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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161-4대구비타민(박영주A)목장 보고서♤ 2019.04.16

♤휘문161-4대구비타민(박영주A)목장 보고서♤

등록자 : 조정숙(ch0***) 2 104

조정숙(ch0***)

2019.04.16

2

104

 

 

♤휘문161-4대구비타민(박영주A)목장 보고서♤

◇예배일시:2019년4월10일수요일낮11시

◇예배장소:목자님댁

◇참석인원:권순자,금모레,박영주,손지영,원미숙,조정숙(6명)

◇신앙고백:사도신경

◇시작기도:금모레집사님

◇찬     양:
1.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2.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3.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4.일어나 걸으라.

◇말씀인도:박영주A목자님

 
◇목장풍경(Telling)

 

 

비가 오는 가운데 비타민목원들이 대구와 구미 원근 각지에서 모였습니다.악의 끝판왕인 불신결혼으로 일평생 전쟁을 치루며 가지만 참된 예배 드리는 구조 속에 살아 갈 때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님의 전쟁으로 바꿔 주시길 기도드리며 여로보암의 끝판왕들의 악에서 돌아설 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중에 겪은 사건들이 말씀을 기준으로 삼지않고 내 생각과 경험을 기준 삼아 주장하고 분을 낸 죄악을 말씀 앞에 조명하여 내 죄를 보는 택자가 되어 질서와 순종을 통해 구속사를 이룰  수 있길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금모레집사님이 예쁘게 화장하고 봄치장을 하고 맛난 김밥까지 섬겨 주셨는데 부목자님이 자기 문제에 빠져 너무 진지하게 나누느라 사진을 못 찍어 목자님 아드님 은호에게  한 컷 부탁~ㅋ

권득귀집사님은 손님이 오셔서 못나오셨습니다.

 

 



 
◇말씀(Holifiying)- 읽기

 

    왕상16:15~34 (제목: 여로보암 의 끝판 왕들)

◇말씀 해석(Interpreting)-구속사로 해석하기
 

   여로보암의 끝판 왕들은 ?

 

1.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 입니다.

2. 더욱 악한 권세의 오므리 입니다.

3. 불신 결혼의 끝판 왕 아 합 입니다.

 
◇질문과 나눔(Nursing)-말씀으로 돌아 보기


1. 나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입니까?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입니까?

2.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지금 무엇입니까?(상사,남편,부모입니까?)

3. 여러분이 부린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지금 어디에 권세를 부리고 있습니까?

(사장이 사원에게,남편이 아내에게,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딸이 엄마에게)

4.쓸데없는 곳에 권세를 부리면 그 앞에서는 다 절할 지 몰라도 가장 악한 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5.악의 끝판왕이 불신결혼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단답형질문⊙


1.2질문


☆P집사님
부부목장에서 남편이 나를 고발했다."자식을 부끄러워 해서 목장할 때 아들을 밖으로 내보낸다고~"

인정은 되지만 집에 와서 남편에게 반역을 했다."자기 죄 보라고 했지 남의 죄 보라고 했나~"라며


☆S집사님
충성은 안하고 있는 것같다.


☞목자님:목장 나오는 것도 구원을 위한 충성 아닌가요?


나의 유익을 위해,숙제처럼,맘의 평안을 위해~^^
남편에게 이기려고 반역하는 것같다.


☆K집사님
내 유익보다 가족 위해~
아무에게도 반역하지 않는다.반역할 상대도 없다.


☆S2집사님
나의 유익을 위해 충성한 것같다.
엄마,동생들에게 반역한다.말과 행동으로 생색이 나서~엄마가 행동하는 것도 싫다.


☆K2집사님
나의 유익을 위해 산다.
아이,남편,친정 아버지에게 반역하고 있다.


☆J집사님
가족 위해 모든 걸 결정하고 충성했는데 원 가족도 현 가족도 무심해서 요즘 생각해보니

난 그저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쳤을 뿐이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남편 고향에 따라 왔지만 서울가서 양육받으며 2018년을 보낼 땐 반역할 시간이 없었는데

요즘 남편 말이 철없는 애같아 듣기 싫어 속에서  열불이 나서 반역을 자주 한다.

 

⊙자유 나눔⊙


☆S집사님:집 안에서는 일인자인 것같다.돈도 내가 다 쓴다.여행을 가도 남편도 다 맡겨서 내가 결정하게 된다.

나도 내가 알아서 해야 맘이 편하지만 때론 "내가 왜 다해야 하나"생각하지만 내가 해서 좋기도 하다.^^

애들 앞에서 남편을 세우려고 "아빠가 우리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최고의 아빠지"말 하지만

남편이 워낙 순해서 남편 앞에서는"안된다"는 말을 많이 해서 애들도 아빨 만만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K집사님
내가 공부도 못하고 뭘 잘 하는 것이 없으니까 맘이 힘들었다.전에 목장 목자님이 잘 하고 있다고 해서 잘 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 나의 진짜 모습을 보는 것같다.딸이 유치원 갔다와서 놀이터에서 놀다보면 이웃주민을 만난다.

다들 재능이 있는 것같은데 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자괴감이 든다.난 "하나님을 믿으니까 나도 괜찮지 않나"생각해보니

그것도 아닌 것같다.고등학교 졸업하고 남편 만나 뭘 해본 것도 없이 결혼을 해서 할 줄 아는 것만 하고 산다.

