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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안양(박소현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11.21

110-2 안양(박소현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은혜(hodiah2***) 1 88

김은혜(hodiah2***)

2020.11.21

1

88

 

 

110-2 안양(박소현목자님)목장보고서

날 짜: 20201119() 11:30

장 소: 김은혜부목자& ZOOM

모인이: 박소현, 김은혜, 서성희, 오유미집사님(4)

기 도: 서성희집사님

인 도: 박소현목자님

 

Telling 마음열기

Holifying 말씀읽기

사도행전13:24~30 <성령의 살리심>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3.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셨습니다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Nursing 돌아보기

1. 영육 간에 교회, 회사, 가정에서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이 있는가? 달려갈 길 마치고 예수 인도하셨네 할 수 있는가?

목자님

주님이 해주셨어 하는 때도 있고 내 힘으로 했다고 생각되는 때도 있다. 하지만 결혼문제 해석된 것과 시어머니의 미운 마음을 해석해준 것은 온전히 주님이 하신 것이다. 그때 설교 본문이 요한복음이었는데 예배 마치자마자 어머니께 전화드렸던 기억이 있다. 그건 주님이 인도하신 것이다. 남편을 마마보이라고 생각했는데 마마보이가 아니라 그냥 힘들게 사신 엄마의 대한 장남의 부담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시댁에 용돈 드리는 부분도 그냥 넘어가지는 게 있다. 그랬더니 남편과 더 하나가 되고 남편의 사랑을 받지 않나 싶다.

 

김은혜부목자

오늘 전화한통을 받았다. 지난주에 산모 한명이 배가 자꾸 뭉친다고 해서 수업 듣지 말고 병원에 가라고 했는데 산모가 괜찮을 거 같다고 하는 것을 설득해서 곧장 보냈는데 그때 병원에 안 갔으면 정말 큰일 날 뻔한 상황이었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하는데..역시...내가 잘했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생각해보니 만약 그냥 놔두었다면 수업시간에 위험한 상황이 생길지도 몰랐는데 이건 정말 하나님이 나도 보호해주신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다.

 

서성희집사님

20188월에 교회 오면서 그 다음부터 아들이 많이 달려졌기 때문에 예수님이 인도해주신 것이 맞다. 아들과 같이 세례도 받고 아들이 간증도 하고 여자 친구도 생기고 무엇보다 동생과 사이도 좋아졌다. 교회 오기 전에는 정말 앞이 깜깜해서 길이 없다고 생각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지금은 예수님이 인도해주시기 때문에 길이 보인다. 이번에 큐페온 설교를 틀어놨는데 예전에는 딸이 싫어해서 방에서 들었는데 이번에는 싫다고는 하지만 같이 듣는 거 같이 기분이 좋았다.

#목자님

집사님 말씀이 맞다. 불교이셨던 집사님이 아들 덕분에 세례도 받으시고 이모든 것이 주님의 영광이다. 그런데 이제 딸에게도 말씀으로 설득해보시면 좋을 거 같다. 공모전에 떨어진 것도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도록 말씀으로 설득하셔야 한다.

 

오유미집사님

별거기간이 길어서 상처회복이 잘 되지 않는다. 적용으로 현재 남편과 살고 있고 시댁에도 들어왔는데 그걸 공동체에서 인정해주지 않으면 서운하다. 시댁에 들어오는 문제도 나는 나름대로 큰 적용한 것인데...그래서 사건이 오고 화가 날 때마다 공동체고 뭐고 뛰쳐나오고 싶다.

#목자님

집사님 우리는 끝까지 박해를 받는다고 하더라. 이 문제가 끝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부부목장에 가셔야 한다. 우리가 이땅에 살 때 박해를 받고 가야 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특히 집사님이 밤에 감정기복이 심하신 것 같다. 그럼에도 집사님의 장점은 자각을 하신다는 것이다. 오늘 말씀에서도 살리신 건 하나님이시지만 적용하는 것은 집사님이 하셔야 한다. 집사님이 힘든 적용하신 것 맞다. 지금도 그 여정을 가고 계신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화가 나도 목장 카톡방을 나가지 않는 적용을 해보셨음 좋겠다. 감정 다스리기 연습이 필요하다. 그렇게 집사님이 한번 두 번 힘든 적용하시면 나선형처럼 나는 모르지만 점점 달라지는 나를 발견하실 것이다.

