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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도농/덕소(변인영 목자)목장보고서 2020.09.16

51-2도농/덕소(변인영 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양순(mom680***) 1 23

김양순(mom680***)

2020.09.16

1

23

 

51-2도농/덕소(변인영 목자)목장보고서

 

   : 2020.9.10..

모인 장소:온라인 카톡목장

   :변인영&김양순& 백말련& 양효숙 &오메기& 추미자(6)

말씀인도:변인영목자님

기도:

찬양:

 

목장스케치

우리는 각자의 사로잡힌 환경이 있습니다.

회복은 노력의 산물이 아니라 은혜의 산물인데

회복되려면 각자의 사로잡히는 사건이 있어야 하고

그 사로잡힌 환경에서

해결이 아니라

우리의 힘을 빼라고 주신 사건임을 알고

37년의 포로생활을 잘 매여 있어야 합니다.

코로나로 어쩔 수없이 매여 있어야 하고

남편의 담배연기에 매이고

경제적 두려움에 매이고

날마다 사업의 결단 앞에 매여있는 우리에게

오늘도 창조적인 자유의지로

이 길 끝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길 기도합니다.



Telling(마음열기)

Holifying(구속사의 말씀)

 

2020.9.6.주일예배(최대규목사님)

제목;회복의 약속(열왕기하 25;22-30)

 

22.유다땅에 머물러 있는 백성은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자라 왕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가 관할하게 하였더라

23.모든 군대 지휘관과 그를 따르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를 지도자로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를 따르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24.그달리야가 그들과 그를 따르는 군사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인을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살며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25.칠월에 왕족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부하 열명을 거느리고 와선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그와 함께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을 죽인지라

26.노소를 말론하고 백성과 군대 장관들이 다 일어나서 애굽으로 갔으니 이는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

27.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지 삼십찰년 곧 바벨론의 왕 에월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달 이십칠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28.그에게 좋게 말하고 그의 지위를 바벨론에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지위보다 높이고

29.그 죄수의 의복을 벗게 하고 그의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양식을 먹게 하였고

30.그가 쓸것을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양이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1.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3.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십니다.

 

 

 InTerpreting(구석사적으로 해석하기)

 

1. 내가 비천하게 여기는 자는 누구인가?

2.사건이나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누굴 생각하고 찾는가?

3.나는 지금 어디에 (무엇에) 사로 잡혀있는가?

 

 

Nursing(말씀으로 나의 삶 돌아보기)

 

변인영목자님

1. 내가 비천하게 여기는 자는 누구인가?   

사람을 비천하게 생각한 적은 없지만 요즘은  세상친구들이나 가족 조차도  안 통한다고 생각될때가 많다. 말씀을 듣기만하고 온 10여년 문득 돌아보니 내 가치관이 세상 관점과 많이 달라진 것 같다.

2.사건이나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누굴 생각하고 찾는가?   

믿기 전에는 친정 아버지를 의지했고 형제들과 상의했다. 이혼 후 혼자 살면서 오직  내 생각에 옳은대로  누구에게도 묻지 않고 해결하며 살아왔기에  공동체에 묻는 게 쉽지 않았다. 요즘은 공동체에 묻고 공동체의 처방에 따르려고 하고 날마다 말씀을 보고 말씀에서 답을 찾으려고 한다

3.나는 지금 어디에 (무엇에) 사로 잡혀있는가?   

언니와 조카의 일로 관계가 틀어진 일과 돈 문제가 겹치니 많이 힘들었고 우울했고 염려와 걱정이 밀려와 거기에 사로 잡혔었다. 말씀이 없었다면 못 견뎠을 상황이었는데 그동안 들은 말씀으로 내게 와야 할 사건임이 깨달아지고 이 사건이 없었다면  대충대충 예배보고 대충대충 말씀보고 그렇게 살다 죽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내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사건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사건이 멸망의 사건이 아니라 회복시키시는 구원의 사건임을 알게 해 주셨다

 

김양순부목자

1.내가 비천하게 여기는 자는  누구인가?

한때는 내가 가장 비천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말씀이 없어서 비천한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이 없는 환경에 놓인 나 자신이 비천하게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벨론을 의지하듯이 돈이 많아서 멋과 여유와 우아함으로 치장하고 찌질해 보이는 사람들과는 상종도 하기 싫어했다. 우리들 교회 오고 난 후 내 주제를 인정하고나니 내 죄보다 내 고난이 약하다는 것을 알고 비천한 환경가운데서도 말씀을 사모하다 보니 평강이 임하고 지금처럼 하루하루 살아내는 평범함을 누리며 가고 있다.

