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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김포/장기 이성희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1.02.23

41-3 김포/장기 이성희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홍태은(alive1***) 2 93

홍태은(alive1***)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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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41-3 김포/장기 이성희목자님 목장 보고서



인원: 이성희.이은애.신지영.장은경.홍태은(5명)

장소: 온라인 듀오 영상예배

기도: 홍태은 부목자

본문: 사도행전16:1-5

제목: 성령의 동역자


성령의 동역자가 되려면 

첫째로 수행원이어야 합니다.

높고 험한 산맥을 두개나 넘어서 바울은 드디어 1차 여행의 종착지 였던 더베에 도착합니다. 수리아 안디옥부터380킬로미터 이상을 걸어 온 것입니다. 거기서 다시 100킬로미터를 가서 루스드라에 이릅니다. 2차 전도 여행을 가는데 바울이 바나바를 동역자로 모시기에는 너무 힘이 들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동역자가 아니고 때마다 바나바를 신경써야 하고 결정도 계속 둘이 다르고 외식도 하고 그러니 여러가지로 바나바는 사도이지 수행원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적으로 바울을 돕는 수행원이 필요한 시대인 것입니다.이게 너무도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그렇다고 바나바와 헤어진다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마가 사건으로 본인이 떠난 것이지  바울이 떠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둘째로 제자여야 합니다.

수 많은 곳에 방문을 능가해서 언급할 사람이 한 사람 디모데 제자라는 겁니다. 바울을 다 배척해도 이 한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약이 전해져 오는 것이고 이런 동역자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제자는 가르침을 받는 자라는 의미로서 복음의 가르침을 받을 뿐 만 아니라 그 복음을 따라 적극적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를 말합니다.  바울에게는 사도보다는 자기 말을 듣고 반응해서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사는 이런 제자가 지금 수행원으로 필요한 겁니다. 디모데는 바울이 겪은 일을 다 보았습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은 것을 본 바울이 주님의 수행원이 된 것처럼 바울이 돌에 맞을 때 스데반 같은 천사의 얼굴을 하는 것을 디모데가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셋째로 가정에서 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이방인 남편하고 살면서 삶으로 밖에 보여 줄 수가 없으니까 남편에게 어떻게 순종하고 사는지 말씀대로 어떻게 순종하는지 디모데가 어려서 부터 보았기 때문에 그 엄마 한 사람의 역할로 집 안 식구가 믿음으로 서게 된 것 같습니다. 디모데는 어쩌다 칭찬을 받은 게 아니고 전방위적으로 칭찬을 계속해서  받아왔다는 것입니다. 엄마의 양육이 성경적이었다는 겁니다.


넷째로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좋은 양육을 받고 교회에서 칭찬도 받고 있던 디모데가 바울마음에 쏙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이 가기 원했습니다. 바나바는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한 반면, 바울은 디모데의 선택에 맡긴 겁니다. 디모데가 바울을 통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과정은 루스드라 교회의 공식적인 파송도 포함됩니다. 바울의 동역자 곧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첫발을 딛는 순간입니다. 바울이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 때문에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다고 합니다. 물론 바울은 할례가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점에 대해서는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할례를 안받아도 된다는 비본질적 원칙에 얽매여서 믿음이 연약한 형제들을 시험에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유대인으로 인정되는 디모데가 할례를 안받은 채 복음의 사역을 하는 것 때문에 시험이 들 유대인들을 배려해서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합니다. 유대인들이 믿음의 공동체에 붙어 있는 본질적인 사역을 위해 비본질적인 할례 문제에 대해 양보를 한 것입니다. 말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 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받지 않아도 되는 할례를 규례에 따라 받은 것입니다. 사실 바울의 이 적용은 제일 중요한 사람이 디모데 입니다. 디모데는 이렇게 살을 떼는 고통을 감수하면서 규례를 지키는 순종으로 부르심에 응답하여 교회를 말씀으로 양육하는 바울의 최고의 동역자가 된 셈입니다. 디모데는 바울의 부름에 응함으로 이때는 바울이 모두가 무시하고 형편 없었는데 세속적인 장래를 포기 했습니다. 바울이 사역하는 동안 언제나 따라 다닌 사람이 디모데였습니다. 디모데에게 형제나 아들이라는 표현을 계속 써 주었습니다. 그것은 나이차가 있지만 영적으로 하나가 되었다는 뜻이고 실제적으로 디모데는 전도 여행 때마다 그림자처럼 따라 다녔고 언제나 바울 주변에서 끝까지 도왔고 사역을 같이 했습니다.


