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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장      

37-2 세곡/일원 이금옥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6.13

37-2 세곡/일원 이금옥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최새미나(jlmss***) 0 60

최새미나(jlmss***)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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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일시 : 530일 금요일 1030

장소 : ☆☆집사님댁

참석 : ☆☆, ☆☆, ☆☆, ☆☆, ☆☆

찬양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예수 이름으로

기도 : ☆☆집사님

 

나눔질문

1. 여러분의 우상은 몇 명 입니까? 850명의 우상과 대결을 선포할 마음이 있나요?

2. 말씀과 자녀 사이에서 머뭇거리고 있나?

3. 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이름을 부르고 있나?

4. 내 시간 물질 전부를 다 바쳐서라도 얻기를 원하는 복은 무엇인가?

5. 복이 하나님 영광의 목적인가, 하나님의 영광이 복의 수단인가?

 

 

☆☆

자녀가 저의 우상이고 늘 거기 걸려 넘어진다. 학원입시설명회를 다녀보니 고1때 입시의 판도가 결정 나더라. 다른 구로 이사를 가게 되면 1~2등급을 올릴 수 있으니 이사를 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큐티를 통해 제가 자녀를 우상삼아서 폐하여질 애굽을 쫓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허리까지 아프게 되니 그제서야 말씀이 들리고 학벌우상을 쫓아다니면 자녀에게 보여줄 수 있는게 없을 것이고 저의 모든 계획이 허사가 될 것이다 말씀 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간적인 생각을 내려놓고 지금 이 자리에 머무르라 하시며 내가 추구하는 세상가치관을 벗어나기를 원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저는 제가 우상이다. 일할 때 모든 것을 제가 선택하고, 결정함에 있어서는 머뭇머뭇 하는 것들이 거의 없다. 딸을 좋아하면서도 보통 엄마들처럼 우선순위가 자녀에 맞춰져 있는 것이 아니라 제 인생에 있어서 우선순위는 저에게 맞춰져 있다.

 

☆☆

아들이 BOB를 졸업하고 회사를 소개받아서 갔는데 힘든 업무를 맡았다. 버거워하는 아들에게 힘들면 그만두라 했고 아들은 바로 그만뒀다. 남편은 아들을 루저 취급했지만 당신보다는 훨씬 나은 아이니 아무 말도 말고 있으라 했다. 아들과 남편은 결혼과 인생의 진로에 대해 걱정하지만 저는 아들에게 평생 알바를 하면서 살아도 되고 알바 하는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 되고, 교회만 잘 다니는 사람이면 된다고 했다. 딸은 인생의 목표가 최고가 되는 것인 아이인데 그에 비해 아들은 하는 것을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난다. 아들이 성에 차지 않아 책을 찢어도 보고 때려도 보고 별짓을 다 해봤는데 그래도 안 되고 안 되는 것을 엄청나게 겪다보니 제가 아들을 내려놓게 된 것이다안 되는 일을 수없이 당해봐야 내려놓게 되더라.

 

기도제목

☆☆

-상현이 진로를 인도하시고 남편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

- 하나님만이 나의 상급이 되게

- 하은, 시은 매일 큐티하도록

- 남편 공예배를 사모할수 있게

 

☆☆

- 총명이와 엄마의 건강

- 남자친구의 구원과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없게 해주세요

- 진행하는 일마다 하나님의 뜻하시는 대로 순종하면서 진행할수 있게 해주세요

 

☆☆

- 남편, 성율, 성윤 영육간에 강건하여 예배사수하도록

- 시댁구원, 뒤에 들어오는 목사부부가 이단이 아니도록

- 1124일 동생 결혼식이 목사님 주례로 치러질수 있도록

 

☆☆

- 아이들 양육에 지혜주시길, 따뜻한 태도로 대할수 있길

- 공부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주신환경을 감사함으로 누리며 갈수 있기를

- 남편 체력과 건강 지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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