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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평택/팽성 (김정미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19.04.16

74-5 평택/팽성 (김정미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선현(phil***) 0 19

김선현(phil***)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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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장소: 한아름집사님댁

 

시간: 451030

 

찬송: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기도 : 이주현집사님

 

말씀: 열왕기상15:33-34/ 16:1-14

 

참석인원: 김정미, 김선현, 이주현, 이슬비,한아름, 조경은 , 왕현숙,최은비 8

 

목장풍경

이번주는 한아름 집사님 댁에서 드렸습니다. 맛있는 카레로 목장을 섬겨주신 한아름 집사님 감사합니다. 이쁜 소영이가 시댁에 잠깐 가서 못봐서 아쉽네요. 모두다 참석한 가운데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였습니다.

 

목장나눔

 

1.여러분은 꾸지람을 잘 받는자입니까? 꾸지람을 잘 하는 자인가? 사건으로 꾸지람 하는 일이 왔나요?

 

김정미

어릴적부터 꾸지람 받지않았다. 부재중 아버지로 어머니 안쓰러워서 제가 잘해야한다는 맘 때문에 강박이 생겼다. 결혼하고 청소도 열심히 하고 내스스로 열심히하는데 남편과 아이들꾸지람으로 문제인 것을 알게 되엇다. 애정이 있는 것 같아서 꾸지람하면 좋았다. 나또한 꾸지람을 잘하고 돌직구인데 요즘에는 돌아본다.

사건으로 꾸지람하는거는 요즘 남편이 양육교사받는거 같이 듣는데 남편이 윤평원님과 나를 비교하면서 통찰력이 있는데 너는 포용력이 부족하다했다. 남편은 꾸지람하는게 아니고 사랑이 있어서 나에게 말하는 거라고 했다.

 

왕현숙

꾸지람이 제일힘들다. 착하다는 소리만 했지 4학년때 빰맞은 거 상처로만 남았지 부모님께 얘기 하지도 못했다. 나는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에게 꾸짖음 받는게 힘들다. 내열심으로 친정에 큰딸이니까 책임감으로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여전히 똑같네 하면 화가난다.

사건으로 꾸지람하는 사건은 크게 만들지 않는다. 남편과 뉴스보며 서로 생각이 달라 소통이 안되는거 외에는 없다.

 

최은비

꾸지람 받는거 잘 못하고 엄마한테 꾸지람 한다. 엄마가 어설퍼 보여서 얘기하는데 엄마도 싫은거 얘기해달라한다. 그때부터 생각하게 된다. 옛날부터 정말 힘들어서 열심히 하는데 옛날에는 말만하며 핑계댄다고해서 핑계대지마하며 엄마가 머라 그러면 자신감 없어져서 그때부터 싫은소리 힘들어햇다.

 

한아름

꾸지람 받지 못한다. 몇 년전 직장에 원감선생님이 텃세 부리고 해서 많이 예민하고 해서 나를 힘들게 했다. 나는 원칙주의자는 아닌데 기분에 따라 바뀌는 원감선생님하고 힘들기도 하고 소영이 낳고 직장퇴사하고 나왓다.

 

조경은

남편에게는 꾸지람 잘 받는데 무시되는 사람에게는 꾸지람 잘 안 받는다. 제 틀이 강해서 그것에 못미치면 무시가 되고 하는데 얼마전 정후가 심리검사에서 다른 사람이 나를 싫어한다피드백 받아서 자존감이 낮다는 얘기 들어서 선생님과 상담도 하고 알고 있는데 담임선생님과도 그 문제에 대해서 한참이야기 했는데 돌아서서 또 방과후 선생님과 정후가 순종하지 못하고 반항한다는 얘기 들어서 좌절이 되었다. 제 기준이 너무 높으니 더 꾸지람을 힘들어하는 것 같다.

