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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직장목장      

194-4 이복원목자님(인천 부평목요목장) 2019.01.11

194-4 이복원목자님(인천 부평목요목장)

등록자 : 조은혜(grace2***) 4 184

조은혜(grace2***)

2019.01.11

4

184

194-4 이복원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 : 110PM6:00 ~PM 10:30

장소 : 이복원목자님댁

참석 : 이복원, 안금복, 이영심, 이순자(김수현), 송현숙, 조은혜A

인도 : 이복원목자님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시작기도 : 조은혜집사

말씀 : 왕상10:1-13 (주일예배, 김양재목사님)

   

 

목장스케치

2019년 새롭게 편성된 첫 목장에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모인 저희들은 어색함도 잠깐 서로의 간증을 나누며 공감과 체휼로 늦은 시간까지 은혜로운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자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목원들을 위해 영육간에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영육간에 건강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올 한해도 각자의 환경에서 힘써 대장부가 되어 복음을 담대히 전하며 복되도다의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은정집사님은 수술로, 조미흥부목자님은 시어머니 추도예배로 부득이하게 참석를 못하셨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전원이 참석하기를 바라며 목장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Telling(마음열기)

 

주일설교: <열왕기상10:1-13 >

스바의 여왕이 말씀을 들으러 와서 복 되도다를 외칩니다. 믿는 솔로몬, 안 믿는 히람도 받기 싫어하는 가불 땅 같은 사람이 나나 식구들이면 말씀을 듣는 삶이 얼마나 복되도다인지 알고 외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명성을 구해야 합니다.

지금의 아라비아의 땅 스바는 가장 기름진 지역이었고 교통의 요충지이며 무역의 중심지였고 향료, 보석등이 유명하였다. 솔로몬의 소문이 있는 곳에는 여호와의 이름도 알려졌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하라는 것이다.

 

적용질문

여러분에게는가장 어려운 시험은 무엇입니까?

긍정적인 나의 양육을 위한 하나님의 시험인가요?

부정적인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인가요?

 

2.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말할 수 있는 지체가 있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먼곳에서 향품을 가지고 찾아왔는데 대화를 하면서 마음이 열렸다. 솔로몬이 스바의 여왕이 이방인임에도 잘 알아듣도록 얘기를 잘해줬다. 우리도 여황처럼 자기 맘에 있는 말을 목장에서 털어놓고 잘 들어줘야 한다.

 

적용질문

하나님께로 오는 명성은 소문이 나게 되어있다. 여러분에 대한 소문은 어떻습니까?

어려운 일을 만나면 만나고 싶고 상담하고 싶은 사람으로 소문이 나 있습니까?

 

3.보여 줄 성전이 있어야 합니다.

솔로몬의 지혜에 모든 지혜는 탁월한 지혜였는데 하나님을 버리면 타락하게 된다. 스바 여왕이 성전으로 올라가는 솔로몬의 행렬을 보고 엄청나게 감탄했는데 외적인 화려함만 보고 감탄한 것이 아니라 예배드리는 모습과 지혜에 감동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자랑 할 수 있는 궁이 있어야 한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성전은 외부만 화려해서 보고 넋이 나갈 성전인가요? 작아도 감동인 성전인가요?

안과 밖을 다 갖춘 성전인가요?

 

4.하나님의 지혜를 듣는 것입니다.

축복이 흘러 내려가는 것을 보니까 너무 부러운 스바 여왕이다. 진정한 행복은 주님의 지혜를 듣는 것이다라고 한다. 말씀이 들리니 내 환경을 참을 수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솔로몬의 말씀만 듣고 살면 좋겠네라고 스바 여왕이 말하는 것이다.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부러워한다.

 

적용질문

말씀을 듣고 배울 수 있어서 복 되도다 하고 감사하고 행복합니까?

내 삶에 변화가 있습니까?

 

5.여호와를 송축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지혜에 대한 스바여왕의 천사가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으로 옮겨졌다. 솔로몬은 스바 여왕에게 자기 자신을 알리기보다 하나님을 알리는 것으로 인도했다. 예수님은 스바 여왕을 칭찬했다. 내가 진심으로 드리면 구하는 대로 맏는 것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축복의 약속을 잊지 않으셨다. 은혜만큼 드리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한다.

 

적용질문

내 삶에 행하신 공의와 정의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게 드리고 있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십일조를 하고 계십니까?

