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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동천(백성은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7.12

125-3 동천(백성은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현숙(pure0***) 0 152

이현숙(pure0***)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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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동천(백성은 목자님) 목장보고서


▶일    시: 7월 11일 목요일 10시30분
▶장   소:  장정민 집사
▶참석자: 백성은, 이현숙, 이현진, 장정민, 이지나

▶말   씀: 열왕기상 20장 1절-21절


♣목장스케치

모로코에서 한국으로 휴가 나오신 이지나 집사님과 한달동안 저희와 목장예배를 드리게 되셨습니다.  목장과 예배로 평안한 쉼을 얻는 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눔


- 나와 우리 가정 교회를 사탄에게 예속시키려는 끊임없이 애쓰는 죄와 원수는 무엇인가?


A : 자녀의 문제는 잘 분별이 안된다.  큰 아이가 친구를 따돌렸다는 이야기를 친구엄마를 통해 들었다.  이 일을 통해서 내가 집에서 보는 내아이와 밖에서 생활하는 아이가 다름을 보게 되었다. 그날의 큐티를 아이와 함께 하면서 고린도 교회의 다툼과 우리는 교회의 성전이므로 회개를 해야하고 용기있게 사과를 하는 것이 적용이라고 아이와 이야기를 하였다.  아이가 사과를 하고 그 친구와 다시 사이좋게 지낼 것을 약속하면서 그 친구의 입장에서 기분 나쁠 수 있는 것과 입장을 바꾸어서 그 친구의 기분을 이해하는 것을 이야기 하였다. 지금은 그 친구와 잘 지내고 있고 지금 이 일이 드러나는 것이 감사하였다.  우리안의 벤하닷을 보고 말씀대로 적용하니 아이와 함께 평강을 누리게 되는 것 같다.


B: 주재원에 나가 있으면서 시댁과 친정으로 부터 떨어져서 편히 있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불임으로 힘들었는데 그곳에 가서 주재원 가족들이 임신과 출산을 하는 과정을 보게 되고 남편은 회사일로 힘들어 하니 계속 사직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하였다.  사직을 고민하던 중에 한국으로 들어 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연말에는 한국으로 돌아 올 수 있게 되엇다.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2년동안 이 곳에서 쉼도 누리지 못하고 이렇게 힘들게 있었는지 억울함이 올라오는 것 같다.

- 해석이 안되면 힘들 수 있다.  2년이 허무할 수 있지만 절대로 버릴 것은 없다. 나의 억울함이 아니라 이런 사건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믿어져야 한다.


C: 남편의 친구가 전에 우리들교회에 잠깐 목장에 나왔는데 체휼함을 받지 못해서 지금은 안 나온 친구가 있다.  지금 세번째 결혼인데 또 이혼의 위기가 있어서 남편이 가슴 아파하고 있다.  다음주에는 시아버님이 교회에 다시 나오겠다고 하신다. 시어머님을 위해 다시 해 보고 싶다고 하시는데 시어머님도 요즘 힘드신지 평화방송을 듣고 계신다고 한다. 남편이 목사님의 설교와 간증을 보냈다고 한다.

- 시부모님들이 믿기 힘드신 분 들인데 남편 집사님이 영혼구원에 애통함이 있으신 것 같다.


D:  작은아이가 친구와 싸우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과정을 지켜봐야 되는데 나의 감정이입으로 사건을 빨리 해결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다. 큰 아이에 비해 둘째는 환경적으로 힘들지도 않았고 충분한 사랑을 주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고정관념이 있다. 병원에서는 또래보다 어리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소리를 귀 기울려 듣지 않고 내 소견의 옳음대로 생각하는 것이 있다.


♣기도제목


백성은 : 매일 아침 아이들과 큐티 꼭 하도록/아이들 양육에 지혜 주시도록

이현숙 : 내 속의 아합을 잘 보고 말씀으로 없어질 수 있게/현준이 다음주 병원에서 진단 잘 받고 치료 잘 받을 수 있게

장정민 : 주일에 시아버지 교회에 오시는데 예수님의 마음으로 대할 수 있기를

이지나 : 내 속에 오랜 반하닷이 사로잡혀 질 수 있도록/한국 휴가 있는 동안 잘 쉴 수 있도록/남은 모로코의 거주기간 동안 잘 마무리하고 누리도록/우리 부부가 말씀으로 여러 결정들을 인도받도록

이현진 : 가정이 회복되길/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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