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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신현/오포 (허윤정)목장 보고서 2019.05.16

96-3 신현/오포 (허윤정)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지혜(jhhj1***) 3 168

이지혜(jhhj1***)

2019.05.16

3

168

 


신현/오포 96-3 목장 보고서



일 시//  2019. 5. 10 (금) 오전10:30

장 소//  MTC (임영희 집사님)

인 원//  허윤정, 임영희, 김진숙, 박기림, 이지혜 (총 5명)

 

  - 신앙고백.  사도신경  

  - 대표기도.  이지혜 부목자

  - 예배인도.  허윤정 목자님

 

 

< 목장 스케치 >



하얀씨가 개인사정으로 참석치 못했습니다. 다음주엔 꼭 뵙기를 기도합니다. 

영희 집사님께서 맛있는 김밥과 커피, 다과로 목장을 섬겨주셨습니다. 

날이 많이 더웠지만 하루가 다르게 크는 주언이의 재롱에 웃음꽃피는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나눔.


Q1) 엘리야가 되고 싶나? 오바댜가 되고 싶나?


A - 오바댜


B - 엘리야


C - 엘리야


D - 오바댜


E - 오바댜 




Q2) 나는 세상에서 가정과 일터에서 신뢰를 받는지?


A - 가정에선 잘 안된다. 일터에선 받았다.


B - 아들에겐 신뢰 받는 것 같다. 남편도 저를 좀 의지하는 편이라 가정에서 신뢰를 받는다. 일터에서도 인정과 신뢰 받고 있다. 


C - 지금은 돈을 못 벌고 있어서 그것 빼고는 가정에서 그럭저럭 신뢰를 받는 것 같다. 일할 때 신뢰와 인정을 받았던 편이었다. 

     집에서는 신뢰 받으려고 너무 애쓴 것 같다.


D - 저는 주로 일터에서 신뢰를 받는 편이다. 




Q3) 홀로 저길로 가야 하는 길이 있나?


A집사님  

힘든일이 있을 때 결국엔 남편에게 털어내는 모습이 있었다. 

남편이 들어주고 포용해 줄 수 있는 일에선 객관적으로 제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해줄 때도 있지만 자신이 감당이 안되는 이야기까지 제가 털어놀 땐 

부정적인 말을 하며 털어논 저를 더 힘들게 했다. 이게 저의 어리석음이다. 

그런 일을 겪다보니 털어놓지 않으려 애쓰다가도 매사에 짜증을 내는 저의 모습에 남편이 발끈 하면 실은 이런저런 힘든일이 있어서 기분이 다운되어 

있다고 결국엔 말하게 된다. 

지난주에도 제가 가장 힘들어 하는 인간관계에서 무시를 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마음에 조금 힘이 생겼는지 남편에게 전혀 내색하지 않았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분리가 안되고 자립이 안되는 사람이었는지 더 객관화가 되었다. 

이런 나의 내면의 짐을 하나님께 내어놓고 덜어내며 가는 것이 홀로 저길을 가야 하는 저의 적용인 것 같다. 



B집사님

저는 이십대에 신앙을 잘 지키면서 결혼하고 힘들어도 이혼하지 않고 낙태하지 않고, 회사에 잘 다니면서 저의 길을 지키며 온 것 같다. 



C집사님

서울에 몇군데 집을 사고 매매가격이 올라 세상적으로 잘 된 언니와 달리 신앙안에서 저는 저의 길을 오다보니 

물질적으로 흥한 것을 없지만 내 길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언니가 조금 부럽기도 하다.   




Q4) 죄의 결과를 자기 힘으로 돌려보려고 한 것은?


A집사님

관계에서 그런것들이 있었던 것 같다. 집착하는 대상이 생기면 하나님자리에 그 사람을 가져다 둘 때가 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그 관계가 틀어지는데 그때 내 힘으로 돌려 놓으려고 하는 것을 본다. 

지금은 그 부분에서 깨달아지니 바로 인정이 되어 내려놓는 마음이 되는 것같다. 

