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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49-1 목장(최선숙A목자) 보고서 2018.12.07

휘문직장 149-1 목장(최선숙A목자) 보고서

등록자 : 라지영(rjy4***) 0 60

라지영(rjy4***)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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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9-1 휘문직장(최선숙A목자)목장보고서 **

 

일 시 : 2018. 12. 2(주일) 2부예배후

 

장 소 : 휘문고 교회식당

 

모인이 : 최선숙, 이경애, 김수진, 라지영

 

기 도 : 이경애 집사

 

예배인도: 최선숙 목자

 

# 목장스케치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휘문고 교회식당에서 함께 했습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 따끈한 멸치국물의 국수가 맛난 점심이였습니다. 오늘은 김은숙 부목자님이 감기로 인해 저희와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어 우리 모두 감기 조심 해야겠습니다.

 

*주일말씀 : 열왕기상 3:1~15 .... "일천번제"

1.자기열심의 일천번제는 불신앙의 씨앗을 낳는다

1)불신결혼

2)산당예배

 

2.자기회개의 일천번제는 주의 마음에 든다

 

 

< 나 눔 > 자기열심의 예배로 하나님 보다 앞서가서 낳은 불순종의 씨앗은?

 

라지영 .... 오늘 말씀 그대로 산당예배를 드렸었다.

처음 예수님을 믿고 기도하니 응답으로 방언도 주시고 자녀도 주시고.. 그러나 십자가의 예수님은 와닿지 않았다. 젋은새댁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니 주변에선 칭찬이 계속되었고 스스로도 의로움이 가득하여 하루에 몇시간씩 홀로 드리는 예배와 기도에 만족하곤 했었다. 그러나 듣는 마음이 없이 자기열심의 예배가 계속되어 결국은 작은교회에서 사모님과 몇몇 집사님과 더불어 기도모임을 하면서 내 정욕으로 예언의영을 구하였는데 교회가 소란해지고 내가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말씀이 없으니 분별도 않되고 해석할 수 없는 가운데 그저 두려움에 하나님앞에 용서를 구하기만 했다. 나에게는 늘 제대로 오픈할 수 없는 사건이였고 해석이 되어지지 않았는데 우리들공동체에 와서 말씀과 양육을 받으며 이 사건이 결국 내 영적교만의 죄였음을 알게 되었다. 천사처럼 경배받고 인정받고 싶은 내상처와 열등감에 기인한 사건이였음을 이제야 해석을 하고 몇년전 think 양육교사 받을때서야 오픈과 회개를 하게 되었다. 내 죄악대로 다 갚지 않으신 주님의 긍휼로 이 공동체에 오게 하신것과 말씀으로 해석하고 회개하게 하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다. 자기열심의 일천번제로 주님이 아닌 내자신을 증명하고자 산당예배를 드린 장본인이 바로 나 자신이다.

 

 

< 나 눔 > 자기회개의 일천번제로 듣는 마음 구하였나?

 

김수진 .... 그래서 이자리에 있다고 여긴다

내가 결혼을 한동기가 돈이였고 내가 휘둘러 다 갖고자 했다. 우리들공동체 와서 내가 왜 망했는지 알겠더라.

 

이용자와의 관계에서 넘 힘들어 센타에 다른 이용자와 연결해 줄것을 부탁했다.

당장 먹고살아야 하는데 이 일이 아니면 식당일이라도 해야 한다.

그런데 마침 일자리가 들어와서 살펴보니 내가 할수 있는게 아니더라

근래 두어달간 더욱 넘 힘드니 왜 내가 이 일을 이렇게 힘들어할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결국 3년이 되어도 이용자와 관계에 눈높이를 못 맞추더라.

내가 욕망의 과대망상의 아도니아가 되어있더라.

그래서 얼마전 부터 귀 막고 입 막고 적용하고자 했더니 좀 나아졌다.

많은 이야기 않하고 필요한 말만 하려고 한다.

시각장애인들은 의심이 많아서 사실 쉽지가 않다.

3년이 되니 이전과 달리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나 눔 > 공동체를 섬기고자 내가 구할것은?

 

이경애..... 말씀을 구해야 할것 같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최선숙 ... 일천번의 회개로 듣는 마음과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주시길

.동건.하은이가 실체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친밀함으로 큐티에 올인하며 신교제.신결혼 할 수 있도록

.동건.하은이 진로와 직장 선함으로 인도해 주시길

.팔목 염증 완화되어 치유함 주시길

 

김은숙 ....가족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도록

.날마다 큐티하도록

.아들 군 복무 건강히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이직의 모든 과정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길

 

이경애 ....영준이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형의 은혜를 내려주시고 1211일 최종선고일에 어떠한 결과가 나와도 영준이가 잘 인정하고 갈 수 있게 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영준이가 주님과 동행하며 평안을 누리도록

.매일 일천번의 마음의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을 듣는 마음을 주소서

.선민이가 예배로 돌아올 수 있게

 

 

김수진 ....듣는 마음 주셔서 큐티하고 회개하도록

.이용자와의 관계가 힘들지 않도록 매일의 적용에 은혜 주시길

.동민이가 믿음안에서 잘 성장케 해주시고 학교생활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요양병원에 입원중인 전 시아버지(김종진) 속히 구원하여 주시길

.친정부모님&형제들 영혼구원을 위하여

 

라지영 .... 자기회개의 일천번제로 듣는 마음 주시길/매일의 큐티.기도.적용에 은혜 주시길

.34THINK일대일 양육에 동반자 집사님과 양육자로서 은혜가운데 함께 할 수 있기를

.남편(정지선).아들(정도현) 예배회복과 공동체에 돌아오기를

.남편(영업택시)이 이직한 회사에서 잘 적응하고 과속.교통신호위반등 위험한 운전습관을 고치고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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