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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천안아산 조기영목자님 목장보고서 2021.02.23

83-1 천안아산 조기영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강완민(Cartier0***) 1 118

강완민(Cartier0***)

2021.02.23

1

118

-일시: 2021년 2월 19일 오전 10시 30분 (zoom)

-참석: 조기영, 박주원, 곽찬희, 김혜진, 강완민


예배순서

- 사도신경

- 기도: 곽찬희집사님

- 말씀인도: 조기영목자님

- 말씀본문: 사도행전 16 : 1-5

- 제목: 성령의 동역자


말씀요약

성령의 동역자는?

1. 수행원이어야 한다

2. 제자여야 한다

3. 가정에서부터 양육되어 칭찬을 받아야 한다

4.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한다


나눔질문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서 다시 나눠보자

-나는 어디에서나 수행원인가? 대접받으려는 사도인가?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이나 신자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하는 비본질적인것은 무엇인가?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일 무엇인가? 그중 말씀묵상은 몇번째인가?


나눔


*조기영목자님

-나는 어디서나 수행원인가? 대접받으려는 사도인가?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이나 신자에게 칭찬받은일이 있었나?

이번 명절에 시댁에 가지 않았는데 여러가지로 마음도 힘들고 5인이상 집합금지라는 핑계로 결혼하고 20년만에 처음으로 시댁에 가지 않았다.

그동안 집에서는 수행원도 아니고 사도도 아니고 폭군이었다 나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난리를 치고 우울에 빠지고 그랬는데

지금까지 인본적으로 적용한건 생색이 올라왔다는 생각을 요즘 하게 된다.

이렇게 몸과 마음이 지치고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오히려 가게 되면 역효과가 날것같아 가지 않았는데 그래서 마음이 편했고 쉼의 시간을 보내는 계기였던것 같다.

어머니에 대한 불평불만과 동서를 향한  질투로 인해 유치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데 이 감정이 아무렇지 않은척 태연하게 가는것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내 감정 그대로를 보이고 가는게 낫지 않을까?해서 이번엔 나를 위해 그렇게 결정하고 안가게 되었다 .

칭찬은 고사하고 아마 식구들이 많이 불평하고 미워했을것 같다.

지금까지 나는 나 자신을 위한것 보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살았던것 같은데 근래에 많이 아프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억지로 약먹고 버텨볼려고 했던것들을

내 힘으로 안된다는걸 알게 되어 안되는건 맡기고 가야하겠다 이런 마음으로 부모님들은 불편하셨겠지만 나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게 된것 같아 마음은 편했던것 같다.

이번 명절을 보내면서 나는 사도도 아니고 수행원도 아닌 폭군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던것 같다. 아직도 갈길이 멀고 미성숙한부분이 많다는걸 또한번 깨닫게 되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런 연약한 저를 위해 기도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강완민

이번 명정에 시부모님이 1박2일로 다녀가셔서 음식장만하는게 힘들었다. 그래서 친정식구들이 우리집에 왔을때는 어떻게든 한끼라도 안하려고 카페에 가자고 제안을해

가게 되었는데 어떻게 해서든 걸리지 않을려고 사전에 모의를 하고 갔지만 결국 5인이상집합금지에 걸려 주문을 한 메뉴를 주차장한귀퉁이에 차를 세워놓고 허겁지겁 먹고 나왔다.

그런 와중에 아이들이 불안했는지 자꾸 집에 가자고 울먹거리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실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순간 원칙을 지키지 않고 

나 한사람 편하자고 많은 사람에게 본이 되지 못했던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 

-나는 어디에서나 수행원인가? 대접받으려는 사도인가?


원래 자기이야기를 잘 하지 않던 제부가 명절날 아산에 와서 그동안 마음고생을 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었다. 이게 기회인것 같아서 목장이야기를 하며 이런이야기를 목장에서 나누면

자기일처럼 생각해주시는 많은 동역자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자기전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공감과 위로를 하지 않은채 마음만 앞서서 사도노롯을 한 것 같아

마음을 열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 준 제부에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다. 아직 동역자 발뒤꿈치도 못 따라가는것 같다

목자님: 우리가 이렇게 하나씩 시행착오를 하면서 나아가는것 같다. 나도 이번에 시댁에 가지 않았던것 스스로 열등감이 있어서 안갔지만 시댁 친정 두곳에서 명절음식을 받고

           걱정을 끼치고 있는데 내가 그들을 걱정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것 사실 이것도 우리의 고정관념인것 같다. 나는 믿는 사람이니 누구를 걱정시키지 않고

           보살펴주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는것 같다. 우리가 올바른길로 가서 본을 보여야 한다는 마음에서 벗어나 연약한 모습 그대로 드러내고 실수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때마다 사과하고 회복해나가는것을 보여주는것이 맞는것 같다.

