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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안양 (손지숙목자) 목장보고서 2019.06.12

94-4 안양 (손지숙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정수희(natty1***) 0 59

정수희(natty1***)

2019.06.12

0

59

94-4 (손지숙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 201967() 1030

장소 : 새중앙교회

참석 : 손지숙, 박은신, 김미선(휘겸,휘온) 문은영, 이혜경, 정수희

기도 : 이혜경

말씀 : 이사야 24:1-23

인도 : 손지숙목자님



 

■목장풍경

차분하게 비가 내리는 날, 저희 목장 식구들 여전한 방식으로 함께 모여 이혜경성도님의 섬김 가운데 예배 드렸습니다. 목장식구 모두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 허락 해 주셔서 감사하고, 두 아이를 안고, 손잡고 예배에 참석한 미선 집사님도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은 약속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문제와 사건 앞에서도 주님과의 언약의 문제로 연관 짓는 것이 능력이라고 합니다. 날마다 긴박한 영적싸움에서 해석을 넘어 회개로 해결 될 수 있기를 기도하는 우리들입니다.

 

마음열기

1.주일말씀 듣고 느낀점 또는 생활숙제 여부와 하나님 능력을 나타내기위해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 무엇인지?

 

목자님

안일함과 편안함을 못 내려놓더라. 남편 집에 있으니 연금을 계수 했다고 했는데 한가지보험을 스톱 시켜야겠다. 뭘 하려는 내 힘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여전히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모습이 있다. 남편과 같이 망해야 하는데, 같이 편하고 싶은 것이 있다. 내 능력 내려놓고 기근의 36개월 기도 하고 엎드리는 것 지금 내가 할 일이다.

 

이혜경

내 마음, 중심이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나는 내 신앙이라고 순수하게 출발 하는데 그 결과가 어그러진 후에 욕심이었나? 싶은 때 있다.

(듣는 말이 자꾸 생각나면 하나님의 뜻인가 하고 기도하시면 되고 그때그때 주시는 말씀이 있으니 목장에서 나누면서 가시면 되요)

 

박은신

목장 톡방에 생활숙제로 큐티 올리면서 억지로라도 큐티 하는 것 내게는 좋았다.

인적성검사 결과로 정직원이 안 되어 괴로워하는 남편에게 그날 적용으로 격려하고 위로 하게 되었다.

 

문은영

환경적으로 기근의 사건으로 계속 연단하시는데 돈 말고 더 뭐가 있을까 하는데 가족신화가 있는 것 같다. 내 틀과 그리는 가족의 모습이 있고, 이 정도는 살아야 한다는 깊은 곳에서 계속 그 그림이 꿈틀 거린다. 나의 달란트, 은사로 내가 어떻게든 돈을 벌어 볼까 싶기도 하지만 남편에 대한 질서가 깨지는 것 있기에 늘 아쉽고 힘들지만 직업을 내려놓는 것이다.

 

  

나눔

1. 나는 이 땅에서 지긋지긋해서 없어졌으면 하는 것 무엇인지?

목자님 - 연이어 주신 질병의 사건

이혜경 - 오른팔이 아파 수술 했는데 왼쪽 팔이 아파 자면서도 아프다 하고 있다.

박은신 - 남편의 술

김미선 - 가까운 사람과의 싸움(남편, 아이, 또 아빠에 대한 미움으로 혼자 싸우는 싸움)

문은영 - 남편의 술과 도박(이로 인한 의심과 두려움)

정수희 - 남편과 세 아들들의 게임

 

2. 이 세상에서 무엇이 끝까지 남았으면 하는지?

이혜경 - 가족의 평화, 구원

목자님 - 목장, 구원

문은영 - 하나님 믿고 사랑 하는 것

박은신 - 가족의 구원

김미선 - 믿음, 소망, 사랑

정수희 - 믿음, 구원

 

3. 내가 바알을 사랑하는 것 인정이 되시는가?

우리 모두 - 인정이 됩니다.

 

4. 세상으로 피하다가 올무에 함정에 빠졌다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김미선

요양원에 계신 시아버지가 통제도 힘들고 보살핌도 힘든 상태로 정신병원에 모셨다가 요양원으로 오시는 게 어떻겠냐며 연락이 왔다. 시아버님이 짐을 다 싸 놓으셨다는 연락이 와 남편이 시어머니께 모시고 가게 되었다. 아버님이 위독하실 때 아버님 구원을 위해 모시고 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기에 다른 형제와이 상의 없이 모시고 와 돌봐드렸었다. 다행히 회복 하시고 친정 엄마의 암수술 후 돌봐 드려야 했기에, 요양원으로 모셨던 건데 아버님으로 인해 어머니 힘들어지시니 너희가 아버님 모셨던 것 잘못이라 한다. 지금 와서 형제들에게 사과 하라고 하니 마음 가운데 불편한 것이 있어 남편에게 짜증을 냈다. 나는 아직도 옳고 그름을 따지고, 질서에 순종이 안 되는구나 했다. 아버님께 가는 남편에게 전화해 지금 누구보다 힘든데 짜증내어 미안하다고 사과 했다. 이 사건 통해 그동안 안일하게 지냈던 것, 매일 큐티 해야 하는데 아이와 새싹 큐티 한다 했지만 제 속에 말씀이 없는 것, 남편에게 아버님사건이기 보다 말씀 안 보고 사는 우리를 위한 사건이라고 고백하게 되었다.

