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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광진/광나루(방소영목자) 목장 보고서 2021.02.23

32-2 광진/광나루(방소영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명숙(myungs***) 1 52

김명숙(myungs***)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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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광진/광나루(방소영목자) 목장 보고서

+ 예배일시: 2021/2/19() 10:00

+ 예배장소: 듀오

+ 참석인원: 방소영, 김명숙H, 장은재, 이진주B, 최영신, 이수진, (탐방_이미경) 7

+ 시작기도: 사도신경

+ 대표기도: 장은재 부목자

+ 본문말씀: 사도행전 161-5절/ 성령의 동역자/ 김양재목사

+ 인도: 방소영 목자

+ 주기도문: 다같이

 

+ 말씀

1. 수행원이어야 합니다.

2. 제자여야 합니다.

3. 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 받아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4.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마음열기

지지난주 적용 생각나시는분은?

가집사님: 남편일 도와주기로 한거 적용했다.

나집사님: 드라마 2개 보기로 했는데 못했다. 드라마 3편을 봤다.

다집사님: 적용이 생각 안난다. 주일예배는 잘 드렸다.

라집사님: 생각은 안나는데 적어논걸 보니 성령의 돌봄을 한다고 했다.

-목자님: 집사님은 남편이 집안일 하는 것을 한 소리 들었는데 적용으로 더 잘해 보겠다고 하셨다.

라집사님: 그 부분은 남편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적용질문

1. 바울과 바나봐에 대해서 나눠보세요.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받으려는 사도입니까?

2.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요?

3.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일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중에 말씀 묵상은 몇 번째입니까?

 

 

 

마집사님

1순위는 반드시 하는 일은 당근마켓에서 필요한 가구를 찜해서 보는 것을 하고 있다.

2순위는 말씀묵상을 안 할 수는 없다. 말씀을 듣는다.

3순위는 애니팡이다.

 

 

라집사님

날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 일은? 몸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낮에 낮잠을 자는데 아이들이 엄마가 낮잡을 자면 그 시간에 게임을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TV를 시청한다.

 

다집사님

나도 애니팡을 한다.

사고 싶은 것이 많고 옷을 보고 있지만 지금 형편에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예전에 산 옷들이 많아 아이 키우면서 옷을 입을 수 있는 패딩이 없다. 좋은것만 보여 스스로가 답답하고 괴롭다. 나는 갖고 싶고 욕심이 많은 사람인데 결혼전에는 부모님이 채워주셨다.

이번에 350만원 짜리가 270만원으로 싸게 팔더라 언니에게 보여줬더니 언니는 내가 사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동안 너무 산게 너무 없으니 그럼 12개월 할부로 사라고 한다.

회사를 그만두고 수입이 줄면서 200이상을 주지 않으신다. 중간에 수입이 없었던 기간이 길었다. 남편이 이 나이에 200이상 벌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이 200의 선을 넘기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았다. 어떻게든 살아야지하는 마음이 이번에 처음 생겼고 아끼며 생활하고 있다.

목자님: 안목의 정욕이 있으신 분은 안 보셔야 한다. 그런데 안 보는 것만으로 광야를 지나는 것은 안 된다. 남편과 합의된 금액에 한해서 매달 돈을 모으로 원하는 것을 구매해보세요. 그것을 사면 생활비가 모자랄 수 있다. 그때는 울고불고 하나님과 해결하셔야 한다. 남편에게 뭐라고 하지 말라. 남편은 머리이다. 무조건 참기만 할거야는 안 된다.

재물은 만족을 안준다. 목적은 제자된 삶을 사는 것이다.

 

바집사님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네이버 뉴스를 다 본 후 유튜브를 본다.

법률스님, 철학자의 말을 보고 마음을 진정을 하고 이것들을 기계적으로 한다. 오늘 어떤 일을 할지 생각한다.

딸은 게으르고 말을 안 듣고 내 맘대로 안 된다. 좋은 학원 좋은 것 다 써줘도 안 된다. 나는 계획적으로 살아지는 사람인데 딸은 그렇게 되지 않는다.

우리들 교회에서 딸이 수고한다는 말에 동의가 안되었고 내가 수고하는데...이랬다.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천천히 왔어도, 남편을 머리로 세우고 그렇게 살 걸 후회하고 있다. 눈치가 빠르고 계산이 빨라서 돈을 잘 벌게 되었지만 잃은 것이 너무 크다. 누구나 죽고 다 죽는데 이번에 딸아이 학교만큼은 내 맘대로 안 되었다. 제발 떨어져서 재수하고 딸이 뭘 공부해야 할지, 학원 가등록을 해놓을까? 떨어져라 내 맘대로 계획대로 했다. 어떤 방법을 쓸까?

