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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2019.04.16

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등록자 : 김기연(dus0***) 2 87

김기연(dus0***)

2019.04.16

2

87

 ◐161-2 대구 휘문 직장 대구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예배일시: 2019년 4월 11일 목요일 오후1시
 
▶예배장소: 류미경집사님댁
 
▶참석인원: 박지은A, 김기연A, 박경이, 손윤정, 류미경(5명)

 

▶시작기도: 류미경집사님
             
▶말씀인도: 박지은A목자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예수 따라가며

 

▶목장풍경(Teling)

 

오늘은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예배로 류미경집사님 집에 모였습니다. 맛있는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찌개와 콩나물무침과 호박전 등등 집밥의 진수를 보여주셔서 밥 한공기가 순식간에 비워졌습니다. 류집사님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자님과 목원들이 각자 가져온 간식으로 나눔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구원을 위한 충성보다는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으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깨달으며 질서와 순종을 통해서 구속사가 이루어짐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에서 우리의 감정대로 악한 권세를 부리지 않게 하시고 악의 끝판왕은 불신결혼임을 보면서 우리 자녀들이 신결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으로 기억되고 본이 되는 창대목장식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제목 : 여로보암의 끝판왕들(열왕기상 16:15~34)(Holifying)
 
▶말씀요약(Interpreting)
  
1.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입니다.
2. 더욱 악한권세 오므리입니다.
3. 불신결혼의 끝판왕 아합입니다.


 

▶나눔질문(Nursing)
 
1. 나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입니까?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입니까?
2.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지금 무엇입니까?

    상사입니까? 남편입니까? 부모입니까?
3. 여러분이 부린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지금 어디에

    권세를 부리고 있습니까?
 사장이 사원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거꾸로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딸이 엄마에게

4. 쓸데없는 곳에 권세를 부리면 그 앞에서는 다 절할지 

    몰라도 가장 악한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5. 악의 끝판왕이 불신결혼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나눔(Keeping)


1. 나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입니까?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입니까?


*박지은 목자님: 나의 유익이 섞여있다. 구원을 위한 충성은 아니다.


*류미경 집사님: 충성보다는 열심인 것 같다. 하나님을 잘 모르겠다. 나 자신을 직면하기 힘들다.


목자님
하나님을 알기위한 열심히 아닌가요?


*류미경집사님
하나님을 찾고 싶은 열심히 이단을 가게 되었고,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친해지고 말씀도 이상한 해석이지만 쉽게 가르쳐주고 해서 빠져들게 되었다.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마음도 있지만 나의 유익을 구하는 마음도 있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한 것이 하루아침에 아닌 것으로 되니까 혼란스럽고 받아들이기가 더 힘든 것 같다. 더듬더듬 가고 있었는데 헌이를 낳으니까 몸이 힘드니까 마음이 더 힘이 든다.

 

목자님
내안에 확신이 없으니까 더 힘이 든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말씀이 들어올 때가 있고 깨달아질 떄가 있다. 내생각대로 빨리 되고 싶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무엇인가 짠하고 되는 것도 아니다. 조급함을 내려놓아야 한다.


*류미경집사님
내가 해야 할 역할이 너무 많아서 더 힘이든 것 같다. 식당도 잘 안 되고 있어서 남편은 계속 이런저런 일을 구상하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요청하고 있고 대출금도 갚아야 하고...헌이도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몸조리도 못해서 몸도 아프고 말씀으로 피하고 싶은데 그것도 안 된다.


목자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들리던 안 들리던 성경을 읽어야 한다. 큐티본문이라도 읽어야 한다. 그래야 어느 순간 말씀으로 평안해지더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알고 주님께 맡겨야 한다. 내가 열심히 해서 돈을 버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주셔야 돈도 벌수 있다. 있어야 할 환경이다 라고 인정하시고 공동체에 잘 묶여있으면 된다. 우리가 편안해지면 말씀도 안 본다.


*류미경집사님
어제는 이제 목장, 공동체 그만했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알지도 못하는데 언제까지 해야 하나... 이때까지 한 것이 아깝다는 생각 등 내 생각으로 요동을 치고 있다.

