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판교직장 217-6 서은옥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2.11

판교직장 217-6 서은옥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정영미(amyje***) 6 151

정영미(amyje***)

2019.02.11

6

151

 

모임일시 : 2019210일 . 140

장 소 : 뜰사랑, 수피아커피숍

모인이: 윤수경 집사님, 서은옥 목자님, 김하영 부목자님, 정영미 부목자

 

 

 

목장풍경

 

망막이 손상되서 수술을 받으신 한집사님과 아프신 시어머니를 간호하시는 박집사님은 목장에 못나오셔서 못뵈니 많이 아쉬웠습니다.

목장모임은 윤집사님께서 맛있는 식사와 커피를 섬겨주셨습니다

 






 

 

말씀

자기마음대로

왕상 12:25-33

 

나눔질문

뭘하지 않아서 불안한가?

하나님보다 더 좋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숭배하는것은 무엇입니까?

아무리 힘든 자녀 배우자라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전임이 인정되십니까?

어떤지도자를 따릅니까?

 

 

목장나눔

 

서은옥 목자님

명절때 이혼한 남편과 함께 밥을 먹기로 하고 일찍 돌아가신 시부모님을 대신해 남편을 키워준 고모님댁에 갔는데 재혼하지 않고 혼자서 애셋을 키우느라 고생하고 가정지키고 잘 키워줘서 너무 고맙다고 하시며 먹을것도 싸주셨다.


내가 잘 견뎌서 세상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구나 하고 감사했다. 나도 내힘으로 한것은 아니고 목장. 공동체에서 말씀의 힘으로이겨낸 것이였다.

또 막내아들대학 합격하니 이혼한 남편이 등록금을 줘서 감사했고 아들이 수시에 떨어졌을때 염려하고 불안해했는데 나의 때와 하나님의 때는 다른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다.

레위자손이 땅을 못받았는데 성읍과 목초지를 주셨는데 아들도 레위자손처럼 약재료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함께 나누었다.

딸 아픈 사건보며 딸이 나를 그동안 보살펴줬었는데 자녀가 믿음의 대상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물질우상 , 학벌우상, 가끔 로또도 사는데 그런것들을 잘 끊어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내아들또한 차비라도 용돈이라도 벌겠다고 하고 학원가서 아르바이트 할때 돈만버는게 아니라 사람들도 잘 섬길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는데 이또한 감사했다.

 

 

윤수경 집사님

명절 때 전남편은 여친과 부산여행을 다녀와서 시댁으로 왔고 난 딸과 함께 시댁으로 갔다. 시댁식구들이 모인자리에서도 남편은 여친과 계속 전화를 주고받았고 시댁식구들은 그모습을 안좋게 생각하였다.

집으로 돌아온후 어제저녁에 딸이나가려 하는데 전남편이 할말이 있다고하며 이사가는것을 상의하였다. 결론은 딸이 결혼할때까지 1년만 더 같이 살자고 했고,

예전같으면 자존심상햇을텐데 말씀듣고 하니 딸에게 일년을 더살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뜻이 있을거고 남편을 잘 섬겨야 겠다고 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고. 나를 거룩하게 하는 거니 하나님이 그마음을 움직여 주실수 있는것 같다. 힘들지만 조금만더 인내하고 살아내셨으면 한다.

 

.

 

김하영 부목자님

 

군대간 아들의 중대장이 전화가 왔는데 아들의 코골이가 심하다고 하였고 아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수술비가 많이 들었다. 수술비가 없어서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친정어머니가 수술비를 빌려주신다고 하셨고 실비를 받으면 돌려드린다고 하였다.

집에 식염수랑 가글이 있었는데 아픈거 말을 안하고 스스로 소독하고 지낸던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아들이 나와 비슷하게 소통이 되지않는것을 느꼈다.

이번에. 아들방을 한번도 건들이지 않고 그대로 두고 하니 서로변하는것 같다.

아들한테 달팽이 크림 좋다고 했더니 안들을줄 알았는데 많이 사오더라.

