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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호평/평내(유경미A 목자)목장보고서 2019.02.11

3-2호평/평내(유경미A 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양순(mom680***) 2 188

김양순(mom680***)

2019.02.11

2

188

 

3-2호평/평내(유경미A 목자)목장보고서

 

    : 2019.02.08..오전1030

모인 장소 : 지문자집사님

    :유경미A& 김양순& 박소희D& 지문자& 김주연E & 이은수  (6)

말씀인도: 유경미A목자님

       이은수집사님

     : 십자가의 전달자/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목장스케치

 

듣고 싶은 말이 아니면 당신은 그르다며

미움과 분노에 머물러 내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구원을 이루는 선택은

연약한 나로서는 할 수가 없는데

내 죄가 깊어갈수록 결국 주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나로서는 할 수 없으나

주 은혜로 나를 견인해 가 주시고

내가 할 수 없는 말씀을 이루는 선택을 하며

구원의 여정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Telling(마음열기)

긴 설날 연휴를 마치고

지친 영육이 잠시 쉬어가는 곳

목장….

구원을 위해,사명을 위해,내 열심으로,인본주의로,무엇으로든

각자 우리에게 맡겨진 대로,,믿음의 수준대로,연약함으로

엄마,아내,며느리, 가족의 때를 보냈음을 보고하는 시간….

감사함으로,아쉬움으로,회개로,내 속의 것들을 드러내며

내 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전쟁으로 결론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차례가 바뀌어도 불평 안 하시고

정성껏 목장을 섬겨주신 지집사님 넘 감사 드려요.

곳곳에 집사님스런 손길이 가득하고, 요리에 곁들인 아트&데코가 예술가 수준이였다능^^

햇살이 잘 드는 동화 같은 편안한 집에서 드린 목장예배가 은혜였습니다.

갑작스레 허리를 다치신 원집사님이 목장에 못 오셔서 아쉬웠지만

다음주를 기대합니다.

 

 

 

 

 

 

 

 

 

 

 Holifying(구속사의 말씀)

 

주일예배(2019.02.03.주일예배)

제목: 선택(열왕기상12:1~24)

 

가정을 지키기 위해 날마다 갈등하며 화평을 선택하며 가는 것이 성도의 인생인데 내 힘으로는 안되기에 믿음이 더 있는 사람이 영적인 선택을 하도록 도와야 한다. 모태신앙인 르호보암의 선택은 왜 틀렸을까

 

1.구속사를 모르기 때문이다

옳고 그름이라면 보암직한 여로보암이 왕이 되어야 했지만 구속사적인 시각으로는 해답이 다르다.죄 보기는 영적인 일이고 인간 최고의 감정은 회개이다. 회개는 죄 고백이 수반되고 죄 고백은 구원으로 인도되는 통로이다.

2.듣고 싶은 말만 듣기 때문이다

믿음이 없는 르호보함은 분별을 못하고 이타적이지 않으니 이기적으로 리더십이 없다. 3일은 온 천하를 바꾸는 시간이고 시간은 생명이고, 생명은 예수님인데 시간을 함부로 쓰는 것은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다. 말씀이 안 들리니 사건만 해결되기를 바라고 적용을 못하니 듣고 싶은 말만 듣게 된다.

3.말씀을 이루는 선택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씀을 이루는 선택을 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밖에 없는데 다행이 말씀을 따라 돌아갔다는 것은 회개했다는 것인데 다윗에게 한 지파를 주리라는 말씀을 기억했다. 연약해도 인간승리가 아니라 말씀 듣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주일말씀으로

1.내가 직장, 목장,가정에서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내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내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은?

목자님: 듣기 싫은 말-쌍둥이가 "엄마는 정답만 말해." 나름 유연하고 객관적인 엄마라고 생각하는데..

듣고 싶은 말- 인정해주는말

김주연E:듣기 싫은 말-기도하면 다 해결된다는 말

듣고 싶은 말-교회에서 일 잘한다는 말

김양순 :듣기 싫은 말-지만 잘났어.

많이 듣는 말-이기적이라는 말

듣고 싶은 말-사랑이 많다는 말, 이타적인 사람이라는 말

박소희D:듣고 싶은 말 -남편에 대한 애통함이 있다는 말

지문자: 듣기 싫은 말-친정엄마의 넋두리

듣고 싶은 말-지혜롭다는 말

이은수:듣기 싫은 말- 엄마 잔소리

듣고 싶은 말- 칭찬해 주는 말

 

InTerpreting(구석사적으로 해석하기)

 

1.나의 결정이 어리석음에도 하나님이 뜻을 이루시고자 사용하신 적이 있나

2.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억울함과 야망과 욕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3. 모든 일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말씀을 이루려 함을 알고 순종하며 큐티하고 목장에서 듣는가

 

 

 

Nursing(말씀으로 나의 삶 돌아보기)

 

 