 

목자님
처음에는 희미한데 나중에는 선명해질 때가 온다. 말씀속에 묶여가다 보면 그렇게 된다. 류집사님만 그런 것이 아니고 이런 과정들은 모두 다 있다. 시간이 될 때마다 큐티책이라도 3번정도 읽어야 한다.


사모님
설교는 들으세요?


*류미경집사님
듣기는 하는데 피곤해서 자기도 하고 집중해서 못 들으니까 듣고 나면 무슨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어요. 


목자님
나도 수요설교를 듣다가 해야 할일들이 너무 많으니까 반밖에 못 듣고 있다. 류집사님만 그런 것이 아니다. 다 그런 상황이다.



*손윤정 집사님
구원을 위한 충성인가 내 유익의 충성인가? 중간인 것 같고 구원으로 결론은 나겠지만 붙어있으라고 하시니까 지금은 과정인 것 같고 목자님이 저번에 집에서 나의 역할은 가족구원을 위해 십자가 지는 것이라고 하셔서 그 길을 조금씩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남편이 지방으로 일을 잠깐씩 하려고 하는 것 같다. 의논도 해서 좋았는데 어제 또 싸웠다. 아침에 식사기도 할 때 안전하게 잘 다녀올수 있게 기도를 하는 것을 듣고 알았다. 힘든 내색 안하다가 어제는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 셋을 키우면서 살림, 육아 전부 나에게 맡기고 밖으로만 다니고 잠시 숨돌릴 틈도 없이 번아웃이 되어서 남편에게 전화를 해서 남편은 기분이 안 좋아서 들어왔고 숨돌릴 틈을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남편은 내 말을 다 불평불만으로 듣고 예수 믿는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냐고 하면서 오히려 정죄를 하고 공감은 하나도 해주지 않았다. 그러면 결론은 내가 할테니까 나보고 나가라는 식이다. 도리어 나에게 이기적이라고 한다. 남편은 자기의 입장에서 이해해줬냐고 공격을 해오면 그러면 예전에 나는 퇴근하고 와서 바로 애들보고 살림하고 주말에도 그렇게 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결론은 또 남편이 집을 나간다고 하는 것이어서 내가 반박하며 예수 믿는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냐고 하면 내가 믿는 하나님이 그렇게 하더라고 변명한다. 그래서 들은 말씀으로 분리되는 것은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다 라고 했다. 이런 것들이 하나도 받아들여지지 않으니까 그만 살고 싶은 마음이 쑥 올라왔다. 참 이 사람은 안 변할까? 저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류집사님
부부목장 안 나가신데요?


*손윤정집사님
저번에 편지를 써서 권면을 했는데 안 나간다고 했다. 그래서 아침에 나가면서 일간다고 하면서 집에 안 들어오려고 하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침에 보니까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하더라.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 집나가는 것이 무기인 것 같다. 나도 나가고 싶지만 환경에 매여 있으라고 하시니 순종해야하기에...남편은 제가 나가서 돈을 벌어오고 본인이 아이들을 돌보는 것을 다시 하려는 생각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저는 첫째아이 때에 그렇게 했는데 육아, 살림, 직장 다 제가 해야 하기에 너무 힘이 들었다. 지금은 물질적으로는 힘들지만 그때보다는 오히려 편하다. 



목자님
남편은 가정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쓰는 돈이 떨어져서 그런 것은 아닌가요?


 

*손윤정집사님
아파트 월세...나가야하는 돈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다. 어제 갑자기 큰오빠가 전화가 와서 요나를 낳고 가보지도 못했다고 해서 돈 보내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친정가족들이 다 구원을 받아야 하는데 내가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모르겠다. 친정에서 보기에는 저희 가정이 정말 제일 힘들게 살고 있기에...예수 믿지 않는 형제들은 오히려 잘 살고 있는데 예수 믿는다고 하는 우리가정은 자주 싸우는 모습만 보이기 때문에...막연하게는 내가 회개하는 길이다. 죽어지고 낮은 자리로 가야하는데...


