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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0일)3-2 세곡/내곡 박종애목자 목장보고서 2020.08.01

(2020년 7월 30일)3-2 세곡/내곡 박종애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오세자(fglove3***) 0 62

오세자(fglove3***)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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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0년 7월 30일)3-2 세곡/내곡 박종애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2020년 7월 30일 목요일 오전 10:30
장소: 듀오어플 화상통화
참여: 박종애, 양명숙, 김혜숙, 오세자
인도: 박종애 목자
기도: 오세자
말씀: (사도행전 10:44-48), (열왕기하 10:18-36)
 
Telling (마음열기)
오은순 부목자님의 급작스러운 딸의 입원으로 우울한 오픈이었는데 성령의 세례의 말씀으로 이어지니 말씀중에 임하여주신다는 성령의 은혜를 입기위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게 되니 소망이 생기었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예배 시작함. 

Holyfying (말씀읽기)
1. 첫째, 말씀 중에 임하신 사건입니다.
Q1 - 나는 말씀 듣중에 성령이 내려오셨습니까?
     성령이 아직도 하늘에 굳건하게 계십니까?

2. 둘째, 편견을 철폐하신 사건입니다.
Q2 – 하늘이 두쪽이나도 포기하지못하는 편견은 무엇인지?
     그 앞에서 일어난 변화나 기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3. 셋째, 표적을 주신 사건입니다
Q3 – 나는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할것같은가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차별을 철폐하는것이 아니고 동성애를 합법화 하는 것 이라는 
     것을  인식 하는지?  몇% 인식이 되고 안타까운지?

수요예배(열왕기하 10:18-36)
목사님께서 30대 사역하실 때 불신결혼을 그토록 말리셨는데 길은경초언님의 어머님은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아서 목사님께서 결혼식장에가서 대신 회개하셨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기도로 길초원이 남은자가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서 맺은 언약 때문에 남은자가 되었듯이 말입니다.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 Nursing (돌아보기)
A집사 – 물세례 받기 전 성전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을 듣는 중 말씀이 와 닿아 눈물을 흘린 기억이 있습니다.
        고난의 사건이 온 후 갈급해서 우리들교회에 한번만 가볼까 했는데 말씀을 듣다보니 등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초창기 때에는 말씀을 들을때 마다 성령충만으로 이어져갔습니다. 
        수없는 설교를 듣고, 교회를 다녔어도 성령을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중에도 간헐적으로 오셔서 은혜를 입습니다.
        우상을 부수는 것이 십자가 지는 것입니다.  
        예후도 아세라목상을 그대로 두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요아스의 눈물은 거짓이고, 속으면 안된다는것입니다.  전쟁을 막아주고 사건이
        해결 되기만을 바라는 눈물이므로 우리의 죄성을 봐야합니다. 
        작은것부터 순종하는 것이 아람을 물리치는 것이며, 
        성경은 애곡과 재앙의 글이라 합니다. 
        성령강림의 주체가 하나님이셨습니다.  우리 행위와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편견은 인간의 경험으로도 안되고 장애물입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선교사가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헤로 반만년 만에 얻은 자유나라기 때문에 목숨걸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퍼 날라야합니다.  이법이 통과되면 신앙생활도 끝입니다. 
        성적 지향을 조용히 집어 넣었다는 것입니다.  양성평등의 양자를 빼버렸다는 것. 남녀 외의 다른 성이 있다라는 것, 
        이것이 젠더 라는 단어입니다.  
        한국은 성령이 부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악법에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주 정부이기 때문에 주 마다 다 다르지만, 우리나라도 무너지기 전에 목숨걸고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들의 실상을 보아야합니다.  동서애자를 안타까이 여기고 죄라 말하고 사랑하며 기도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식음을 전폐하고 하나님께만 매달릴것입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기 때문에 나부터 회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포괄적차별금지법이 차별을 철폐하는것이 아니고 동성애를 합법화 하는 것 이라는것도 1000% 인식이 되고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B집사 – 네 예전에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자녀의 문제도 목자님 생각과 일치합니다.

