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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상도/중대후문 (임태경A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0.09.16

133-1 상도/중대후문 (임태경A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백혜진(after6***) 2 36

백혜진(after6***)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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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일시 : 202096일 금요일

장소 : 카톡 나눔

말씀 : 회복의 약속 (열왕기하 2522-30)

인원 : 임태경목자님 소자영 한신실 김소연 하현미 백혜진


목장 Story

우리들의 우편에서 그늘이 되고 우리들의 영혼을 지켜 주소서 낮의 해가 우리를 상하지 말게 하고 밤의 달이 우리를 해치지 아니하도록 우리들의 영혼을 지켜 주소서

- 우리의 출입 박목월 중에서-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가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어 고난과 코로나의 때를 잘 통과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말씀 : 회복의 약속 열왕기하 2522-30 >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신다

2. (남겨진 말씀 앞에서 우리의 태도는)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이다

3. (회개하는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신다



< 적용질문>


1. 나는 지금 누구를 가장 비천한자로 여기고 있는가?

2. 내가 손쉽게 일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인가? (폭언인가,돈인가,침묵인가,무관심인가,모르는척 하는건가)

3. 사로잡힌 사건에서 남편을 공로자로 자녀를 보석이라고 여기고 있는가?

4. 사로잡힌 환경에서 내 힘을 내고있는가? ‘내 힘을 빼고있는가?



임태경 목자님


1. 남편과 큰딸이다. 지난번 두사람의 다툼을 생각해보면 남편도 딸도 말씀이 들리고 목장이라는 공동체를 통해 자기를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별것 아닌 일이다. 자기부족은 모르고 서로 딸탓, 아빠탓 하는 두사람을 보면서 어쩌면 저리도 똑같을까.. 생각했다. 제일 열심히 사는 두사람이 제일 힘들어 보이고 경직되어 있다. 남편은 술과 산행으로 위로를 삼고, 딸은 일의성취로 위로를 받는것 같다. 그러나 말씀이 없으니 평안이 없다. 작은딸이 그 일로 나를 위로해주며 아빠와 언니를 안타까와했다. 작은딸이 함께 말씀듣고 가고 있으니 감사하다.


2. 무관심과 모르는척이 나의 처리방식이다. 갈등상황을 싫어하는 성향이라 복잡한 관계속에 섞여서 갈등겪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관심하고 모르는척 하고 있다고 마음이 편한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를 표출못하고 참아내느라 마음은 지옥이다. 몇달전 한의원에 가서 진맥을 받아보았는데 심장에 열이 많은데 많이 참고 살아서..라고 한다. 성격적으로도 잘 참는 성격인데 그보다 더 참고 산것 같다는 한의사의 말에 울컥했다. 나도 모르게 내가 참 많이 참았구나.. 가만히 나를 쓰담쓰담 했다


3. 100% 남편은 공로자이고 자녀는 보석이다. 그들의 수고로 내가 이자리에 있다. 그들로 인해 하나님을 찾게 되고, 기도도 하게 되고,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얼마나 연약한지. 얼마나 교만한지... 이루 헤아릴수 없는 나의 죄된모습을 보게 해준다. 또한 목자직분 감당할때도 그들의 수고로 조금이나마 목원들의 힘든상황을 공감하고 체휼하게 하신다. 그러나 머리로는 인정하지만 너무 오래 그들이 수고만 하고 있으니 도망가고 싶을때도 있다. 오늘 본문말씀처럼 사로잡혀 있는것이 살길이라 하시는데도 나는 암몬으로 애굽으로 도망가고 싶을때가 종종있다. 그래서 또 말씀이 아니면 나를 붙들수가 없다.


4. '힘내' 라는 말이 힘든자들에게는 참으로 공허하고 위로가 하나도 안되는 말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런데도 딱히 위로할 말이 없으면 '힘내' 라고 하게 된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하나님은 나의 힘을 빼라고 사로잡힌 환경을 주셨다는데 나는 힘을 내자!! 할때가 있다. 뭐든지 내열심 내생각으로 달려온 인생이기에 힘을 빼기는 참 힘들다. 현재 나의 사로잡힘 환경이라 함은 큰딸과의 동거인것 같다. 딸은 직장일도, 아빠와의 관계에서도. 이탈리아 남친과의 일도, 또 회사 사퇴후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일도 모두가 불안정,불투명하니 나에게 불만과 불평을 쏟아놓곤 한다. 공감해주며 그 말을 듣고 있는것이 어느땐 인내심의 한계가 온다. "힘들면 그만둬, 짜증나면 분가해' 너가 나이가 몇이냐?' 너 앞으로 뭐먹고 살래? 등등 하고싶은 말이 한보따리 이지만 행여나 그 말이 튀어나올까 꾹꾹 누르며 딸에게는 우아한 미소를 보낸다. 내가 어찌할수 없는 한계상황이 오니 저절로 내 힘을 빼게 하신다