 

*Holifying (말씀읽기-거룩한 말씀)

수요예배 <열왕기상17:8-24>-김대진 목사님

1.말씀이 역사하시고

2.고난의 고통 중에 회개의 고백이 터지고

3.죄의 문제를 직면하고

4.사명을 깨닫고

5.“이제야! ---- 여호와 말씀이 진실인 줄 아노라!”되는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나눔*

은혜을 받으면 사단이 시험을 한다. 사르밧 과부는 아들이 죽자 엘리야에게 당신이 무엇이기에 내 죄가 생각나게 하느냐고말한다. 이것은 원망과 분노가 섞인 감정의 표현이었을 것이다. 십자가는 예수님을 예표로 놓는 것이다. 죄가 생각나고 고백을 한다는 것은 죄가 생각나고 자기의 인생을 고백하는 것이다.

 

 

*Nursing (돌아보기)

 

이복원목자님

-우리들교회에 온지는 10년이 되간다. 20대부터 예수님을 믿기는 했다. 언니가 전도했지만 중학교때 국어선생님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성경이라고 하셔서 성경을 읽어 보고 싶어서 성경을 읽으려니 처음에는 어려워서 제대로 읽지를 못했다. 믿음 좋은 고모가 하나님게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정말 지루하여 할 일이 없을 때 이 기도를 했다. 어린아이와 같은 초신자의 기도였기에 하나님께서 나의 이기도에 응답하시는 경험을 이때 하였다. 그러면서 성경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하였다. 김구 선생의 나의 소원에 있는 나라가 독립하면 이 나라의 문지기와 되어도 좋다라는 것이 시편의 내용이라는 것을 알고 말씀이 나에게 주는 말씀으로(10:34) 여겨져 나도 김구선생처럼 마지막으로 천국에 꼭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언니와 교회를 갔지만 교회의 예배형식이 아직 익숙하지 않았고 공동체가 없기에 아무도 나를 제대로 이끌어 주지 못해 불규칙한 신앙생활을 하였다. 불신결혼을 하였고 남편은 결혼전에 성당에 출석을 하고 있었는데 성당에서 결혼을 하기 위해 신부님과 상담중 신부님이 여자분은 교회에 다니더라도 아이를 낳으면 성당에 보내겠는가?라는 질문에 아무 생각없이 보내겠다라고 답한 것이 지금 와서 보니 얼마나 죄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양육을 받으면서 낙태의 죄등 나의 죄고백을 통해 내 죄가 너무 커서 참담하고 내 죄가 이렇게 큰대 상대방의 죄는 상관이 없고 나의 죄보다 작아 보여 정죄감이 없어졌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 인간은 100% 죄인이라는 것을 알기에 심리적으로 평안해졌고 분수령적인 회개를 통해 참 평강을 누리고 있다.

 

송현숙집사님

-51세이고 딸과 아들이 있다.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반주로 봉사하였고 어릴때부터 신앙생활을 하였지만 교회를 재미있게 놀러 가는 마음으로 다녔다. 신결혼이라고 했지만 시아버님이 장로님이시기에 시댁이 다니는 교회에 출석을 하였다. 그러던 중 시아주버님이 섬에서 목회를 하다가 동료목사님이 시무하던 교회에 사역을 하였는데 사기였다. 많은 빚으로 교회는 분열이 되어 교인들이 대부분 빠져 나가고 몇 안되는 교인과 함께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면서 우리 부부에게도 도와달라고 하는데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묻자와 가로되도 하지 않고 친정어머니가 말리는데도 따라갔다. 막상 가보니 반주며 음식 준비등 너무 할 일이 많았다. 이러한 생활을 19년이 하면서 영과 육이 피폐해져 내적치유를 위해 성당에도 5년이나 열심히 나갔지만 해결이 되지 않던 중에 남편이 cts에 나오는 김양재목사님 설교를 듣고 저에게도 권유를 해서 매일 말씀을 들으면 처음으로 말씀이 들리고 구원 받았음을 느꼈다. 힘든 친정아버지가 불쌍하다는 마음까지 들게 되었다. 이런 와중에 눈의 건강에 이상이 와서 절망적이었을 때 친정어머니가 기도를 해보시고 당장 우리들교회로 옳기라 하셔서 옮기게 되었다. 교회를 옮기면서 시아주버님에게 간절한 편지를 보냈지만 읽지도 않으시면서 오해가 오해를 낳았고 형님에게도 내가 죄가 더 많아서 연약해서 양육을 받아야 해서 더 이상 못나겠다라는 내용으로 보냈다. 그후 형님과는 너무 사이가 안 좋아졌지만 나는 매일 자녀들과 큐티를 하면서 큐티의 본문이 나의 상황을 너무나 잘 해석해주었기에 너무나 은혜를 받았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일대일양육을 받고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지만 올해 초 남편이 우리들교회를 왜 나가느냐 하는데 생색이 올라오고 이러한 생색의 죄 때문에 지금 고난이다.