           집사님마음이 불편하시다면 나중에 제부랑 이야기할수 있는 기회에 내가 너무 성급한 말을 했다고 공감보다는 가르칠려고 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다보면

           관계회복의 길이 되지 않을까 싶다. 명절에 수고 많이 하셨다.

 

*박주원

이번명절에 시댁에 다녀왔는데 걸아다니는 예훈이보느라 바빠서 별 도움은 못되어드렸던것 같다. 친한교회언니 장례가 있어서 친정에 서둘러 가 친정엄마를 모시고 장례식장에도 가고

이틀동안 쉬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몸이 많이 힘들었는지 하루에 두통약을 6알을 먹었다. 두통이 고질병이긴 한데 결혼하고 많이 좋아졌다 아이가 있으니 잘 못쉬고 그러니

할수 있는게 없어서 두통약만 많이 먹고 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

-날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일은 무엇인가? 그중 말씀묵상은 몇번째인가?

말씀묵상은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데 큐티책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말씀묵상이 맨 마지막이 된것 같다.

몇일전 목자님이 보내주신 새벽말씀중 나는 말씀안에 거해야 한다 그 한마디가 너무 짤려서 늘 말씀안에 있지 못하는내가 보이고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는것밖에는 없는 것 같다.

그리고 2주전 목자님 처방대로 병원 다녀왔다 아이 안고 가서 서서 진료받고 왔다.

목자님: 다녀오실만 하지 않았나?

주원: 계속 아이가 돌아다니니 서서 진료받고 이야기하고 약받아왔다

신랑이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3년째 다닌 회사가 월급이 하나도 오르지 않았다. 처음 일 시작할때보다 더 작은 월급이라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있었다.

올해는 연봉이 오르길 기대했었는데 한푼도 오르지 않아 적어도 마이너스통장은 쓰지 않아야 할것 같다며 옮겨야 할 것같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남편에게 그동안 월급이 적은 회사를 옳기지 못하고 있었냐고 물어보니 남편은 관계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라 그동안 다녔던 동료들보다

지금의 동료들과 관계가 좋아서 월급이 좀 적어도 감수를 하고 다니고 있었다고 이제는 옮겨야 할것 같다며

내가 나이가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있다고 하여 같이 상의하며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몇일전 면접을 본 다른 회사에 합격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3월1일부터 다니게 된 그 회사는 월급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좋다고 하는데 문제는 근로시간이 늘어나서수요일빼고 9시퇴근이라 남편이 너무 힘들까봐

걱정이 되고 그러다보니 금요일부부목장도 걸린다.

목자님: 부부목장에서는 이야기해보셨나?

주원: 목장에서 계속 이야기하면서 간회사이고 부부목장 목자님 처방이 회사에 이야기를 해봐서 회사측에서 연봉을 올린다고 하며 잡으면 그냥 있으시고

말이 없으면 그만두시라고 했는데 그런말이 일절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만두기로 결정하고 새로 지금 가게 된 회사가 규모가 큰회사이고 일이 많아 일을 더 많이 배울수 있다고 좋아한다.

금요일부부목장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주일부부목장으로 가자고 했는데

지난날 2년동안 하루종일 교회에 있었던 주일목장에서 육체적으로 힘든 경험이 있어서 옳기는건 싫은것 같다.

그런데 회사 이직시기는 좋았던것 같다. 전에 살던 아파트가 팔리고 잔금을 받고 여유가 생겨 이사를 오니 안정적이고

아이가 이제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가게 되서 내가 힘든부분도 어느정도 감소가 되어 9시 퇴근도 미안하지 않고 좋은 시기인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목자님: 부부목장이 제일 걸리시겠다.