2.사건이나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누굴 생각하고 찾는가?

예전에는 혼자 생각하고 혼자 처리했다. 요즘은 어떤 문제이든 남편에게 묻고 상의하고 또 공동체에 묻고 큐티로 말씀으로 물으려고 한다.

3.나는 지금 어디에 (무엇에) 사로 잡혀있는가?

어린이집 원장님의 말에 사로잡혀있다. 인격적으로 이해불가일 때나 조증처럼 언제 어느 때 어떤말로 당황하게 할지 신경이 쓰인다. 며칠전에도 인터폰이 울려 통화버튼을 누르고 화면에는 얼굴도 안보이고 어머니 누구세요?’하고 물어도 대답이 없으셔서 현관에 나가서 확인을 하려는데 원장님이 그것도 모르세요?’하시며  무시하듯 툭 밷으셨다. 순간 유독 나한테만 함부로 말씀하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내가 경력도 없고  일하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편하지 않아서 그런가 여러 생각이 들고 괜히 원장님 앞에서 주눅도 들었다. 살길을 찾겠다고  옳고 그름을 따지고  여기 아니면 갈데가 없나 그만두면되지하며 내방식대로 해결하기보다 목자님 말씀대로 원장님이 훈련하지 않으면 나처럼 목이 곧은 백성을 양육해주는 최고의 환경이니 내 힘을 빼는 사건으로 알고 사로잡힌 환경에서 하나님이 회복시키실 때까지 잘 묶여가겠습니다

 

 

추미자집사님

3..나는 지금 어디에 무엇에 사로 잡혀있는가?

남편한테 사로잡혀 있는것 같아요. 화가나도 화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숨이 막히지만 언제인가 남편을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하여 함께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구원의 길로 인도해야 할 남편이다. 물론 인도는 하나님께서 하시지만 말씀이 들리는 구원의 기쁜소식을 소망으로 가지고 가야 하기에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말련집사님

 

오메기집사님

1. 내가 비천하게 생각하는 자들은

인간미가 없는 자, 특히 자기중심적이며 매너를 지키지 않는자, 에티켓이 없는 자이다.

2.사건이오면 주님께 묻고 나서 신뢰가 되는 영적 멘토들에게 나누고 목장에서 나눈다.

특히 며느리와 딸과 많이 나눈다

 

기도해왔던 호주 호주 누니가 이자까지 판결이 났는데도 계속 $10000 을 깍아 달라고 해서 어찌해야 할지 고민중이다. 피해망상증이 심해서 판결까지 2년이 걸렸는데 또 판결을 받고도 고집을 부리고 있으니 주님의 지혜를 구하고 있다

 

양효숙집사님

Keping(말씀으로 살아내기)기도제목

 

변인영 목자

◐언니와 승범이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돌아오기를

◐날마다 말씀으로 위안받고 인도함을 받는 제가 되게 해 주세요.

 

김양순부목자

◐직장에서 종노릇 잘하기를

◐말씀듣는 한사람으로 세워져서  포로의 삶 잘 감당하도록

 

 

백말련

집이 하루빨리 매매될 수 있기를

◐남편 담배 끊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양효숙

◐ 대여금 순적히 받도록

◐ 무주 땅 소송준비와 승소할 수 있도록

◐ 하종이 9월 카츄사 접수했는데 합격토록

◐ 삼형제 sns마케팅에 지혜와 말씀 중수, 돕는 사람 만나도록

◐포디랜드 매출상승, 콘탠츠 증강현실 기술들을 잘 접목케 해 주시길

◐박집사와 온가족 말씀중수, 성령체험, 공장부지 3천평 하나님이 말씀 주시도록

 

오메기

◐코로나로 인하여 자유시간을 주시니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호주에 있는 딸과 사위가 다섯째를 임신했다는 좋은 소식을 들으면서 하나님께 영적후사를 주심에 감사하고 내년 4월에 출산 때까지 건강하게 보호해 주시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호주 누니건을 해결해주셔서 이자까지 다 받는 기막힌 판결에 감사하며 사업체의 운영을 하나님께서 맡아주시길

◐테드의 사업체를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추미자

◐속히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현장 예배와 남편을 속히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소서

2.남편이 현재 하던 일을 접어야 하는데 좋은 일 자리를 인도하소서

 

 

 

 

지사항

다음주 목장은 목요일입니다.

 

프로필이미지 변인영 20.09.16 21:09

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각자의 갇힌 환경에서 잘 견디고 말씀으로 승리하는 우리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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