나눔) 명절을 지나며 친척이나 이웃에게 칭찬 받은 것은 ?


구원을 위해 비본질적인 것을 가지쳐야 할 것은 무엇인가? 


장은경 집사님) 

남편에게 일차원적인 생각으로 구원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애통함이 안됩니다. 남편에게는 믿음은 없는데 종교심은 있는 것 같습니다. 시어머님은 불신자로 사셨는데 믿음 없이 칭찬 받는 분으로 동네에서 시어머님께 밥을 얻어 먹지 못한 거지가 없다고 할 정도로 그리고 상에다 밥을 차려 주실 정도로 인품이 좋으셔서 칭찬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시아버지는 바람을 피우시고 시어머님 외모 비난에도 불구하고 항상 개의치 않는 모습으로  밥을 따뜻하게 차려내셨다고 하는데 남편은 그 어머니가 예수를 안믿었다는 이유로 지옥을 가셨다는 것에 인정을 하지 못합니다. 남편은 그런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며 사랑을 받았는데 정초에는 무당집에 가서 신수 보고 무당집 가는 눈 오는 오솔길 하염없이 시어머님과 같이 걸어 들어간 무당집에서의 향과 떡 등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편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그 엄마를 추억하는 것에 있어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에 대한 분노가 있습니다. 그런 시어머니에 비해 우리 친정 엄마는 성격도 괄괄하시고 이복 자녀들로 인간적으로는 세상에서 나쁜 친정 엄마이고 시어머님은 인품 좋고 착한 시어머님이신데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 믿게 해 주신 부모가 최고라는 말씀으로 착한 게 악하다라는 말씀이 깨달아졌습니다. 처음에 남편과 제사 문제로 죽으면 죽으리라 목숨 걸고 파하고자 했는데 제사 음식 해주라는 말씀에 순종했더니 지금은 집에서는 제사 완전 끊어지고 남편은 북어대가리 사서 산소에 가서 술 사다가 절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이 엄마에 대한 추억을 버리지 못하고 몸부림 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비본질이라고 여겨집니다. 엄마 사랑하여 추억하며 산소에 가서 형식적으로 드리는 것도 못하냐고 하는 남편에게 전하고 나물 부쳐 주는 것과 제사 문제로만  보고 남편의 문제를 보지 못했던 것을 말씀을 들으며 깨닫게 됩니다.


신지영 집사님)

명절을 지나면서 아들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아들이 엄마인 나를 아빠에게 대변하다가 아빠랑 많이 싸웠고 엄마가 하는 것에 있어 좋게 생각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명절에 아이 집으로 가려고 음식을 하던 중 아이가 병원에 인후염으로 입원하는 일로 아픈 아이 돌보며 관계가 좋아졌습니다. 일상 일들을 영상 통화로 길게 하며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예수를 잘 믿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평상시 정규직 하라 외쳤는데 아이가 제가 하는 말을 듣지 않는 편입니다. 아이 아무일 시키지 않고 공부시켜 유학 보내 사회의 일원으로 키워내고 싶습니다. 아이들 위해서 돈을 열심히 벌고 있습니다. 구원 때문에 양보해야 할 것은 아이가 하는 말에 토달지 않고 동의해 주기 시작하여 들어주고 마음 읽어 주고 하니 아이도 내 말을 들어줬습니다. 환경 가난해졌지만 언행에 있어 갑 되지 않고 을이 되어야겠습니다. 내 주장을 강하게 펴서 하는 일에도 컴플이 들어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무엇이 부족한가 생각하니 교만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은애 부목자님)

