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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57-3목장(최명희A 목자) 보고서 2019.03.15

휘문직장 157-3목장(최명희A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윤정여(dbsdu***) 1 56

윤정여(dbsdu***)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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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57-3목장(최명희A 목자) 보고서

 

일시: 2019.03.10

장소: 오구오구 식당

성경: 열왕기상 15:1-8

제목: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

인도: 최명희 목자

기도: 윤정여 부목자

모인이: 최명희A 김옥희A 김연순A 손영신 윤정여 (5)

 

목장풍경

온전하지 못한 아비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이 온전하지 못한 우리들 각자의 가정을 견고케 하시기 위해서 애쓰고 수고한 약재료 보따리를 풀어놓고 감사의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주홍글씨 같은 나의 죄 패가 상한 마음이 되어서 다윗이 열다섯 광야 지나온 것처럼 온전치 못한 나와 내 가정이 견고케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전경희 집사님은 발등이 붓고 허벅지까지 아파서 예배만 드리고 가셨는데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속히 아픔을 치료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 부터는 맛난 도시락을 준비해서 자모실에서 예배드리기로 했답니다~^^

 

말씀 읽기 (Holifying)

성경: 열왕기상 15:1-8 /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 / 김양재 담임목사님

 

말씀으로 돌아보기 (Interpreting)

1. 우상의 아들 아비얌을 견고케 하십니다.

- 우리의 자녀는 바다신의 아들인 우상의 자녀로 키우고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고 있는가?

- 교회 다니는 여러분의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믿음은 내 믿음을 무너지게 하는가 견고케 하는가?

2. 온전한 마음이 안 되는 것을 견고케 하십니다.

- 여러분이 초심을 잃고 온전하지 못한 마음은 무엇인가?

3. 등불을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견고케 하십니다.

- 주홍글씨 같은 내 죄 패가 선물이라고 생각하는가? 이것이 등불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는가?

4. 전쟁으로 견고케 하십니다.

- 나는 누구를 위한 전쟁을 하는가? 부부 가족 입시 회사.. 이타적인 전쟁을 해야 하는데 이기적인 전쟁을 하니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다.

 

양육과 적용 (Nursing)

1. 교회 다니는 여러분의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믿음이 나를 견고케 하는가 무너지게 하는가?

2. 초심을 잃고 온전하지 못한 마음은 무엇인가?

3. 주홍글씨 같은 나의 죄 패가 나의 등불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는가? (선물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는가)

4. 나는 누구를 위한 전쟁을 하며 이타적인 전쟁을 하는가? 이기적인 전쟁을 하는가?

 

최명희A 목자:

* 교회 다니는 여러분의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믿음이 나를 견고케 하는가 무너지게 하는가?

내가 믿음의 1대라서 다른 사람은 없다. 남편과는 같은 믿음이라서 잘 통하고 예배도 잘 드릴 줄 알았다. 그런데 고등부 교사로 봉사했는데 남편은 아프니까 고등부 갈 거야 내 옆에 있을 거야 하면서 힘들게 했다. 하나님을 만난 체험은 있었지만 남편이 교회에 가서 하는 모든 일에 사사건건 참견하고 시비를 걸며 트집을 잡으니까 이 사람이 가있는 천국이라면 나는 안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다.

 

* 초심을 잃고 온전하지 못한 마음은 무엇인가?

아픈 사건을 통해서 영육이 무너진 가운데서 하나님이 만나주셨기에 오로지 주님밖에 없다며 감사했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타협하게 되고, 세상에 마음을 빼앗겨서 나도 행복 하고 싶고, 세상 것 취하고 싶어졌다.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내 사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찌질하게 살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 내 역할만 하고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에 부딪치니까 다시 세상적인 생각으로 돌아갈 때가 있다.

 

* 주홍글씨 같은 내 죄 패가 나에게 등불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는가?

분명히 있다. 나에게 등불을 주신 것이고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 나는 누구를 위한 전쟁을 하며 이타적인 전쟁을 하는가? 이기적인 전쟁을 하는가?

날마다 전쟁을 치루는 것이 말씀을 듣고 가니까 구원 때문에 가는 것 같았는데 나를 위해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 많았다.

