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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송파/강남 (심태연 목자) 목장 보고서 2020.11.21

12-3 송파/강남 (심태연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수정(sj1***) 1 71

김수정(sj1***)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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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일   : 20201119일 목요일 10

● 참   : 심태연, 오영진, 유수진, 김수정

● 장   : 온라인 예배 (ZOOM)

● 기   : 오영진 집사님

● 인   : 심태연 목자님

 

 

 

말씀 요약

** 주일 말씀 _ 성령의 살리심 (13:24-30),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3.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양육과 적용

 

Q. 영육간에 교회에서나 회사에서나 심지어 전도나 깨달음 등에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은 없는가?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 인도하셨네라고 외치고 갈 수 있겠는가?

가집사님 : 회사 신우회에서 썼던 김양재 목사님의 어록들로 제가 특별해 보이고 믿음 있어 보였다.

 

나집사님 : 시댁에서 형님과 경쟁하며 나는 착한 며느리 형님은 나쁜 며느리가 되어 인정받으려 했던 것이다.

 

다집사님 : 믿는 내가 착한 며느리가 되어 알랑방귀를 뀌며 형제들이 복음을 들어주기를 바랐다. 사건이 와서 내가 나자빠졌고 남편이 용기 내어 전했는데 아주버님들이 반응이 없다. 깨달음조차도 나누는 척 하면서 영광을 취해온 것 같다.

 

라집사님 : 이 질문이 내가 죄를 보기 시작한 질문이다. 1등을 하고 싶었기에 영광을 가로챘다. 하나님이 다 막으신 것을 깨닫고 내려놓으니 너무 편해졌다. 이렇게 편한데 왜 그렇게 욕심을 부렸나 싶다. 영적으로도 내가 기도와 상담으로 돕는 일이 늘어나면서 또 내가 하나님 영광을 가로챘구나, 내가 교만한 죄인이구나를 깨닫는다. 가로채고 싶지 않은데 아직도 바라는 것 같다. 칭찬을 받더라도 경계하며 가야겠다.

 

Q.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았는데 죽여달라 청하는 것은 무엇인가? 가정 회사 교회에서도 죽일 죄 찾는 것은 무엇인가?

가집사님 : 내 안의 시기질투 같다.

 

나집사님 : 교리로만 밀어붙이며 내 앞의 장애물이라 생각하는 것을 치워달라고 했다. 남편만 하나님 만나면 사명대로 달려나갈 수 있는데 남편이 걸림돌이란 생각을 했고 시댁의 교만함을 죽여달라고 구했다. 근데 결국 나였다.

 

다집사님 : 시댁 일에 무심한 형제를 두고 이렇게 기도했었다. 제가 죽이는 역할을 많이 했고 신뢰를 잃은 것 같다.

지금 회복하시면 된다. 그때는 집사님이 그 자리를 지키느라 너무 힘들었기에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으셨다. 집사님이 살아나야 할 부분에 살아나시고 예수님처럼 죽어져서 찾아가는 적용 하신다면 하나님이 때가 될 때 이루실 것이다.

 

라집사님 : 이기고 갖추는 것만 바랐기에 아들이 공부를 열심히 안하고 운동에 빠져있던 것을 날마다 탓하며 죽여달라고 구했다. 아이의 Adhd 성향이 폭발하면서 학생의 일상을 다 놓아버리니 개인 레슨을 붙이면서까지 운동이라도 해주기를 바라고 가방이라도 메주기를 바라는 처지가 되었다. 남편에게도 아들을 품지 못하고 문제 해결력이 없다고 비난 하며 역시 죽여달라 청해왔다.

 

Q. 온갖 저주를 사람과 하나님에게서 다 받아내신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신데, 내가 왜 이렇게 저주가운데 있을까 하는 분 계신가?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건 말이 안돼 하는 분 계신가?

