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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마곡/방화 (박계숙 목자) 목장 보고서 2020.10.17

62-3 마곡/방화 (박계숙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희재B(hyan***) 0 56

김희재B(hyan***)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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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62-3 마곡/방화 (박계숙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인원 : 박계숙, 김희재, 이지연, 이미라, 추정희 (5명)

인도 : 박계숙 목자님


◈ [주일설교] 애가를 지어 부르라 (에스겔 19:1-14) 정정환 목사님

1. 애굽 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2. 바벨론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합니다.

3. 권세 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합니다.


◈ 나눔 제목

1. 나는 지금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려고 합니까? 나의 완악함 때문에 갈고리에 꾀어 끌려간 애굽은 어디인가요?

2. 공동체를 통해 불러주신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내가 지어부를 애가는 무엇입니까? 나는 누구를 위해 애가를 부르시겠는가?


◈ 공동체 Telling

◇ 김희재 부목자 :

1.

내 자신을 물고 뜯고 합니다 자존심이란 옥에 갇혀 스스로 세운 잣대로 직원들을 평가하는 완악함이 컸습니다 

그러다보니형평성을 잃고 분별 못해서 모두 같이 할수 없는 분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회개합니다

2.

가족구원을 위한 애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자녀 결혼을 앞두고 보니 제 자신이 부끄러워 졌어요

때마다 구원 시키지 못했던 사건을 변명으로 연명 했던것 같습니다 더 늦기전에 구원을 위한 집중기도로 의지 들여 하겠습니다


◇ 박계숙 목자님 :

1.

저도 역시 제 자신의 야망과 욕심땜에 스스로를 삼키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동안 가정을 위해 헌신한 것을 구원으로 승회시키고 나자신을 낮춰야 하는데..

여기까지만 하면서 인간적으로 보상받고 싶어 하네요.

2.

공동체의 애가를 듣는 힘으로 여기까지 온것 같아요.

감당할수 없는 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애가를 부르며 구원의 기쁨을 맛보고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가를 불러야 되는데.. 

지금은 육적으로 회복되니 그때 만큼의 애통함이 덜 생기는것 깉아요.. 

이제 주님 앞에서 회개하며 다시 애가를 부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이지연 집사님 :

1.

저도 제가 저를 가장 괴롭히는 것 같습니다.

제 성실에 갇혀서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여전히 있습니다.

2.

저희 가족에 국한된 기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친정/시댁 까지도 확장시키지 못하고, 애가도 부르지 못하는 것 같아 관련한 설교를 들을 때마다 많은 찔림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기도가 생활화 되지 못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이미라 집사님 :

1.

어제는 시후가 일주일에 한번 학교 가는 날이었는데 아침에 학교 가기 싫다고 하며 목이아프다고 하였습니다.

아프기 보다 학교 가기 싫어 꾀병을 부리는것 같아 어르고 달래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고 참았던 화가 폭발해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등짝을 때리고 밀기도 하였습니다.

맞으면서도 안 간다고 하는 아이에게 그럼 소아 정신과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결국 이비인후과에서 목에 별 이상이없다고 하자 한시간 늦게 학교에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며 제 자신에게 실망하였습니다.

아이가 밉기도 하였지만 이성을 잃고 아이와 힘 겨루기하여 내가 이기려고 했던 모습에서 나의 완악함이 보이고 

아이를 잘 공부시켜 남보다 좋은 대학에 보내야겠다는 마음으로 애굽에 끌려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2.

주일이면 아이들에게 테블릿을 하나씩 주며 예배를 드리 라고 하는데 지난 주말 유치부 예배에서 십일조 말씀이 나오자 

남편이 당장 끄라고 하며 여섯살에게 장난감 말고 헌금 하라는 설교가 제 정신이냐며 저를 몰아 붙였습니다. 

그리고 울고 있는 딸에게 테블릿을 뺏자 계속 예배 드리고 싶다는 아이에게 소리 지르고 저에게는 설교가 정상이냐고 

저에게 빨리 대답해 보라며 다그쳤습니다

저는 한참을 머뭇거렸는데 그런 제모습에 다 화를 내길래 빨리 끝내냐겠다는 생각에 좀 심한것같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는 모두 예배를 드리다 말았는데 저는 이것이 내 믿음에 대한 시험인가 하면서도 남편을 미워하고 원망했습니다.

둘째가 이번주에 엄마랑 같이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하며 아빠는 천국에 못가는데 어쩌지 하길래 엄마가 이빠를 위해 기도 많이 

할께. 같이 천국갈수 있게 라고 하였지만 사실 거의 남편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습니다. 

이것이 또한 나의 완악함인것 같습니다.

남편과 친정부모님 아이들 그리고 시댁까지 애가를 부르길 원합니다.


◇ 추정희 집사님 :

1.

틈이 보이면 남편을 물어 뜯으려는 완악함이 아직도 있습니다.

겉으로는 부드럽게 표현하지만 분석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려다 애굽으로 내려가 육체의 소욕속에 판단하는 

감옥에 갇힐 때가 있습니다. 남편이 바로 바로 회개하고 나의 비위를 맞추지만 나는 미안함으로 회개합니다

2.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부르겠습니다

정자동 어머니 집으로 들어왔는데 우리들교회가 10분거리에 있고 오고 가며 우리들 교회 간판을 보고 교회를 가보고 싶어서

입구까지 가 보았지만 코로나로 선뜻 문 열고 못 들어 가고 바벨론 강가에서 울었던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그렇게 가까운데 

먼곳에서 교회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애가를 지어 불러야 하는 신세와 같았습니다.

교회 옆에 와서 넘 좋은데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니 슬프고 슬픈 모습 입니다.


[기도제목]


◇ 김희재 부목자 :

1.가족구원을 위해 규칙적인 기도생활을 할수 있도록

2.큰딸 마음의 쉼을 얻을수 있게

3.둘째 삶의 목적이 생기도록


◇ 박계숙 목자님 :

1.나 때문에 수고하는 내 옆의 헤롯 남편, 자녀들에게 인내하며 구원으로 인도 할수 있도록

2.갱년기에 다운되지 않고 생활예배 잘 지낼수 있기를

3.민석, 수희 진로 인도해주기를 기도합니다


◇ 이지연 집사님 :

1. 일교차가 심해서인지 둘째가 다시 인후염에 걸렸습니다. 면역력이 강해지도록

2. 친정/시댁을 위해 애가를 지어부를 수 있도록


◇ 이미라 집사님 :

1. 주일예배 잘 드리기

2. 아이들 이어폰으로 예배 듣고 집중 할수 있게 만들어 줄수 있도록.


◇ 추정희 집사님 :

하루속히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마음껏 교회출입을 자유롭게 할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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