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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 2 휘문직장(이영옥 목자) 목장보고서 2019.03.15

154 - 2 휘문직장(이영옥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서영F(ksy1***) 1 31

김서영F(ksy1***)

2019.03.15

1

31

일시 : 2019 년 3월 10일

 

장소 : 인근장소

 

참석인원 : 이영옥, 곽인생, 정영주, 김서영F

 

인도 :  이영옥 목자님


⚫사도신경으로 예배시작


시작기도: 곽인생 집사님


말씀: 김양재 목사님


열왕기상 15: 1~8 /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



1. 우상의 아들 아비얌을 견고 하게 하십니다.


2. 온전한 마음이 안 되는 것을  견고 하게 하십니다.


3. 등불을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견고하게 하십니다.


4. 전쟁으로 견고 하게 하십니다.



소소한 목장이야기


이번주에 정영주 집사님, 남편집사님 교회에 안가셔도 되신다고 목장예배 참석하셨는데 지난주에 이어 연속 뵈니 참 반가웠습니다.

곽인생집사님도 빠짐없이 주일마다 함께 하심이 우리목장의 힘이되구요~

이미현집사님은 오지않으시는데 예배에 오셔서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죄에서 돌이킬수 있도록 우리에게 상한마음으로 말씀에 등불을 밝히는 인생 되도록 회개의 심령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적용질문


1) 우리자녀는 신의 자녀인가? 우상의 자녀인가?


2) 교회 다니는 믿음의 선조들(부모님 등) 우리의 믿음을 견고케 하였나?


3) 주홍글씨 같은 나의 죄패가  등불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 하는가 ?


4) 부부, 회사, 가족, 목장에서 이타적으로 전쟁하는가, 이기적으로 전쟁을 하는가?

 


말씀으로 나눔하기


이영옥

돌아가신 친정 어머니는 아들이 사역자라서 평생 새벽예배를 지키며 살았다.

우리남편을 몸으로 봉사 한다고 최고의 사역이라고 인정해주셨고 믿음으로 사셨다

나는 우리딸을 결혼시키면서 전쟁을 치르며 무너진사건이 었고 딸이 우상이었음을....  지금은 그걸 알겠다.

내 인생의 길고 긴 전쟁은 끝났다.

영적원리적인 것을 알기에 오빠와 언니, 이 사람 저 사람 관계 속에 얽혀 미워하며 원망하며 살았지만 이제는 자유하다.

오빠로 인해 환난의 인생이었는데 키워서 시집까지 보냈다고 말도 안 되는 공치사를 하는 오빠에게 만큼은 보여주는 인생이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 바라보며 말씀 안에 있게 된다


김서영

나는 딸을 우상삼고 어린 자녀들를 내 열심으로 키웠었다.

책을 많이 읽게하고 공부와 신앙적으로도 말씀과 기도를 하도록  그래프작성하여 매일매일 강요했다.

환경이 달라지면서 딸, 아들은 내 기대에서 벗어나 많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친정 엄마의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내가 무기력에 빠져 아이들도 감당할수 없을때도 목숨걸고 기도해주셨고 오늘 이렇게 믿음으로 살게해주셨다

가끔 엄마없으면 어떻게 살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지금 실직한지 3개월이 되었다.  일할곳을 찾고있지만 이상하리만큼 어긋나고 일하던곳에서 조차 그만 나오라는 통보도

받으면서 마치 사방의 욱여쌈을 당한듯하다.

계속 거절당하며 갈곳도 없고 내힘으로 어찌할수 없어다윗처럼 저절로 상한마음이 된다.

하나님께서 나를 다루심이라 인정은 되지만 앞이 캄캄하고 두렵다.  

나를 위한 전쟁에서 하나님을 위한 이타적인 전쟁으로 이끌어가시는것 같다.

생계를 책임져야하는데... 돈을 벌수없는상황에서 없으면굶고 죽으면 천국가자의 고백이 쉽지않은 나를 보게된다


곽인생

부모님께 전도했다. 천국 가지못할까봐 안타까워서 하나님앞에서 그것만큼은 내가 잘했음을 자부힌다.

남편은 3살짜리 손주에게 하나님말씀을 들려주며 성경공부까지 준비해서 열심으로 전도하고 있다.

큰 아들 우상 삼았었다.  우리들교회 와서 혼전 임신으로 힘들어 했다. 

이사건을 통해 늘 친근하게 함께했던 큰 아들에게 실망감도, 배신감도 들었지만 모자의 관계가 건강하게 분리되기도한 사건이었다.

요즘 나의 전쟁이라면 영적전쟁이 아니라 살이 많이쪄서 살과의 전쟁을 하고 있다.


정영주

엄마는 기도를 많이 하시는분이었고 아빠는 술을 좋아하셨어도 비교적 우리 친정집은 화목했다.

남동생은 재혼한 가정이고 남동생과 친정아버지는 교회에 나오지 않으신다.

올해 아들은 고 3인데 개학 후 이번에 모의고사를 봤다고 한다.

무관심한 나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었다. 

아들은 지금부터 등급 올리면 어디 어디를 갈 수 있다고 말하고 공부할 의지를 보여 기특하게 생각했는데

늦게까지 자고 또 TV 보고 토요일에 마음껏 놀고 ...

나는 아이들 쉬는 날도 일찍 깨우다 보니 좀 자유롭게 해주느라고  늦게 깨웠다.   

11시에 깨윘는데도 왜 나한테 잔소리 하냐며 이불 뒤집어쓰고 엉엉 우는 아들, 어이가 없었다.

나는 지금 아들과의 전쟁 중이다.  빨리 벗어나고 싶다.

 

● 주기도문으로 목장예배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이영옥 목자님

내 가족의 믿음이 견코케되길

어떤 상황에서도 회개하게 영적후사되길

딸의 심령을 돌보셔서 평강을 주시고 시부모님을 불쌍히 여기길

아들(현근)의 신결혼이 되길

목장전원 출석


곽인생 집사님

믿음의 후손을 위해서 믿음이 견고케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며느리가 공부하는데 지혜와 명철을 주세요

사명감당할수  있는 공부가 되게 해주세요


정영주 집사님

지운이가 고3의 때에 인격적으로 주님 만나게 되고 주시누 지혜와 총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의 문 열어주세요

남편과 제가 믿음으로 잘 살아가고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세요


김서영 집사님

직장문제로 내 안에 죄의 세력을 결박해주심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깨닫도록

하영(딸), 현일(아들) 무기력, 상처 치유해주시고 말씀이 들려지도록

막내 동생 김만수 이혼위기가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프로필이미지 박진희E 19.03.16 00:03

김서영부목자님 직장 위해 기도합니다. 이영옥목자님 지난 주 목장에 주신 국과 반찬 너무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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