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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성남] 박필희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11.21

77-2[성남] 박필희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은영(raimle***) 1 58

이은영(raimle***)

2020.11.21

1

58

 시간: 112011

장소: 듀오

참석인원: 박필희, 이은영, 김효진, 박하나, 서보연

서보연집사님께서 중간에 나가셔서 같이 나눔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나눔도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의 살리심

1. 성령의 살리심에는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3.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적용질문

1. 영육간의 교회에서나 회사에서나 심지어 전도나 깨달음 등에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적은 없습니까?

 

박필희목자님

세금문제가 해결된 것이 내 공로라고 말하고 싶은 맘이 있다.

 

김효진집사님

 

 

이은영집사님

믿는 사람을 만나려고 남편과 결혼했는데 믿음이 아니었으면 세상적으로 더 좋은 조건의 남자랑 결혼했을 거라는 생각이 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남편인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 보다 내가 살아준다고 영광받으려고 한다.

 

박하나집사님

이번주간에 윗층에 사는 부부가 크게 싸움을 했다. 술에 취해 복도에 나와서 서로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며 싸웠는데 남편이 올라가서 진정하시라고 잘 설득해서 마무리하고 내려왔는데 앞집에서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이 와서 다시 시끄러워졌다. 결국 윗집언니가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버렸다. 윗집언니와 다음날 얘기를 하는데 폭력을 행사하는 남자와 살아야할지 모르겠다는 얘기를 했다. 언니가 교회를 다니는데 목장하는 것처럼 그런 것으로 이혼하면 안된다고 애기했다.

 

2.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이은영집사님

주완이를 허락해주셨지만 주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인내하고 가야할 부분이 있다. 어린이집에서 상담을 갔는데 주완이가 처음에 다른 아이와 달라보였다고 하는데 가슴이 쿵쾅거렸다. 어렵게 얻은 아이에게 자폐가 있으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어리니 잘 지켜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다.

 

김효진집사님

식욕문제인 것 같다. 다른 부분들은 내가 다 들어줬으니 식욕을 절제하는 것은 너가 해야할 부분이다 하시는 것 같다.

 

기도제목

박필희목자님

1. 저와 목장식구들이 예배와 큐티하는 것이 성령의 살리심을 받는 것을 알고 적용할 수 있기를

2. 남편(유영선)과 아이들(유성길, 유정, 유에녹) 큐티하고 함께 나누길

3. 둘째언니(박명희)와 조카(강태훈)를 주님이 불쌍히 여겨 주시길

 

박하나집사님

1.아라의 남은 기침가래가 온전히 회복되도록

2.남편의 직장생활 가운데 지혜와 체력, 감사와 기쁨 주시도록

3.수리 후 돌아온 차량을 감사한 마음으로 조심히 안전히 운전하고 다닐 수 있도록

4.가드레일 단독사고 이후, 계속 일상에 불안이 있고 사고가 또 날 것 같다는 끔찍한 생각이 납니다. 또 사고 당시의 장면이 자꾸 떠오르고 기억나는데 영육에 회복이 있을 뿐만 아니라 눌리지 않는 가운데 회개했던 그 마음 잊지 않도록

 

이은영집사님

1.주완이를 잘지켜보고 적당한 양육할수있도록

2.남편 직장이 코로나로 어려워지는데 위기를 잘극복하도록

3.코로나 위기상황속에서 가족과 교회와 나라를 지켜주시길

 

김효진집사님

1. 아인이 부비동염, 눈다래끼 치유되길

2. 남편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며 잘 섬기고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길

3. 식이장애 고쳐지고 불같은 기복적 감정들이 치유되어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길

4.말씀듣고 기도하기를 늘 숨쉬듯 하며 기뻐하고 지혜주셔서 제 자리에서 엄마와 아내의 때 잘 감당하길

 

서보연집사님

1.채영이의 기침가래 다낫길,

2.코로나가 더 확산되지않고. 모두들 힘내실수있길.

 

프로필이미지 박필희 20.11.21 18:11

부목자님~ 주완이 보면서 들으며 쓰시느냐고 고생많으셨어요^^

서보연집사님도 함께 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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