내가 잔소리안하니 스스로도 방도 치우고 이불도 개고 나갔다.

아들이 볼때도 잔소리 안하고 엄마가 바뀐것 같으니 아들이 인식을 하고 바뀌는 것 같다.

 

-부목자님이 회복되면은 아들도 공동체 들어오면될것 같다.

 

 

정영미 부목자

 

작년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그동안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진거라고 생각했는데 명절때가 되니 여기저기 어질러진 집안을 보며 스트레스가 몰려왔고 엄마와 싸웠다. 어질러진 집에있으면 무기력했는데 그동안 변하지 않는 엄마를 보니 더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난 감정이 좋거나 아주싫거나의 극단적인 감정만 있는데 어렸을적부터의 환경이 참기만해야해서 중간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 해야하는것인지 잘모르겠다.

집에서도 적당히 스트레스 받을 때 건강하게 잘표현하여야 하는데 어렵다.

 

-연약한 엄마를 불쌍히 여겨야 한다. 말씀에 내옆의 지체가 나의 성전이라고 했는데 엄마를 보며 내죄를 보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감정이 극과극으로 가는부분은 하나님께 중간중간의 감정을 느끼고 잘 표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기도제목

 

김하영 부목자님

-상호가 수술을 잘 마칠수 있기를

-자기맘대로가 아닌 말씀대로 살아내길

-명의빌려준 땅 문제가 해결되길

 

윤수경 집사님

나를 힘들게 하는 옆에있는 이정헌, 나의 성전임을 알고 구속사 말씀으로 섬길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다영 신교제신결혼 할수있기를. 건강한 몸을 지킬수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서은옥 목자님

-동재 합당한 대학으로 인도해 주심 감사합니다. 목장공동체에 잘 묶여갈수 있기를

-화신, 서이 진로 순적하게 인도해 주시길

-목장 식구들 아프지 않고 목장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정영미 부목자

-이번주 제주도 여행 안전하게 다녀오기를

-세부적인 감정들 잘느끼고 건강하게 표현 잘하길

-엄마를 보며 내죄를 볼수 있기를

-만난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할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김하영 19.02.12 00:02

부목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행 잘 다녀 오세요~^^

프로필이미지 서은옥 19.02.11 23:02

김하영부목자님
상호 코골이 수술 잘 되기를 목장식구들과 함께 중보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정영미 19.02.11 23:02

네~ 목자님 감사드립니다 ^^

프로필이미지 서은옥 19.02.11 23:02

한명숙집사님 눈수술하셨는데 빨리 회복되시길 중보합니다~♡♡

박혜연집사님 시어머니 간병하시느라 많이 힘드시죠?
시어머니 허리 잘 회복되셔서 목장에서 속히 뵙기를 기도 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서은옥 19.02.11 23:02

윤수경집사님 !
전남편은 여친과 여행갔는데 손이가고 발이가는 적용으로 시댁식구들을 섬기셔서 훈훈한 명절이 되셨다구요~ 우리모두 감동 받았습니다~~^^ 명절 보너스로 맛있는 한정식과 차로 섬겨주신 그 손길을 기억하고 축복합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하시며 가시는 집사님을 기도로 돕고 응원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서은옥 19.02.11 23:02

정영미부목자님! ㅎ
이렇게 빨리 보고서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
눈 라섹수술해서 불편하실텐데 기쁨으로 섬겨주시니 감사하고 빨리 건강한 눈으로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
어머니께서 많은 상처로인해 집안 곳곳에 재활용품을 쌓아두고 지내실때 부목자님 얼마나 힘들었을까? 공감이 갑니다 그런 어머니를 보며 나도 엄마의 모습이 있다고 고백해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도 이혼의 아픔으로 무기력해 있을때 우리딸도 부목자님처럼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목자님! 힘드시겠지만 엄마 제가 조금 도와 드릴께요 하며 엄마와 조금씩 정리하고 청소하시다보면 개선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머니와 부목자님 위해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