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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역삼/논현(박종희A목자) 목장 보고서 2020.09.16

5-3 역삼/논현(박종희A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신호경(dallas1***) 1 49

신호경(dallas1***)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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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5-3 역삼/논현(박종희A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91010

 

보이스톡 나눔방: 박종희A 최나예 이동영 강연주 김정아 신호경 최병화

 

기도: 신호경 집사

 

말씀: 열왕기하 25: 22~30

 

말씀인도: 박종희 목자님

 

 

말씀

 

회복의 약속(열왕기하 25: 22~30)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3.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의 축복을 주십니다.

 

적용

  

1.여러분은 누구를 비천한 자라고 생각합니까?

 

2. 흩어진 지금이 좋은가요? 교회에서 다시 모이길 간절히 원하시나요?

 

3. 여러분이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폭력, 폭언, , 침묵, 모르는척 함)

 

4. 여러분은 그달리야, 이스마엘, 요하난 중 누구와 같은가요?

 

5. 여호야긴이 회복되는데 37년 걸렸는데 여러분은 지금 어디까지 온 것 같은가요?(1,5,10,20

 

6. 머리를 들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나눔

 

 

박종희A

 

1.2박의 여행을 다녀왔는데, 예배가 되지 않는 식구들을 보며

내가 비천한 자리에 있게 하신다. 언제나 저에게 기도를 하나님은 하게 하신다.

5. 하나님은 나에게 힘빼시는데 37년이 더 되는 것 같다. 훈련 받아야 하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다..

 

신호경

 

3. 얼마전 아버지가 횡단보도 건너시다가 트럭에 치인 사고가 났다.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연락받고 너무 놀라 지금까지 속이 안좋다. 입원부터 손가는 일은 오빠나 올케는 없고 혼자 다하려니 생색이 나서 약한 아버지께 폭언을 했다. 아버지는 그렇게해서 니가 스트레스가 좀 풀리면 좋은거라니 민망했고, 나를 직면해보니 일처리방식에 내가 폭언하는게 있구나했다. 그들의 구원을 위한다면서 늘 입다물고 내가 생색안내는 걸로 했는데 내 안의 분노가 쌓여 약한 아버지에게 폭언하는 지질한 모습에 회개가 되었다.

 

김정아

 

3. 직원들이 일처리를 딱딱 못하는 것에 이해를 못했었다. 공감이 안됐었는데 최근에 모를수도 있겠구나~ 인정하게 되고, 개인차를 인정하는게 거룩으로 가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너그럽게, 안따지려고 한다. 나도 생각해보니 폭언이 있다.

목자님- 일적으로 타고나게 잘하는게 있는데 집사님이 그렇다.

5. 아들이 고3 이다보니 걱정이 된다.

목자님- 지켜보는 것, 인내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시행착오를 통해 자리잡을 것이다. 너무 거기에만 집중하지 말고 눈을 돌렸으면 좋겠다. 너무 열심히 하지 말고..^^ 큐티 매일 올려줘서 고맙다.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이동영

 

넘어지고 나서 병원에 갔다가 MRI, 수술 얘기를 듣고 오니 심란했었다. 다른 병원에 가서 진료받으며 수술 안하고 손상부위를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한다니 마음이 놓였다.

좋아 보이는 것에 못 놓여 졌었는데 질병의 포로로 인해 오히려 얻은 부분이 나에겐 유익했다.

목자님- 근육의 힘을 키우는 것이 관건이더라, 운동해서 근력을 키우길 바란다.

 

비용이 비싸니 운동가는 것이 꺼려진다.

목자님- 치료비라고 생각하고 운동에 쓰는 돈 너무 아깝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강연주

 

시어머니 짐을 아직도 꺼내고 있다. 남편이 코로나 때문에 쉬고 있는데 지금 이 상황이 좋다고해서 깜짝 놀랐다. 자기는 수업을 안하니 스트레스 안받아 좋다는데 나는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목자님- 코로나 때문에 학원을 못열고 있으니 이때를 이용해서 짐 정리를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집사님은 현실적이고 부지런한데 남편은 과시형에 외면하고 있으니 힘들겠다.

하나님이 남편을 불쌍히 여겨 교회에 오게 하셨으니.. 레이는 어떻게 있나?

 

유투브만 보고, 게임 주로 한다. 몸 컨디션은 좋다.

목자님- 맛있는 것 해주며 잘 보내시길..

 

최나예

 

이번주 월요일에 작은딸이 미국으로 들어갔다. 아들과 함께 공항에 배웅을 해줬다.

감사하게도 작은 딸이 목자랑 연결되게 해주셨고, 딸이 거기서는 하나님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에 회개가 되었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셋이 큐티하고 보내주심이 감사했다.

내가 율법적이어서 그렇게 보여준 것밖에 없어서 미안했다. 나눔하면서 소통하니 감사했다.

이번에 집에 왔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에게 다그치지 않았다.

목자님- 주께 맡기고, 자식일에 매달리는게 있는데 그게 내 행위, 내 열심이다. 어쩔수 없이 과정을 거쳐야 된다. 내 열심으로되어서는 안된다.

 

기도제목

박종희A

 

1. 온 가족이 코로나에 안전하기를

2. 우리 가정이 성령이 주인 되시기를

3. 이 나라를 세계를 궁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김정아

 

1. 남편 금연금주하고 부부가 말씀으로 굳건히 걸어가길.

2. 명주, 진수 예수 믿고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삶이 되길.

3. 현장 예배가 재개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나예

 

1.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도록

2. 말씀이 들리도록

3. 남편과 자녀들 주님께서 만나주시기를

4. 막의 글에 지혜를 주시기를

이동영

 

1.건강의 포로된 환경에서 하나님이 주신 하루를 잘 살아가도록

2. 선우가 믿음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3. 가족들 건강 지켜 주시길..  

 

강연주

 

1.성령안에서 하나되는 가족되게 하소서

2. 코로나로 부터 지켜주시고

3. 래이 진학위해 공부시작할 수 있도록.. 태이 한글 떼도록..

4. 가정경제 힘들지 않도록 저희 부부 사업에 기름부어 주세요

        

신호경

 

1. 아버지 건강 속히 회복되기를..

2. 현이 동맹휴학 잘 해결되길..

3. 명이 군생활 잘하도록, 현장예배 회복되도록.. 

 

프로필이미지 최나예 20.09.16 21:09

말씀을 주시고 회개 먼저하라시며 축복해주시는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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