백석대를 갔는데 그 학교만큼은 우리 아이가 믿음생활 할 수 있을 것 같고 마음을 놓게 되었다. 이제는 하나님께 맡기고 계획을 안한다.

 

목자님: 일어나시면 새벽 큐티를 듣기 전에 큐티책을 가지고 본문 읽으시고 먼저 기도하시고 궁금한거 적으시고 해석보시고 질문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을 적어보시고 그 다음에 새벽큐티를 들어보세요. 그 후에 김양재 목사님 큐티 10분 들어보세요.

계획을 세우지 않고 살거야라는 것이 귀한 것이지만 은사는 받은 것 이기 때문에 은사를 쓸 수 있어야 한다. 집사님이 할 수 있는 분량만큼 하시고 큐티 책에 적용하기 하겠다 하지 않겠다 적으시고 그것만 체크하세요.

 

 

다집사님: 사도이다.

가집사님: 수행원이다

나집사님: 수행원에 가깝다.

라집사님: 남편을 윗질서로 인정은 하는데 남편이 애들을 혼낼 때 제지를 많이 하는편이다. 남편에게 화를 내면서 못하게 막아준다. 무서움이 많은 아이에게 아빠가 무섭게 혼낸다. 혼낼 때 엄마가 막아줘서 예성이가 안정감을 느낀다.

 

목자님: 머리로 생각하는 것과 삶으로 출력하지 않는 것은 사람은 믿음으로 받아 주지 않는다. 말씀에 근거하는 결정이 중요하다.

야단치는 것은 맞지만 화내지 말라고 남편엑 말해야 한다. 남편이 아이 야단치는것도 인정하고 작게 말해주라고 말해야 한다. 아이는 어떻게 막아주는지 배운다. 막아주고 권위도 세워지고, 기도할 수 밖에 없다. 길이 없어서 눈물이 난다. 중간에서 잘하셔야 나중에 아이들이 어디에 속해도 배운대로 산다.

 

나집사님

엄마가 나를 방임했다. 보살펴주지 않아서 스스로 개척했다. 엄마처럼 안하려 하는데 은연중에 나온다. 남편이 나와 반대 성향이여서 보완되어지는 것은 있다. 아이들의 학습적인부분을 잡기 힘들어서 방임을 하는데 그런 것으로 아이들과 늘 싸운다. 엄마는 무신경했다. 내가 아이들을 무심히 하는 것이 있다. 깊숙이 봐야하는데 충돌이 될 때 있다.

 

목자님: 엄마가 잔소리 많은데 방임과 무심이다. 정서적 밥을 못 챙겨줬다. 딸들과 친해지는게 필요하고 친밀함이 중요한다. 관계가 정리가 많이 되었다.

 

나집사님

큰아이이 유치원때 생각을 많이 했다. 나와 안 떨어졌다. 아이가 뛰 놀고 싶은데 유치원이 좁았고 유치원 옮겼다. 아이 마음 알아주고나서 아이의 변한 것을 느꼈다. 그때부터 조금씩 바뀌어 갔다. 그 때 경험해서 그게 뭔지 알아서 아이 마음 읽어 주려고 한다.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충돌이 일어난다.

나는 요리와 집안일을 못한다고 생각 못했는데 못한다. 하기가 싫다. 거기에서 괴리감이 있다. 완제품을 사서 해줘야 하나? 주부인데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면 맛 없다고 한다. 괴리감이 있다. 맛있는 반찬가게를 찾는 것이 노하우다.

 

목자님: 아이들은 엄마 돌아가시면 엄마가 그리운 것이 아니라 엄마의 밥맛을 기억한다고 한다.

집사님: 친정가면 엄마 밥이 맛없는데 제 딸에게 엄마 밥이 맛없다고 듣는다.

요리할 때 정성을 안넣는다.

목자님: 밥에도 보이는 정성이 있는 것처럼 아이에게 정성이 가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

 

가집사님:

엄마가 나를 방임했다. 내가 뭘해도 관심이 없다. 친구부모님이 친구를 일일이 체크해주고 관리해주시는 것을 보고 부러워했고 나는 내 아이에게 그렇게 관리?해줬는데 다커서 아이가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였다고 했다.

 

다집사님:

엄마가 적당한 방임과 막내라 과잉보호도 받고 중고등학교때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친구끼리 일본 자유여행 다녀온 후 자립심이 조금 생겼다. 엄마는 아빠 흉을 저희한데 했는데 그래서 엄마는 피혜자라고 생각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객관화가 되니 어빠가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단 생각이 든다. 목자님의 어머니가 졸업식에 오지 않으셨다는 말씀을 듣고 그때 저희 엄마가 괜찮은 엄마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라집사님:

엄마도 저를 방임하셨고 정서적 교류도 없었다. 저에게 관심도 없는지 알았는데 아버지가 일기장도 몰래 보셨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자랄 땐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몰랐다. 엄마의 방임과 부딪힘 없이 잘 살았다. 나는 혼나고 살지 않았는데 지금은 아이한테 내가 혼내고 있다. 부모님은 항상 열심히 일하셨다.