이번 주에는 남편한테 가고 싶지 않았고 전화 오는 것도 받기 싫어서 안 받았다. 그랬더니 남편이 난리를 치면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전화해 달라고 했다고 한다.

남편이 먹는 골다공증 약이 떨어졌다고 요양원에서 연락이 와서 하는 수없이 가게 되었다. 남편은 왜 그렇게 속상했냐고 묻지만 나는 남편이 그 환경에서 잘 살아야하는데 계속 전화를 해

서 그곳 여사님들이 안 돌봐 준다고 뭐라 하는 애기가 듣기 싫다.

남편은 거기에서 여사님들이 잘 안 돌봐줘서 힘들다고 한다.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데 일부러 자꾸 불러댄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여사님들을 힘들게 하고 잔소리 하니까 다들 꺼려하는 것 같다. 옷이 젖어도 빨리 안 갈아주고, 골다공증 약도 안 챙겨줘서 못 먹는다고 하면서 나보고 전화해서 챙겨주라고 하라고 하길래 직접 얘기하라고 했더니, 당신이 그럴 줄 몰랐다고 예전엔 다 해줬는데 지금은 왜 안 해주냐고 한다. 지금은 그러고 싶지 않아서 안하고 있다. 남편이 인간관계도 못하고 미운 짓만 하고 그것도 명령조로해서 직원들도 다 싫어한다.

오늘 말씀 중에 자기 죄를 못 보는 사람이 제일 힘든 사람이라고 했는데 남편은 그것을 못 보고 알려줘도 모른다.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자꾸 의지하려고만 하는 것이 싫다.

 

김옥희A 부목자:

* 주홍글씨 같은 내 죄 패가 나에게 등불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는가?

주홍글씨 같은 내 죄 패는 이혼이다. 아들들이 상처 받은 게 마음 아프고 내 삶의 결론이다. 엄마한테 아들들 맡기고 돈 번다고 다녔는데, 아들들은 할머니한테 돈 아껴 쓰라는 말 듣고 살았다고 한다.

이혼해서 상처주고, 수학 학원비 20만원주고 다녔는데 그것도 아깝다고 싼 곳으로 옮기고, 신학기 때는 부모님이 이혼 한 거 말하고 싶지 않다고 가족생활기록표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도 제출을 안 했다고 한다. 내가 등불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못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구원도 못 시키고 있다.

 

* 나는 누구를 위한 전쟁을 하며 이타적인 전쟁을 하는가? 이기적인 전쟁을 하는가?

하나님이 상한 심령을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들을 어떻게 해 보려고 했다. 고기와 우유는 많이 먹고 야채는 안 먹는 아들에게 만성질병이 왔다. 위염도 있어서 약을 먹었는데 먹어도 낫지 않고, 눈이 나쁜 것도 이런 영향이 있지 않은가 싶다. 녹내장도 있어서 약 먹으면서 관리 하고 있기에 고기 말고 낙지볶음 해주려고 했더니 졸려서 못 기다리겠다고 스팸 구워 달라고 한다. 차라리 고기 해줄 걸 스팸은 더 안 좋은데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줬다. 고기 안 먹이려고 하고, 녹즙 해주는데 그것도 안 좋다는 의사 있다면서 먹지 않으려고 한다.

내가 할 수 없는데 내 힘으로만 하려고 했다. 말로만 하나님만이 방패 되어주신다고 했는데 이제는 내려놓고 기도해야지 싶었다.

날마다 전쟁이 일어난다. 녹내장 때문에 날마다 힘들게 녹즙을 내려주고 있는데도 안 먹는다고, 계속 먹으라고 하면 엎어 버리겠다고 한다. 그래도 몸에 좋은 야채 샐러드소스에 닭가슴살로 도시락을 싸주었다. 투쟙을 하느라고 먹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는데 보험저축으로 들어가는 것 만기가 되려면 아직도 1년이 더 남아 있어서 그만 두지도 못하고 안스럽기만 하다.

 

김연순A 집사:

* 나는 누구를 위한 전쟁을 하며 이타적인 전쟁을 하는가? 이기적인 전쟁을 하는가?

