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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6 화요야간목장(이미혜 목자님)보고서 2018.12.06

206-6 화요야간목장(이미혜 목자님)보고서

등록자 : 이순(ssoo***) 0 128

이순(ssoo***)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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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일시 : 2018124일 화요일


장소 : 식당(오연숙 불쭈꾸미)


참석자 : 이미혜, 강복희, 이순, 백지영, 최유정, 고은성, 허주은, 남하은


말씀인도 : 이미혜 목자님


말씀 :열왕기상 3:1~15


제목 :일천번제


1. 자기 열심의 일천번제는 불순종의 씨앗이 됩니다.


2. 자기 회개의 일천 번제는 주의 마음에 드는 기도입니다.


 


목장풍경


이번 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함께 모여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갑자기 순서가 변경되었는데도 흔쾌하게 장소 섭외해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 주신 은성 집사님 감사합니다. 다양한 음식 모두 맛있었고 룸이 있어서 저희들이 예배하기에 너무 좋아 감사했습니다. 회사 일로 참석이 어렵다고 하셨던 주은집사님까지 함께해서 더욱 기뻤습니다. 현진, 민정, 혜림집사님도 다음 주에는 꼭 뵙기 원합니다.


 


나눔


나는 어떤 기도를 드리고 있나?


나의 불순종의 씨앗 부분은?


 


 A 집사님 : 결이 아플 때 아프지 않도록 주께서 만져주시길 기도한다. 불순종의 씨앗은 기복인 것 같다.


B 집사님 : 일에 빠져 큐티를 안한지 오래 됐고 수요예배라도 가야 주2회 예배와 기도가 되서 간다.

회사를 옮기고 일에 너무 빠져 회사에 연예인이 왔다가도 모를 정도이다

진심을 다해 기도하는 것은 고등부 교사회 때 기도인 것 같다. 기도하면서 내가 사랑이 없구나 깨닫게 된다. 그래서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한다.


목자님: 애기 빨리 가져서 영적후사에 올인하면 좋겠다


C 집사님 : 이번주에 환자가 거의 없었다 시므이 3년만 참은 것을 보며 나도 내년 5월이 되면 3년인데 갑갑한 부분이 있다. 잘 견디는 연습에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D 집사님 : 양육받으면서 까먹었던 죄가 생각이 많이 났다. 이방인을 사랑한 솔로몬, 죄 많은 유다가 다 내 얘기인 것 같다. 남편우상이 있었다.

초신자 때 하고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한다는 고백을 4년만에 처음했다. 양육숙제 돌탕집탕이 은혜가 많이 되었다. 음란 부분에서도 내가 나를 속이고 살았던 것 같다. 내가 함부로 살 인생이 아님을 알려주신 것 같다.

남편과 불편한 건 하고 싶지 않은 게 내 마음에 있다 숙제하며 속은자 속인자 설교 3번 들었는데 이혼하면 망한다라는 말씀만 들렸다. 내가 결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동안 묻지 않은 죄가 있는데 묻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


목자님 :집사님 내면에, 그리고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기도하면 좋겠다. 하나님의 주권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기도하자


E 집사님 : 지난 주에 매너리즘처럼 멍했다. 부부목장도 집 앞까지 갔는데 들어갈까 고민했다. 유정집사님 생각나서 전화했는데 위로를 받았다. 금요일 날 숙제하는데 남편이 홍대 오라고 밤에 연락이 와서 갔다. 홍대는 데이트할 때 늘 만나던 곳이었다. 홍대하니 그동안 지었던 죄가 떠올랐다. 남편과 관계를 회복하는 장소가 되길 기도했다. 가보니 남편 얼굴이 안좋았는데 회사에서 있었던 일 때문이었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며 내 경험도 얘기하며 새벽까지 같이 있었다.

회사 행사때문에 이사날짜에 짐을 못 옮길거 같다고 말했는데 남편이 넘어가줬다.

하루 잘 지내는 것 적용해야겠다. 원래 제가 결과가 중요한 사람인데 뒤에 일 생각하지 않기를 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부분은 순종이 되는데 안보이는 부분은 순종이 안되기도 한다.


F 집사님 : 기도의 폭은 좁은데 기도제목이 많이 바뀌었다. 중보기도를 하게 된다. 내 불순종의 씨앗은 기도하면서 염려하는 것인 것 같다.


G 집사님 : 상황이 안좋다보니 그냥 내 필요만 늘어놓는 기도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기도에서 주님 뜻을 구하고 듣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내 할말만 쭉 하고 끝나는 것 같다.

불순종의 씨앗은 너무 많은 것 같다. 아직도 수요예배 가는 것이 갈등이 있고 생활에서도 안되는 것 투성이다.




기도제목


이미혜

- 딸의 믿음과 학업에 기름 부어 주시길


강복희

-병원 경영에 지혜 주시고 지금의 시간을 잘 통과할 수 있길

-친정 식구들 영혼 구원해 주시길


이순

- 언니 루게릭 활동보조인 좋은 분 만나도록 말씀이 들리고 고난이 해석되도록

- 남편 임대물건 6개 전세 나가지 않고 있는데 빨리 나가고 정리 되도록

- 엄마 환시, 욕창 증상 완화, 부모님 구원, 오빠가정 구원

- 승윤이 매일 큐티하고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백지영

- 겸손히 주님 뜻 묻도록, 가족 화합

- 남편 사회생활 능력 주세요


최유정

-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도록

- 부부상담 잘 순종하고 선한 마음으로 맺을 수 있도록

- 무기력하지 않도록


고은성

- 결이가 영육간에 강건하게 자라고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며 자라나도록

- 남편 일대일 양육 은혜로 마무할 수 있도록


허주은

- 1215일 이후도 걱정없이 하나님께 감사하길

- 가정, 일 속에서 섬김 실천하기


남하은

-허리 통증 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회사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지혜롭게 행동하도록

-남편 운전 할 때 온유한 마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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