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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수내(강은하목자)목장보고서 2019.03.15

111-1 수내(강은하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임기화(ruru***) 0 124

임기화(ruru***)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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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 일시 : 2019년 3월 8일(금)11시

▶ 장소 : 우리들교회 5층 2나눔실

▶ 참석 : 강은하,고선경,차수정

▶ 찬양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기도 : 강은하 목자님

▶ 말씀 : 

열왕기상 14: 21-31주일설교)

여호수아 13:24-33(수요설교)

▶ 인도 : 강은하 목자님

▶ 목보글 : 고선경부목자


제목:죄를 다루시는 하나님

(주일설교)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어야 합니다.

2. 르호보암도 여로보암도 똑같이 죄를 짓습니다.

3. 심판도 똑같이  받지만 회개하는자만 남은 자입니다.


각자의 기업 (수요설교)

가나안땅을 이스라엘 각지파에게 분배하여 차지하라고 말씀하신다. 

 기름지고 좋아보이는 요단 동편에 안주하고 싶다. 그러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가 힘들다.

 내가 당한 고난을 공동체에서 담대히 나누면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는 약속 붙들고 나눠야 한다.

 레위는 살인자지만 회개로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고 친히 기업이 되어 주셨다.


<나눔 질문>

여러분은 말도 안되는 사소한 것 같지만 부모,회사,자녀의 어떤 소모전을 하고 있나?


♡가집사님

아들의 고난으로 찾아오신 주님을 분명알고 구원의 확신이 있는데 병으로 인해 무기력함과 연약함을 계속 느끼게 되고 그것이 너무나 힘들었다.그런 모습을 남편에게 카톡으로  보내고 기도 해 달라고 했다.남편은 함께 여행하자고 하였고 예배 참석하는 태도에서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줬다.남편이 복음이 들어갈수있도록 깨어있기를 원한다.


♡나집사님

나의 계획과 열심으로 소모전을 하고 있다.항상 계획을 짜고 제2,제3의 플랜이 있다. 내 계획대로 안되면 불안해서 잠까지 못자게 된다.

큰 애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음을 알게되었고 나보다 나음이 인정이 되었다.말씀으로 동역자가 되어가는 것 같다.

목자님: 힘든 시간이 때가 되면 감당하게 될 것이다.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면 그 복을 누리시면 좋겠다.


♡다집사님

새학년이 되어 가구 배치를 다시 하게 되었다.책장정리까지 다 했는데 좀 더 옆으로 옮겼으면 하는 생각이 드니 결국 다시 재배치하게 되었다.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완벽하게 하고자하는 나의 모습이 소모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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