 

이순자집사님

-지금 시험이 들어 교회를 계속 못 가고 있는 상황이다. 다시 내 생활로 돌아가니 일체의 예배를 끊고 안 나가고 있다. 나는 너무나 활동적이서 각종 모임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일년에 두 개의 자격증은 꼭 따야 했고 정치에도 관심이 많다. 그래서 올해 하지 말아야 할 것 10가지를 정하고 예배를 회복해야겠다 결심을 하고 있다. 자격증을 따는 것과 정치쪽 안하려고 하고 있다.

공무원 생활을 20년 정도 했고 불교에 심취했었고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렵지 않게 살았다. 집에서도 나는 왕이었고 내 마음대로 아이들을 키웠다. 나는 모든 종교를 학문적으로 접근하려는 것이 있는데 성경은 아직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있고 내 죄가 너무 많기에 요한계시록을 읽어 보려 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읽지를 못하겠다.

구의원에 출마했다 떨어지며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한 2년간을 지방에 가 있으면서 남편과 떨어져 지냈다.

우리들교회를 먼저 온 조카가 돈을 잘 벌었는데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남편에게 복종하는 적용을 잘 지키는 모습을 보며 조카와 목장예배를 먼저 가게 되었다. 목장에서 나눔들이 나에게는 너무 충격으로 다가왔는데 조카가 잘 끌어주어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세례 받고 양육을 받은지 4년이 되었다. 어려서 교회를 잠깐 다녀서인지 찬송이 낯설지 않고 가사들이 생각이 나는 것이다. 조카는 설교테입을 꾸준히 전해 주며 사람을 보지 말고 말씀과 하나님만 보고 오라고 권면을 해주었다. 지금도 꾸준히 날마다 새벽큐티방송을 보내주는 수고를 해주고 있다. 자녀들이 아직 교회를 나오지 않는데 우리들교회를 출석하면서 목사님이 자녀들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사과를 하라고 해서 자녀들에게 적용으로 용서를 구했지만 아직 자녀들이 구원을 받지 못해 안타깝다.

 때를 기다리는 것이 맞다면 우선 예배를 잘 드리셔야 한다. 하나님이 쓰시려면 내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중보기도학교를 하라고 했을 때 거절을 한 것이 지금 이렇게 신앙생활이 무기력해진 것 같다. 아들이 차 연수를 하려니 교회를 데려다 주겠다고 하는데 아직도 예배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먼저 주일예배는 꼭 중수하고 가셨으면 한다.

교회만 갔다오면 일이 틀어지고 안가면 잘 되는 것이다. 이것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단이 나에게 끊임없이 속삭이는 것 같다.

생명이냐 소유이냐의 문제이다.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지켜보고 계시니 두려워 하지 말고 그러한 마음이 들 때마다 저에게 전화를 주시라.

 

안금복집사님

-중국에서 한국에 온지는 7년이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는 18개월이 된다. 어려서 일찍 친어머니가 돌아오시고 계모 밑에서 자랐다. 첫남편의 지속적인 폭력으로 이혼을 하고 재혼을 하였지만 첫결혼의 실패가 두려워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채 20년을 살고 있다. 지금의 남편 때문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한국사람들이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일을 하면서 우연히 한국요리를 가르쳐 준다고 하기에 나갔는데 그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고 요리 강습을 하면서 복음을 전해서 예수를 믿게 되었다. 우울증을 오래 앓았는데 남편은 교회 다녀서 그렇다고 핍박을 하였다.

7년전에 한국으로 오면서 1년동안은 교회를 출석하지 않다가 너무 타지에서 외롭고 하던차에 지인이 송구영신예배에 오라고 초청을 하면서 썩 내키지 않았지만 갔고 거기서 찬양을 하는데 찬송가의 가사가 너무 마음에 와닿에 찬송을 부르면서 많이 울었다. 목사님과 기도원에 갔는데 반드시 너를 축복하리라라는 문구를 보며 주여만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환청이 들리며 정신적으로 힘들다보니 영적으로 강한 사람만이 나를 고칠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인터넷에 찾아서 그렇게 보이는 교회를 출석하였다. 그렇지만 그 교회를 출석하면서 기쁨은 있었지만 영적으로 갈급함이 채워지지 않아 답답함은 여전하였다. 이 교회에 사역하셨던 전도사님이 우리들교회로 가셨고 나도 큐티를 시작하면서 우리들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큐티설교를 들으면서 큐티가 조금은 이해가 되어 우리들교회를 출석하게 되었다.

지금도 많이 답답하신지?

지금도 많이 답답하다. 말씀이 아직도 잘 안 들리고 전도도 하지 못하고 있다. 기쁨도 없어지고 경제적으로 여러 가지 두려운 마음이 있다.