졸업시즌이라 좋은 꽃 싸게 사려고 밤11시에 꽃시장에 가서 열다섯 단이나 샀는데 못쓰게 된 꽃이었다. 다시 갈 시간이 없어서 비싼 꽃으로 대체했고, 주님의 주권을 받아들이고 주님이 하신 것이라는 것 인정하면서도 용서가 안 되고 분노가 사라지지 않았다. 내 힘으로 하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제동을 걸어주셨다고 생각은 했지만 내 뜻대로 안되고 분노가 사라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싸우면 일을 못 할 것 같아서 일들 다 마무리하고 좀 지난 후에 거기 찾아가서 따졌더니 그런 꽃 판 것은 알고 있지만 산사람의 잘못이라고 한다. 그래서 아줌마~~~” 라고 큰소리쳤다. 그런 상황에서 옆집 아줌마가 말려주어서 고마웠다. 앞으로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따졌는데 오늘 말씀이 그것을 생각나게 하셨다. 구원을 위해서 그런 사람들한테 더 거룩으로 가라고 하시는데 그러지 못한 게 있었다.

 

또 다른 하나는 동서와 부딪치는 일이 있었는데 남편이 먼저 저세상으로 가는 바람에 시아버님은 우리 집에는 아들이 없다고 재산을 둘째 시동생한테 다 주었다. 그래서 시댁에 부담이 없어졌는데 동서와의 사이에 꼬인 게 있어서 잘 지내보려고 화해를 했다. 그런데 산소관리비를 내려고 하니까 됐다면서 안 받았다.

얼마 후에 시동생도 돌아가셔서 시아버님 재산 팔아서 혼자 여관을 크게 하고 있다. 고모 아들이 부동산을 하는데 남편 명의의 땅이 조금 있다는 것을 알려 주어서 알게 되었다. 그런데 동서가 전화해서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 것처럼 하면서 남편의 땅이 아버님 땅에 붙어 있다고 얘기하면서 그것을 임대해 주었는데 전기를 끌어오려면 주민번호가 필요하다고 주민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다. 그동안 자기가 임대 해주고 임대료 받고 있었으면서 그렇게 쌀쌀맞게 굴더니 마치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 것처럼 말했다. 괘씸한 생각이 들었는데 분을 내고 전쟁을 하면 꽃집에서처럼 나만 손해니까 목장에 가서 물어봐야지 싶었다, 동서가 싸가지가 없는데 분을 내면 너무 화가 나서 조절이 안 되고, 구원 때문에 참아야 하는 것도 있는데 어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전에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도 참지 못해서 당장 쫒아가서 일을 다 망쳤는데 그래도 지금은 할 일 때문에 참고 나중에 애기하는 정도는 되었다.

 

손영신 집사:

* 교회 다니는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믿음이 나를 견고케 하는가 무너지게 하는가?

엄마 쪽으로는 3대이고 아빠 쪽으로는 당대 신앙인데 아쉬운 것은 당대 신앙인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비바람 많이 맞은 것 같다. 할머니가 손녀들 데리고 교회에 다니셨는데 할머니가 뿌려놓은 것이 큰일을 해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는 기복적인데 왜 기복적일까를 판단하는 내 교만을 봤다. 엄마를 통해서 하나님이 내게 보여주시는 것이 있을 텐데 그것을 보지 못했구나 싶었다.

 

* 주홍글씨 같은 내 죄 패가 나에게 등불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는가?

짖지 않아야 할 죄를 지었는데 선하신 하나님이 이런 나도 버리지 않으시고 쓰신다는 것이 감사하다. 그 죄는 어떤 것으로도 합리화되고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다만 그 사랑으로 포기하지 않고 쓰시는 거라 생각한다. 주홍글씨 같은 나의 죄 패가 다윗이 간음하고 살인을 한 것처럼 똑같은 죄를 저질렀다고 생각하는데, 교회를 무너뜨리는 영적 전쟁을 한 거라서 다윗의 시를 읽으면서 다윗의 마음이 어떠했는지 공감이 된다. 그래서 매일 밤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기도하듯이 다윗의 시를 올려드렸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할 말 없는 인생인데 투정하는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한없이 부끄럽다. 지난주 회사에서 감정의 해결이 안 되어서 힘들었다. 자기들의 문제를 내 탓을 하며 억지를 부리고 책임을 전가해서 힘들었다. 그렇지만 책임을 전가하고 탓하는 모습이 내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할 말이 없어지고 내 마음을 다스리게 되었다.