가족들을 먹이고 입히는 육적인것은 내힘으로 되겠지만 그들의 믿음과 생각과 가치관, 생활습관등의 문제는 절대적으로 내 힘을 빼야함을 조금씩 깨닫고 간다. 지금은 '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하나님보다 앞서 가지 말자. 그리고 나나 잘하자'의 다짐으로 가고있다. (그러다가도 내 힘이 또 들어가지만.. 일단 말씀듣고 깨닫는 잠깐이라도~^^)



소자영


1. 남편, 그리고 직장 대표 남편은 지금의 문제(나와의 일말고도)를 자기의 힘으로 하려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의지할 곳이라고는 본인의 힘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직장대표님 또한 굉장히 히스테릭한 성격을 갖고 있는데 모든지 자기 뜻대로 되지않고 문제가 생기면 화와 짜증부터 내는 습관이 있다. 옆에서 일하는 나도 너무 힘이 들지만 잠깐씩 도와주시는 분들도, 고객들과도 마찰이 잘 생기곤 한다. 남편과 직장대표님에게 듣던지 아니듣던지 내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이성적으로 대해야하는데 오히려 그들의 감정에 휘말리고 아니 들을꺼라는 내 확신으로 회피하고 있다.


2. 침묵과 모르는 척, 회피이다. 내겐 싸우는? 능력이 없어서 일단 흥분(눈물, 목소리떨림)하기때문에 자리를 피하는 것이다.


3. 머리로 여기고는 있으나 마음으로 감사가 되지는 않는다. 내 죄가 떠오를때는 감사가 넘쳤지만 최근 공식적인 죄지음이 없고 스스로 경건하게 살고 있다 생각하기에 정죄와 분노가 내안에 가득한 것 같다.


4. 아마도 요즘 내 힘을 빼라는 메세지를 주시는 것 같다. 오늘 오전에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내 최근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것은 내가 예전처럼 힘이 나지 않는 것 또 그것에 대해 내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것에 대한 선생님의 질문은 그럼 자영씨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였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힘든 직장을 그만 두는 것, 상대가 시키는 일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을 하는 것, 나에대한 부당한 대우가 불만이라고 말을 하는 것인데 현재의 경제상태로 일을 그만두는 것도 말이 안되고 대표가 시키는 일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내가 열정과 능력이 없다고 인정하는 것이라 싫고 부당한 대우는 남편도 힘들고 대표도 힘드니 이래저래 말을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선생님은 그 모든것에 나는 그럴수 있어를 대입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동안 너무나 전력질주를 해왔기에 지치는 것이 당연하고 자영씨는 그럴수 있다고 해주셨다. 힘이 들때 힘내라는 말은 힘이 없는 사람에겐 정맣 힘든 말이라고 한다. 그게 나에게도 지금 적용되는 말인것 같고 이제는 내 힘을 빼고 할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 남편에게 대표에게 내 솔직한 마음과 상황을 나눌수 있길 기도한다.



하현미


3. 서정이도 남편도 공로자, 보석인 것이 인정이 된다.


4.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환경에서 어쩔 수 없이 힘을 뺄 수밖에 없는데 그게 스스로 분하고 속상한데 하나님께 투정부릴 믿음의 수준은 아주 쬐~~금 넘는 바람에 되려 무기력하게 그냥 잠을 자고 TV를 보게 되는 것 같다.

서정이 병 앞에 힘을 빼긴 했지만(?)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되려 무기력해지는 것 같다. 한두달 전 큐티를 하면서 결국은 믿음이 부족해서 라는 말씀을 보면서 회개를 하고 서정이의 치유를 구하는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다.(전에는 서정이의 치유를 구하는 기도가 안 되었었다. 치유가 안 된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인데 하나님의 권능을 믿지 못 해서라고 큐티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었고 그후로 기도를 하게 되었었다.)



한신실


1. 오빠네 가정, 특히 새언니 오빠랑 떨어져 지낸지 9개월 가량인데 새언니를 생각해보면

본인 남편도 코로나로 힘들고 두 남자아이들 남편도 없이 돌보는것이 마음이 쓰인다.


