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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양주 /포천 (정진희 목자님) 보고서 2019.03.15

49-4 양주 /포천 (정진희 목자님) 보고서

등록자 : 안미정(1981mij***) 3 197

안미정(1981mij***)

2019.03.15

3

197

 49-4 양주/포천 (정진희 목자님) 보고서 


# 모임일시 : 2019 3 15 Am 11:00 - 

# 모임장소 : 바움

# 모인이 : 정진희 진인숙 김진숙 권신애 안미정

# 예배인도 : 정진희 목자님

# 말씀 : 주일말씀 (왕상 15:1-8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 김양재 목사님 

             수요말씀 ( 4:1-20 결실하는 ) 권영민 초원님 


#목장스케치 

저희 가정에서 예배를 드렸어야 하는데 이번주 남편이 수술을 하게 되어 간호중에 있어서 병원 근처에서 모여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배려해주신 목자님,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 주일설교(열왕기상 15:1-8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 김양재 목사님 


  1. 우상의 아들 아비얌을 견고케 하십니다.
  2. 온전한 마음이 안되는 것을 견고케 하십니다.
  3. 등불을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견고케 하십니다
  4. 전쟁으로 견코케 하십니다



적용나눔

  1. 우리의 자녀는 바다신의 아들인 우상의 자녀로 키우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고 있습니까?
  2. 교회에 다니는 여러분의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믿음은 여러분의 믿음을 견고케 하나요? 무너지게 하나요
  3. 여러분이  초심을 잃고 온전하지 못한 마음은 무엇입니까?
  4. 주홍글씨 같은 나의 죄패가 선물이라고 생각합니까? 등불은 남의 길을 밝혀주는 것인데 꺼진 등불을 밝히는 사명은?
  5. 나는 누구를 위한 전쟁을 합니까?



목자님 

아이들이 어릴때 예배시간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하려고 강압적으로 아이들을 잡았는데 결국은 아이들을 병들게 같다. 아이들을 무조건 교회에서 키워야 한다는 생각해 때려서라도 교회에 앉혀있게 했는데 현재 아이들은 교회를 떠나있다. 딸은 여러 사건들이 있었기에 교회에 나오고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는 방법 알지 못했던 같다. 결과를 보면 하나님의 자녀보다 세상의 자녀로 우상삼았던 죄를 보게 된다

저희집에서 제가 가장 먼저 예수를 믿었다. 할머니는 정안수를 떠놓고 기도하셨고 대순진리교의 초대멤버신 분이다. 제가 그런 할머니 손에서, 점보러 다니는 무서운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지만  교회나가고 성경공부를 하는 것이 저의 힘과 기쁨이 되었다


진인숙 

저는 안믿는 남편과 불신결혼을 했다. 남편과 살면서 갈등이 많았다. 남편의 비판과 방해로 자녀들을 믿음안에서 키우는 것이 힘들었기에 초등학교까지도 남편 눈치 보면서 자녀들을 교회로 인도하지 못했다. 남편이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다가 귀농을 하는데 조건으로 금주 금연 약속하고 내려갔는데, 낮아지는 상황가운데 남편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귀농한 지역은 교회가는 차편이 불편해서 멀어지게 되니 자녀들 생각하며 많은 눈물로 기도하며 교회를 다녔다. 지금에 와서는 아들이 먼저 우리교회에 오게 되어 신결혼까지 하게 하셨다. 그런데 딸이 작년에 독립하게 되어 신앙생활이 나태해진 상태라서 걱정이다


김진숙 

자녀가 자라오는 과정중에 자녀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좋은 학교를 나오고 가르쳤지만, 지금은 몸이 아픈 아들이 배워온 것을 없게 되는 보면서 내가 자녀를 우상삼았던 것을 깨닫게 하신다. 남편은 자녀가 태어났을때 아이를 보며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서원했었다. 남편은 이제 아들이 성장하여 자신이 원하는대로 하지 않는 것을 보며 잘못키웠다고 말한다. 팔방미인처럼 자란 자녀도 많이 무너지고 깨지며 다시 세워지는 것을 우리교회 오게 되어 깨닫고 가고있는 중이다. 우상으로 키우면서도 우상으로 키우지 않았다고 하는 저의 죄를 알게 되었다. 초심을 잃고 온전치 못한 마음을 우리들교회 와서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믿음의 집안으로 시집 왔기에 평탄하게 알았는데 친정쪽에서는 제가 당대신앙이기 때문에 깨어있게 하신다. 제가 하나님을 찾게 하시려고 남편이 잡기에 능하게 하신 같다. 주도적으로 살려고 했던 모습을 놓게 하신다