 

* 초심을 잃고 온전하지 못한 마음은 무엇인가?

내가 의인도 아니고, 억울한 것도 아닌 죄인이라는 생각을 갖지 못하는 그런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할 것 같다. 상한 심령으로 가라고 하시는데... 다윗은 용서를 했어도 압살롬은 계속 죽이려고 하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다. 내가 아무리 말씀대로 접근해도 사람들이 그렇게 보지 않고 더 만만하게 보고 호구로 봐서 욱하고 올라오는 것을 참기 힘 들었는데, 끝나지 않을 싸움이라고 하시니까 그래도 나는 내 감정이나 성질대로 하지 말고 말씀대로 요동치 말고 지키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윤정여 부목자:

* 교회 다니는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믿음이 나를 견고케 하는가 무너지게 하는가?

시댁은 어머니와 남편이 같은 당대 신앙이다. 어머니의 신앙은 기복으로 물 떠놓고 비는 신앙인데 대상만 하나님인 것 같다. 그래도 그 대상이 하나님인 것과 우상인 것은 천지 차이라서 자손들한테 흘러 내려온 것 같다. 우리 부부도 한 열심하며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애쓰며 살았다. 휴가도 기도원으로 갈 정도도 기도원을 좋아하고 자주 갔는데 그 믿음이 딸한테도 흘러내려 간 것 같다. 딸은 수요예배 찬양 가운데 기도원에서 들었던 찬양이 있어서 그것을 다운 받아놓고 흥얼거리며 살았다고 한다.

 

* 주홍글씨 같은 내 죄 패가 나에게 등불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하는가?

바리새인처럼 살면서 100%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안 되어서 내 의를 드러내며 정죄하고 판단하며 살았다. 남편과 딸의 전쟁에서 남편 편도 아니고, 딸 편도 아닌 어정쩡한 자세로 둘 다를 정죄하면서 그 와중에도 내가 힘들다고 억울해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도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것이 인정이 안 되었는데, 지금은 가슴이 아프다. 다윗이 열다섯 광야를 걸어가면서 상한 마음을 가졌다는 것이 마음으로 이해가 되었다. 딸을 이렇게 힘들게 한 것이 나 였구나. 가 인정이 되었다. 딸의 편에 서서 마음으로 품어주었더라면 딸이 그토록 아프지 않았을 텐데~ 말로는 품어준다고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품어주지 못하고 정죄한 것을 인정하면서 그것이 내 죄 패라고 노래하면서 등불이 되어주게 하셔서 감사하다.

지금은 같은 말씀을 듣고 가는 구조 속에 살게 하셔서 피차간에 서로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가고 있다. 그것이 은혜이고 감사다.

 

기도 제목

최명희A 목자:

- 우울함에서 나올 수 있도록

- 한창희 남편집사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 최은자. 박동암 교회에 나오도록

 

김옥희A 부목자:

- 매일 큐티가 습관화 되어 빠지지 않도록

- 엄마(배복례)의 건강 지켜 주시길

- 문호와 창민이 우리들교회 나올 수 있길~

 

김연순A 집사:

-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서 온전한 마음이 안 되는 것을 견고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은총이가 신결혼 하기를 기도합니다.

- 건강을 위해 지혜 주시고 사업장에 아이디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손영신 집사:

- 집이 빨리 빠질 수 있도록

- 오빠를 죄의 환경에서 보호해주시고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주시도록

- 아빠를 구원해 주시도록

-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말씀을 깨닫고 적용하는 삶이 되도록

- 엄마가 큐티를 통해 구속사적 가치관을 갖도록

- 직장에서 이기고 이기려는 마음을 꺽고 매순간 말씀의 적용을 하도록

 

윤정여 부목자:

- 내 생각에 사로잡혀 있지 말고 말씀으로 견고케 되기를

- 예은이 큐티하며 말씀이 깨달아지게 하시고, 신결혼 하도록

- 사업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풍성한 일거리를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명희 19.03.15 18:03

윤부목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나눔을 자세히 올려 주셔서 다시금 뒤돌아보게 되네요.
우리각자의 죄패와 주홍글씨가 등불이 되어 선물이라는 고백을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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