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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구미> 곽경숙목자님 목장 보고서 2019.02.11

<112-2/구미> 곽경숙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권혜원B(hyewon***) 3 155

권혜원B(hyewon***)

2019.02.11

3

155

일 시 : 201927일 목요일 (오전1030)

장 소 : 최선영 부목자님댁

모인사람 : 곽경숙, 최선영, 권혜원, 유영신, 김명옥, 하윤희 - 6

말씀인도 : 곽경숙 목자님 ( 열왕기상 12:1~24 )

찬 양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보소서 주님

 

 

 

Telling (마음열기)

 

나눔) 본인이 듣고 싶은 말과 듣기 싫은 말

 

가집사님

듣기 싫은 말은 질서에 순종하기가 힘들었다. 공감하지 못하는 지체 이야기는 듣지 않는다. 지금은 공동체의 훈련으로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이제는 좀 들을 만하다. 내 우상이 돈이라 딸도 돈에 집착하는 것 같다.

목자님 처방 -> 돈돈 하는 부모로 그게 학습이 된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내가 어떤 본을 보여야 하는지 묵상해 보아야 한다. 신앙 안에 본을 보이면 나중에 자식도 신앙만 남게 된다. 가치관을 바꾸셔야 한다.

  

나집사님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

듣고 싶은 말은 내가 인정받고 싶고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하는 것.

  

다집사님

갱년기의 정신적인 문제로 병원에 가라는 처방이 듣기 힘들다. 우리들교회는 쉽게 병원에 가라고 처방하는 것이 듣기 싫다. 자기를 알지도 못하는 목자의 처방이 너무 무례하고 힘들다. 일 년을 같이 보내면서 내 아들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면서 나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목자가 너무 가증스러웠다. 공감 못하는 목자가 너무 싫다.

목자님 처방 -> 그래도 훈련이 되어가니 집사님이 그런 목장을 나와 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놀랍다.

  

라집사님

당연하게 모든 심부름을 시키는 시어머니가 너무 싫다. 고마움도 하나 없으며 어느 빵집인지도 지정하여 나를 심부름 보낸다. 애기 부리듯이 심부름 시키는데 이제 이력이 난다. 정성들인 음식도 맛이 없으면 손도 대지 않는 시어머니께 받는 상처가 두렵다. 자존감이 높아지고 싶다.

목자님 처방 -> 아직도 아버지의 문제로 상처받음이 해결되지 못했다. 길이 있는데 그것은 오늘 내가 회개하고 욕심을 버리며 내 죄를 보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말씀이 없으면 강한자의 구조 안에 휩쓸려 살아갈 수밖에 없다. 자기의 죄를 보는 회개가 있어야 한다. 내 죄를 보면 회개가 되고 그 힘은 나를 강성하게 만든다. 애굽에서 종노릇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힘을 빼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광야로 돌리시며 훈련시키셨다. 지금이 그런 때인 것 같다.

  

마집사님

듣고 싶은 말은 인정받는 것이고 듣기 싫은 말은 못한다는 말.


  

목자님

체휼 잘하는 목자이고 싶고 이성적인 내가 너무 힘들다. 나를 힘들게 하는 목원이 너무 힘들고 싫었으나 나중에 나를 훈련시켜준 그 분이 제일 남더라.

 

  

Keeping (가정중수) 기도제목

 

곽경숙

- 사명 잘 감당하도록

- 학준이, 태준이 진로 인도해주도록

 

최선영

- 예배중수

- 방학동안 규칙적으로 생활

 

권혜원

- 건이 발표에 순종되어 지길

- 하나님 긍휼하심으로 좋은 학교로 견인해 주시길

- 내 안의 분노를 내려놓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유영신

- 온가족이 교회 나갈 수 있도록

- 남편 피부 트러블 잘 완치 될 수 있도록

 

김명옥

- 온가족 영육이 강건함

- (안지향) 배우자 분별을 잘 할 수 있도록

- 아들(안현식)취업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윤희

- 이사와 신랑 회사 결정 순조롭게 될 수 있도록

- 교회(우리들교회)로 정착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최선영 19.02.12 15:02

부목자님^^

첫 목보여서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항상 부목자님 마음속에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유영신 19.02.12 11:02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항상 애써주시는 맘이 느껴져 은혜된답니다
센스쟁이 부목자님 최고!!

프로필이미지 곽경숙 19.02.12 00:02

부목자로 첫 보고서네요^^
수고하셨어요~♡
바쁜와중에도 예배를 우선순위로 놓고가는
부목자님을 주님이 꼭 붙잡아주시길 기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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