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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휘문직장 (이춘심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3.15

140-2 휘문직장 (이춘심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영희I(kkim***) 1 68

김영희I(kkim***)

2019.03.15

1

68

 

휘문직장 140-2(이춘심 목자) 목장보고서

 

 

예배일시 : 2019. 3. 10() 1부 예배 후

 

장 소 : 월매네집

 

참석자 : 이춘심/ 김영희/ 김영숙

 

목장인도 : 이춘심 목자

 

말 씀 : 열왕기상 15:1-8

 

 

목장풍경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이도 언약을 지키시는이도 주님이심을 알았습니다. 세상 무거운짐을 지고가는 영숙집사님, 허리가아파 앉아 있기도 힘든 영희집사님, 적용이 힘들어 몸부림치는 우리목장 식구들도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다음주 새로운식구 김진희 성도님을 환영합니다.

 

주일말씀: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

1) 우상의 아들 아비얌을 견고케 하십니다.

2) 온전한 마음이 안되는 것을 견고케하십니다.

3) 그럼에도 등불을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견고케 하십니다.

4) 전쟁으로 견고케 하십니다.

 

 

 

목장나눔

 

< 자녀를 우상의 자녀로 키우는가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는가? >

< 주홍글씨 나의 죄폐가 등불이라고 고백하는가? >

< 나는 누구를 위해 전쟁하는가? >

 

이춘심: 음란이라는 나의 죄폐 때문에 이혼하지 않고 살아냈다. 남편의 외도와 주사가 끊이지 않았는데 나의 음란죄로 입다물고 31년을 살아낼수 있었다. 온전한 마음이 안되는 나도 등불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켠고케 하실줄 믿는다.

 

김영숙: 오늘 예배가운데 알게 모르게 지은죄가 생각나 나때문에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는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 이전에 작은교회에 다닐 때 내의로 드리는 물질이라는 비난으로 전쟁하다가 교회를 옮기게 되었다. 수고와 전쟁이 있었지만 말씀으로 해석되어 상처가 해결되길 기도한다. 여기까지 온것도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에 감사가 나온다.

 

김영희: 친구를 좋아했고 무리지어 다니며 세상구경하는 것을 즐겼고 무리에 끼어서 외로움을 달랬다. 하나님의 영광은 입으로만 외치고 하나님을 수호신 삼아 경건의 모양만 갖추고 살았다. 인정받으며 이기려는 전쟁을 하였으나 지금은 건강이 좋지않아 조용히 잠잠히 지내고 있다. 나를 위한 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전쟁이 되기를 기도한다.

 

 

기도제목

 

이춘심

- 우상(미신)의 가정에서 구원해주심 감사

- 상한 마음으로 θ앞에 설수 있음에 감사

- 나의 삶이 θ나라에 기록됨에 감사

- 용석(유진) 불쌍히 여겨 주소서

 

김영숙

- 나의 전쟁이 이기적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 자녀들의 신앙회복이 나의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붙잡아 주소서

- 자녀를 정죄하고 마음에 상처를 준것을 회개 합니다.

- 꺼진 등불을 새롭게 켜들을 수 있도록 목장식구들을 더욱 견고히 세워 주소서

 

김영희

- 상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주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 예배하게 하소서

- 현성(아들) 연주(자부) 예배의 자리에 오는 환경 열어주옵소서

- 현지(), 상지(사위) 교회 등록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길

프로필이미지 이춘심 19.03.15 17:03

할렐루야~ 많이 아프고 몹시 불편한 중에도 목장섬김과 목보로 수고해주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착한행실로 천국에 기록되길 소원합니다 영숙 기란님 울 모두 건강관리 잘하고 주일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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