유경미A목자님

1.나의 결정이 어리석음에도 하나님이 뜻을 이루시고자 사용하신 적이 있나

명절이 너무 힘들었다. 가게가 설날 하루쉬는데 시닥에 다녀오니 몸이 너무 힘들고 아프다 보니 기도도 잘 안되었다.. 카페를 운영함에도 이도 저도 아닌게 있다. 가게 매매소식은 없고, 명절때 직원이 없어 수요예배도 못 가니 영적으로 많이 다운이 되는게 있다. 12월이 비수기로 적자였는데 남편도 회사가 어려워 월급이 3개월이나 안 나오니 쌍둥이 고등학교 급식비와 등록금과 교복비도 많이 들게 되니 경제적으로도 힘든 것이 있다. 환경 자체가 벌이다보니 힘들남편에겐  말하지않는데. 말하지않아도 짐작은 하니 더 미안해하며 애쓰는 남편이다.  코엑스커피숍 망한 사건이 우리가족에겐 홍수심판의 결국인 예배의 시작인 구원에 심판이었다면 지금은 또 다른 심판가운데 있다. 그러니 목장과 예배가 쉼이고 우리들 목장 예배가  기다려졌다. 징계가 하나님 사랑이라시니 후에는 알리라~~~잘 겪고 가며 하나님때를 잘기다려야겠다.

육에성전이 무너지는 만큼 영에 성전이 세워짐을 남편과 함께 경험해가고 있어 감사하다. 

 

지문자

3. 모든 일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말씀을 이루려 함을 알고 순종하며 큐티하고 목장에서 듣는가

명절에 전 남편 친구아내를 만났는데 홍천에서 교회를 다닌다고 하기에 연락을 해서 만나게 되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아픈 자녀 얘기를 들으며 서로 감사하게 되었다. 나의 현재 상황과 딸에 대해 적용하며 가는 이야기를 솔직한 내 이야기로 나누었는데 결국은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하고 간다는 것이 좋았다고 했다. 안타까운 것은 친구가 우울한 자녀들에게 구속사적인 이야기를 해주지 못하는 것이 마음이 아팠고, 지식적으로는 나보다 더 나은 친구지만 다음 번에 만날 때는 구속사적으로 나누어 줄 것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큐티 하고 말씀 듣고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가다 보면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가는 만큼 자녀와의 관계도 회복시켜주실 것이다. 목장에서 말씀으로 많이 우셔야 밖에서 연민의 눈물을 안 흘리게 된다.  예수님에 흔적이 되셔야 다른이를 살린다.


목장과 예배를 지키기 위해 남양주로 온지 3년차인데 이번에 딸이 방을 옮기지 않고 춘천에 그대로 있으면 여름이와 같이 있는 적용으로 마석 집과 춘천 여름이 집과 홍천 전세집을 내놓고 하나로 뭉쳐서 홍천에서 같이 살아야 하나 아니면 내가 춘천으로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시간으로 오신 주님이라고 했으니 주어진 시간을 잘 살면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급함은 사단의 속성임을 알고 돌아오는 양육교사 받으시면서 인도함 받으시자.

가고안가고의 문제보다 집사님과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먼저 묵상해보시고 환경에 장사없는데 여름이와의 관계 회복보다 우선인게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친밀함이다.

 

 

김양순

2.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억울함과 야망과 욕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지금은 없지만 예전에 그랬다. 강남에서 30억부도가 나면서 강북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큰아이가 3학년 1학기 방학 한달 전이다 보니 태권도승급까지만 마치고 싶은 욕심에 전 학원을 보냈는데 학원 갔다 오다가 유괴를 당하게 되었다.  유괴사건이 일어난 시간 동안 세상과 경찰은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았고 절박함으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니 네가 바다 끝에 거할지라도 주의 오른팔이 안위하시리라는 말씀으로 살려주셨다. 생명이 주님께 있음을 알고 주님 뜻대로 살게 한다는 명분으로 학원과 학교를 내려놓고 자기주도학습을 가르치며 대안학교를 거쳐 미국명문대를 부르짖으며 자녀 우상으로 달려갔다. 야망과 욕심의 결과는 자녀가 미국 명문대는 커녕 한국에서 일반대학도 못가니 자기 인생은 망했다고 방문을 걸어 잠그고 나오지 않았다. 남편의 3번부도로 우리들 교회로 왔는데 죽어가는 자녀를 보며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으라는 초원님 설교를 듣게 되고, 세상성공과 자녀우상을 내려놓고 잠긴 방문 앞에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다. 요즘 승재의 입시 실패를 통해 이 문제를 다시 보게 되었고, 이제는 자녀가 인본주의에서 벗어난 구속사의 선택을 하도록 잘 살아내기를 기도하며 간다.

-자녀가나의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삶을 보이고 기도하며기다려야 한다.