주원: 남편은 그 회사에 가기로 이미 마음을 먹고 있는것 같다.  퇴근하고  오면서 접속해서 드리면 된다고

부부목장도 대면예배가 되면 아이 데리고 먼저 예배드리라고 하는것 보니 정말 가고 싶은것 같다. 오늘 부부목장에서 남편도 나눠보겠다고 한다.

이번 문제를 겼으며 공동체 목자님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귀를 달라고 기도를 했었다.

아이 어린이집 보낼준비도 천천히 하고 있는데 첫 어린이집가는거라 준비중이다

나는 육아가 제일 힘든것 같다 말씀을 미뤄놓고 있다

목자님: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나?

주원: 아니다 나는 육체적으로 힘든것 같다. 두통약도 많이 먹고 감정조절도 잘 안되고 힘들다. 주변교류가 없어서 나만 힘든것 같았는데 주변을 돌아보니

        너무 집안에만 있어서 더 힘들었을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목자님: 이제 조금씩 바깓활동을 하시길 바란다. 너무 치우쳐서 나가는건 안되지만 지금 부목자님의 바깓활동은 아이 사회성도 영향을 미치니 이제는 활동을 좀 하시기를 바란다.


곽찬희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하는 비본질적인 것은 무엇인가?

명절때 태어나 처음으로 명절음식을 해봤다 전도 부쳐보고 소꿉놀이 하는것처럼 둘이 먹을양만 만들어 먹고 산에도 가고 산책도 하며 쉼의 시간을 가졌다.

몇일전 남편이 술을 먹고 욕비슷한걸 하는데 화가 났다  남편이 목장을 내가 들어가라고 해야 들어가는데 삐진척하면서 부부목장날 드러누워 있었다

그랬더니 남편이 스스로 컴퓨터를 키고 들어가서 이야기를 잘 하더라 목장전에 화를 내고 싸우고 죄를 지어서 목장가서 할 이야기를 만드는것 같기도 하다 남편이 스스로 목장을 가야하는데 매번 이렇게 화를 내야 목장을 가고 마음이 편안하면 목장을 안들어가니다른집사님들처럼 목장에 보내기 위해잘해주면 들어가는데 나는 오히려 그 반대라힘들다

목자님: 먼저 켜놓고 있으면 되지 않을까?

찬희: 남편은 오래 혼자 살아서 무리수를 두면 반감이 드는것 같다. 술과 담배는 비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잘 따라주는데 지난주에도 주일전날 화를 내니 예배를 가자고 한다.

나는 단순한 사람이라 머리 쓰는게 너무 힘들다

목자님: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 집사님이 해주면 따라올것 같은데...

찬희: 여자목장은 내 목장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부부목장은 남편목장이라는 생각이 들어 주도하고 싶은 생각이 덜 드는것 같다.

그리고 이번주주일날 간증하신 집사님을 보는데 너무 충격을 받았다 아내가 자살을 했는데 결혼을 하고 바람을 피고 그런 상황들이 인본적인 생각이 올라오면서

마음이 너무 힘들어 그 생각에 매여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본질이 아닌 비본질에 매여 내 감정에 치우치며 세상이 무섭다는 비본질에 꽂혀서 힘들었다.

목자님: 나는 중독의 문제로 보였다.

결론적으로 회개하신것, 그리고성령의 도움이 아니면 헤어나오지 못하는것,그 모습을 보고 내 안의 모습을 보기를 바라신다.

헬스트레이너들도 스테로이드중독자들이 대부분이다. 그 부작용으로 호르몬변화가 일어나 굉장히 몸에 안 좋은걸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자

계속 스테로이드성분으로 이뤄진 호르몬주사를 놓는다는데 중독 자체가 인간이 스스로 끊지 못하는것과 그 안에 결핍된것을 채우려는 것을 보며

하나님이 아니면 채워지지 않은 누구도 고칠수 없는것이 하나님만이 고칠수 있다는사실을 생각하며  반대의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충격받으신만큼 그분을 위해 기도해주시라


김혜진

요즘 나는 그동안 내 자신을 스스로 돌보지 못하고 힘든일이 있을때 주위사람들에게  위로를 받고자 했지만 아무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 나는 어떤 작가가 읽어주는 팟캐스트를 들으며 거기에서 아이들이 잠든 고요한 시간에 나 스스로에게 말을 걸어 위로하고 용기를 주라고 하는

내용에 공감이 되어실천해보려고 한다.

