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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이매(최진영) 목장보고서 2019.06.13

109-2 이매(최진영) 목장보고서

등록자 : 민정아(ric***) 0 79

민정아(ric***)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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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예배일시 : 201967일 금요일 1030

예배장소: 이채영 부목자님

참석자: 김다빈, 민정아, 박혜라, 이송미, 이채영, 최진영

찬양: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신앙고백: 사도신경

시작기도: 이송미 집사님

말씀: 이사야 241-23

말씀 요약 및 인도: 최진영 목자님

 

나눔질문

땅이 흔들리고 황폐해지는 상황에서도 주님의 음성을 세밀하게 잘 듣고 있나요?

 

가 집사

잘 못 듣고 있다. 힘든 상황이 계속되니 지친 것 같다.

지쳐야 내 힘이 빠진다. 아무것도 못할 때 하나님을 붙잡는다. 내 힘을 써서 사건을 은폐하거나 회피해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 앞에서 사건을 주신 까닭을 묵상해야 한다. 땅이 흔들리는 사건을 주신 이유는 내 죄를 보라는 뜻이다. 회복이 아니라 회개를 해야 한다. 그러려면 큐티를 해야한다. 큐티가 모든 것의 답이다. 사건 앞에서 해석과 회개로 이끌어 준다. 그 다음에 해결이 있는 것이다.

 

나 집사

잘 못 듣고 있다.

다 집사

잘 못 듣고 있다.

라 집사

나의 땅이 흔들리고 황폐해지는 사건은 결혼한 것이다.

결혼을 통해 하나님이 황폐하게 하신 이유를 알아야 한다. 내 새끼를 지키시려는 하나님의 애절한 사랑이라고 하신다. 남탓, 원망만 하면 내 죄가 보이지 않는다.

마 집사

들을려고 노력한다. 힘이 빠지고 하나님만 생각나더라.

남편의 지진에서, 말씀의 예방주사를 맞았기에 집사님이 서 있을 수 있는 거다.

맞다. 육아로 관심이 분산되니 큰 타격이 되지 않더라.

남편은 의지의 대상이 아니라 순종해야 할 윗질서인 것이다. 나를 훈련시키는 대상이다.

의지의 대상이 엄마에서 남편으로 옮겨졌다.

질서를 바로잡으시는 주님이시다. 이사야가 무너진 제단 쌓고 도랑 만들고 물을 채우는 일이 비생산적인 일로 보일지라도, 흩어진 질서를 바로 잡기위해선 이것(큐티) 을 해야 하는 것이다.

 

나눔질문

이것만큼은 주님이 하실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바로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 때문에 주님과 나 사이의 언약이 깨지고 육체와 영이 오염된 것이 믿어지시나요?

 

가 집사

나의 의, 모든 불화의 근원이다.

그것이 나의 죄의 근원이고 나의 의로 인해 육체와 영이 오염되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는 것이 애통해야 그 다음에 회개가 되는 것 같다.

나 집사

세상 성공, 안락함

우리는 100% 죄인이기에 힘든 길,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내자신과 내가족이 잘사는게 우상이 되는 것이 영적오염이라고 했다.

다 집사

남편과 싸움이 그치는 것

싸우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과의 언약의 문제를 연결시켜야 한다.

부모의 싸움을 보고 자란 아이들에게는 잔상, 트라우마가 무의식의 남아있다. 무의식이 의식을 지배한다. 무의식이 치유가 되어야 의식에서 나오는 행동이 바뀐다. 남편과의 싸움을 통해 묻혀있던 상처를 드러내서 싸매주실 것이다,

라 집사

마 집사

 

기도제목

가집사

-하나님의 음성 세밀히 들을 수 있게 하루 30분 생활예배 지킬 수 있도록

나 집사

-남편 질서에 순종하고 나의 권을 쓰지 않도록

-3개 집으로 이사갈 수 있기를

다 집사

-수정이 예배회복

-학원에 중등부 선생님 보내주시길

-아빠 전립선 치료 잘 되도록

-십자가보다 편한 길을 택하려는 나의 죄 회개하도록

-큐티와 기도 묵상의 시간을 확보하여 주님과 소통의 시간 확보하기를

-형식적인 예배의 모습이 아닌 참된 예배자의 모습, 가정이 되도록

라 집사

-성전인 내 몸을 잘 관리하도록, 건강 관리 잘 하도록

-주현, 시간 관리 잘 하여 말씀, 큐티 시간 사수하도록

-수현, 성전인 몸, 건강 관리 잘 하도록

마 집사

-윤찬이 생일 기념 식사 잘 마칠 수 있도록

-남편을 공감해줄 수 있는 예민함을 허락해주세요.

-아이들과의 큐티시간을 우선순위에 두도록

바 집사

-고난이 잘 해석되어 회개하고 해결이 되길

-의성, 우진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말씀이 깨달아지고 적용하며 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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