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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수원 최윤선B 목장보고서 2019.01.11

120-3 수원 최윤선B 목장보고서

등록자 : 신은경(haha4e***) 1 200

신은경(haha4e***)

2019.01.11

1

200

수원 최윤선목장보고서

  

▶ 날짜 : 2019년 1월 11일 금요일

▶ 장소 : 최윤선B 목자님댁

▶ 예배인원 최윤선B, 김은주Q, 오정원, 강춘수 (세린), 전현주B, 신은경B (총 7명)

▶ 찬양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만남을여기에 모인 우리

▶ 기도 : 신은경 부목자

▶ 말씀 열왕기상 17:8-24


목장풍경 

스바의 여왕과 솔로몬의 첫만남 처럼 저희도 두근 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목장식구들과의 첫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추운 날씨에도 땀이 정도로 목원들을 섬겨주시는 목자님으로 부터 축복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보게됩니다. 한해도 각자의 가불 땅에서 말씀이 임하여 복되도다를 외치를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1) 수요예배 다들 참석하시는가

아직 참석하지 않습니다.

예배에 오지 않으면 큰일 같아 예배에 성실하게 가게 되요. 

  (그것이 복이예요.)
10
우리들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처음하였어요. 다른 식구들은 일본으로 돌아갔는데 나는 이렇게 바보처럼 여기에 묶여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본인이 택한 백성이어서 하나님의 열심으로 여기까지 끌고오셨어요.)

요즘은 반항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예배에 가 않고 있어요.

(그렇게 하고 싶더라고 목장에 묻고 가셔요.) 

아직 참석하지 않습니다


2) 양육은 언제까지 받았는지

아직 받지 않음.

기초 양육, 양교, 중보기도, 파수꾼

기초양육
기초양육, 양교, 중보기도


수요예배 요약 

우리한테 오는 모든 사건은 뒤에서 하나님께서 전쟁을 하셔서 우리들을 여기에 앉혀 놓으신 것이다. 때가 되어 나를 여기까지 붙여주셨다. 거룩을 향해 적용을 하면서 가야한다. 모든 전쟁이 , 자녀, 바람있지만 마지막 까지 훈련받는 전쟁은 인간관계이다. 사르밧 과부는 믿음은 없지만 엘리야가 먹을 것이 달라고 했을 가진 것을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미 사르밧 과부의 마음을 끌고 가시고 계셨다. 사르밧 과부가 알지 못하면서 순종을 하였지만, 그것을 통해서 표징을 보여주셨다. 식량이 마르지 않는 표징을 보여주시자 비로소 당신의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게되었다고 . 편안해지자 그에게 고난이 임함. 고난이 임하였을 표징을 보여줬던 엘리야에게 물어볼 있었다. 엘리야가 아들을 품에 안고 결국 살려주었음. 이런 과정을 통해 자기 죄를 보게된 사르밧 과부. 아무것도 아닌 내가 순종을 했더니 풍족하게 되었고, 표징을 보고, 살게 되었고, 과정 가운에 아들이 죽게되고, 살아난 이런 과정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고백하게 되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우리의 삶이다. 일상에 매여 기근과 갈함을 느끼고 가정의 위기가 있지만 우리들교회 안에서 말씀을 통해 표징을 받고, 자기 죄를 고백하면서 살아난 우리들이 있다


주일말씀요약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말할 있는 지체들이 있는것이 복되도다의 인생이다. 복된 인생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성전이 있어야 한다. 사람의 지혜를 듣는 사람, 하나님께 묻고 듣고자 하는 것이 복된 인생이다. 말씀을 들려달라고 자꾸 물으면 내게 주어진 공동체, 윗질서, 가족들, 자녀들을 통해서 말씀을 들려주신다. 여호와를 송축하는 인생이 복된 인생이다


나눔질문

1) 어떤 고난이 지렛대가 되어 죄를 고백하면서 여기까지 왔는가? 내가 어떤 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는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알게 나의 죄가 무엇인가

2) 지금 나의 어려운 시험은 무엇인가?
3)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 예물은 무엇인가? 혹은 드려야 예물은 무엇인가


 

최윤선: 목회자 가정에서 자라고 4 엄마 밑에서 자라게 되었어요. 새엄마도 힘들었는데 엄마보다 힘든 남편을 만나게 되었어요. 희노애락 슬픔밖에는 알지 못했던 시간들을 보냈고 즐거운 것을 알지 못하고 우울하였던거 같아요. 남편과 살면서 감정표현을 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남편이 바람을 사건을 경험하면서 이혼의 위기가 있을 우리들교회를 알게 되었어요. 목회자 가정에서 살았지만 가정 안에서 십자가 은혜를 경험하지 못하였던 같아요. 교회 안에서 받아야 위로와 안식이 없었고 행위로만 섬기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남편과의 결혼을 후회를 하였어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힘든 남편에게 순종하게 되었고,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주님을 만나면서 새로운 훈련을 많이 받고 있어요. 믿음을 무시하고, 예배를 무시하고, 하나님을 무시하였던 , 음란한 마음이 나의 가장 죄예요. 내가 어떻게 이곳에서 목자를 하고 있는지 예배시간마다 감격이 있고,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고백하여 회개를 통해 안식을 누리고 있어요. 죄를 때가 가장 기쁨인거 같아요.

