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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삼성/대치(박인숙목자)목장보고서 2019.02.11

39-2삼성/대치(박인숙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정윤진(jere***) 2 219

정윤진(jere***)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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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삼성/대치(박인숙목자)목장보고서

※날짜:2019년2월1일 금요일
※장소:김자옥집사님댁
※참석자:박인숙 김영일 서미정 강현옥 김자옥 정윤진
※찬양:하나님의 은혜
※기도:서미정집사님
※말씀:여호수아 7:1~15
인도:박인숙목자님

나눔제목
1)내가 지금 치루고 있는 전쟁은
내 전쟁인가?하나님의 전쟁인가?
2)이 상황에서 할수 없다며 적용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것은 무엇인가?
A집사
하나님의 전쟁이다
남편과 대립하고 있는 요인을 공동체에 오픈하는 시점과 수위?를 마음속에 저울질하며 머뭇거리고 있다
내 입을 먼저 열어 오픈할수 있도록 도와야 되는지?스스로 오픈할때까지 기다려야 되는지? 시험 들지 않는 구원을 위한 인내의 경계가 어디까지 인지 분별하지 못해 힘들다
이 상황이 말씀이 안들리는 내 전쟁이라면 지옥을 살았을 것 같다
B집사
지금!! 전쟁??없다
이혼을 막으려 별 짖?을 다해봤고
내 뜻대로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 이상 모든게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며 살겠습니다,,라고 생각하며 산다
C집사
나에게는 고등우상과 자존적인 교만이 있는 것 같다
매사 한 욕심하는 아이가 중2 때 8학군으로 이사한 후 부족한 진도를 따라잡기 위해 엄청난 양의 공부를 하더라
공부에 성취를 이루고 학교에서도 최고대우?를 받으면서 자신의 우월감을 쌓아 갈 즈음 정작 우리 부부는 외도문제로 악화일로를 치닫는 때여서 스스로 공부 잘해주는 것에 안도하며 아이에게 줄 관심과 간섭의 시기를 놓쳐 버렸다
그런 결과 아이는 스스로 정한 최고의 목표에서 미끄러졌고 그로 인한 분노와 불안을 쏟아내며 온가족을 힘들게 하더니 드디어 가출까지 불사했다
본인의 우월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이가 모든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는데...솔직히 이게 내 전쟁인지? 하나님전쟁?인지 조차 모르겠다  
D집사
내가 연약하니 하나님은 아이들을 통해 말씀 하시는 것 같다
초 중 고를 강남에서 다니며 많은 상처를 받았다 언니 오빠는 잘 따라갔는데 난 해보지도 않고 공부에 대한 독함과 욕구도 없었기에 학벌에 대한 우상도 미련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나의 경험을 기준으로 공부를 강요하지 않았는데 돌아보니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싶었음을 알게 되었고 기준이 옮겨지니까 소위 스카이?맘들보다 더한 욕구로 학원과 과외를 넘나들며 딜?을 하고 있는 내모습이 있더라 하지만 나와 많이 다른 아이와 여러 우여곡절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힘들었는데 결국 아이가 학습량을 조절하면서 학원문제는 일단락?되었다 그런중에 감사한 건 꽉 찬 학원스케줄을 염려하며 수련회 참석에 소극적이었던 나에 비해 공부를 미루고 스스로 청소년수련회에 다녀왔을때 눈물이 나왔다
이제 아이 뜻에 따라 의견을 존중해 주면서 힘든 고3 생활을 잘 마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나의 적용이다
E집사
하나님전쟁??
부부목장에 나가는 걸 머뭇거리고 있다
직장생활 하는 아들부부가 들어와 살게 되면서 자동적으로 손자들을 돌보게 되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아직은 적용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요즘 하나님께서 터치하시는 손길이 느켜지기에 더 깨어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기도제목

박인숙: 할례 잘 받고 수치드러내는 은혜 주세요

            진성기성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김영일: 내뜻대로 살아온 지난 날 깊이 회개합니다

            남은인생 주님 뜻대로 살기원합니다

            지금까지 살려주신것도 감사드리고 가족건강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현옥: 아들 며느리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주님에 옷자락 꽉 잡고 병마에서 헤어나길 기도합니다

            온가족 주님의 음성 듣고 세상에 적용하며 살게 해주세요

            주영, 수영, 주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자옥: 신영이의 마음을 붙잡아주시고 감사를 찾을 수 있게 해주세요

            세상 욕심이 가득합니다. 내려놓게 해주세요

            남편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함께해주세요


서미정: 저의 욕심이 끊어지고 죄가 끊어지는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철민, 시현, 친정엄마 교회 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정윤진: 영육건강 지켜주시길

            유진이, 취업준비 지혜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윤형이 믿음의 그 한사람 붙여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박인숙 19.02.14 13:02

윤진부목자님~^^ 나눔이 살아있는 목보 감사합니다. 김자옥집사님!힘든 가운데 목장 정성으로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서미정 19.02.12 07:02

정부목자님 임팩트 있는 보고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뗘염~~
김집사님 럭셔리한 섬김에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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