설 전에 시어머님의 친정 어머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상을 치르는 동안 저는 하루만 다녀왔습니다. 다녀 온 후 아빠에게 전화를 드리고 싶어 전화를 드렸고 왕 할머니 돌아가셨다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아빠에게 만들어 드린 통장에 돈이 있는 것 알려 드릴려고 전화를 드린 거였는데 아빠는 거기서 돈을 빼서 조의금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문객들 보니 혼자라도 오셔서 조문하고 가는 모습에 사돈의 부모 돌아가셨으니 아빠도 조의 하는 게 당연한 일 인데 기본적인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빠에게 아직 임신 소식도 말씀을 안드린 상태에서 시어머님께서 조문객분들께 인사를 드리겠다고 하시는 말씀에 시어머님 통해 임신 소식 알게 되실까봐서 아빠에게 임신 소식도 알리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 속에는 아빠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친정이 물질적으로 해주셔야 하는 상황에 해 줄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제가 배제를 시켜 놓는 생각이 깔려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아빠의 상황이 도와 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에 대해  저의 배재함으로 그 걸 뭘해 했지만 이성적으로나 객관적이지만 해야 되는 게 맞는 것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빠가 아빠의 몫을 세워 주신 것 같습니다.


이성희 목자님)

명절 때가 되면 어려서 부터 혼자 지내다 보니 감정 홍역처럼 올라오는 감정에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비본질적인 것들 하고 가면 아이러니 하게 좋아야 하는데 남편 구원 위해 내가 할 경우 뒤에 오는 감정이 생색까지 아니지만 힘든 감정들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명절에  어머님이 어머님 댁에 계시고 남편이 하라는 얘기 안하지만 도덕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어머님께 음식을 보내드리지만 감사나 진정성 마음의 고마움 없다고 느껴질 때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본질적인 것만 하면 비본질 놓치고 내가 또 잘못햇구나 회개가 나옵니다. 이번 설에도 남편 무시 미움 생색 의 마음 들었다가 말씀으로 내 죄 보았다가 이제는 나이도 나이인 만큼 되었다 함이 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마음에 되었다함이 없는 쓰레기 같은 감정들로 지낸 것 같습니다. 유대인이였지만 기독교로 가는 것이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아침마다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 임재 느끼며 가는 것 같아 감사하고 눈물이 납니다. 행동을 고치고 하려고 하기 보다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가 많은 저로 덜 채찍질 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소한 음성들이 나를 깨우며 공동체 잘 붙어 있고 그들의 말 귀 기울이고 배려하는 낮아지는 마음으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홍태은 부목자)

이번 설에는 처음으로 시댁에 가지 않는 명절로 남동생이 집에 와서 하룻밤 자고 가겠다고 하는 명절로 집에서 음식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동생은 어려서 부터 헤어져 지내다가 성인 되어 만났는데 돈을 두번 정도 손해를 끼친 일이 있어 경찰에 신고하여 넘겨버리고 싶었던 남동생으로 예배 자리에 가니 하나님께서 돈 욕심으로 속인자 보다 속은자가 더 욕심이 많다라는 말씀으로 영혼보다 돈을 사랑했음에 고통했다는 생각이 들어 어려서도 안보고 살았는데 안보고 살아도 상관 없다라는 마음이 들 정도로 강팍한 마음에 헤어질 뻔한 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먼저 마음을 녹여주셔서 왕래하며 다니고 있는데 올해 처음 음식을 해서 갈 때 싸서 보내니 마음이 뿌듯했고 시댁에서 그 동안 올라올 때 마다 받아왔던 음식들을 동생에게 나도 해서 보낼 수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과 목장을  통해 음식 하며 온 것이  헤어질 뻔한 동생에게 친정이라고 있어 쉬고 갈 수 있게 했다는 것에  그리고 온 가족이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했습니다.동생에게 그간 누나로 있으면서 누나 노릇도 못해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고아처럼 밖으로 떠돌아 다닌 남동생인데 사랑 없이 대했던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드는 명절이였습니다. 그리고 시댁에 바로 위에 형님이 같은 지역에 살아 제가 전화 하지 않으면 전화 안하시는 분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형님이 계신데 남편이 인사라도 드리고 오자 하여 과일 선물만 집 앞에 두고 오자고 연락 없이 갑자기 가는 것 싫어 하실 수도 있다고 했는데 형님은 반갑게 맞아 주셨고 남편이 사회 초년시절 어려웠던 시기에 아주버니께서 돈을 빌려 주신 것이 생각이 났다고 그 돈을 갚아야 겠다고 했는데 그날 형님에게 말씀 드려 남편이 마음에 빚이 있는 것 같다고 갚아야 편하겠다고 하니 받으시라고 했는데 지금 다 어려운 시기인데 주려고 하느냐며 아주버니와의 일이니 둘이 알아서 하라고 하시면서 극구 사양해서 그냥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형님이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양하는 모습에 시댁에 대한 제 안의 편견이 많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댁에 10년 휴가 없이 명절 때 마다 제일 먼저 가고 늦게 오고 하는 일을 하면서 제사 문화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이렇게 지내게 될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에 남편과 내가 첫째도 아니고 막내이고 위에 형님은 오지도 않는데 내가 왜 하며 싸우며 다녔는데 제사도 형님이 천주교식으로 하신다고 하고 아이들 제사 때 절을 시키지 않으며 힘들어도 지날 수 있었던 것이 교회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혼 구원과는 상관 없는 삶으로 비본질인 돈 때문에 사람을 잃어 버릴 뻔 했는데 저를 사람 만들어 가는 교회로 할 수 없는 적용을 하게 하신다는 생각에 몸은 긴장되고 힘들었지만 올 명절은 잘 보내게 된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이성희 목자님

