봬요
이미숙 집사님 양육같이 받으니 저도 힘이 나요. 영미 집사님 날이 더워지는데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오부목자님 저의 양육을 위해 짐을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조희자 19.04.17 09:04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기에 때로는 고독과 절제의 고통의 훈련으로 또 돕는 손길도 준비시켜 주셔서 담대함을 가지고 구원을 위한 기도에 응답해주실 하나님을 믿고 잘 견디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주부목자님~ 양교 4주차를 거뜬히 지나가고 있네요. 바쁜 가운데 목보까지 올려주시니 애쓰셨고 감사해요. 오부목자님~ 예비된 장막을 순적하게 주시길 믿어료. 이미숙집사님~ 양육 첫 시간 잘 하셨지요. 집 문제도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이요. 권성애집사님~ 어머니께서는 다치신 팔은 어떠세요? 집사님까지 목감기로 목소리도 잘 안나오는데~ 건강 잘 챙기세요. 이지영집사님~ 감기 몸살로 못 나오셨는데 얼른 회복되어 다음주에 꼭 만나요. 영미집사님~ 똘망이 태어나는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네요. 순산하고 아기가 건강하길 기도할게요.

프로필이미지 오복선 19.04.16 17:04

주부목자님~ 바쁘신 가운데 애쓰셨어요~♡♡♡
목자님..뼈가 튼튼해져서 걸을수 있기를~
이지영집사님..건강 잘 챙기셔요~
권성애집사님..목감기는 좀 나아지셨나요~
이미숙집사님..아드님 좋은집 계약되기를~
김영미집사님..태아도 집사님도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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