 

목자님
집사님이 그런 상황을 다 알고 있으면서 옥시토신 때문에 선택을 한 것이다. 하나님이 물으시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 약자고 죄인이기에 집사님이 그렇게 적용을 하셔야 한다. 집사님이 말씀을 듣고 있기에...당연히 이런 상황이 올 것을 알았음에도 힘들다고 하는 나 자신이 회개를 하고 가야하고 내 십자가를 지고 가야한다. 남편은 안변하고 변할 것이라고 1도 생각하면 안 된다. 내가 변해야 된다. 조금 잡고 있으면 힘들고 지쳐서 던져 버리고 싶은 것이다. 남편이 조금 달라진다고 착각을 하면 어김없이 배신을 하게 되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까 아예 체념하게 된다. 진짜 구원을 위해서 내가 참던지 구원을 위해서 반역을 하던지...지금 상황은 반역이 안 먹히면 그냥 죽어지고 참는 수밖에 없다. 혈기와 억울함과 짜증을 내지 말고 내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 전쟁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한다. 그 사람이 말씀이 들리기를 기도해야 하고 불쌍하게 여길 수 있게 해달라고 해야 한다.

 

*김기연 부목자님
구원을 위한 충성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이다. 나의 유익 80:20 이다. 착한척 ~척으로 순종을 했지 구원을 위한 순종은 아니었다.


 

*박경이 사모님
교인들을 살리는 목회를 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어떤 영혼이 와도 귀한 영혼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의 유익을 위한 것도 있다. 교회가 부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항상 자리 잡고 있다. 교회에 나온다고 했다가 안 오거나 떠나가거나 하면 마음이 괴롭다. 그래서 구원을 위한 충성이 아닌 것 같다. 남편도 비슷하게 생각하기에 그 영향을 더 받는 것 같다. 그리고 남편이 힘들면 덩달아 같이 힘이 든다.



목자님
대부분 교회들이 다 그런 것 같다. 성도가 너무 없어도 안 되기에 그런 유익함을 원하는 것은 다 있다.


 

*박경이 사모님
어제 설교 중에 남편 목사님이 힘이 드신지 기도를 하면서 우시니까 그 마음이 전해져 서 힘듦이 많이 체휼이 되었다. 그런데 남편은 어머님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은 없으신 것 같다.

 

 

*류미경집사님
엄마는 조금 전에도 보셨지만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신다. 어릴 때부터 항상 꾸지람을 받고 자랐고 남동생과 차별을 심하게 하셨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욕을 하고 다니시기에 상처가 되었고 계속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했다. 열등감이 포장되었고 지금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별로라고 하니 괜히 신경질이 났었다.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남의 시선에 굉장히 신경을 쓴다. 심지어 죄를 객관적으로 보고 가볍게 여기고 피해가고 있었다. 애정에 목말라있고 무조건 잘하려고 하다보니까 그것이 안 되니까 모든 것이 다 무너지고 있다. 그리고 남편은 계속 더한 것을 요구하니까 이제 힘이 들어서 남편에게 못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대출금을 300만원씩 갚아나가야 하는데 그래서 저녁에 우리식당에 가서 설거지도 하고 여러 가지를 다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어제도 12시 넘어서 왔다. 육체적으로 소모가 많이 되니까 자꾸 딴생각만 하게 되고 마음이 계속 가라앉아있다.


 

사모님
조금 전에 신천지에서 나온 사람이 이단의 실체에 대해서 너무 쉽게 강의를 해 놓은 영상이 있어서 보냈는데 한번 들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은 우연이 없고 다 말씀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이기에 그 사건을 말씀으로 묵상해야한다. 그러면 그 안에서 충만해지고 흔들림이 없게 된다. 말씀묵상이 최고인 것 같다.


 

 목자님
힘들 때 하나님과 대화를 하시나요?

 


*류미경집사님
하나님과 대화를 잘하지 못한다. 친밀하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알고 싶은 대상인 것 같다. 그렇게 기도를 하라고 하시는데 잘 안 된다.