운동하면서도,살림하면서도 못하는 나자신을 본다.새벽3시에 일어나 기도하고 짬짬이  기도하고 책도 보고 설교도 듣지만 좌절이 너무 된다.


☞K2집사님
시간을 단축하도록 집안 일을 계획을 세워 해보면 안될까요?지금 말씀하신 단계에서 벗어나도록 하면 좋겠다.


제자리 넣기 훈련도  하고 있다.


☞목자님:S집사님은 어떠세요?


☆S집사님
첫째 낳고 능력있는 사람 되고싶어 우울증이 왔다.준비하기 위해 내 딸을 남의 손에 맡기는 것이 쉽지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했다.

애 유치원 가면서 또 슬금슬금  올라왔다.애 독서 선생님을 보면서 독서지도사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S2집사님
내가 해 왔던 행동들이 여기 저기서 권세를 부리고 사는 것같다.집에서만 기죽어 산다.
직장에서도 권세 부리며 내 기준에 맞는 사람은  염두에 두고 편애를 해서 원성을 듣기도 한다.
3번 질문에 뜨끔했다.
엄마는 딸 일곱이 드나들고,교회 권사님들도 왔다갔다하여 자랑하며 사는 것을 낙으로 사셨다.

동생 중 한 명이 이혼하고 나랑 상의도 없이 엄마 집에서 사는데 아프면 내게 연락을 한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힘든 걸 봐서 도와주고 싶었던 것이 습관이 되어 이렇게 살고 있다.


☆K2집사님
나도 못사는 부모 형제의 짐을 내가 질려고 했다.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힘들었다.

끊임없이 해야해서 외면하고 있다.큰 언니와 아버지 관계가 좋지 않다.
두 분 다 내 말을 안들으니 힘이 없다.


☆P집사님
친정 아버지도 곧 돌아가실 것같은데 엄마 말도 안들어 큰 실수를 해서 더 힘들게 한다.

치매도 심해져 요양병원 가셔야 될 것같다.이런 상황에도 예수를 전하면 안들으신다.

옛날에 아버지는 상놈들만 교회 다닌다고 생각해서 교회가면 엄청 혼내셨다.

나도 아이들에게 강성이라 감히 부모에게 대들면 못봐준다.

 

☆J집사님

자기 중심적이고 가부장적인 친정 아버지는 밖에서는 잘 나가는 사장님이었다.엄마에겐 엄청 쫀쫀하게 생활비를 주셨다.친정엄마가 알뜰살뜰 5남매 근사하며 살림 잘 하시는 걸 보고 자라서 가난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부자로 살며 싸우는 것보다 가난해도 서로 사랑하며 위해주는 삶을 살고 싶었다.

결혼 후 가난하게 시작해서 갖은 어려움이 있었지만"이 정도로라도 살 수 있는 것은 내 덕분인 줄~"자신감도 보였지만 남편이 사업이 안정이 되면서 "니가 한게 뭐 있는데"나를 무시하기 시작하면서 억울함도 커져 갔다.

"난 말라꼬 뼈 빠지게 고생하고 이런 무시를 당하는지~" 한심하게 생각했지만 남편에겐 두려워서 못 따지고
하나님께 일러 받치며 기도했었다.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때에 이뤄주실 것이란 믿음이 생겼다고 착각했다.

사건이 생기면 하나님을 원망한다.성품으로  인내하는 내가 구원을 위해 충성하는 줄~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해봐서 나의 유익을 위해 이 길 밖에 없기에 가고 있는 것이고 이 또한 권세가 되었고 알뜰하게 살아온 것도 권세가 되어 무시와 조롱을 참지 못하고 큰 소리치는 내 죄(불신 결혼이 악의 끝판 왕)임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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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 마무리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마쳤습니다.


 ◇기도 제목 및 적용(Keeping)-말씀으로 살아내기


♡권득귀집사님

내 속에 정직한 회개와
상대의 상황이해로 평안한 관계가 이뤄지도록~

♡권순자 집사님

1.남편과 자녀들을 깊이 만나주셔서 사명을 깨닫고 감당할수 있도록
2.제가 기도의 무릎을 꿇을수 있도록

♡ 금모레 집사님

1.마음의 회복을 할수 있도록
2.가족을 위한 기도 힘써 할수 있도록

♡박영주목자님

1.하나님을 아는 구원을 위한 충성을 하게 해주세요
2.유진.은호 신결혼 하게 해주세요

♡손지영 집사님

1.운동 시작하여 건강 신경쓸수 있도록
2.수아 공부 가르칠때 화내지 않도록

♡원미숙 집사님

제가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지 있어야 할곳이 어디인지 분별할수 있는 믿음을 허락 하소서

♡조정숙부목자님

습관적으로 쌓아온 말과 행동이 악한 권세가 되어 믿음없는 남편에게 순종이 안됩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택자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박영주 19.04.16 09:04

우와~ 금모레집사님 감싸~♡♡♡
조정숙부목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꾸뻑♡♡♡
비타민목장 식구들 싸랑합니당~♡♡♡

프로필이미지 금모레 19.04.16 07:04

기도해주시는 공동체가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기도제목도 바로바로 응답되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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