눈물의 빵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듯 끊임없이 구원을 생각하며 어디서나 수행원의 역할을 잘 감당하여 성령의 동역자가 되는 목장이 되길


가정의 머리인 남편의 질서에 잘 순종하므로 내 생각을 복음위에 두지 않고 용납하며 가길


청소년 큐티온 겨울 수련회를 주원이가 참석하는데 말씀을 우선순위에 두고 비본질적인 학원 숙제를 이번 주는 주원이의 구원을 위해 다음에 하도록 내가 마음을 비우기 원합니다.


친정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음이 몹시 안타깝습니다. 부디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남은 시간을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이은애 부목자님

임신초기증상들로 지칠때가 잦은데

적절한 휴식과 일상을 잘 살아내길


태중에 아이들을 지켜주시길


큐티를 규칙적으로 잘 하도록


아내와 엄마의 역할을 늘 인식하고 시간을 게을리 사용하지 않도록


신지영 집사님

성령의 결정하게 하는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요~


문제가 없는게 평안이 아니라 잘 도출하는게 평안이라니 그렇게 되도록~


1.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한 가정 이루게~


2. 재현이 전문가되게. 정말 오래다닐 좋은곳에 취직되도록, 며늘 보건샘되게, 손녀그림이 지혜와총면 건강.


3. 승현이 학업과 좋은곳 정규직취직/강쥐문제 해결(취직 방해 안되게)


장은경 집사님

미국 일본에 흩어져있는 두아들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고 특별히 후쿠시마 지진의 여파가 없이 안전하도록


무기력에서 벗어나 영적 무장 잘하고 기도가 깊어지도록


남편에게 말씀이 들리도록


홍태은 부목자

가정 예배 회복


이번주 있는 청소년 큐페온 큰아이 온전히 참석하게 하시고 말씀이 들리기를 ...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주어진 자리에서 역할 잘 감당하며 가도록 능력이 아닌 은혜 베푸시고 도와 주옵소서. 


저희 가정이  돌이켜야 할 많은 죄와 중독에서 건져 주옵시고 성령의 동역자로 전도 목적과 예배 중심으로 무기력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프로필이미지 홍태은 21.02.23 20:02

다들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영적으로 호흡 할 수 있는 목장이 있어 그래도 견딜 수 있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온라인으로라도 나눔을 하고 듣는다는 것이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없는 이 시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은애 부목자님 은경집사님 지영 집사님 한 주 간도 잘 지내시다가 목욜날 방갑게 뵈요^^ 목장이 있어 은혜 받으며 울고 웃을 수 있어 좋아요^^

프로필이미지 이성희 21.02.23 20:02

나이에서 오는 평강이 있나보다. 한 해 한 해가 말씀으로 나를 순종하는 것보다 저절로 나아지는 은혜로 좋아지는 내 모양을 보니 말씀에 반응한다라기 보다는 말씀이 저절로 내게 와서 부딪치는 것 같아 목장에서 거저 가는 것이 있는 것 같아 감사가된다. 코로나로 영육이 힘들다고 하는데 교만하게도 이렇게 거저 가니 은혜가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울 부목자님들의 리얼 목보를 보니 더욱 그 은혜는 남다르다. 감사할 뿐이다.~~ 홍집사님 목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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