C집사 - 물세례는 이전 다른 교회에서 받았고, 성령세례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역삼 순복음 성전에 갔는데 당시 술집을 할 때 였는데 율동 찬양하는것도 
        꼴보기 싫었고, 옆에서 예배 드리는 아줌마가 말씀이 들리면 ‘아멘’ 하라고 하니
        너무 싫었는데 갑자기 눈물 콧물이 나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친구보기가 챙피해서 변명을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 한테도 깜작 놀랐습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에 대해서 깨달아졌습니다.
  
E집사 – 물세례는 미션스쿨이라 학교에서 받았고, 성령세례는 89년에 교회 성전에서 받았습니다.  
        불세례도 받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당시 성전에서 간절히 방언기도하는 중에 겨울이었는데 갑자기 몸이 뜨거워지니
        깜짝 놀라서 눈을 떠서 주위를 살피니 여전히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당시는 잘 몰랐었지만, 불세례의 체험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후 성령충만으로 이어지지 못해서 결국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의 내용을
        나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고 남편에게 적용을 하여 내 죄는 철저하게 못 보고 남편의 죄만 낫낫이 보게 되면서 
        이혼소송을 하여 3년 만에 이혼이 되었습니다.
        당시 큰교회 사모이자 유명한 변호사를 찾아갔었는데 일언지하에 이혼소송을 하라고 하더군요.  
        참 씁쓸했습니다.  당시 이혼은 하지 않았으면 했었는데 . . .
        그 때 우리들교회를 만났으면 당연히 우리 가정은 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들교회는 이 시대에 얼마나 귀중한 사역을 하는 귀한 교회라는 것이 또 한번 새삼스럽게 생각이 됩니다. 
        당시 나는 피해자로만 여기며 자기 연민에 빠져서 말씀의 바른 해석이 되지 않은 열심당원의 율법주의자 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네 죄를 보라고 말씀해 주시니 날마다 은혜가 넘치는 삶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런 할 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몇 년전 양육을 받으면서 전 남편에게 저의 죄를 낫낫이 고백하고 회개한다는 메일을 보내는 적용을 했더니, 
        전남편도 당신도 잘못 했다며 모든 것을 다 풀고 건강하라는 답글이 왔습니다.  우리들교회가 아니면 할수 없는 사건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동성애의 문제는 목자님의 말씀에 동의하며 인식이 됩니다.

Keeping (살아내기) - 기도
박종애 목자
1. 죄를 합법화 하는 낙태법과 동성애악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나라의 민주주의가  주님 오시는날 까지 온전히 서 있을 수 있기를
2. 코로나로부터 청소년과 학생들 유아 어린아이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보호하여 지켜주시기를
3. 성령충만케하셔서 죄사함의 은혜로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하는 삶이 되기를
   시부모님의 일에 한계를 깨닫고 성령이하시는 역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양명숙집사
1. 정창국집사님이 밖에서 일할 때 건강조심하기를
2. 제윤이와 제희 일상을 잘 살아내고 바이러스로부터 지켜 보호해 주시길
3. 집에서만 지내는 것에 잘 인내하기를
4. 낙태법과 동성애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김혜숙집사
1. 치우치지 않고 개념 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2. 작은언니 뇌경색색전술 수술을 했는데 잘 회복 되기를
3. 형부의 건강이 속히 회복 되기를

오은순 부목자
1. 루디아의 자살행위가 하나님앞에 죄임을 깨닫고 회개하도록
2. 재건이 충동조절이 저하되어 타해의 위험이 있어서 급히 입원해야 하는데 병실이없습니다. 입원치료 할 수 있도록
3. 매일 사건에서 말씀으로 해석하고 죄에 대해 애통하며 회개하도록
4. 약조절 되어 부종이 가라앉도록

오세자 부목자
1. 자녀들과 형제들이 의에 주리고, 심령이 가난하여 주님을 온전히 모시는 삶이 되기를
2. 전도된 사람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일대일 양육을 잘 받을 수 있기를
   (특별히 이번에 전도된 최은미집사님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목장에도 참석하기를)
3. 오은순 부목자님 가정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김혜숙집사님의 형제들도 모두 건강회복하여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주기도문으로 예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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