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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 화요야간 직장목장(이성원 목자) 보고서 2019.03.15

195-6 화요야간 직장목장(이성원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서영주(dc2***) 1 136

서영주(dc2***)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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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 화요야간직장목장(이성원목자)보고서


2019.2.26

이성원  최지원  정현미  이현정  김지연  서영주 임춘희

정현마집사님댁

기도 김지연

인도  이성원

사도신경

말씀  여로보암의 결론  왕상14:1~20

1.여로보암의 결론으로 아이가 병들었습니다.

2.여로보암의 결론으로 흉한 일의 예언을 차례대로 듣게 됩니다.

3.여로보암의 결론으로 남은 자가 있습니다.



목장스케치

오늘은 초보신자이신 지연집사님께서 맛난 김밥과 어묵 쫄면을 준비해주시고 시작기도도 해주셨어요. 예수님을 만난 기쁨에 말씀이 잘 들리고 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절절해 저희에게 은혜 만땅 끼치고 계신데 이렇게 육의 양식도 준비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담주가 새학기라 수업준비로 바쁘신 목장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우리의 가족또한 더 사랑하심을 믿으며 웃고우눈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

1.여러분의 자녀는 어떤 병에 걸렸나?

내삶의 결론이다라고 인정되나?

2.아직도 목장애 못들어가거나 변장하고 가나?


A

부모남이 일찍 돌아가셨다. 사돈 딸과 또 사돈 맺게 된 상황을 보지 않게 되심을 보며 주님이 우리 집안에 주님의 경륜을 보여주셨다고 여겨진다. 하나님이 무너뜨리면 무너짐을 처절히 보게 해주셨다.시어머님도 날마다 주님께 하루를 잘 살게 해주심과 눈 뜨면 천국임을 알겠다고 고백하신다.


여로보암의 결론이 집집마다 있다. 하지만 여로보암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이끄셔서 우라집에 믿음이 들어간 것이 기적이며 주님의 사랑이다. 


목장에서 할 수 없는 얘기도 있을거다. 하지만 의도적인 변장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다.


B

정말 무기력한데 목장에서 안그런척 변장한다.


C

목장보다 집에서 우울한 모습을 안보이려 노력한다. 집에서 아이들때문에 더 변장하는 듯 하다. 아침에 말씀 읽고 듣기만 하고 테레비젼만 본다. 남편에겐 아무것도 묻고 싶지가 않다.


(의부증이 왜 안생기겠는가)


설명절에 남편의 지갑을 뒤지며 현금을 어디에 썼을까혼자 오만가지 생각을 했다. 때론 죽고 싶다.


(집착을 끊으시라. 그 분도 하나님꺼다.내맘대로 그 분을 못바꾸신다.)


남편은 여전한 모습이라 더 밉다.


(집사님 구원이 우선이다.여로보암으로 끝나지않게 해달라 기도하시지 않느냐 그 영혼만을 위해 기도하자)


남편을 구원하시기위한 사건임을 알지만 너무 힘이 든다.


D.

직장에서 변장한다.


(고난이 너무 쎄서 목장이 좋으신 거다 너무 귀하시다.)


병원을 찾았더니 간호사도 게임하며 상담하고 의사선생님도 좀 허술해보이시며 광장히 편하게 해주셨다. 상담후 날아갈 것 같았다.


남편이 만만한 줄 알고 결혼했는데 살수록 두려워진다.


아이들의 숙제를 꼭 하게 만들고 체크하며 통제한다.


큰애가 친구랑 놀 약속이 있어 일찌감치 숙제를 다 해놓았는데 동생도 형따라 가고싶어했다. 동생은 종이접기 수업이 있었는데 큰애 친구와 약속 잡았다고 큰애의 약속자체가 잘못된거라고 큰애를 야단치고  큰애 마음은 다치고 이런 일이 반복된다.


(남편 두려워 마시고 중심 갖고 가시고 아이들 보호해주셔야 한다.)


E

친구들이랑 워싱턴 있다가 동생네로 갔다. 정신이 아픈 영미가 챙피했나보다 친구들에게 인사를 사키지 않았다. 좁고 지저분한 방에서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하룻밤 묵고 왔다. 영주권 신청 안하다고 한마디 하고 욕하고 잘 받아주지않고 와서 마음이 아프다.


(그게 인격적으로 대하는 거다 하룻밤 자는 것이 어디냐 동격으로 대하는 것이다.난 그리 못한다..난 동생 위에 늘 있다.)


F

요사이 우울하다. 내가 피해자라 코스프레하며 내위주로 목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많다. 명절 전의 사건이 부담이 되는 상황에서 조카생일을 무시할 수 없어 기도하며 동생집이 가게 되었다. 막내만 결혼해 아이들이 있으니 조카가 자식같다. 케이크 커팅식하고 선물 주문하자하며 기분좋게 있다 구정얘기가 나왔다. 올케와 대화에서 결국 핀잔을 듣고 손위아래 올케에게 시집 못간 내가 아이 취급 받는다 생각드니 기분도 언짢아지고 조카들은 긴장하기 시작했다. 그리 부담스러우면 올케네가 소액이지만 부모님 돕겠단다. 올케에게 책임진다는건 생활비 20%내주며 생색내는 것이 아니고 그들의 아픔을 감당하고 정신적 부담을 버티며 감당하는거라 대꾸하고 나서 나왔다.