우리들교회는 자력신앙이 있어야 한다. 어제 수요예배를 같이 드리고 와서 밤새 집사님에 대해 묵상을 해보면서 집사님에게 지금 의욕이 있을 일이 없다는 것이다. 말씀을 못 알아 들으니 의욕이 없으신 것 같다.

귀화를 하려고 해도 많은 돈이 필요하고 경제적으로 지금 쉬고 있으니 통장 잔고만 봐도 한숨이 나오고 미래에 대해 두려운 마음이 있으면서 답답하다. 일대일 양육을 받았지만 아직 한국말이 많이 서툴러서 힘들게 받았다. 말씀이 나와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영심집사님

-남편이 죽은 지 14년이 되었다. 술을 너무 좋아해 간암말기로 병원에 입원한지 2달만에 돌아가셨다. 아이들 셋을 키워야 했기에 밤낮없이 일을 하다 보니 아이들은 방치가 되었고 큰딸은 사춘기를 너무 힘들게 보내며 방황을 하였지만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아들은 명문대에 들어가서 지금 혼자 나가 살고 있다. 친오빠의 소개로 지금의 직장에서 일하게 되면서 목자님을 알게 되었다.

남편이 죽고 욕심으로 주식을 했다 많이 잃어서 그것을 보상하려니 더 많은 일을 해야했다. 그러다 보니 사생활면에서 좀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을 만한 관계로 막내딸이 큰 상처를 받아 술로 도피를 하면서 딸과 많이 힘들었다. 이런 가운데 직장에서 늘 일관된 목자님의 권유로 우리들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죄가 생각났고 딸에게 용서를 빌었다. 나는 처음부터 목사님의 말씀이 들렸고 예배때마다 은혜를 받고 있다.

교회를 다니기 전에는 전도를 받아도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하면서 하나님이 아무리 고통을 줘도 내가 다 이겨낼거라며 교만하였다. 그러나 막내딸의 아픔을 보면서 세상을다 잃은 것 같았고 아무에게도 딸의 아픔을 이야기하지 못했는데 어느 날 수요예배후 목자님에게 오픈을 하면서 목장으로부터 더 많은 기도를 받게 되어 지금 감사함으로 다니고 있다.

 

조은혜집사님

-우리들교회에 온지는 10년이 되가고 있다. 친정에서 많은 아픔과 상처가 있었고 이런 친정으로부터 도피하려는 마음으로 결혼을 했지만 더 많은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고 경제적으로 영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자살시도를 2번이나 하면서 너무나 피폐한 가운데 목사가 된 남편이 개척을 해야 한다면서 이혼을 요구해 이혼을 하게 되었다. 두자녀와 살아야 했기에 아픈 몸으로 닥치는 대로 일을 했고 결국은 큰수술을 하면서 수급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입히셨다. 그러나 잠시 평안해지니 신앙적으로 느슨해져 예배의 기쁨이 사라지다보니 작년에 신학대에 입학한 아들의 방황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시 사명의 자리로 나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현실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고 기쁨도 없지만 영적으로 말씀을 더 사모하게 되는 현재를 잘 살고 날마다 말씀으로 깨어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목자님께서 애통함으로 목원들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해주시고 각자 기도하며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다음주 목장 예배는 안금복집사님댁에서 18시 있습니다

 

프로필이미지 박은정 19.01.12 08:01

잘 읽었습니다. ^^
넘 잘쓰셨네요 감사합니당~~♡
담주에는 꼭 뵈어요 넘 기대됩니다.

프로필이미지 조미흥 19.01.11 16:01

은혜 집사님 ~~~ 생 중계로 실시간으로 예배 드리고 있는 감동 이예요 아직도 모든것이 살아있네요~~ㅎㅎ
시어머님 추도 예배라 가지 못했어도 마치 목장에 와 있는 느낌 그대로 입니다.
왕!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뵈어요~~^^새로 만난 울 식구님들도 많이 보고 싶어요~~

프로필이미지 송현숙 19.01.11 16:01

목보를 읽어보면서 너무나 깜짝 놀라고 ,진심으로 감동이되었습니다 이렇게빨리 머릿속에 쏙다시 들어오게 어찌나 말씀요약과 질문까지 잘정리하셨는지 ~그 정성에 정말 감사와감동입니다~^^
첫 만남이었지만 따뜻함이 가득했던 목장예배가 감사함으로 남습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나눌 울목장 ~!기대가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복원 19.01.11 15:01

조은혜집사님의 보고서 섬김 정말 감동입니다. 이 긴 보고서를 어찌 이리도 빨리 올리셨는지 고맙습니다. 자기소개의 긴 나눔을 어쩜이리도 정리를 잘 하셨는지 이미 믿음의 대장부가 되신것 같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뵙는데 한층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라 좋습니다. 우리들교회 말씀이 당신을 변화시킨것 같이 경이롭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194-4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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