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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광주 김경해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0.08.01

66-3 광주 김경해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박희신(phs9***) 0 70

박희신(phs9***)

2020.08.01

0

70

 66-3 광주 김경해 목자님

 

모임 일시 : 731 ()

모임 장소 :고명옥 부목자님

기도 : 김영희 집사님

인원 : 김경해, 고명옥, 박희신, 김영희 김하얀 집사님: 5

찬양 : 나 무엇과도 주님을, 주만 바라볼찌라

말씀 : 사도행전 10:44-48

말씀요약 : 김경해 목자님

 

주일설교 성령의 세례 (사도행전 10:44-48)

 

말씀 중에 임하신 사건입니다 44

편견을 철폐한 사건입니다 45

표적을 주신 사건입니다 46

 

 

 

나눔 질문1) 성령이 말씀 듣는 중에 내려왔나? 성령이 하늘에 굳건히 계시나?

 

가 집사님 : 물세례보다 성령세례를 먼저 받았던 것 같다.

당대신앙인데 대학 4년 때 수련회에서 은혜 받았는데 세상이 달라보였다.

떠났다가 돌아 왔다가를 반복하다가 우리들 교회에 나와서

물세례를 받았는데 감격이었다.

 

 

나 집사님 : 친정어머니가 절에 다녀서 나도 같이 다녔다.

시어머니 자리가 권사님이라고 해서 내가 절에 데려오려고 했었다.

옷가게를 할 때 뭔가 너무 힘들었고 교회 다니는 손님에게 나를 데려가 달라고 했다.

교회는 다녔지만 말씀을 몰랐고 은사를 중요시하는 교회였다.

그 때 청평 강에서 물세례를 먼저 받았고 우리들 와서 말씀이 들렸고

성령세례를 받았다.

 

 

다 집사님 : 월급 못 받아 힘들 때 기드온 성경책을 받았는데 성령이 임해서

성경책이 읽어졌고 이해가 되었다. 처음에 교회에 왔을 때부터 예수님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셨고 물세례는 나중에 받았다.

 

 

라 집사님 : 은사위주 사역교회이고 표적의 하나님을 가르치는 교회에서

성령 받은 표적으로 주신 것이 방언이라고 배웠다.

기도하는데 혀가 말리는 것 같은 체험을 한 것 같다. 성령세례를 먼저 받은 것 같다.

청년수련회 때 기도원 풀장에서 물세례를 받았다.

 

 

마 집사님 : 모태신앙이라서 물세례를 먼저 받았다.

성령세례는 반만 받은 것 같다.

 

 

 

 

나눔 질문2) 하늘이 두 쪽 나도 변하지 않는 편견은 무엇이 있나?

 

 

가 집사님 :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하는 일이 일어났다.

남편이 감옥 갔다 와서 차를 사겠다고 했다.

내 이름으로 사야했고 싸게 사려고 거기서 만난 딜러에게 사려다가 1500만원을 날렸다.

그러다가 남편이 혼자 술 마시고 넘어져 다쳐서 119를 불렀다.

남편이 119대원을 밀쳐서 다치게 하여 112경찰까지 오게 되었다.

또 재판을 받았고 합의금도 내고 벌금도 내는 일이 있었다.

감옥에서 만난 선물 거래하는 사람에게 5천만 원을 투자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며 돈을 달라고 하는 남편 때문에 교회만 가면 눈물만 났고..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하나님이 어쩌면 이런 꼴을 보게 하시나..이건 아니지 않나 하면서 맨붕이었는데 그 와중에 주일예배와 부부목장을 가고 있었기에 견뎠고, 

하나님의 뜻이 있을거고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을 하며 견뎠던것 같다.

내 속에 기복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남편통해 보상 받고자 함과 남편에 대한 환상이 아직도 있었던것 같다.

이스라엘이 버리지 못하는 우상숭배와 아세라상을 섬기는 것이 내속에 있었음을 보게 되었다.

 

 

 

나 집사님 : 편견이 있다는 것을 우리들 교회에 와서야 알았다.

남편이 내 말을 이해 못할 것이다, 내가 말을 해도 안 통할 것이다는 편견이

있다. 그래서 내가 일을 시작할 할 때도 의논을 안 했다.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 나는 집사님에게 혹 하는 게 있었다.

