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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휘문직장 (장옥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2.11

180-3 휘문직장 (장옥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이향(rladlgi***) 2 144

김이향(rladlgi***)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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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3 휘문직장 (장옥목자님) 목장보고서


♣날짜: 2월 10일 일요일

♣장소: 인근식당

♣참석: 장옥, 최미영, 김이향, 임란, 김정은

♣본문: 열왕기상 12:25 - 33

♣인도: 장옥 목자님


교회 주변식당에 모여 맛있는 청국장과 부대찌게를 먹은 후 시작하니 한주간 영적 전쟁을 치룰 수 있는 힘이 불끈 솟는 것만 같습니다.

임란 집사님의 시작기도가 우리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어 시작부터 뜨거운 우리 목장 예배입니다.

이번주 말씀에 내 환경에 순종하는 것이 행복이고 복음이라 하십니다.

하지만 저 또한 이 말씀이 싫어 내 스스로가 법인 세상에서 살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아무리 힘든 자녀, 부모, 배우자라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전임을 인정하며 가는 우리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나눔질문♥♥♥


1) 나는 무엇을 하지 않으면 불안한가?

2) 하나님보다 더 좋은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구체적으로 어떤 금송아지를 섬기고 있는가?

3) 자신의 노예성은 몇프로 인가?

4) 아무리 힘든 자녀라도 택하신 성전임이 인정되는가?



<1. 나는 무엇을 하지 않으면 불안한가>


▶장옥 목자님

→옛날 같으면 조무사 자격증이나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 미래의 불안감으로 여러가지 자격증을 따려고 노력했겠지만

   우리들 교회에 와서는 나이도 들고 힘들어 요양보호사 자격증만 따고 이 일을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일이 재미도 있는 것 같다. 딱히 불안한것은 없으나 큐티를 깊이 하지 못하고 있어 조금 불안한 것 같다.


▶최미영

→지금 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일을 하고 있고 다른 어린이집에 정교사로 지원하고 연락이 왔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못간다하며

   자신이 없어하는 나 자신이다.정교사로 일하면 서류쓰는 일이 많아 두렵고 부모님들 상대도 너무 어렵고 이렇듯 결정장애가 커서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다.

   정말이지 숨을 못쉴정도로 결정을 못하고 있다. 이렇듯 결정장애가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것 같다.


▶김이향

→강박과 불안증이 있다. 오래전 병원 교환실에서 근무할때 전화를 받으면 말이 잘 안나오는 경험을 했다.

   아마도 실수를 안하려하니 강박에서 온 장애가 아닐까 싶다.

   주방에서 가스를 잠그고도 여러번 확인하게 된다. 생각해 보니 이 모든게 돈과 연관되는 것 같다.

   우린 가난한데 실수로 인해 금전적인 타격을 가져올까봐 미리

   겁을 내는 것이다. 이제 나이를 점점 들어가니 몸도 여기저기 아파오고 건망증도 더 생기는것만 같아 불안할때가 많다.

   하나님보다 돈을 더 의지하는 데서 오는 불안 강박임을 인정이 되면서 큐티를 날마다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임란 

 → 불안증이 있어 원장님을 의심하게 되고 기다리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유치원에 가서 적응하려니 불안하다.

     이번주 금요일에 OT하러 가보기로 했다.

     남편은 시간 강박이 있어 시간을 철저히 지키지만 기다려 주지 않는 면이 있어 불안하다.



<2. 큐티보다 더 좋은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구체적으로 어떤 금송아지를 섬기고 있는가>


장옥 목자님

건강이다. 몸의 여러 부분에서 작은 혹같은 것이 생겨 병원에 갔으며 약을 복용하며 혹이 점점 자라는지 관찰중이다.


▶최미영

→돈이다.


▶김정은

→돈과 능력이다.


▶김이향

→돈과 건강이다.


▶임란

→돈이다.

 


<3. 자신이 노예성은 몇 프로인가>


▶장옥 목자님

→50%이다.


▶최미영

→70%이다. 불안때문에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 혹시라도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를 들으면 곱씹고 후회를 하며 스스로를 누르게 된다.

   나는 능력도 별로 없는 것 같고 자존감이 많이 낮은 것 같다. 싫은 소리를 들으면 하루종일 꽂힌다.

   (김정은: 낮은 나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도와달라 반복하며 기도해 보세요)

   엄마에게 지금까지도 못한다는 소리를 듣고 산다, 맏이라 이런 엄마에게 나는 말도 못하는데 동생은 엄마가 싫은 소리를 하면 바로바로 팩팩거리니 오히려 동생이 건강한 것 만 같다.


▶김정은

→60%이다


▶김이향

→100%인 것 같다


▶임란

→70%이다. 직장이나 집에서 일이 있으면 지나치지 못하고 아파도 해야한다. 화장실도 더러우면 보지를 못하고 바로 청소를 해야한다.

  이렇게 고생을 사서한다.(목자님: 100%이신 것 같다, 그러나 생색이 안나면 괜찮다.) 생색은 나지않고 나 스스로 만족하는 편이다.

 

<4. 아무리 힘든 자녀라도 택하신 성전임이 인정되는가>


최미영

인정된다. 남편이 집을 나간 사건으로 나를 양육받게 하시고 남편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으니 남편이 집으로 들어왔다. 신혼때  일산으로 이사하고 주위에 아는 사람도 없어 하루종일 남편만 기다리며

   퇴근한 남편에게 힘든 이야기를 하면 남편은 피곤해하며 이렇게 매일 남편에게 집착하며 살았던 것 같다. 그러나 양육받고 난 후 남편에 대한 집착도

   다 내려놓게 되었다.


  


♥♥♥기도제목♥♥♥


장옥 목자님: 1.소년원에 있는 장정인 예배 잘 드리고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2. 하나님을 믿다가 믿지않는 형제들 돌아오도록(장현, 장진국, 장진옥)

                     

최미영: 1. 직장 인도해 주시길

            2. 경민, 신희 진로 인도해 주시길

 

김정은: 1. 큐티와 기도 매일 하고 남편 잘 섬길 수 있기를

            2. 신학기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김이향: 1. 남편이 부목자님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임란: 1. 신학기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남편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정은 19.02.12 10:02

짝짝짝~~ 은혜로운 목보 감사드려요 넘 훌륭하십니다 ♡

프로필이미지 장옥 19.02.12 08:02

Wow~
첨 쓰시는 목보인데 넘 잘쓰셨습니다~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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