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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청주 (서인숙목자) 목장보고서 2019.05.16

79-4 청주 (서인숙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종순(is501***) 2 71

이종순(is501***)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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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4청주 (서인숙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2019.5.9.11시
*장소:정경화집사님댁
*참석자:서인숙,이정순,정경화,이종순(4)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양:어버이은혜,주 안에 우린 하나
*기도:이종순부목자
*말씀:열왕기상18:1~15절
*말씀인도:서인숙목자님

*목장풍경
제천에 다녀오신 정경화집사님  봄나물을 한상가득 두릅,오가피,쑥호떡~ 즐겁게 솜씨발휘하셔서 섬겨주셔서 감사드려요.
김혜숙집사님  요가원에 잠깐 일이 있어 못오셔서 안타까웠어요.

*나눔제목
1.여러분은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습니까?
아니면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여러분의 가족의 슬픔을 보시고 여러분을 가족에게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드나요?
2.여러분은 엘리야를 하고 싶으세요?오바댜를 하고 싶으세요?
3.여러분이 목숨걸고 도운 주의 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4.여러분은 가정과 일터에서 신뢰를 받고 있습니까?

5.여러분이 외로워도 홀로 저길로 가야 할 저 길은 어떤 길입니까?


*나눔
1.여러분은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습니까?
아니면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여러분의 가족의 슬픔을 보시고 여러분을 가족에게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드나요?

목자님:고난통해 우리들 온 후 교회식구들이 진실한 동역자이고  가족에게 파송 된 것을 믿어요.

이종순부목자:내모습을 객관화해가고 묻고 가고자 하며 목장 공동체가 진실한 동역자이다.
가족에게 파송된것으로 생각되는데 답답한 벽같아 짜증나기도 해요.

이정순집사님:부족해도 동역자역할하라고 하신다.

정경화집사님:가족에게 파송된 걸 믿는다.

2.여러분은 엘리야를 하고 싶으세요?오바댜를 하고 싶으세요?

목자님:오바댜했는데 생각해보니 어려울것 같아요.

정경화집사님:오바댜가 더 힘들거 같아요.7가지특징을 봐도 힘들어요.셋다 싫어요.사르밧과부같은 언니 생각이 났어요.맏딸로 고생하고 동생들 살피느라 힘들고 결혼해서도 시댁과 과부가 되어 안됐고 그 와중에도 늘 전도하는 모습이 대단한 거 같아요. 언니의 진심이 느껴져요.나는 조롱받기 싫어 안하는데 저와는 달라요.
<<언니 닮아 잘 하실거예요>>

이종순부목자:왕궁사는 오바댜가 부러운데  잘묻고가는 찌질해보여도 엘리야가 더 좋은 거 같아요.

이정순집사님:다 어려운데 여기 목장이 좋아요.

3.여러분이 목숨걸고 도운 주의 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목자님:친정엄마가 생각났어요. 50에 아빠 돌아가시고 76세에 돌아가셨는데 혼자서 딸들을 키워주시고 고생한 엄마를 늘 불만을 표하며 욕했는데 말씀들으며 엄마위해 기도하며 갈때마다 전해서 영접하고 가셨다. 윤순언니  한번 와서 등록했는데 말기췌장암 걸려서 그 인생이 너무 안됐어서 전했는데 영접하고 천국가셨다.
시아버님,언니,동생전도등 공동체가 있어서 전할 수 있었다.구원으로 이끌 수 있었다.

이종순부목자:사촌언니,어머님 전도한거요.

이정순집사님:구원받으면 얼굴이 편해진다고 남편이 어릴때는 교회다니다 어른돼서 안다녔는데 제가 교회다니는 것은 다 인정을 해주었다.자기는 안나가면서 교회다녀야 한다고 주변에 늘 이야기를 했다.술에 절어서 늘 울상이였는데 돌아가시자마자  얼굴이 환해지시더라.천국 가는 분은 얼굴이 다르더라.남편덕분에 예수믿게 되었다.

정경화집사님:목장권유로 아버님 영접시켜드린 거구요. 앞으로 목숨걸고 동생과 가족들을 전도해야 해요.

4.여러분은 가정과 일터에서 신뢰를 받고 있습니까?

목자님:남편이 너는 신뢰가 안된다 먼저가 교회고 너무 하나님 밖에 모르고 남편에게 관심이 없다고 한다.
이사건이 왜 왔을까?이사야가 계속 망한다는 말씀이고 처음에 뽑기방할때 돈이 잘벌려 좋아하고 망할 수 밖에 없는 사건으로 재물좋아하는 저를 통과하지 못해 남편이 수고하는 저의 심판임이 깨달아져 회개하게 되요.
진실한 사람을 말씀하시는데 차 빼면서 옆에 차를 살짝 긁은 것이 걸려서 고백해요. 저의 잘못을 고백해요.큐티에 경고와 심판의 말씀때문에 살 수 가 없었다.
((몸을 좀 아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사람을 배려해서 다 해주려는 것이 있으세요))
제가 비서체질이라 그래요.자중할 필요가 있어요.
((마르다세요))

부목자:인본적 신뢰는 잘 받고 있는데,지인이 법인으로 옮겨서 일해보자고 자꾸 권유해요.
<<신뢰라 하셨는데 그냥 그곳에 있어야 된다고 하시는 일도 자긍심으로 머물러 기쁨과 책임감으로 해야 한다고하셨는데 큐티하시며 주일말씀 더 들으시고 결정하시면 좋겠어요>>


이정순집사님:겉만 그렇지 속으로는 미워할때가 있어요. 예수님 생각하며 사랑하려하니 맘 편하고 생각하다 잠이 안와서 옷정리했어요.

5.여러분이 외로워도 홀로 저길로 가야 할 저 길은 어떤 길입니까?

*기도제목

서인숙목자님
진실하고 거짓없이  살게 해 달라고
윤서 치료 잘받고  회개하게

이정순집사님
주님명덕딸  시부모님 섬기는 마음주시고  부부목장  섬길 수 있도록
큰사위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이예훈집사님 우리들교회로 나올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세요

정경화집사님
가족구원을 위해  진실한 동역자의 길을 갈 수 있기 원합니다.
내 죄를 보머 회개할 수 있도록

이종순부목자
주신 은사에 감사하고 깨어있게 해주세요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서복임 19.05.28 18:05

진실한 동역자집사님들~~^^은혜받고 기도제속으로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정경화 19.05.16 07:05

부목자님 체력회복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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