올케에게서 엄마가 명절 때의 일로 신경안정제 먹고 잔다고 말씀하셨단 말을 들으니 마음이 무너지고 자식도 아플 걸 엄마는 모르실까 섭섭하고 내가 결혼해도 올케처럼 했을 내모습도 보이고 결국 올케를 울리고 엄마는 더 상처받았다. 그러면서 여기선 나를 포장하며 남 탓을 하고 있다.


( 부모님의 기대를 유지하기위해 힘이 드신다)


G

사실 머리 아파 변장을 잘 못한다. 그래도 내위주로 말한다. 좋은 사람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못받아주면 관계가 삐걱거리게 된다.


3.흉한 일의 예언을 듣게 되었을때 어떤 태도를 보이나?


A.

오래 전에 목사님이 (당시 집사님) 내 얘기를 들으시곤 '집사님 그렇게하면 남편, 시어머니한테 버림 받아요.' 라고 가르쳐 주셨다. 그 당시에는 왜 내편 안 들어주시고 내 죄 보라하나 의아했는데 불평만 하고 있으면 버림받게된다는 말씀이셨고 지금은 이해가 되고 감사하다.


B

현아 6학년 끝날쯤 자꾸만 야들이랑 남편이 싸운다하니 사춘기 아이들을 그렇게 대하면 큰일난다며 질서에 순종하라고 처방하신 초원님 말씀이 잊혀지지 않는다.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안될거라 확신했는데 몇달 지나지않아 사춘기와 우울증이 휘몰아쳤다.


G

돈으로 자신의 왕국을 세우려하는 가족중심의 시어머니는 내가 돈으로 안잡히니 분을 많이 내셨다. 요즘 나도 돈때문에 남편에게 화가 난다..결혼전부터 사용한 빚이 너무 큰액수라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고민이다.


F

같은 아파트에 살았던 권사님과 새벽기도도 함께 다녔는데 한번은 교회를 바꾸지 않으면 안좋은 일이 일어날거다 하셨고 그분 말을 무시했다.


다니던 교회에서 사귀던 사람이이 바람둥이여서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그권사님 말씀을 귀담아 들었어야했나 하는 생각이 떠오른다.


(똑똑한 사람 좋아하지말고 열등감 없는 것이 중요하다)



4.아비야를 보며 남은자라 하셨는데 어떻게 하는게 남은자인가?


A 예수님을 십자가에 박은 죄인이라는 깊은 회개가 있는자가 남은자이다.


C

넌 저만큼은 아니다에서 더 깊게 봐야겠다. 남편을 객관적으로 봐야한다. 300년 기다리라 하시는데 지루하고 빨리 해결받고싶다.


(기다리다보면 하나님이 방문한다.)


G

남은자로 살고싶다.


D

내죄보다 남편죄가 더 커보인다. 남편을 믿었었다.


(남편을 믿지말고 사랑해야한다)


지인들에게 남편을 믿으라라고 말한 내입을 꼬매고싶다.


E

리스바의 기도를 해야하는데 동생들이 낫고 예수 잘 믿길 바란다.


(집사님은 나보다 낫다. 동생문제로 오빠와 또 사건이 있었다. 망한 집을 놔두고 그렇게 시집 가버린 나는 형제들에겐 정말 재수없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나름대로 한다했지만 절박했을때 돕지못한 것만 기억하고 나를 많이 아프게 했다. 많이 아파도 내중심은 같은 형제이고 싶었다. 하지만 분별을 주시고 할 말은 하게 하신다.)


F

말씀 들을땐 슬펐는데 내가 죽어야하는데 난 불치병에 걸렸나보다. 남은자가 못되고 집안에 분란만 일으킨다.


(집사님이 열심히 믿으면 된다. 그냥 기도하고 논문 쓰고 정규직 되게 노력하시라. 동생 생각도 내려놓으시라

주님을 신뢰하고 가시면 된다. 그동생의 삶을 내 남동생이 살았다. 시민권때문에 원치않은 결혼도 했던 동생이지만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주님을 믿고 맡겼다.)



기도제목

이성원

자녀들이 주님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최지원

남편에게 말씀이 들리길

회사 이직문제를 잘 분별해서 묻고 가길


김지연

맹준재 지호 지운이 예수님 믿길

내 혈기를 남편뒤에 숨어 (혈기)부리지않길


임춘희

날마다 말씀 보면서 흉한 소식을 주신다 할지라도 회개할 삶 갖길 원합니다.


서영주

여로보암의 결론을 잘 새기며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되길

민규 예배에 은혜받고

가현이 인더갭 활동에 은혜주시길


정현미

동생 영미가 영주권 신청하도록

큐티와 예배 적용 기도의 삶이 잘 어우러져가길


이현정

정민이 담석수술 잘 치료되길

정욱이가 가족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소통되길

새학기에 만나는 학생들과 은혜로운 한해 보내게 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이성원 19.03.19 23:03

서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니 참 반갑네요. 울 목장 식구들도 자연을 느끼며 큐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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