 

 

 

 

박소희D

시어머님이 빌라 월세를 사시는데 외아들인 남편이 주거비, 생활비까지 감당하고 있다. 이번에 이사를 하셔야 하는 상황인데 어머니는 눈이 너무 높으셔서 허세작렬이고, 남편은 나와는 상의도 없이 우리집으로 모시자 하는 상황이고, 착한 병이 있는 나는 겉으로는 아무 말도 못하지만 속으로는 한숨이 나온다. 주민자치센터에 주거를 생계형으로 신청한 상태인데 가족관계증명이 안되어 계약자변경 등 복잡한 서류절차가 있는데 남편에게는 아직 말을 못하고 있다. 복잡한 것이 싫으니 남편은 들어오라는 건데 시어머니와 나는 생활패턴이 너무 안 맞고 아기도 못 돌보시고 낭비벽이 심하고 화려하신데 한번도 입 밖으로 싫다는 말을 해 본적이 없다 보니 남편도 내가 착한 줄 안다.

시댁환경은 내 교양과 지식으로는 안 된다. 구속사가 아니면 홧병인데  내 안에 속으로 이르되 무시를 봐야 하고, 내 밑바닥 감정을 보라고 시어머니가 수고하신다. 우월감과 열등감은 다 같은 교만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 앞에서는 다 똑 같은 교만이다. 그런 의미에서 다 같은 죄인임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믿음있는 사람이 강자라셨으니 목장에 오셔서 많이 나누시고 나의 옳고그름이 무언지 구속사시각을 잘 배워가는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김주연E

결혼해서 시댁에서 함께 살며 임신까지 하게 되니 힘든 시간이었다. 아이들 어릴 때부터 너는 고아에게 시집 보낼 꺼야미친 소리를 부르짖었던 엄마이다. 이번에 딸을 만났는데 나는 시집 안가고 혼자 산다고 하는데 내가 한 말을 그대로 하는 딸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 내가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으니 자녀들에게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이혼하기 전 시댁에서 살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교회 가지 말자 등등 교회에 대한 비판을 이상한 방식으로 주입했던 엄마인걸 몰랐고, 이혼한 지금에 와서 교회 가고 예배 가고, 큐티 하자는 말이 씨알도 안 먹힌다. 모태신앙으로 자녀를 낳았지만 온몸으로 가르친 이상한 가치관이 두 자녀가 교회에 대한 불신으로 결론 난 것을 보면서 이제야 내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가 보이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베드로가 주님을 세번부인한 겸손함으로 사명감당했다. 상대도 잘기다려 주어야하지만 때론 나자신도 잘 기다리며 가야 한다

말씀이 없으니 나의 옳고그름으로 또 충동적으로 한 이혼을 회개하고 있으니 ...어떤 경우도 주님만나면 새것을 창조하는 우리라고 하셨다. 지금 힘든시간을 예배드리며 말씀으로 하나씩 하나씩 해석해가고 계시니 감사하다.  시댁에서 14년 교회 다녔던 그 시간을 하나님이 기억하실 거다

 

 

 이은수

엄마가 회갑이 되셔서 축하해 드리고 여행을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명절과 겹치고, 더 미루면 내가 또 출산을 하게 되니 원하시는 선물을 해 드리기로 했다. 내 중심에서 엄마를 바라보니 내 속에 예민함이 있었던 거 같다. 엄마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는 객관화가 필요한 것 같다. 이런 사소한 것도 나눌 수 있는 목장이 있어 감사하고 청년부와 달리 엄마 같은 집사님들이 하시는 나눔을 들으니 고차원적인 삶이라는 게 느껴진다.

 

 

 

 

원은혜

 

 

 

 

 

Keeping(말씀으로 살아내기)기도제목

유경미A 목자

  • 남편(손만진)영육간의 힘주시고 회사프로젝트에 은혜 주시길


김양순

  • 내가 듣고 싶은 말보다 가족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하도록

  • 옳고 그름보다 구속사적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박소희D

  • 태중에 있는 둘째 건강 지켜주시길

  • 가게 온전히 주님 뜻에 맡기길

  • 우리가족 모두 말씀 듣고 구원의 선택을 잘 하길

원은혜

  • 날마다 하나님께 물으며 말씀으로 분별하는 삶 살기를

  • 내 욕심, 내 생각이 아닌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지문자

  • 조급한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으로 해석해 나갈 수 있기를

  •  

이은수

  • 출산(예정일3/15)전까지 몸 관리 잘해서 큰 어려움 없도록

  •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 친정가족들에게 예민하게 대하지 않도록


김주연E

  • 새로운 일자리를 통해서 빚 갚는 적용 할 수 있기를

  • 두 자녀(찬호,서연)가 새 학기에 예비하신 선생님과 친구를 만날 수 있기를

  • 회개하는 내가 되고 기도하는 엄마가 되길

 

 

 

지사항

다음주 목장은 원은혜집사님댁이며, 기도는 김주연E집사님이 섬겨주십니다.

 

 

프로필이미지 박소희 19.02.12 10:02

부목자님의 목보섬김에 늘 감사드려요~항상 핵심으로 요약정리해주신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유경미 19.02.12 10:02

부목자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지집사님표 깔끔하고 쎄련된 식단으로 행복한 우리였습니다..^^
원집사님에 빈자리로 은혜가 좀 덜했지만요...^^
담주에 덜했던 은혜...은혜집사님이 채워주실걸 기대합니다...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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