가집사님 : 원망이 많았는데 조금 달라진 것은 저주가운데 있다고 말은 안 하는 것이다. 사건 앞에서는 당연히 요동하지만 공동체에 있다는 것만으로 안도되고 나의 저주를 공동체가 다 받아주시는 것을 알고 간다.

나집사님 : 저야말로 저주받았다 생각해서 너무 수치스러웠다. 예전 동네에서 십여 년을 선생님이자 전도자로 살았는데 이제와 나의 아픈 소식을 그들이 몰랐으면 좋겠다. 사경회 말씀을 들으면서도 사람들에게 링크만 걸면 되는데, 내가 다시 만난 예수님을 전하려니 어렵고 안 믿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고 조심스럽다. 이단 취급 받을까 봐, 수치와 조롱이 두렵다. 그럼에도 남편과 아이들이 시간 맞춰 서둘러와서 같이 예배를 드렸고 우리에게 남은 것을 보여주셨다.

복음을 전할 때는 당연히 수치가 있다. 나도 삼일 동안 예배 드리며 세상 참 편하게 성경만 보고 산다며 조롱을 받았다. 내가 말씀으로 중심을 잡아서 이렇게 돌아가는 것인데 저들은 그걸 모르기에 조롱한다. 그러니 조롱하는 자에게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도하게 된다. 예배를 통해 내가 회복되고 잘 살아내면 되는 것이다.

  

Q.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 무엇인가?

가집사님 : 교양과 위선이 구원의 애통을 방해하는 것 같아 버려야겠다.

 

나집사님 : 큐티. 사건이 있어야 깊이 보게 된다. 지금은 설교 방송도 안 듣고 사건이 있을 때는 점 치듯 보게 된다.

 

다집사님 : 큐티를 시작한 이후로 사모함으로 빼곡히 해왔는데도 아침에 바로 앉기가 힘이 든다. 목사님의 사람이 악해서 말씀 보기를 싫어한다는 말씀에 내가 악하니 당연하구나 인정하고 앉았지만 적용 찾기가 어렵다.

 

라집사님 : 낮밤이 바뀌어 밤마다 죽고 싶다는 아이의 긴 하소연을 들어주려니 육체의 한계를 느낀다. 대화를 하면 마음이 풀어지려나 하지만 근본적으로 죽고 싶은 마음이 해결이 안 된다. 살리시려는 하나님이시지만 또 사울을 죽이셨다고 하시니 죽고 사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임을 깨닫는다. 아이의 죽고 싶다는 말에 너무 포커스 맞추지 말아야겠다.

 

 

 

기도 제목

심태연

- 남편, 자녀, 가족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수행원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다을이가 예배 드리고 목장 가고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목장 식구들이 성령 받기를 기도합니다.

 

오영진

- 내가 살아나야 할 큐티가 습관이 되도록

- 신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틱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 이웃간 소송 과정 잘 감당하고 가도록

- 코로나로부터 가족들 지켜주세요.

 

유수진

- 내 죄만 보고 입 다물 수 있도록

- 건강 위해 조금씩이라도 챙겨먹도록

- 변명하지 않고 인정하도록

- 320일 집 재계약 돼서 이사 가지 않길

 

이민영

- 주일 예배 잘 드리도록 해주세요.

- 아이들 이사 가서 만남의 축복 허락해주세요.

-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세요.

- 집이(전세가) 빨리 나가게 해주세요.

 

김수정

- 문제만 바라보지 않도록, 영혼 구원에 애통함을 부어주세요.

- 남편(박재홍)과 말씀 안에서 하나되게 해주세요.

- 온 가족 큐티할 때 말씀해주세요.

- 현우 Adhd, 충동성이 약물로 조절되고 학생의 때에 인내하도록 성령님 지켜주세요.

- 동생(김은정) 자연분만으로 순산하기를, 제부(이제호)가 하나님 믿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심태연 20.11.21 23:11

여전한 방식으로 성실히 목장보고서 올려 주신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목장식구들 날마다의 일상에서 성령의 살리심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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