 


목자님
내 속의 힘든것을 끄집어 내지 않으면 자꾸 악한생각 생기고 자존감은 더 떨어지고 더 우울해지기 때문에 하나님과 대화를 많이 하시면서 울기도 하고 적어보기도 하고 내 생각을 자꾸 내려놓아야 한다.


 

*김기연 부목자님
하극상의 반역은 아이들의 사춘기이다. 요즘 딸과의 전쟁은 저녁이나 음식을 가지고 트집을 잡는다. 예전에 잘 먹던 것도 해놓으면 오늘은 이것 안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며 식단을 적어 줄테니까 그대로 하라는 둥...밥을 차려놓으면 안 먹고 간식거리를 찾으며 사달라고 하고 매사에 먹는 음식으로 싸운다. 내가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 요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딸의 구원이고 뭐고 스트레스를 이것으로 풀구나가 인정이 안 되고 공감 1도 없이 도리어 내 감정대로 혈기와 맞불작전으로 먹지 말라고 한다. 나의 사건 앞에 상처와 생색이 가려져 구원은 생각도 안하는 아직도 믿음 없음을 보게 된다. 아들도 시험기간인데 TV를 보고 있길래 마트에서 장본 상자가 너무 무거워서 내려달라고 하니까 그냥 손가락으로 나보고 내리라고 하는 바람에 성품으로 잘 참다가 혈기가 올라와서 악한 권세를 휘두르며 TV리모컨을 뺏고 휴대폰도 뺏었다. 물론 시험기간인데 공부1도 안하고 TV보는 것 때문에 분이 더 올라왔던 것 같다. 이것은 혈과 육의 내 전쟁이지 하나님의 전쟁이 아니다. 이렇게 일관성 없이 내 감정대로 구원과는 상관없는 짓을 날마다 반복해서 하고 있다. 그런데 내 죄보다는 상대방의 잘못을 가지고 정죄하고 있다. 아직도 인정이 잘 안 된다.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이 되었으면 좋겠고 아이들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믿음의 후손이 되기를 바란다.


 

목자님
부목자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들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 부모님이 그렇게 키웠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다 허용해주고 키워서 그렇다. 지금이라도 버릇없는 행동을 할 때는 이야기를 해주고 그렇게 하지 않도록 혈기를 내지 말고 설명을 차근차근 해주어야 한다.


 

*박지은 목자님
 나도 예원이가 공부 안하는 것 보면 화가 난다. 나의 전부인데 아들을 통해서 나를 나타내고 싶은데 그렇게 안 되니까 분이 난다. 지금 시험기간인데 내년에 고등학교를 갈 때가 없다고 담임선생님이 이야기를 하신다. 그래서 아들한테 공부를 좀해야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여전히 꿋꿋하게 게임만 하고 있다. 다행인 것은 공부에 흥미가 없으면 학교를 안 간다고 할 것인데 학교를 안 간다는 소리를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출석률이 좋으면 고등학교 가는데 반영이 많이 된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결국은 나를 나타내고 싶기에 아들이 공부를 더 안하는 것 같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어서 나의 힘든 부분을 이야기하니까 행동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 것 같다.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한다.  


 

 

▶기도제목
 
박지은A 목자님
-예목에 두려움이 없게 하옵소서! 예원이 진로 인도하옵소서.


김기연A 부목자님
-구원으로 충성하게 하시고 반역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게 하소서.  채연, 범준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여 주세요.
 

박경이 사모님
-남편과 제가 살리는 목회를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손윤정 집사님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류미경 집사님
-우울증에서 벗어나도록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고 회개하도록 해주소서. 힘들 때마다 기도하게 하여 주소서.

 

 

 

프로필이미지 박지은 19.04.18 07:04

부목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섬김에 열심인 부목자님에게 힘이되지 못해 미안해요 영적으로 창대한 목장이 되기를 바라면서 제가 제일 찌질합니다
류미경 집사님의 우울증을 치유하여 주시길 기도하며 오늘도 뜨거운 나눔으로 외로움을 다 날려 갈것을 믿습니다 창대목장 할렐루야~~^$^

프로필이미지 류미경 19.04.17 13:04

김기연집사님 목보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정말 잘 쓰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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