2. 폭언 빼고는 다 적절히 하는 것 같다.일을 할때 손이 딸리거나 인터뷰 준비하면서 작문할 시간이 없어서 아랍인 친구와 학교후배들에게 소정을 돈을 주고 작문과 교재 검수에 도움을 받았다.

침묵과 무관심은 자주 쓴다.어제는 내가 일이 밤 1020분쯤 끝났는데 남편이 데릴러 와줬다. 근데 남편이 좀 다운되어 있어서 나는 피곤하고 지친 마음에 왜저러나 하면서 서운한 마음이 있었다. (코러나로 답닺해서 그렇다고함)

어제는 이야기를 하면서 뭔가 생색을 내고 위로를 받고 싶긴했는데 남편에게 >>혼자있고 싶어? <<라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하자 나는 말없이 얼른 자러 갔다.

남편이 식사를 챙겨주면서 어제혼자 냅둬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해가 안되지민 이론으로 입을 잘 다물고 있으려고 한다.

오빠에게는 여러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생색도 난다. 이를테면.. '내가 가라고 한것도 아닌데 ..'

뭐 이런마음? 오빠도 본인의 굳은 결정으로 갔으니 가족과 공동체에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을텐데 민망하겠네 하는 생각으로 그냥 조용히 있는다.

오빠는 나에게 필요할때만 연락을하는데 약간 황당할때가 많다.

나는 오빠에게 받은 것이 없고 내가 도움을 줄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생색이 나기도 하는데 입장이 바뀌고 싶지 않다. 나는 주는편인 사람이고 싶다

그래서 오빠랑 길게 이야기 하지 않고 뭔가 부탁하면

'알겠어( 이모티콘 없음)' 이렇게 대답하고 만다.


3. 남편은 무슨 공로자인가....는 생각을 좀더 해봐야겠다. 이번주에는 오빠 부부에 대해 생각을 좀 했었다. 그리고 주변에 선교사님들에 대한 생각도 했다. 인터넷에서 내강의를 들은 선교사님들의 이야기한 젊은 산교사님 팀이 오빠랑 같은 국가로 파송준비를 하며 아랍어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내가 이미 그자격증이 있어서 자료를 다 나눠주었다. 나는 기독교인인것을 티내는걸 부담스러워한다. 이런나에기 주변애 선교사님들이 많은 환경이 있어야 그나마 관심을 가지고 코딱지 만한 도움이라도 될것같다. 코로나로 거리두기가 진행되면서 나는 (집에서 자료준비하느라) 너무너무 바빴다. 그러다가 새언니가 친정집에서 두아들과 본인 가족과 있는게 생각이 났다. 새언니를 생각하면서 시간을 내어야지 하다가 화요일에 잠시 조카랑 언니랑 나들이를 갔다. 나는 아이들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하나님이 주신 양심의 목소리가 있다면 친절히 대하려고 애쓴다.

내가 먼저 제안한 나들이지만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못가면 뭐 못가는거지' 하는 안일한 마음도 있었다. 그런데 너무 행복하게 뛰어노는 조카를 보면서 그냥 만족하고 이것저것 간식을 사주고 새언니에게는 내가 하고 있는 수업에 합류하자고 말했다.

언니가 한국에 있는 시간동안 언어공부를 많이 해서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고 무기력하게 있지 않았으면 했다. (언니는 무기력하지 않고 씩씩하고 명랑해서 너무 고맙고 예쁘다)

언니를 데려다 주러 가는 길에 둘째 조카(아기)가 잠깐 기절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아기가 알러지 반응으로 입술이 파래지고 축 늘어져서 언니네 친정어머니께서 울면서 전화가 왔는데

나도 운전하면서 너무 멘붕이오고 난 솔직히 그날 할일도 너무 많았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언니에게는 구급차를 부르라고 하고 언니랑 큰 조카를 데려다주고

구급차가 오는 것을 보고 언니는 아기랑 병원으로, 나는 집으로 가서 남편과 시간을 보냈다.

(남편이랑 이번주는 저녁을 계속 같이 먹기로 했어서 남편이 기다리고 있었다)

코로나로 남편도 집에 예전보다 오래 있어서 같이 밥도 먹고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일만 하는 나는 가족들과 적절한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균형을 생각해보게 된다.

아기는 금방 꺠어났고 병원에 가서 언니를 태우고 집에 데려다 주며 위로해주고 다시 집에 왔다. 남편도 없이 아기랑 병원응급실을 오가는 언니가 짠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뭐하는 건가 -_하는 생각+ 도움이 되어서 참 다행이라는 이런 생각 등이 있다.