 



Q5) 왜 내가 이것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A집사님

제가 촬영을 가면 남편도 함께 동행하는 편인데 제가 일하는 동안 남편도 밖에 나와서 뭔가 효율적인 일을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친구를 만나거나 그냥 시간을 떼우고 돌아올 때가 많다. 그런 남편의 모습이 보기가 힘들고 무시가 된다. 

집에서 남편이 아이를 잘 봐주는 편이긴 하지만 쉴틈 없이 움직이는 저에 비해서 남편은 쉬는 것처럼 보이니 남편에게 자주 짜증을 내는 편이다. 

특히 친구랑 수다떨고 들어와서 밤늦게 까지 만화를 보고 있는걸 보면 화가난다. 

저는 일을 나가야 해서 아침 잠을 좀 자야 하는데 아이 때문에 일어나야 하는 시간에 남편이 못 일어나니 답답한 마음이 있다. 

남편은 도와준다고 하고는 있지만 아이 분유타는 것도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이 무시가 되는 것 같다. 

남편이 잘 도와주는 편인데도 제가 하는 일이 많으니까 생색이 나는 것 같다.



Q6) 요즘 나를 왜 죽게 하느냐 하는 사건이 있는지?


A집사님

나를 왜 죽게 하느냐가 아니고 내가 나를 죽이려고 했는데 그건 많이 나아진 것 같다. 

지난주에 너무 많이 힘들어서 종교의 힘으로도 버티기 힘들었던 상황이었지만 어떻게든 버텨낸 것 같다. 

어제는 은행에서 살고 있는 집 매매 때문에 신용담보대출건으로 오십장 정도의 서류에 싸인을 했다. 

그곳에선 우리 동네매매가가 계속 오르기만 했기때문에 이제 떨어질 일밖에 없다고 한다. 

어쩌다 생애 첫 집을 사게 됐는데 하나님이 어쩌려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대로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막내는 치료가 거의 완치됐다고 한다. 큰아이는 현재 아이의 증상과 사춘기가 겹쳐서인지 아직도 치료진행 상황에 있다. 

동생을 심하게 괴롭히는데 큰아이 입장에선 좋은 신호이기도 하지만 엄마로서 보기엔 정도가 심할때도 있다. 

일년이 넘는 시간동안 아이들이 아픈게 드러나서 남편과 싸워가면서 치료받으면 왔는데 효과가 나타나니 감사하다.




| 목자님께서 대표로 마무리 기도해주셨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




◆기도제목◆

 

(허윤정)

-. 남동생 구원받고 교회오고 신결혼 할수 있기를

-. 남편건강 잘 회복되도록

         

(임영희)

-. 딸 민지가 공무원시험공부 잘 할수 있도록

-. 남편이 교회 출석할수 있도록

 

(김진숙)

-. 예일이가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브리엘 괴롭히지 않도록

-. 남편의 거듭남을 위해서

-.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 집매매가 잘 이루어질수 있도록 (대출)

-. 수현언니의 가정회복을 위해

 

(김하얀)

-. 남편과 큐티할수 있도록

-. 공예배 사수할수 있도록

 

(박기림)

-. 남편에게 순종의 언어를 사용하기를

-. 예배중심의 한주 보내기를


(이지혜)

-. 우리가정이 예배를 사모하고 큐티를 생활화 할수 있도록

-. 외삼촌(명식태) 폐암사건으로 예수 믿으실수 있도록

-. 타지에서 일하시는 아빠(이강덕) 건강 지켜주시기를


프로필이미지 임영희 19.05.16 11:05

더위 속에서 목장 나눔 했던 기억이 나네요~
주언이 정말 예뻐요^^

프로필이미지 허윤정 19.05.16 08:05

수고하셨습니다~~울 주언이 사진 넘 예쁘게 나왔네요^^
영희 집사님의 섬김도 감사요~~♡

프로필이미지 김진숙 19.05.16 07:05

부목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목장을 위해 수고하시는 부목자님의 모습..
귀감이 됩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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