목자님: 부모님이 삶으로 성실히 사셨기에 집사님 습관이 만들어진다.

우산 안 가져 와도 부모님이 안 서운한건은 열심히 사신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집사님 좋았던 것을 배우고 나쁜 것은 안 배워야 한다. 기준이 나에게 나온 것은 다 부작용이 있다.

 

목자님:

받아봐야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와 안 받은 자가 다르다.

친정에서 못 받았고 시어머니와 남편에게 받았다. 잔소리만으로 안된다. 충분히 공급해야 해야 잔소리로 안 들린다.

 

바집사님

저희 엄마는 방임이고 저를 의지하는 형이다. 제가 큰 딸이고 어릴 때 똑똑했다. 무거웠다. 제 자식은 가볍게 해주고 싶었다. 착착착 다 해주고 싶었다.

 

목자님: 가볍게 해준게 아니라 자립심을 못줬다.

 

집사님: 엄마는 부지런하고 음식을 잘하신다. 나는 다른 방향으로 부지런하다. 나는 남편과 사이 안 좋다.

 

목자님: 바울은 동역자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집사님은 일은 아니고 관계가 100이다. 일에 점수를 주지 않는다. 집사님은 하나님이 점수를 주지 않는 것에 탁월하다. 하나님이 점수 주는 것에 점수를 못 얻는다. 택자가 아니면 내버려 두신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

나는 이런데 민선이는 이런다가 아니다

내가 이래서 민선이가 이렇다가 맞다

 

목자님:

결론은 내가 엄마 닮아서 싫어서 반대로 하는 것은 늘 부작용이 있다. 나는 사랑을 받고 싶어서 사랑으로 줬는데 아이는 간섭이라 한다.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성경을 알아야 성경 기준대로 키울 수 있다.

부모는 삶으로 밖에 못 가르친다. 말로는 안 된다.

내가 살면서 너는 나처럼 살라고 말도 안하는 것이 예수님이시다. 시작은 삶으로 시작해야 한다. 내가 살면 죽은 후에도 자녀는 돌아온다.

삶에 포커스 맞추고 내 삶에 집중!

 

기도제목

 

장은재

1. 성령의 동역자가 되어 수행원 역할 잘 감당하며 큐티와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지키며 작은 것에 충성된 자가 되길

2. 남편이 가정,교회, 회사에서 주어진 역할 잘 감당하며 가고 칭찬받을 수 있도록

3. 어머님 상속문제가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4.하랑이 하빈이 새학기 준비 잘 하고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길

 

 

이수진

1. 민선이가 대학에서,채플 잘하고, 믿음 생활 잘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2. 민선아빠도 친정. 시댁식구들도 모두 건강하고 믿음생활을 하게되길 .

3. 저는 건강하고 , 양육 잘 받게 해주세요.

 

최영신

1. 가정에서 수행원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2. 두 아이가 학교, 유치원에서 잘 생활 할 수 있고, 신학기에 잘 적응하게하시고 만남의 축복을 주세요.

3. 남편이 세례교육을 마쳤는데 구원의 확신을 얻고 물세례 받을 수 있도록

4. 온전한 십일조를 할 수 있도록

5. 올 해 가족 중 1명을 전도할 수있도록

 

방소영

1. 말씀을 따라 적극적으로 순종하는 제자의 삶을 살 수 있길

2. 남편 계약과 작업일정 인도해주셔서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기를

3. 다훈이가 가정에서 잘 양육되고, 3의 역할에 순종하길

4. 규례를 잘 지켜 올바르게 성장하는 가정과 교회와 나라되길

 

김명숙

1. 아들의 영육의 건강과 밤낮의 바뀐환경이 돌아오고 새 학기 때 학교생활 잘하고 예배드리며 큐페온에서 은혜받기를

2. 불안과 우울에서 벗어나고 일상생활 잘 하기를

3. 남편의 건강이 회복되고 상가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고 사업이 형통하기를

 

이진주
1. 남편황성우 부부목장 참석할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2. 나와 아빠의 이야기가 영웅담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예배로 이어지길

3. 주아 입학준비 천천히 잘 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방소영 21.02.23 20:02

부목자님~ 보고서 감사합니다^^ 그날 제가 어수선했는데 이렇게 다시 보고 기도하게 되네요~ㅎㅎ 수행원으로 제자로 각자틔 자리에서 가족들을 잘 양육하다 목장에서 만나 서로 격려하며 함께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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