(구원의 사건이기에 격동 할 것 없고 중심 잘 잡고 가시면 되요. 집사님의 내가 내가 하는 것...다 내가 하려고 하다가 생긴 일이다. 형제들에게 아버님 모시는 일에 대해 상의 못 한 것은 사과해야 하고.. 아버님 입장에서는 어찌 보면 아들 며느리에게 쫓겨남 당한 거니까..기회 되면 아버님께도 사과 하시면 좋겠다. 무엇보다 집사님 내외분 큐티 먼저 회복 하시고, 하나하나 옳고 그름 아닌 가슴으로 내려 와 택자는 더 힘든 일 택하라 했으니 엎드려 회개만 하시면 좋겠다.)

 

정수희

남편이 취직이 되어 감사하지만 구원과 멀어지는 것 때문에 애통해 하며 눈물 흘려야 하는데 그저 부부목장으로 인도되길 기도하고 있는 내 모습이 있다.

 

박은신

목사님 로마서를 자기 전에 읽는데 큐티를 했기에 그 말씀이 적절한 때 생각나게 해 주신 것 같다. 저는 우울증이 짜증이나 분노로 나타난다고만 여겼는데 요즘 다니는 한의원에서 보약이 필요한경우를 읽어 보다 5가지 모두 나에게 해당이 되는 걸 알았다. 그중에 기력이 부족한 것도 있는데 저는 기력이 모자라는데 거기에서 더 하려는 것 때문에 힘들어지는구나 싶었다. 남편은 나가는 일이 있으면 새벽에 오고 다음 날은 하루 종일 잠을 자기에 그것이 힘들었는데 사도바울이 자기 자신을 종으로 여긴다 한 부분이 떠올라 똑같은 상황에서 짜증이 나지 않았고 감사하게도 올무에 걸리지 않게 되었다.

 

이혜경

말씀을 듣는데 아이들 눈치가 보였다. 제가 너무 적극적이라 아이들이 거부감을 갖는 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 나오면 소리를 줄이는 내 모습이 있다. 어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주고 아이들과 스윗트한 엄마로 보내었다.

(변한 엄마로 인해 아이들 궁금해지는 것 있을 거다. 잘 하고 계신다. 하지만 또 어떤 부분에서는 타협하지 않는 중심을 보여 주시는 것 필요하다.)

 

문은영

헝가리에 출장 다녀 온 남편이 5시 넘어 범계에 도착 했다. 부부목장이 토요일로 옮겨져 우리 부부 참석케 해 주시는구나 했는데 남편 시차 적응이 안 되어 못 일어나는 남편이 안 가겠다는 의지 보여 안으로 무너지는 것 있었다. 일단은 남편 불편하지 않게 못 간다고 전화 하겠다 했는데, 저녁 먹고 기운 차리고 기분 좋아져 보여, 다시 한 번 부부목장 갈래? 했는데 못가겠다는 남편을 보며 마음이 두 번 무너지게 되었다.

 

 

 

 

 

 

 

우리들기도

 

정수희

남편(박홍기) ,퇴근길 지켜주시고 부부목장 인도 해 주세요.

시우가 게임을 줄이고 공부에 힘 쓸 수 있기를

진우와 큐티 하는 시간 지켜 주세요.

 

문은영

남편 돈에 대한 절제가 생기게 하소서

남편 일 가운데 관계 가운데 정직하게 하소서

교회와 목장에 깊이 뿌리 내리게 하소서

남편과 아이 기도 함께 하게 하소서.

 

이혜경

막내 수정이 인도선교(7/4-7/19)기간 중 예수님이 만나주세요.

오른쪽 어깨수술 했는데 잘 완치되기를 기도 합니다.

이제 왼쪽 어깨도 아픈데 별일이 없기를 기도 합니다.

 

박은신

태건 고3 체력 주시고 성적 나올 수 있도록, 말씀 들리도록.

남편 알코올 중독 끊어지고 여러 사건 앞에서 말씀 들리도록

목 어깨 통증 나을 수 있도록

 

김미선

남편과 제가 큐티하며 말씀이 들리길 회개하길

어머님께 힘과 은혜 주시고 아버님 평강 하시고 예수님 꼭 믿으시길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장막으로 이사 잘 할 수 있기를

남편이 건강하고 회사가 잘 되어 밀린 급여 다 받을 수 있기를

남편 회사에 좋은 직원이 뽑혀 남편과 함께 일 할 수 있기를

휘겸 휘온이 예수님 잘 믿고 영,육간에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기도드립니다.

 

손지숙

남편(장홍관)의 직장기근 사건 속에서 회개로 돌이키며 주님을 깊이 만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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