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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의왕 ( 강영미A 목자 ) 목장 보고서 2019.02.11

91-4 의왕 ( 강영미A 목자 )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진희(dream***) 2 123

이진희(dream***)

2019.02.11

2

123

 

일시 : 2019.2.8 1130
장소 : 만수채 (이진희부목자)
참석 : 강영미A 문선주B 이진희J 심수정 김도영H 방문자1 (재적5 /참석6)
인도 : 강영미목자

목장풍경

 

 

 

오늘은 조금은 멀지만 영종도 만수채에서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샤브샤브&뷔페 집인데 회가 더 맛있는 곳이라 회로 배를 채우고 우리의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합의이혼 접수까지 마친 방문자 가정을 위해

목자님의 이혼과 재혼의 힘겨운 전투같은 삶과 무시와 조롱을 말씀과 목장에서 참고 인내하며 얻은 산지를 나누었으며

 

작년에 합의이혼 후 판결까지 받은 심집사님이 내가 너를 아노라의 심정으로 아픈 마음을 공감하며 이혼을 멈출수 있었던 것은

예배와 목장이였다며 이혼은 언제라도 할 수 있으니 목장예배 참석을 권유하시고

 

남편의 바람 사건으로 힘겨운 전투를 하셨던 부목자님께서 지금은 남편은 마을지기로 아들은 목자로 지금의 삶이 얼마나

충만한지 같이 나누자고 권면하시고

 

육아의 고난으로 지친 김집사님은 어린이집 원장인 방문자에게 육아의 고충을 상담하며 나에게 꼭 필요하니 목장에 계속

나와달라며 애교의 권유로

 

저 또한 남편의 바람사건과 저의 암사건으로 죽을 것 같은 고비속에 내가 살아나고 가정이 중수되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결론은

 

이혼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방문자에게 이혼은 급한 문제가 아니며

한템포 쉬고 지금까지의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으며

주님은 지금 남편을 의심하며 지옥을 살고 있는 방문자를 더 불쌍히 여기신다.

 

예배와 목장 공동체를 최우선으로 본인의 상처를 내놓고 설계자이신 하나님께 묻고 본인이 누구인지 먼저 깨닫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다시 한번 목장 공동체가 얼마나 힘이 넘치고 파워풀한지

내 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전쟁의 차이가 무엇인지 깨닫는 귀한 목장예배였습니다.               


기도제목

강영미
-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고 온가족이 부부목장, 주일 예배 중수하길
- 남편의 사업장 말씀과 공동체에 묻고 가기를
- 서연, 영상, 지상 말씀 사모하고 진로에 은혜주시길

- 남동생(강임철)부부가 교회에 와서 등록하고 목장 배정 받도록

문선주
- 백성을 섬겨서 종들의 왕이 되라는 늙은이들 말을 잘듣고 가게 도와주세요

  젊은이들에게 듣고 싶은 말만 듣지않고 잘묻고 말씀이 들려서 돌이킬수 있도록

- 친정 동셍들을 위해 기도하며 인내하며 반대영으로 잘 섬기고 분별하는 지혜주세요

심수정
-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 채은이 감기..우울증 치료되길. 채은이 청년부 오도록
- 공동체에 잘 붙어가게 해주세요

김도영
- 우리 아들 딸게 예쁜말 할수 있게 혀를 다스려주세요
- 건강 지켜주시고 주일성수 지킬수있기를

이진희
- 둘째언니(이은희,이석구) 합의이혼 접수했는데  예배와 목장 나가도록, 가정중수 하도록
- 민지, 준원 우리들 공동체에서 예배 드리기를
- 민지 망막박리 잘 아물고 라색 수술 할수 있도록
- 준원이 고3 담임쌤, 친구들 믿음의 지인 붙여주시고 대학문 열어주세요  
- 3월 영종도 한신더휴 세입자 붙여주시길

 

 

프로필이미지 문선주 19.02.13 00:02

진희부목자님~감사해요
명절마치고 지친 우리들을 위해 멀리 영종도까졍 연예인 차처럼 멋있는
차로 모셔 주시고 회로 배불리 먹게 해주시어 호강하고 왔어요~
방문자님 수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우리목장 집사님들의 축음에서 살아난 간증들이 방문자님의 일로 들려지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강영미 19.02.11 22:02

명절 앞뒤로 예배 드리며 우리의 전쟁이 하나님의 전쟁이 되게 하시는 말씀의 인도를 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진희부목자님께서 이렇게 근사한 곳에서 맛난 음식으로 입호강, 오며 가며 영종도의 눈호강을 시켜 주시고 멋진차로 모셔주신 방문자집사님 넘 고맙습니다~ 이렇게 생생한 사진과 목장 보고서를 써주시니 이렇게 우리의 모든 예배들이 다 천국의 생명책에 다 기록이 되고 주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산제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김도영집사님 주일성수로 또 명절의 순종으로 전리품을 가득 안고와서 우리에게 승리의 기쁨을 나눠주셔서 완전 박수치며 기쁨을 선사해 주셔서 최고였습니다~! 심수정집사님 일 안하는 적용으로 인내하고 가시니 모두 집사님의 편이 되셔서 시부모님께 금 한냥의 선물도 받아오시고 주님이 격려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울 문선주 부목자님 친정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시니 구원의 정복전쟁에 씨앗을 뿌리는 것이니 소망이 있습니다. 힘내셔요~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너무 생각만해도 즐겁고 이번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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