물 다이어트라는 것을 알려줬는데 나도 해보고 싶었다.

150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하여 남편에게 말했는데 거절당했다.

남편의 거절에 분해서 펄쩍 뛰었다.

남편이 의심이 많고 사람을 못 믿는다고 생각되었었다.

지금 생각하면 안 하길 정말 잘 한 것 같다.

남편과는 말이 잘 안 통한다. 딸과 있으면 딸 편만 든다.

답답하다. 집에 와서도 시골에 농사 짓는 것만 생각한다.

 

 

 

다 집사님 : 남편이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 같다는 편견이 있었다.

종갓집 장손이라서 유교적인 생각과 체면을 중시하는 남편의 행동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제사를 중시하여 기제사는 폐했지만 명절제사를 고집하여

지내게 되어 중보기도에도 내고 계속 기도했는데 추석이 돌아오자

이번부터 명절에 안 모일거야! 제사 안 지내!”했다.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내 편견이 철폐되는 사건이었다.

 

 

 

 

라 집사님 : 내가 고정관념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고정관념이 있다.

어머님이 소천하시기 전에 예수님을 영접했는데 나는 내가 보기에 만족해야

구원받은 것 같다는 것이 있다.

어머님의 구원 받은 것에 대해 내 기준으로 속되게 여기는 자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나는 교양 지키며 속으로 정죄하는 것이 있다.

영생에 대해 보상심리로 믿었고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딸에게 재는 왜 저래?”하는 편견이 있다. 딸이 내 기준에 못 미치면 믿음이

없어 보이고 내가 애들을 잘못 키웠나? 하는 연민이 올라오며 슬퍼진다.

남편을 의지하는 믿음이 없는 사람임이 깨달아지고 편견이 있음을 보게 된다.

무수히 들었던 내가 죄인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고 내 기준을 넘어가면 힘들었다.

그래서 100% 죄인임이 느껴졌다. 내 모습을 모르는 것 같다.

 

 

 

마 집사님 : 큰 고난이 없어서인지 인본적인 생각들이 든다.

경제적인 형편 안 되는데 애를 많이 낳는다거나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이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것에 편견으로 판단하게 된다.

 

나눔 질문3) 사랑의 언어를 누구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하나?

 

 

 

나 집사님 : 손녀가 친구 둘을 데리고 와서 2층 침대에서 놀 때 자장면을

시켜줬다. 손녀와 싸웠는데 할머니! 고마워! 땡큐!”한다.

손녀에게 맘이 많이 간다. 잘 대해줘야겠다.

 

 

다 집사님 : 남편에게 조심하며 분별의 언어를 써야겠다.

 

 

라 집사님 : 딸을 불편해 하는 마음 버리고 잘 들어주고 솔직하게 대해야겠다.

 

 

마 집사님 : 아빠에게 화 안 내는 것이 사랑의 언어인 것 같다.

 

 

 

 

기도제목

 

 

김경해

1. 남편에게 성령이 임하고 일 가운데 기름 부어주시길

2. 성준이 큐티하길

3. 시어머니, 친정 부모님을 지켜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길

4. 큰 언니네 영육 간에 회복되길

 

 

고명옥

1. 방언으로 사랑의 언어를 잘 말하기를

2. 남편에게 성령의 세례가 부어주시길

3. 아들에게 결혼의 문이 열려지길

 

 

 

 

 

박희신

 

1.남편을 잘 살피고 분별하여 섬기도록

2. 성주와 말씀으로 교제하길

3. 허리와 무릎통증이 완화되고 꾸준히 관리하기를

4. 딸이 일주일 동안 와 있을 때 잘 지내길

 

김영희

1. 자녀들(은선, 은빈, 명현) 말씀이 들리는 은혜 주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할 수 있기를

2. 군에 있는 아들 지켜주시고 영육으로 성장하는 훈련의 시간이 되기를

 

 

김하얀

1. 태아 건강하게 아무문제 없이 자라도록

2. 남편 일터 가운데 성령님 함께 하시길

3. 아빠(김석고)에게 하나님 인격적으로 찾아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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