목자님: 왜 제 이야기는 안들으시고 큐티도 안하시고 딴사람말만 들으시나? (웃음) 본질적인 말 안듣고 비본질적말만 듣고 계신다.

혜진: 목사님 하시는 극동방송 짦은것은 듣는다.

목자님: 자기에게 혼잣말 계속하면 연민이 올라와우울증 걸리신다. 그리고나중에 습관되면 골치아프고 옆에 사람도 피곤해지실것이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거 필요하지만 혼잣말은 하지 마시고 힘들고 속상한일이 생기면 마음속으로 기도를 해보시라 내안에서 해결점을 찾지는 못한다.

그리고 요즘  남편은 어떠신가?

혜진: 내가 남편에게 신경을 쫌 껐다. 아직 무당도 만나는 것 같은데 이야기 하지 않는다. 외박안하고 집에 들어오는것만 해도 감사하다  그리고 요즘 사업한다고 바쁜것 같다.

다니던 회사를 퇴사 안하고 사업계획을 짜면서 주변 사람들 만나면서 조언을 구하러 다니느라 아침일찍 나가 밤늦게 들어오니 요즘 얼굴도 잘 못본다.

목자님: 점심때 밥 챙겨먹으라고 문자한번 보내주시라.

혜진: 거기까지는 못하겠다

명절때는 시어머님과 사이가 안좋아 안가고 있다. 남편과도 복닥하면서 지내니 거기까지 신경 쓰고 싶지 않다. 요즘은 내가 바로 서있을려고 나머지 것들은 다 분리하고 있다.

목자님: 그게 맞는말인것 같긴 하다. 집사님이 바로 서는게 제일 중요하다.

            얼굴이 많이 까칠해 보이신다. 잘 챙겨드시고 남편은 계속 기도하고 있으니 최대한으로 순종하는 집사님을 위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거라고 믿는다.

            처음에는 이혼한다고 하셨었는데 지금은 가정 지킬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하다.

            하루아침에 짠하고 변하는것보다 우리가 한주 말씀듣고 한걸음 걸어가고 그 다음주에 말씀듣고 또한걸음 걸어가는게 인생인것 같다. 너무 잘하고 계신다.

           


기도제목

김혜진

1.하나님의 진리속에 정돈된 삶 살아갈수 있기를

2.세상적인 일들에 쓸려 내려가지 않고 하나님 말씀만을 붙들거 갈수 있기를


곽찬희
1.남편과 모든예배 사모하기를

2.성지, 예지 주님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이은선

1.7살 막내의 보챔과 울음을 잘 받아주고 대화가 잘 통하도록 기다리며 인내할수 있도록

2.장거리운전할때 안전운전하게 해 주시고 찬송가를 들으며 믿음을 잊지 않도록


강민영

1.친정아빠 암이 골수에 전이가 되지 않고 하루하루 구원의 확신 가지고 평강가운데 사실수 있도록

2.암재발 치료가운데 고통을 감해주시길

3.딸의 수술회복, 아들의 아토피를 주님이 치료해주시고 도와주시기를

4.남편 영적 육적으로 살려 주시기를


공인애

1.관계의 어려움속에서 자책이 아닌 하나님께 맡길수 있도록

2.매일 말씀 붙잡고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느ㄴ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조기영

1.영육이 강건해지도록

2.가정예배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도록

3.수행원역활 순종할수 있도록


박주원

1.예훈이 잘 양육하도록 지혜와 체력주시길

2.신랑이 이직을 결정했는데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건강 지켜주시길

3.내 죄만 보고 말씀을 가까이 하도록


박현주

1.목장과 예배 빠지지 않고 참석할수 있도록

2.매일 큐티할수 있도록

3.남편 주일성수할수 있는 환경 허락해주시길


백향

1.매일 큐티하고 말씀 묵상하며 살아가길

2.남편도 믿음이 생기길


강완민

1.날마다 빼놓지 않고 큐티할수 있도록

2.상대방의 이야기를 사도가 아닌 동역자의 마음으로 들어줄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조기영 21.02.23 20:02

완민부목자님,오밀조밀 세세한 보고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수고 많이하셨어요.
이번주도 모두 은혜의 경륜을 깨달아 성숙해가는 우리목장 식구들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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