백혜진


2. 모두다 포함이 되는것 같다 침묵하며 무표정, 무관심으로 사건과 상황을 회피하기도 하며

내 자신의 연민으로 찌찔하게 울기도 한다


3. 남편은 공로자 자녀는 보석 말씀들을때만 잊지않고 기억한다

그러나 자녀들과 전투중일때는 과거 필름이 돌아가듯 재생되어 힘든 원수 남편과 무거운 짐같은 존재 자녀들이 남아있을 뿐이다 안되는 나를 인정한다



< 결단과적용 >


임태경목자님


1. 지체들을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쓴다ㆍ아침 큐티후 기도하기

2. 남편ㆍ자녀들에게 교회일 하는거 이해해주어서 고맙다고 말한다ㆍ


소자영


1.남편에게 힘든 마음과 상황을 메세지로 전하겠습니다

2.대표에게 할수 없는 일을 힘을 내어 해보겠다 하지 않고 내 열정을 줄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하현미


1. 친구 엄마들에게 같이 놀러 가자고 단톡 보내기

2.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기


한신실


1. 아침에 눈뜰때, 잠들기 전에 기도하기

2. 바빠도 컴퓨터 먼저 켜기보다 묵상먼저 하기

3. 남편이랑 밥먹을때 식기도 진지하게 하기( 눈만감고 감사합니다 하고 눈뜨고 먹는 경우가 많았음)


백혜진


1. 어떠한 환경에 흔들리지 말고 이번주는 목보를 꼭 쓰겠습니다

2. 코로나로 분주하게 공부하는 자녀들에게 수고가 많구나 라며 토닥토닥 해주겠습니다



< 기도제목 >


임테경목자님


* 남편과 큰딸(지애)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 큰딸이 퇴사후 하려는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 작은딸(보애)의 행복주택ㆍ이사문제를 인도해주시길

* 여동생 가족들 하나님 자녀 되길

* 안되는 나때문에 수고하는 남편과 자녀에게 미안하고 감사하기를


소자영


* 나의 할수 없음과 초라함을 인정하고 부끄럽게 여기지 않도록, 내자신을 사랑하길

* 남편의 방황을 붙잡아주시고 그 발길이 온전히 가정에 머물도록

* 코로나19가 온전히 종식되어 예배가 회복되도록, 혼란속에서 믿는 우리가 더욱 말씀으로 하 나되길


하현미


* 믿음의 강건해 지도록 : 서정이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 이 곳에서 허락하신 관계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 한국 돌아가서 남편이 다시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남편과 믿음의 동역을 할 수 있도록


한신실


* 선교사인오빠 부부가 9개월 넘게 떨어져 있어서 걱정이 되는데 하나님께서 가정을 잘 지켜 주시길

* 남편과 제가 코로나의 영향을 많이 많는것 같은데 모든 일정들이 안정화 되어서 위기를 슬 기롭게 헤쳐나가도록

* 다음주부터 있는 촬영들과 인터뷰 연습에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준비해서 버벅거리지 않고(수치스러운 모습으로 박제당할까봐 무서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들을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되기를


김소연


* 딸 현지가 미국 블루밍턴아스펜치과에서 의사로근무하면서 하루하루(진상환자없이)

어려움없이 별사고없이 순조롭게 일할 수 있고 직원들과의 문제, 새로운 직원을 구하는 문제가 잘 해결되고 아랫 직원들을 잘 이끌고 갈 수 있도록 평안한 마음주시고 의사로써의 평가 결과도 잘 나올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 현재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잘 정리될수있기를

* 택근이가 여러가지 일을 하고있어 집에도 종종 못들어 오니 건강이 염려됩니다.

택근이 건강을 지켜주시고 하는일마다 순조롭게 잘 할수있도록 지혜를주옵소서


백혜진


* 나를 불쌍히 여기사 살려주옵소서

* 은총이 단백뇨를 고쳐주옵소서

* 은송이 수능 꼭 합격하여 따따블 회개할수있기를

* 생활비 교육비 물질에 궁핍함이 없기를 기도합니

* 남편에게 연락이 오기를

프로필이미지 임태경 20.09.17 23:09

백부목자님~ 바쁜중에도 목보로 섬겨주시니 넘 감사해요~♡♡

프로필이미지 임태경 20.09.17 23:09

대면예배 못드려도 말씀과 기도에 힘쓰며 자립신앙으로 힘든시간들 잘 이겨내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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