 

이주현

꾸지람을 많이 듣고 살았다. 신랑도 꾸지람 안하는 스타일인데 스트레스 쌓았다가 터트리는 스타일이어서 내가 정리안되는거 많이 꾸지람 한다.

 

이슬비

속으로 생각하고 겉으로 내 주장도 없고 해서 꾸지람 받지 않았는데 지금 가정환경이 책임지는 구조속에 있어서 수현이도 힘들게 하니까 사건으로 꾸지람 받고 있어서 힘들다. 힘들어도 견기도 간다고 한다. 남편과도 책임강 강해서 껴안고 간다. 남편은 어떻게 놀아줄지 몰라하는데 가부장적 모습이 잇다고 하니 이해가 되고 심리검사에서 내가 내성적이라는 거 알고 있었는데 더 그게 확고해지니 수현이랑 소통이 안되고 수현이는 외향적인 거다. 감당이 안되게 돌아다닌다. 지후랑은 친척들 잘노는데 형들이 수현이랑은 힘들어 한다.

 

김선현

저도 꾸지람 받지 못한다. 어릴적부터 고집이 세서 부모님이 많이 봐주신거다. 직장생활 하면서 상사들의 꾸지람 힘들었다. 그래도 배우는게 있는 것 같다.

꾸지람 받은 사건은 남편의 주점여자랑 음란을 행한거 고백했을 때 남편이 나만 바라본게 아니구나 깨달아져 마니 충격이었는데 있어야 될 사건인 것을 말씀으로 알게 되엇다. 나만 바라볼것같은 우상을 깨게 하셨기 때문이다.

 

2. 여러분의 자녀는 심판받을까요 구원 받을까요 ? 여로보암의 길이 부럽습니까?

 

왕현숙

구원받기를 바란다. 여로보암의 길이 부럽다.

 

한아름

소영이 구원받기를 바라고 여로보암의 길이 쇼핑많이 해봐서 부럽지 않다.

 

조경은

자녀가 구원받았으면 좋겠다. 여로보암의 길 부럽다. 정후가 교우관계가 원만햇으면 좋겠는데 ad는 가족력이 있으니까 저도 약먹는데 행동이 빨라지니 좋았는데 근데 체력이 딸려서 정후 경계를 세워줘야 하는데 힘들다.

--경계가 너무 많으면 힘들다.

 

이주현

잘난사람들 부러워하다가도 밉기도하고 신혜가 구원받았으면 좋겟다.

 

이슬비

애들 구원받았으면 좋겠다. 재물 외모 부럽지 않은데 저만 안 건드리면 좋겠다.

 

최은비

시율이 구원 받았으면 좋겠다. 그것 때문에 남편 등록하고 교회온거다. 여로보암의 길 부럽지 않은데 조금은 있었으면 좋겠다. 떠돌이 인생처럼 이사많이 다녀서 정착할 내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도 정착이 안되서요

 

 

*기도제목*

 

1.김정미 목자님

꾸지람 잘 듣고 가길

남편 양육교사 잘 받을수있길

2.김선현 부목자님

말씀듣고 내죄를 인정하도록

큰언니 아이 가질수 있도록

남편 직장 잘 인도하시도록

3.조경은 집사님

남편 양.교 기간동안 지치지않고

잘 감당하도록

체력 키워서 아이들 양육 잘 감당

할 수 있게

4.이주현 집사님

약 잘먹고 할 일 하도록

주일예배, 부부목장갈수있게

남편건강, 믿음 위해 기도하길

5.이슬비 집사님

주일예배 갈 수 있도록

수현이 잘 보살필수 있도록

6.한아름 집사님

남편의 말을 잘 들어주고

소영이와 큐티하며 감사한 하루보내기

7.최은비 집사님

주일예배 갈 수 있도록

점점 힘들어지는 육아에 시율이에게

지금처럼 화내지않고 부드럽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8.왕현숙 집사님

꾸지람을 잘받고 인정할수 있기를

영식,준식이 주님이 만나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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