 

2. 죽일 죄를 못 찾았는데 죽여 달라고 하는 것은?

김은혜부목자

남편의 사랑의 언어가 돌봄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남편이 조금만 아~이래도 내가 과하게 반응하는 게 있다. 남편은 손가시가 나도 밴드를 나에게 붙여달라 하고 약도 서랍에 있는 거 알면서도 내가 꺼내주길 원한다. 근데 이번에 내가 급체를 해서 아프다고 말했는데도 아무 반응 없는 남편을 보니 서운했다. 그래서 우리 이제 아파도 각자 이렇게 알아서 하기로 한거지..라고 말하니 자기는 내가 아프다고 한 말을 못 들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찜팩을 데워주는 남편을 보는데 순간 남편이 잘못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찜팩을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약을 갖다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그리고 남편이 안해 줄 사람도 아닌데...내가 그냥 많이 먹어 체한 것을.....순간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 솔직하게 나누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평소에도 당신이 억울한 부분이 많았을 거 같다고 얘기했더니 많이 달라졌네...하더라.. 죽일 죄를 못 찾았는데 죽여 달라고 하는 것이다

 

박소현목자님

나는 동서한테 그런 느낌이 많다. 동서가 직접 피해준 것은 없는데 내가 하지 못한 학교 선생님을 하고 있다는 열등감과 나는 결혼 초에 어려웠는데 동서는 결혼하고 나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기와 질투 때문에 죽일 죄를 못 찾았는데 죽여 달라고 하는 것이 있다.

 

서성희집사님

나도 그런 부분이 있다. 첫째 동서는 어린이집 원장이었고 둘째는 피아노 선생이었는데 나만 집에 있는 거 같아 내 열등감에 더 열심히 시부모님 모시면서 인정받으려고 그들이 못하는 걸 열심을 내면서 살았다.

 

3. 온갖 저주를 받으신 예수님이 있는데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는 없다하는 것은 무엇인가?

목자님

작년에 목자 열심히 하면 아들 대학에 붙여주실 줄 알았는데 너무 어이없는 실수로 떨어진 것이다. 구속사를 이루면서 감사로 여기지 못하는 것이 저주라고 하신다.

지금은 많이 내려놓은 부분이 있고 어디든 붙여주셨으면 좋겠다.


Keeping 기도로 살아내기

박소현목자님

1. 준서 수능 잘 치루고 대학 합격의 길을 인도해 주시길

2. 남편 건강과 믿음 주시길

 

오유미집사님

1. 부부 예배 목장 회복되길

2. 담원이 어린이집 적응 잘되고 안전. 건강지켜주시길

3. 담희 온오프학업 및 큐티와 진로 잘 인도받고 가도록

4. 시어머니 남편과 관계의 소통되고 질서에도 순종 할수있는 마음 주소서

5. 친정엄마 외롭지 않고 노후 평안 건강지켜주시길

 

박미화집사님

1. 기도의 힘을 잃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2.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감사함 속에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해주세요..

3. 친정언니들과 엄마와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은혜부목자

1. 남편 이명 생겼는데 병원에 가고 치료해주시길

2. 큰오빠 다시 미국 들어가서 사역하는데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사역할 수 있도록

 


서성희집사님

1.상준이 실기시험 잘보고합격할수있게  지혜주시길
2.도연이 이번 공모전에서 성과있게 도와주시길.
3.남편과 도연이 함께 예배볼수있는날이 빨리오기를.



프로필이미지 오유미 20.11.21 23:11

벌써 한달만 있으면 한해가 가네요
코로나로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같은 한해가 된것같아 아쉽기도 하고 쨘하기도 하지만 주님 뜻이 있을줄믿고 기도제목대로 기도올려요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장식구들 그리고 목자님 부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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