현재 고난은 고난이예요. 3 고난을 받고 있어요.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물은 예배에 진정성과 감격이 있는거 같아요


전현주: 불임으로 인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결혼 병원에 갔더니 임신을 없다고 하여 시험관을 권유받았어요. 과정가운데 시댁 식구들에게 상처를 받아 마음의 문이 닫히게 되었어요. 지인으로 수요예배를 소개받고 나만 겪는 고난이나요?” 찬양을 통해 예배의 마음의 문을 열고 예배를 사수하게 되었던 같아요. 시험관의 결과에 대한 기대와 낙심이 반복되는 것이 너무 고난이었지만 지금은 거기에 대해 그나마 마음이 초연해진거 같아요. 우리들교회에서 보게 나의 죄는나는 괜찮다, 내가 하는 것은 괜찮다 하는 생각이예요. 처방을 들어도 가려서 듣게 되는거 같고 100프로 순종이 되지 않아요. 현재의 고난은 초등학교 2학년 조카가 ADHD 심해서 너무 안타까워요. 아이로 인해 곤고한 동생을 수요예배로 인도하는 예물을 드려야 같아요.
(
집사님께서 동생에게 권면을 설득처럼 하면서 공동체 이야기를 소개하면 좋을거 같아요. 물을 있는 공동체를 소개하고 소망을 주는 언어로 동생을 인도하였으면 좋겠어요. 목장이 좋은지 설명을 잘하고 수요예배 끝나고 안내 데스크에 가서 동생을 인도해주세요. 동생을 위해 표징을 보여달라고 하나님께 떼부리는 기도를 하시면 좋겠고 그러면서 믿음이 자라게 될거 같아요.)


김은주: 저는 모태신앙이예요. 엄마는 교회에 열심이 많은 일꾼이셨지만 아빠는 아직까지 교회를 다니지 않으셔요. 가정안에서는 눈치보고 불안한 마음으로 성장한거 같아요. 중학시절에 집안 환경으로 열등감을 가지게 되었고 성공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부모님 원망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엄마의 기대에 내가 따라가지 못한다는 이유로 내적 갈등을 많이 있었던거 같아요. 취업준비를 하면서 인생의 바닥을 경험하던 아는 언니와 함께 큐티를 하고 찬양을 들으면서나의 모든 우상을, 나의 보좌를 내려놓고 고백 가운데 나의 죄를 보게 되었어요. 교회 생활을 통해 회복이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 회사를 다니다가 음악치료 대학원을 진학하게 되었고, 대학원에서 같이 공부했던 아는 언니가 우리들교회를 통해 살아나는 것을 옆에서 보게 되고 그분을 통해 우리들교회로 인도 받아 오게 되었어요. 예배를 통해 지난 세월에 받았던 상처를 해석받았어요. 프로포즈책을 통해 자기 죄를 보는 남자를 만나기를 원했고, 우리들교회에 남자친구가 먼저 오게 되었어요. 결혼 목장에 붙어가면서 가정을 지키고 있어요

내가 직면하는 죄는 판단과 교만이예요. 피해의식으로 인해 여전히 힘들고 머리로는 해석이 되었지만 사건이 오게 되면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면 아직도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은거 같아요

내가 드릴 있는 예물은 일을 멈추고 임신을 하는 것에 집중하고 목장에 열심히 참여하는 같아요

(하나님 앞에서 크고 작은 일에 순종하는 것이 집사님께 임한 지혜인거 같습니다.) 



기도제목 


김은주 

1. 임신준비를 위해 목과 영을 말씀 안에서 준비 있도록 

2. 휴식의 시기를 누릴 있도록

3.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우리들교회 목장에 붙어갈 있도록 


오정원 

1. 절제하는 해가 있도록

2. 조카의 내반족 치료가 순조롭게 진행 있도록


강춘수

1. 세린이 놀이수업 인도해주세요

2. 남편 건강 지켜주세요


전현주 

1. 동생 전현경 말씀듣는 자리에 나올 있기를 

2. 생활예배 큐티 지킬 있기를 

3. 건강 나빠지지 않기를 


신은경

1. 학생들 가르칠 열심으로 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2. 학부모님들 눈치보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게 대하길 기도합니다

3. 공예배, 생활예배, 소년부 교사, 새로운 목장 섬길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 예승이와 겨울방학 지낼 있도록 


최미선 

1. 남편 김현준 예배와 목장에 붙어서 주님 만나주시길

2. 우리에게 맞는 조건으로 세입자가 들어오길



 

프로필이미지 최윤선 19.01.14 21:01

부목자님~
처음 등단한 보고서 축하해요 짝짝짝~~
깔끔한 요약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시고
재능이 곳곳에서 드러나니 저는 그저 감사하지요ㅋㅋ

최미선 A 집사님 이번 주에 우리 만나는 거죠^^

서로에게 증인 되는 대장부 목장 되기를 소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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