권신애 

교회 오지 않았다면 힘으로 살려고 했을 것이다. 교회 와서 말씀들으며 아들의 모습 속에 모습을 보게 된다. 자녀도 결국 나처럼 교회 가겠지 하는 마음에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지 못하는 같다. 제가 모태신앙이고 고등학교까지 교회를 다니고 청년부도 다녔는데 직장생활 하면서 세상으로 나가 불신결혼과 이혼 하며 예수님을 떠나 살았다. 이혼과 재혼에도 교회가지 않았는데 현재 남편의 인터넷도박 사건으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 자녀도 우리교회로 인도하고 싶은데 가까운 교회로 가겠다고 한다


안미정 

당대신앙이셨던 엄마를 통해 모태신앙으로 자랐고 아빠의 부도와 부재중인 사건으로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믿음안에서 중심잡고 가시는 엄마가 계셨기에 교회안에서 흔들림 없이 자랄 있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우상삼는 까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출산과 육아하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내가 계획하고 공부한 방향대로 아이가 따라와 주니 그것이 나의 자부심이 되었던 같다. 이런 내가 아이가 따라와 준다면 누구보다 자녀를 우상삼아 앞서나갈 사람이다. 그러나 참된 예배를 통해 예방주사를 맞으며 가게 하시니 감사하다

남편과 육아로 서로 지쳐있었는데 남편이 아이를 안고가다가 넘어져 발을 수술하고 두달간 일을 없는 사건을 통해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었던 초심을 잃은 모습을 보게 하신다. 시간이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수요말씀 (마가복음 4:1-20 결실하는 ) - 권영민 초원님 


적용질문) 나의 어떤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말씀듣는 방해하고 삶의 걸림돌이 되는가?


목자님 

편하고자 하는 . 적용하고 삶으로 사는 것은 수고와 시간이 들어가기에 핑계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있다. 삶을 다른 사람의 시간에 맞추는 것에 생색과 원망이 들기도 한다. 어머니가 항암과 방사선 치료가 끝나고 어머니댁으로 돌아가신다고 하시니 수고가 필요할 같아 부담이 되면서 이기적이셨던 시어머니께 섭섭했던 마음이 올라오는 모습이 있다. 말씀대로 적용하는 것을 회피하고 싶은 모습을 본다


안미정 

자기애이다. 육아로 힘들기 때문에 말씀듣는 것보다 나의 쉼이 먼저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영아부실에서 예배드린다는 이유로, 애엄마라는 이유로 합리화를 하려는 모습이 있다


권신애 

삶에 방해 되는 것은 적용을 위해 가지치기 하는 것이 힘들다. 하기 싫은 것을 하는게 적용이라고 하시기에 일하고 싶은 마음을 접고 일대일 양육교사를 신청하는 적용을 했다


김진숙 

남편이 때문에 요즘 주일예배를 드리고 각자 따로 오게 되는데.. 이유를 만들어서 대중교통으로 혼자 집에 오기 싫은 이기심이 있다. 남편이 저희 집을 건축하기로한 사업주와의 사건을 통해 관계를 끊으려고 했으나 다시 연결이 되었다. 그분과 관련된 전도하고 싶은 마음 가는 분이 있는데 남편이 하지 말라는 대답에 편의를 위해 적용하지 못하는 우리의 이기심을 보게 된다


진인숙 

힘든 환경속에서 세상염려로 살고있다. 세금문제 현실을 생각하면 마음이 요동치며 잠을 못잔다. 그럴때면 목사님 설교를 틀고 들으면서 잔다. 그러면 마음이 편하기에 그렇게 생활하고 있다. 100%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는게 쉽지 않다



# 기도제목 


권신애 

  • 남편 태안에서 일하고 있는데 안전하게, 건강하게 돌봐주세요 
  • 아들 대학교에서 믿는 친구 사귀게 해주세요 
  • 양육 받게 도와주세요 


김진숙 

  • 남편이 바쁜 중에도 매일의 큐티를 놓치지 않고 살아내기를 
  • 주택 증축에 얽힌 일이 주님의 은혜로 형통케 되기를 
  • 아들의 치료가 지루함에 나태해지지 않도록, 학원공부에 지혜주시길 


진인숙 

  • 딸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예배가 회복되길 간구합니다
  • 아들 가정 지켜주시고 주님 뜻대로 인도해주소서 


정진희 

  • 허리건강 지켜주시고 마리아 진로 인도해주세요 
  • 남편 회사 운영 인도해주세요 


안미정 

  • 남편 수술 회복 중인데, 영과 육이 강건해지는 시간되게 하시고 우리 가정에 필요한 채워주세요 
  • 남편 간호와 육아하는 과정에 필요한 힘과 지혜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오사라 19.03.19 19:03

권신애 집사님
잘붙어가시니 감사합니다 ^^
순종잘하시네요

프로필이미지 김진숙 19.03.15 18:03

갑작스런 사고에도 당황하지않으시고 여전한 방식으로 병원근처에서 목장을 섬겨주신 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묻자와~순종과 적용의 본~권집사님 화이팅해요!

프로필이미지 정진희 19.03.15 15:03

LTE 보다 더 빠른 부목자님 수고에 감사합니다. 맛난점심도 감사하고요 남편 간호와 육아에 지치지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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